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Articles, Search for '2009/11'

  1. 2009/11/12 굿모닝 프레지던트 (2009)
  2. 2009/11/11 Torchlight
  3. 2009/11/10 Machinarium (2)
  4. 2009/11/09 [Indi] Youda Farm
  5. 2009/11/07 디스트릭트 9 (District 9, 2009)
  6. 2009/11/06 써로게이트 (Surrogates, 2009)
영상 음악 공연2009/11/1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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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건국이래, 한번도 상상하지 못했던 대통령을 만난다 | 장진 감독의 유쾌한 상상
로또 당첨금 244억 앞에 속앓이 하는 대박 대통령, 이순재. 강렬한 카리스마, 그러나 첫사랑 앞에선 한없이 소심한 꽃미남 싱글 대통령, 장동건. 서민남편의 대책없는 내조로 이혼위기에 처한 여자대통령, 고두심이 펼치는 누구나 안다고 생각하지만 아무도 모르는 장진의 유쾌한 청와대 비하인드 스토리.

(사진과 내용은 네이버에서 발췌)

감상
평이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본 영화다.
결론적으로는.. 나쁜 평점에서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참 재미있게 봤다.

소소한 이야기를 잘 풀어내면서 문득 섞이는 블랙코메디가 센스있기도 하고 말이다.
아는 사람이라면 알만한 여러가지 대사들이 '아.. 이 영화 개봉해도 되는 건가. 잡혀가는 거 아냐?'라는 생각을 문득 품게 하기도 했지만 일단 흥행은 잘 되고 있는 거 같으니 말이다.
(네이버에 보면 이상할 정도로 욕해놓은 평들과 안 좋은 평점들이 있는데 알바가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을..)

보다보면 세 명의 대통령들은 각각 우리 나라 정치인들을 모델로 해서 만들어진 거 같다. (물론 현실보다 훨씬 미화되기는 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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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2 14:52 2009/11/1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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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사이트: http://www.torchlightgame.com/

디아블로 개발자들의 일부가 나와서 만든 게임이라는 데...
정말 디아블로랑 비슷하다!

모처럼 마우스로 조작하려니까 꽤나 힘들었지만 나름대로 옛날의 손맛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달까.
하지만, 조금 하고 접은 상태.

스팀에서 판매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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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1 17:23 2009/11/11 17:23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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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주 간만의 어드벤쳐 게임.
스팀에서 판매중이다.

어드벤쳐가 다 그렇듯이 겁나게 어려운 퍼즐이 도처에 존재한다. =_=

사실 스토리가 탄탄하다든가 하는 건 전혀 아니고 단순히 개인적인 목적을 위해 움직이는 로봇 조셉의 이야기 -0-

생각보다 너무 어려워서 당황했던 건 ... 의외로 '오목'이었다는.. ;;

어드벤쳐 특성상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특성을 가지고 있지만 또 다 하면 다시 하기 힘들다는 것도 있다.
(다시 플레이할 때는 퍼즐은 넘길 수 있다거나 하면 좋을텐데...)

게다가 국제적으로 하려고 했는지 대사 대신 대화를 말풍선 내 이미지로 진행하기 때문에 그냥 '아... 그런갑다'하고 진행하는 게 나름대로 아쉬웠다.

이 게임은 내용보다는 역시 아주 특이하고 멋진 아트 스타일에 주목해야 할 것 같다.

그래도 수작. -_-b

공식 사이트: http://machinari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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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0 17:17 2009/11/1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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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제가 살까 심각하게 고민했던 거군요. 스타일은 특이하고 멋진데, 게임플레이 부분이 저하고는 안 맞아보여서 고민 끝에 포기했었죠.

    2009/11/10 22:3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Sihaya

      ...게임 플레이에 어려움을 느끼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gamefaqs.com이 존재하지요. ( -_)

      2009/11/11 11:16 [ Permalink : Modify/Delete ]




공짜로 하다가... '더 할라믄 돈 내삼' 이라는 말에 덜컥 샀음 ( -_)
9.95불이었다는...

게임은 아주 간단해서 그냥 농장에 있으면서 배달 받고, 마을에 가서 주문받는 걸 다시 분배해주면 끝이다.
번 돈으로는 농장을 늘리고 산출물 양을 더 많게 하고 하는 등등에 사용.

올클리어 하는 데 2시간 남짓이면 되고, 아아주 단순하다. (손의 빠름과 훈련만 되면 됨!)

단순히 '점점 빠르게, 많이'라는 식으로 밸런스 잡혀 있는 게임 중에서는 꽤 괜찮은 편이고 하는 동안 심심하지 않다.
하지만 역시.. 2시간 노는 데 10불은 좀 슬펐어. ;ㅅ;
(이제는 하이스코어를 위해 노력하는 중)

정보 및 구매: http://www.youdagames.com/Youda+Farmer-game-info-3174/ 


덧. C9은 40레벨까지 찍고 접었음.... 더이상 재미가 없어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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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9 17:12 2009/11/0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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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악 공연2009/11/0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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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외계인 관람금지
남아공 상공에 불시착한 외계인들은 요하네스버그 인근 지역 외계인 수용구역 ‘디스트릭트 9’에 임시 수용된 채 28년 동안 인간의 통제를 받게 된다. 외계인 관리국 MNU는 외계인들로 인해 무법지대로 변해버린 ‘디스트릭트 9’을 강제 철거하기로 결정하고, 프로젝트를 추진하던 중 책임자 비커스가 외계물질에 노출되는 사고를 당한다. 유전자 변이를 일으키면서 외계인으로 변해가는 비커스. 정부는 비커스가 외계 신무기를 가동시킬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라는 것을 알고 비밀리에 그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정부의 감시시스템이 조여오는 가운데, 비커스는 외계인 수용 구역 ‘디스트릭트 9’으로 숨어드는데…

(내용과 이미지는 네이버에서 발췌)

감상
역시 오래 전에 봤음.

피터잭슨스러움이 마구마구 보이는 영화.
실제로 벌어지고 있던 상황을 그대로 희화화해서 만들어진 영화라는 점이 알고나서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는 듯한 느낌이 마구 든다.
저 아저씨는 왠지... 영화를 만든다는 기분이 안든다는. ㄱ-

뭐, 그런 걸 전혀 모르고 봤을 때는 상당히 잘만들어진 영화임이 분명하다.

역시 미묘한 스토리상의 문제점도 보이지만 그래도 스토리도 탄탄한 편이고 말이다.

냉정하게 은근히 고어한 편이라서 그런 부분에 대해 염증이 있으면 약간 조심해야 할지도?

'사람 망가지는 거 순식간이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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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7 17:00 2009/11/07 17:00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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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악 공연2009/11/0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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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인류의 재탄생을 위한 전쟁이 시작된다!
대리, 대행자’등의 사전적 의미를 가진 <써로게이트>는 한 과학자가 인간의 존엄성과기계의 무한한 능력을 결합하여 발명한 대리 로봇 즉 써로게이트를 통해 100% 안전한 삶을 영위하는 근 미래를 배경으로 한다. 그러나 써로게이트가 공격을 당해 그 사용자가 죽음을 당하는 전대미문의 살인 사건이 일어나면서 이야기는 달라진다.

미궁에 빠진 살인 사건을 조사하던 <써로게이트>의 히어로 그리어(브루스 윌리스 분)는 피해자가 다름 아닌 써로게이트를 발명한 과학자의 아들임을 알게 되고, 전 인류를 절멸의 상태로 빠뜨릴 치명적 무기가 존재함을 깨닫는다. 이제, 인류의 운명을 뒤바꿀 그리어의 절체절명의 미션이 시작된다!

(이미지와 내용 요약은 네이버 발췌)


감상
보기는 추석때 봤으나 후기는 지금 씀..
우선은 네이버의 놀라운 내용 요약 능력에 감동 (응?)

영화 자체는 so so이고 딱히 특이한 내용은 없다.
하지만 나라도 써로게이트가 나오면 당연히 쓸 거라는 데 한 표. ㄱ-

내용은 어마어마하게 헛점이 많은 편이고 '궁금해하면 지는 거다' 수준이다...

여러가지 질문을 던지려고 노력은 한 거 같지만 아무것도 답을 얻지 못했다는 점에서는 매우 난감.

딱히 써로게이트까지 하지 않더라도 현대 사회에서의 가면 뒤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이론들과.. 점차 줄어들고 있는 면대면 커뮤니케이션 상황 등은 꽤나 이슈가 되고 있는 거 같은데말이지 . =_=

...근데 저거 한 대에 얼마하길래 세계 인구가 거의 다 사용한다는 겨.
저 시대에는 극빈층도 극빈 국가도 없고 모두 비슷비슷한 문명과 문화 내에서 산다는 거야 뭐야 ;;;
(나름 그게 더 공포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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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6 16:59 2009/11/06 16:59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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