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인 즉슨....
근본적으로 '운동을 하면 건강해진다'는 걸 모르는 사람이 있느냐. 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것을 알고 있음에도 '소파에서 일어나 운동을 하러 가는'사람은 많지 않다.
그렇다면 도대체 왜 운동을 하지 않는 걸까? 어떻게 하면 운동을 하고 싶게 만들 수 있을까?
그래서 생쥐들로 실험을 해 보았다.
실험 내용은 다음과 같다.
게으른놈, 부지런한 놈으로 구분해서 몇 세대를 내려서 분류를 한 후 각자 독채의 케이지를 제공하고 거기에 쳇바퀴를 넣어주었다. 그리고 몇 주간 관찰을 했더니 놀라운 결과!
부지런한 놈은 하루에 3마일씩 달렸는데(인간으로 치면 5~7마일) 게으른 놈들은 하루에 고작 0.3마일. (...)
게다가 이 녀석들 쳇바퀴의 독창적인 사용법을 발견해내었다.
'침실'로 사용, '화장실'로 사용, 또는 올라가서 '경치 감상'에 사용.
(지금 집에 운동기구 사 놓고 건조기로 쓰는 많은 인물들이 뜨끔해하고 있을 듯)
결론은, 운동 열심히 하는 사람은 애시당초 유전자 차원에서 뭔가가 있다는 것이다.
뇌화학적 반응으로 어쩌고 하긴 하지만... 그래도 유전자 레벨의 원인이 있다는 거. -_-
기사는 '그렇다면 궁극적으로는 한 알만 먹으면 운동하고 싶어지는 약이 나오지 않을까? 그런 게 나온다면 얼마든지 돈주고 살 용의가 있다.'라고 끝맺는다.
그렇다면 도대체 왜 운동을 하지 않는 걸까? 어떻게 하면 운동을 하고 싶게 만들 수 있을까?
그래서 생쥐들로 실험을 해 보았다.
실험 내용은 다음과 같다.
게으른놈, 부지런한 놈으로 구분해서 몇 세대를 내려서 분류를 한 후 각자 독채의 케이지를 제공하고 거기에 쳇바퀴를 넣어주었다. 그리고 몇 주간 관찰을 했더니 놀라운 결과!
부지런한 놈은 하루에 3마일씩 달렸는데(인간으로 치면 5~7마일) 게으른 놈들은 하루에 고작 0.3마일. (...)
게다가 이 녀석들 쳇바퀴의 독창적인 사용법을 발견해내었다.
'침실'로 사용, '화장실'로 사용, 또는 올라가서 '경치 감상'에 사용.
(지금 집에 운동기구 사 놓고 건조기로 쓰는 많은 인물들이 뜨끔해하고 있을 듯)
결론은, 운동 열심히 하는 사람은 애시당초 유전자 차원에서 뭔가가 있다는 것이다.
뇌화학적 반응으로 어쩌고 하긴 하지만... 그래도 유전자 레벨의 원인이 있다는 거. -_-
기사는 '그렇다면 궁극적으로는 한 알만 먹으면 운동하고 싶어지는 약이 나오지 않을까? 그런 게 나온다면 얼마든지 돈주고 살 용의가 있다.'라고 끝맺는다.
그러니까.... 뭔가 대단하고 좌절스럽지만 원래 꼼짝하기 싫어하는 사람들은 주변에 많이 있으니까... -_-
그래도 이런 기사가 뜨면 운동 하기 싫어하는 자신을 '난 원래 이렇게 태어났어'라면서 합리화 시킬까봐 좀 그렇다.
단순히 봐도 집에만 가면 누워서 앉아있지도 않는 나지만 일단은 헬스를 열심히 다니고 있잖아. ;
저런 좋은 약 나오기 전까지는 하기 싫어도 해야하는 게 운동인 거다.
하고 싶은것만 하고 살 수는 없다는 진리가 여기에도 해당되는 거다.
기사 원문 링크: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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