일명 마도의 길이란 미명하에 하고 있는 한 캠페인 두 캐릭...
블루로즈는 월, 목 동시진행이라서 가능한 일이지만 여러모로 생각지도 못한 재미가 백만배.
게다가 서로 모르는 사이의 종족 다른 쌍동이라니.. 출신지까지 생각해보면 역시 동환님의 아이디어가 아니었으면 불가했을 것들. ^_^
2회 플레이에서 드디어 양쪽 캐릭을 다 본 인물이 생기기 시작했는데 어찌되려나..
어떻게 생각해보면 언제 둘이 만날까 하며 두근두근할 때까지의 기분이 최고인 듯 하다.
블루로즈는 월, 목 동시진행이라서 가능한 일이지만 여러모로 생각지도 못한 재미가 백만배.
게다가 서로 모르는 사이의 종족 다른 쌍동이라니.. 출신지까지 생각해보면 역시 동환님의 아이디어가 아니었으면 불가했을 것들. ^_^
2회 플레이에서 드디어 양쪽 캐릭을 다 본 인물이 생기기 시작했는데 어찌되려나..
어떻게 생각해보면 언제 둘이 만날까 하며 두근두근할 때까지의 기분이 최고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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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니.. 출신지까지 생각해보면 역시 동환님의 아이디어가 아니었으면 불가했을 것들. ^_^
2012/01/04 13:45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