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2009/06/30 11:59
받은 곳: 역장의 노트

이 얼마만의 바톤인가!
감사히 하겠습니다~ ^^

잠 문답.

1. 잠자는 곳은?

- 내 방, 내 침대

2. 누구와 잡니까?
- 혼자 잡니다.

3. 잠버릇은?
- 정자세로 똑바로 누워 잠을 청합니다. 다리가 잘 붓는 편이라 긴 쿠션을 발 밑에 깔고 잘 때가 대부분이고요. 배가 차가운 편이라서 한여름이라도 배는 꼭 덮고 잡니다.
몸부림은 심하지 않습니다.

4. 자면서 울어 본 적은?
- 없는 것 같습니다...

5. 최장 몇 시간까지 자봤는가?
- 음.... 15시간 정도? 주로 어딘가 여행을 다녀와서 힘들 때가 대부분이었던 듯합니다.

6. 자주 꾸는 꿈은?
- 뭔가 알 수 없는 것에 쫓기는데 상당히 느긋하게 도망다녀요. (...)
그렇게 느긋~하게 도망다니다가 이제 어떻게 도망가야 하나 싶다가 깨지요.
그리고 꿈에서는 날아다니는 경우도 많고 하니까 도망다니기 좀 쉬운 편입니다.
나름대로 그 과정을 즐기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7. 필요한 이불은 몇 개?
- 한개입니다! 하지만 무게감이 있는 걸 좋아해서 겨울에는 깔려죽을만큼(?) 무거운 걸 덮어요.

8. 필요한 베개는 몇 개?
- 낮은 배게를 좋아합니다. 메밀이나 플라스틱 조각이 들어있는 게 좋아요. 그거 하나면 땡.

9. 평소 몇 시에 자는가?
- 주로 12시 근처에 잡니다. 하루 7시간 정도 자고있어요.

10. 잠잘 때 꼭 필요한 3가지는?
- 일단 잠옷. 무릎 밑에 넣을 큰 배게. ...끝?

11. 알람은 몇 시?
- 7시 10분에 일어납니다.

12. 가장 빨리 일어나는 가족은?
- 어머니입니다. 아직도 전 식구의 아침밥 등을 책임지고 계시죠.

13. 가장 늦게 일어나는 가족은?
- 저.

14. 꿈속에 꼭 나왔으면 하는 사람
- 그냥 잘테다!

15. 바톤 넘길 분 5명?
- 에.... 없다고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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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30 11:59 2009/06/30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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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악 공연2009/06/0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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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21세기 초, 군사방위 프로그램으로 제작된 네트워크 ‘스카이넷’은 자각력이 생겨 인류가 자신을 파괴할 것을 예상하고 인류에 대한 핵공격을 감행했다. 살아남은 자들은 이를 ‘심판의 날’이라 불렀으며, 처참하게 파괴된 2018년 지구에는 기계 군단과 인간 저항군 사이의 악몽 같은 전쟁이 계속되고 있었다. 스카이넷은 인류 말살을 위해 터미네이터 군단을 만들었고, 보다 치명적인 터미네이터를 만들기 위해 인간들을 잡아다 생체 실험에 이용하고 있었다.
 인간 저항군의 리더인 ‘존 코너’(크리스찬 베일)는 기계군단의 비밀을 캐기 위해 저항군 조직과 함께 ‘스카이넷’이 만든 실험 기지에 침투하지만, ‘스카이넷’이 만들어 놓은 함정으로 인해 부대원들을 모두 잃게 된다. 한편 ‘존 코너’의 침입으로 혼란해진 틈을 타 그 곳에 붙잡혀 있었던 ‘마커스 라이트’(샘 워싱턴)는 가까스로 실험기지에서 탈출하지만 그는 이미 과거의 모든 기억을 잃어버린 상태. ‘마커스’는 흩어진 저항군 중 한 명인 ‘카일 리스’(안톤 옐친)를 만나 위험에서 벗어나지만, ‘카일 리스’는 곧 인간을 사냥하는 터미네이터 ‘하베스터’에게 잡혀 ‘스카이넷’의 본부로 끌려가고 만다.
 한편 혼자 남게 된 ‘마커스’는 전투에서 불시착한 인간 저항군의 여전사 ‘블레어’(문 블러드굿)를 도와준 것을 계기로 인간 저항군의 캠프로 가게 되고 ‘존 코너’와 운명적으로 만나게 된다!
 ‘존 코너’는 ‘마커스’의 정체를 의심하고 그를 심문하던 중, 그에게서 그토록 찾아헤메던 ‘카일 리스’의 행방을 듣게된다. ‘카일 리스’는 어머니 ‘사라 코너’를 지키기 위해 미래에서 과거로 보내졌던 바로 그의 아버지 이름이었던 것! ‘존 코너’는 ‘카일 리스’를 구하지 못하면 인류의 미래에 커다란 비극이 닥칠 것이라는 어머니의 경고에 따라 ‘스카이넷’을 파괴하고 ‘카일 리스’를 구하기 위해 ‘마커스’와 손을 잡는다. 하지만 ‘스카이넷’에 잠입한 그들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충격적인 ‘비밀’과 마주하게 되는데..

감상
아앗. 이거 주인공이 존 코너 아니었던 거야?!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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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2 11:35 2009/06/0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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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악 공연2009/06/0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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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새로운 미래, 그 시작을 보라
우주를 항해하던 거대 함선 USS 켈빈호 앞에 정체불명의 함선이 나타나 켈빈호를 공격하고, 이 과정에서 켈빈호는 함장을 잃게 된다. 목숨을 잃은 함장을 대신해 켈빈호를 이끌게 된 ‘커크’는 자신의 목숨을 희생해 800명의 선원들을 구해낸다.
 켈빈호에 비극이 닥친 긴박한 혼돈의 그날 태어난 ‘커크’의 아들 ‘제임스 커크’. 지도자의 운명을 안고 태어났으나, 자신의 갈 길을 깨닫지 못한 채 방황하던 젊은 청년 커크는 파이크 함장의 조언을 듣고 스타플릿에 입대하여 아버지의 뒤를 잇는다.
 아버지를 따라 스타플릿의 대원이 되기 위해 스타플릿 아카데미에서 훈련을 받는 ‘커크’. 그는 거기서 자신과는 정반대로 냉철하고 이성적인 벌칸족 ‘스팍’을 만나게 되고, 끊임없는 부딪힘 속에서 두 라이벌 ‘커크’와 ‘스팍’은 경쟁을 계속하게 된다. 그러는 도중에 벌칸으로 부터 구조요청 신호가 오고, 스타플릿 아카데미의 학생들은 각자 배정받은 함선에 승선하여 벌칸으로 향한다.
 벌칸으로 향하는 도중, 커크는 아버지가 겪었던 일과 같은 현상이 일어난 것을 보고, 생각한 것 보다 위험한 상황임을 눈치채고, 엔터프라이즈호는 인류를 위해서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한 "복수"를 하겠다는 네로와 맞써 싸우게 되는데...

감상
역시 이런 건 아이맥스에서!
무려 일주일 전에 예약하고 가서 봤다. -0-

우선, 호오가 극명하게 갈릴 영화라는 점에 동의.  확실히 요새 스타일의 스토리는 아니다.
게다가, 캐릭터들에 대한 이해가 모자랄 경우에는 절반 이상의 재미를 놓치게 된다.

결론.
....스팍 만세! (...)
전형적인 영웅 캐릭터 커크따위!

근데 악역.. 쫌 불쌍하지 않니? ;


그리고...
보면서 계속 '민마타의 역습..' '민마타의 역습...'
드론이다. 사이노필드 워프다.
오... 왜 페데레이션이 레이저를! (...)

죄송해요 이브를 너무 했어요..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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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1 11:33 2009/06/0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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