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점심 때 회식으로 간 음식점이었다.
관련 정보는 아래 링크 참조
http://local.naver.com/siteview/index?code=11723614
사실 왠지모르게 설렁탕 등이 더 유명한 거 같긴 하지만...
우리가 먹은 것은 불고기 정식이었다.
'회식이라' 정확한 가격은 몰라도 약 2만원 정도였던 거 같긴 하고.. @_@
일단, 문 열지 얼마 되지 않아서 서빙하는 분들의 대처가 그야말로 엉망!
한 분이 노련하셨는데 혼자서 신발도 못 신고 발에 불이나도록 뛰고 계셨지만 점심 시간의 직장인 러쉬를 막는 데는 역부족이었다.
주인 부부도 음식점 경영이 익숙하지 않은 지 아직은 어수룩..
설렁탕처럼 서빙이 얼마 없는 식사라면 상관 없지만 좀 복잡한 식사는 몇 달 지난 후에 가거나 하는 게 좋을 듯하다.
맛은 그냥 저냥 나쁘지 않은 정도였다.
그래서.. 사진 러쉬.
가장 먼저 나온 샐러드. 괜찮았다.
여기는 꽤 신맛을 강하게 쓰는 편.
탕평채. 이건 간이 약한 게 좋은 거다.
물김치인데.. 내 입맛에는 괜찮은 편이었다.
앞접시에 두고 이렇게 먹어주시고..
각종 반찬.
사실 안 먹어서 맛을 모르겠다. (...)
잡채. 이거 꽤 맛있었다.
메인 요리인 갈비.
간이 지나치게 세지 않고 적당한 갈비다.
맛 자체는 괜찮은 편.
후식으로는 수정과. 평범.
가격 대 성능은 나쁘지 않았지만.. 역시 정신이 없어서 반감이 된 가게. @_@
관련 정보는 아래 링크 참조
http://local.naver.com/siteview/index?code=11723614
사실 왠지모르게 설렁탕 등이 더 유명한 거 같긴 하지만...
우리가 먹은 것은 불고기 정식이었다.
'회식이라' 정확한 가격은 몰라도 약 2만원 정도였던 거 같긴 하고.. @_@
일단, 문 열지 얼마 되지 않아서 서빙하는 분들의 대처가 그야말로 엉망!
한 분이 노련하셨는데 혼자서 신발도 못 신고 발에 불이나도록 뛰고 계셨지만 점심 시간의 직장인 러쉬를 막는 데는 역부족이었다.
주인 부부도 음식점 경영이 익숙하지 않은 지 아직은 어수룩..
설렁탕처럼 서빙이 얼마 없는 식사라면 상관 없지만 좀 복잡한 식사는 몇 달 지난 후에 가거나 하는 게 좋을 듯하다.
맛은 그냥 저냥 나쁘지 않은 정도였다.
그래서.. 사진 러쉬.

여기는 꽤 신맛을 강하게 쓰는 편.



사실 안 먹어서 맛을 모르겠다. (...)

메인 요리인 갈비.
간이 지나치게 세지 않고 적당한 갈비다.
맛 자체는 괜찮은 편.

가격 대 성능은 나쁘지 않았지만.. 역시 정신이 없어서 반감이 된 가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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