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12월,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가까운 미래, 지구는 에너지 고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나먼 행성 판도라에서 대체 자원을 채굴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판도라의 독성을 지닌 대기로 인해 자원 획득에 어려움을 겪게 된 인류는 판도라의 토착민 ‘나비(Na’vi)’의 외형에 인간의 의식을 주입, 원격 조종이 가능한 새로운 생명체 ‘아바타’를 탄생시키는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한편, 하반신이 마비된 전직 해병대원 ‘제이크 설리(샘 워딩튼)’는 ‘아바타 프로그램’에 참가할 것을 제안 받아 판도라에 위치한 인간 주둔 기지로 향한다. 그 곳에서 자신의 ‘아바타’를 통해 자유롭게 걸을 수 있게 된 ‘제이크’는 자원 채굴을 막으려는 ‘나비(Na’vi)’의 무리에 침투하라는 임무를 부여 받는다. 임무 수행 중 ‘나비(Na’vi)’의 여전사 ‘네이티리(조 샐다나)’를 만난 ‘제이크’는 그녀와 함께 다채로운 모험을 경험하면서 ‘네이티리’를 사랑하게 되고, ‘나비(Na’vi)’들과 하나가 되어간다. 하지만 머지 않아 전 우주의 운명을 결정 짓는 대규모 전투가 시작되면서 ‘제이크’는 최후의 시험대에 오르게 되는데….행성 판도라와 지구의 피할 수 없는 전쟁! 이 모든 운명을 손에 쥔 제이크의 선택은?
감상
개봉 훨씬 전부터 벼르다가 3D IMAX에서 일찌감치 봤다. (..본지 몇 주 되었다는 이야기)
영상과 스케일은 대만족. 애시당초 줄거리는 바라지도 않았고 딱 그만큼이었다.
모든 대사와 상황 등이 짐작 가능 ( -_)
more..
아바타의 성공 덕분에 블루레이를 포함한 가정용 3D 시스템의 성공을 점치는 사람들도 있는 모양이니(물론 한국 아님) 대단히 잘나가고 있긴 한가보다.
Tags 영화감상

Leave your greetings.
나도 저 영화 때문에 홈씨어터 시스템들이 대량 보급될 거 같다는데 공감이야. 정말 영화가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준 영화지. 꿈을 꾸고 극장을 나선 것같은 기분이 들게 하는 영화랄까... 그래도 몇 가지 포인트에서 몰입이 깨지는 건 어쩔 수 없었어. (끄적)
2010/01/01 09:52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일단 나 같으면 DVD 화질 따위 무시할 거야. (...)
2010/01/06 18:45 [ Permalink : Modify/Delete ]블루레이가 최저 사양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