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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09 DUST 514 트레일러 (1)
  2. 2011/06/03 네버 렛 미 고 (2010)
CCP에서 이브온라인의 차기작(?) DUST514 트레일러를 공개.. ㅎ
출시 예정일: 2012년 봄.
PS3용
뭐 사실.. 내가 이 게임을 할 일은 없지만... 드디어 EVE와 DUST간의 경제 밸런싱이 (개념상)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른 모양.
각종 장비들의 가격이 당당하게 UI에 공개되었다.
DUST의 용병들도 각각의 Co.을 만들고 또 다른 Co.과 거래를 하게 되겠지..?
역시 내가 본격적으로 저기에 몸담을 가능성은 없지만 그래도 궁금하긴 하다.
갈수록 행성들이 장식물에서 가치 있는 존재로 수정되고 있는 듯...
이 게임 어디까지 가려나..?
말년의 아시모프 할아버지가 자신이 만든 소설 전체를 하나의 역사에 묶으려는 시도를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CCP 이 회사도 우주를 자기 게임에 하나로 묶으려는 시도중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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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9 16:07 2011/06/09 16:07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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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든 소설 전체를 하나의 역사에 묶으려는 시도를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CCP 이 회사도 우주를 자기 게임에 하나로 묶으려는

    2012/01/04 13:19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영상 음악 공연2011/06/03 15:18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용
이토록 아픈데, 이토록 사랑하는데, 그래도 우리는 인간이 될 수 없는 건가요? 
전원에 위치한 영국의 기숙학교 헤일셤. 캐시(캐리 멀리건)와 루스(키이라 나이틀리), 토미(앤드류 가필드)는 언제부터인지도 모르는 채 서로를 의지하며 함께 생활하고 있다. 외부 세계와 철저히 격리된 이곳의 학생들은 어떤 특별한 ‘목적’을 갖고 인위적으로 생산된 ‘클론’. 사려 깊고 총명한 캐시는 감정 표현에 서툰 토미를 돌봐주고, 토미 역시 그런 캐시를 아끼지만, 적극적인 루스가 토미에게 고백을 하면서 이들의 관계는 어긋나기 시작하는데
(출처: 네이버)

감상
보면서 많은 궁금증을 낳게 했던 영화...
근데 따지고 보면 별로 SF는 아니고 그냥 드라마? -_-a

좀 더 SF스러우려고 하면...
한정된 시간을 가진 특수한 존재의 행동..
그 조건에 맞는 행동이 더 많았으면 좋았으련만 내용 중에 보이는 건 어쨌든간에 주어진 상황에 대한 납득 정도밖에 없었으니 말이다.

해봐야 연장에 대한 시도 정도가 다고..

뉴웨이브 적용해봐도 SF로는 그다지!야...


다만 영국스러움?이랄까.. 화면의 느낌이나 언어..
풍경. 행동들이 색다름을 느낄 수 있게 해줬다.


근데.. 어느 정도로 하면 저정도로 세뇌될 수 있는걸까?
아예 죽을때까지 평범한 인간들과 못 만나는 것도 아니고 계속 같이 생활을 하게 되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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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3 15:18 2011/06/03 15:18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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