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11/04/28 08:55
이번에 이사를 하면서 rss피드를 수동으로 옮길 수밖에 없었다.
(텍큐가 rss 피드는 백업을 하지 않았더만...)

그 과정에서 아예 사라진 블로그/rss가 사라진 블로그/열려있지만 개점휴업상태인 블로그 들이 걸러졌다..

근데 확실히 열심히 블로그에 글을 적는 사람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상태..

페북이나 트위터로 다들 옮겨갔나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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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8 08:55 2011/04/2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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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악 공연2011/04/2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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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뉴욕 발레단의 니나(나탈리 포트만)는 연약하지만, 순수하고 우아한 '백조' 연기로는 단연 최고로 꼽히는 발레리나. 새롭게 각색한 '백조의 호수' 공연을 앞두고 감독 토마스(뱅상 카셀)는 니나를 '백조'와 '흑조'라는 1인 2역의 주역으로 발탁한다. 하지만, 완벽한 '백조' 연기와 달리 도발적인 '흑조'를 연기하는 데에는 어딘지 불안하다. 게다가 새로 입단한 릴리(밀라 쿠니스)는, 니나처럼 정교한 테크닉을 구사하지는 못하지만,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와 관능적인 매력을 뿜어내, 은근히 그녀와 비교된다. 점차 스타덤에 대한 압박과 이 세상의 모두가 자신을 파괴할 것 같은 불안감에 사로잡히는 니나. 급기야 그녀의 성공을 열광적으로 지지하던 엄마마저 위협적인 존재로 돌변한 상황에서 그녀은 내면에 감춰진 어두운 면을 서서히 표출하기 시작하는데...

네이버 발췌

감상
대단한 영화였다.
무엇보다 러닝타임 내내 거의 나탈리포트만이 나오지 않는 장면이 하나도 없었다는 점에서 정말 감탄.
(출연 시간으로 이와 맞먹을만한 영화로는 아메리카 사이코 정도..?)

흑조 변신(?) 부분의 SFX가 멋졌다.
그리고 흑조의 그... 26바퀴인가? 그 부분이 멋지게 표현되어서 마음에 듬.

하지만 이전에 봐서 감상 자체는 잘 기억에 나지 않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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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7 10:21 2011/04/2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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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악 공연2011/04/2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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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태양을 살리기 위해 떠난 8명... 그들이 사라지고 있다!

{태양은 죽어가고 인류는 멸망의 위기에 처해있다. 7년 전, 태양을 살리려던 이카루스 1호는 태양에 도달하기 전에 행방불명 됐다. 16개월 전 나, 로버트 캐파와 7명의 대원들은 얼어붙은 지구를 떠났다. 거대한 핵탄두가 탑재됐는데, 그 크기가 맨하트 섬과 맞먹는다. 목적은 하나. 핵폭발로, 죽어가는 태양을 다시 살리는 것이다.}

 2057년 지구는 서서히 죽어가는 태양으로 인해 멸망의 위기에 처한다. 태양을 살리기 위한 마지막 수단으로 지구는 8명의 대원을 태운 이카루스 2호를 우주로 보낸다. 대원들은 오랜 비행 끝에 태양 가까이에 도달하지만 지구와의 통신이 끊기게 되고, 7년 전에 같은 임무로 떠났던 이카루스 1호를 발견하면서 혼란에 빠진다. 더욱이 결정적인 순간에 치명적인 실수를 범하게 되면서 혼란은 더욱 커지고, 알 수 없는 위험이 대원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데….

언제나 그렇듯 박스 안은 네이버 발췌


감상
으음.. 처음에 보다 놀란 건 왠지 유명한 동양계 배우가 많이 나온다는 거?
(비중이 크지는 않다)

아는 사람이 레이 브레드버리의 태앙의 황금.. 열매 인가? 그 단편과 느낌이 비슷하다고 해서 구해서 본 영화이다.
하지만 보다보니까 오히려 차가운 방정식이 더 생각이나더란.. @_@

차가운 방정식의 '어.. 어쩔 수 없잖아..?'가 은근히 많이 나오거든. ㅎㅎ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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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6 10:21 2011/04/2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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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11/04/26 10:13
뭐어....
궁금한 사람이 별로 없었을 거 같긴 하지만.. ^^;;


하여간 오랜 시간에 걸쳐서 서버 이전했습니다~
은근히 쉽지 않았어요. -0-

그래서..
앞으로 더 많은 글이 적히리라고는 장담할 수 없음(읭?)

그래도 완전 잠수는 안 하겠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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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6 10:13 2011/04/2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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