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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에 위치한 영국의 기숙학교 헤일셤. 캐시(캐리 멀리건)와 루스(키이라 나이틀리), 토미(앤드류 가필드)는 언제부터인지도 모르는 채 서로를 의지하며 함께 생활하고 있다. 외부 세계와 철저히 격리된 이곳의 학생들은 어떤 특별한 ‘목적’을 갖고 인위적으로 생산된 ‘클론’. 사려 깊고 총명한 캐시는 감정 표현에 서툰 토미를 돌봐주고, 토미 역시 그런 캐시를 아끼지만, 적극적인 루스가 토미에게 고백을 하면서 이들의 관계는 어긋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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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뉴욕 발레단의 니나(나탈리 포트만)는 연약하지만, 순수하고 우아한 '백조' 연기로는 단연 최고로 꼽히는 발레리나. 새롭게 각색한 '백조의 호수' 공연을 앞두고 감독 토마스(뱅상 카셀)는 니나를 '백조'와 '흑조'라는 1인 2역의 주역으로 발탁한다. 하지만, 완벽한 '백조' 연기와 달리 도발적인 '흑조'를 연기하는 데에는 어딘지 불안하다. 게다가 새로 입단한 릴리(밀라 쿠니스)는, 니나처럼 정교한 테크닉을 구사하지는 못하지만,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와 관능적인 매력을 뿜어내, 은근히 그녀와 비교된다. 점차 스타덤에 대한 압박과 이 세상의 모두가 자신을 파괴할 것 같은 불안감에 사로잡히는 니나. 급기야 그녀의 성공을 열광적으로 지지하던 엄마마저 위협적인 존재로 돌변한 상황에서 그녀은 내면에 감춰진 어두운 면을 서서히 표출하기 시작하는데...
네이버 발췌
감상
대단한 영화였다.
무엇보다 러닝타임 내내 거의 나탈리포트만이 나오지 않는 장면이 하나도 없었다는 점에서 정말 감탄.
(출연 시간으로 이와 맞먹을만한 영화로는 아메리카 사이코 정도..?)
흑조 변신(?) 부분의 SFX가 멋졌다.
그리고 흑조의 그... 26바퀴인가? 그 부분이 멋지게 표현되어서 마음에 듬.
하지만 이전에 봐서 감상 자체는 잘 기억에 나지 않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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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태양을 살리기 위해 떠난 8명... 그들이 사라지고 있다!
{태양은 죽어가고 인류는 멸망의 위기에 처해있다. 7년 전, 태양을 살리려던 이카루스 1호는 태양에 도달하기 전에 행방불명 됐다. 16개월 전 나, 로버트 캐파와 7명의 대원들은 얼어붙은 지구를 떠났다. 거대한 핵탄두가 탑재됐는데, 그 크기가 맨하트 섬과 맞먹는다. 목적은 하나. 핵폭발로, 죽어가는 태양을 다시 살리는 것이다.}
2057년 지구는 서서히 죽어가는 태양으로 인해 멸망의 위기에 처한다. 태양을 살리기 위한 마지막 수단으로 지구는 8명의 대원을 태운 이카루스 2호를 우주로 보낸다. 대원들은 오랜 비행 끝에 태양 가까이에 도달하지만 지구와의 통신이 끊기게 되고, 7년 전에 같은 임무로 떠났던 이카루스 1호를 발견하면서 혼란에 빠진다. 더욱이 결정적인 순간에 치명적인 실수를 범하게 되면서 혼란은 더욱 커지고, 알 수 없는 위험이 대원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데….
언제나 그렇듯 박스 안은 네이버 발췌
감상
으음.. 처음에 보다 놀란 건 왠지 유명한 동양계 배우가 많이 나온다는 거?
(비중이 크지는 않다)
아는 사람이 레이 브레드버리의 태앙의 황금.. 열매 인가? 그 단편과 느낌이 비슷하다고 해서 구해서 본 영화이다.
하지만 보다보니까 오히려 차가운 방정식이 더 생각이나더란.. @_@
차가운 방정식의 '어.. 어쩔 수 없잖아..?'가 은근히 많이 나오거든. ㅎㅎ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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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사람이 별로 없었을 거 같긴 하지만.. ^^;;
하여간 오랜 시간에 걸쳐서 서버 이전했습니다~
은근히 쉽지 않았어요. -0-
그래서..
앞으로 더 많은 글이 적히리라고는 장담할 수 없음(읭?)
그래도 완전 잠수는 안 하겠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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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일년 이상 하는둥 마는둥 슬렁슬렁 하고 있던(?) 이브온라인...
캐릭터 생성이 수정되어서 다시 들어가서 장장 한시간 가까이 걸려 얼굴을 바꿨다.
사실 이것도 내가 한 게 아니라 회사 모델러가 도와줬다는. -0-
여하튼.. 원래의 로리(?) 이미지에서 뭔가 강한 여성의 이미지로 바뀌었다.
하지만.. 캐릭터 만들다보니까 왠지 갈란테로 한 게 후회되었어. ;ㅅ;
다른 것도 해보고 싶었어~~
아래는 비포 에프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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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드디어 배틀스타 갈락티카를 끝냈다.
끝낸 소감은.. 시원 섭섭?
이만한 SF를 영상물로 만나기는 쉽지 않은 터라 참 아쉽다.
이제 스포일러.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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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다크 나이트의 스케일과 매트릭스의 미래가 만났다 | 생각을 훔치는 거대한 전쟁
(박스 내 네이버 발췌)
감상
스포일러가 많아서 전체 접기.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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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충동구매(...)하게 된 Gpad~
지금까지 사용한 지 약 3, 4일정도 된 듯한데....
결론은 꽤 좋다. 이정도면 충분히 합격점???
생각보다 반응속도도 괜찮은편이고 이래저래 쓰기에 큰 문제는 없다.
장점
1. 역시 가격.. 무시무시한 가격.... 너무너무 싸다. 왠만한 단점은 다 덮어버릴 정도.
2. 동영상?
문제는 내가 동영상을 참 저렴한 눈으로 본다는 거.
미디어 특화라는데 별 감흥이 없다.;
단점
1. 액정
'감압식'이다.
아이패드 쓰다가 이거 쓰려니까.. 익숙해지는 데 3일 이상 걸린 듯.
아직도 막 누르다가 실수로 이래저래 원하지 않는 행동을 하게 된다. -_-a
2. Wi-fi
아.. 정말 감도가 낮다.;
지금 회사 자리가 바로 앞에 공유기가 있어서 망정이지 안 그랬으면 아예 던졌을지도 모른다. ;
3. 호환성?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이걸 쓰는 사람이 별로 없으니까...
안드로이드의 고질적인 병폐이기도 하겠지만 더더욱 앱 개발자들이 여기에서 잘 돌아가게 만들지는 않겠지;;
그러니까 어차피 3G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지 않으니까 활용처는 이전의 PDA와 거의 동일할 듯.
일정관리 쫌 하고.. 동영상 쫌 보고... 책 좀 보고....
다만 이전에 비해 좋아졌다면 어쨌든간에 스마트폰의 세상이니까~
연동되는 앱이 많아진 정도??
덧.
나야 목숨걸고 PIMS~를 외치는 사람이니까 그렇지만.. 정말 아웃룩을 연동하는데 고생 많이 했다. -_-a
결과적으로 회사 컴에 아웃룩의 Calander, Contact를 sync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각각 돌아가고 있는 처지..
(메일이야 회사에서 이미 gmail 사용하니까...)
'아웃룩-구글'간의 to do 는 아예 연동을 포기했고... 구글->Gpad간의 연동에 난리치다가(jorte가 된다고 해놓고서는 안되더라..) 결국 Gtasks를 써서 연동중.
이래봐야 그렇게 편하지는 않아서 그냥 아웃룩은 회사용으로 쓰고 구글 to do는 개인용으로 쓸까도 고민 중.. -_-a
연동되지 않는 일정 따위는 죽은 일정. 쳇-
(이건.. Gpad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연동 자체의 문제니까... 혹시 볼 사람은 참고할 것;; )
MS를 좋아하진 않지만 아웃룩의 플래그 설정을 이용한 할일 추가는 정말 강추.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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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UG에서 저렴한 가격에 공구를 진행하기에 냉큼 질렀다. -_-b
가격은 149.99$ (운송료 10$ 포함, 케이스, mini sd카드 리더기, 액정보호지5장, usb - mini usb 케이블 추가)
그래서 드디어 도착한 DHL...

상당히 두툼한 포장이었다. :)

이래저래요래저래 뜯고 한 결과...

Gpad 등장. :)
뒤에는 찬조출연해주신 아이패드님.
소감은...
'전혀 모르겠다.'가 결론. -_-a
마치 처음으로 PDA를 사용하게 되었을떄의 심정이랄까...
사과회사처럼 그냥 막 앱 들어가서 땡~ 하는 것도 아니고...
nand를 잡아야 한다는 둥.
런쳐를 갈아야 한다는 둥...
'감이 안잡힌다.' ㅋ
오늘 게시판에 뜬 '야생마같은 놈'이라는 말에 백배 공감.
예전같으면 은근과 끈기로 길들였겠지만 이제는 늙어서 어떻게 될랑가 모르겠다.
그래도 아마...
한 한달 정도 후면 어찌되었건 사용하고 있겠지? ;;;
덧. 미스터빅 햄버거를 점심때 시켰는데 이번에는 빅 사이즈로 시켰다. (5인용이라고 함)
그리고.. '저건 왠 케익 박스래?'라는 놈이 배달옴.

엄청난 크기와 두께. -0-
패티도 1인분짜리하고는 급이 다르다.
패티 두께가 1인분의 두 배는 되는 듯?

이정도 크기가 되어버리니 빵이 맛없다고 적었던 것도 어느덧 안드로메다로~~ 고기맛으로 먹는 거다! 빵 따위!! -_-b
괜찮다 이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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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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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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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와 같이 생긴 매장 입구...
가격은 꽤 센편이다.
햄버거 세트 가격으로 단품이니까.. ㅎ
하지만 크라제보다는 저렴하고 아직 오픈 직후라 나름대로 싱글은 할인도 하고 있다.
싱글에서 레귤러로 가면 가격이 팍 뛰는 건.. 3인분이라서라고 한다.
3개가 나오는 건 아니고 세 배 큰 놈이 나오는 거다. ;;
무심코 세트를 시킨 사람.. 세트를 시켜버리니까 1인당 만원꼴..
패스트푸드가 아니라 주문 즉시 제작에 들어간다고 하니..
좀 기다려야 한다.
그래서 먼저 나온 세트에 포함된 어니언링과 감자튀김.
감자튀김보다 어니언링이 낫다! 하여간 바로 튀겨서 나온 거라서 좋음. :)

드디어 버거가 나와 주기 시작. 아래는 빅 오리지널 버거.

이 다음 건... 티지버거와 잘려진 단면.
별로 안 커보였는데.. 먹다 보니까 남아서 햄버거 반 개를 포장해달라고 했더니 이렇게나 으리으리하게 해줬다.;
12,000원만 넘으면 배달도 해준다고 한다.

소감이라면..
버거는 괜찮다. 특히 페티가 좋은 편이다.
그런데!! 빵이 맛이 없다!!! (...)
지나치게 발효가 되었고(덕분에 손으로 누르면 너무 폭신하게 떡져버리는..;;) 소금을 좀 더 넣는 편이 좋지 않았을까??
그 점만 고친다면 정말 좋을 텐데.. ( -_)
하여간 점심때 먹을 종류가 한가지 더 늘어난 점은 좋은 거 같다. -_-a
가게 위치
|
홈페이지: http://www.hellomrbi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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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름 한 번 폼내게 지어봤음.. ㅋㅋㅋㅋ
사실은 '집에 있는 거 막 찾아 넣은 스파게티' (...)
며칠 동안 스파게티가 매우매우 먹고 싶었는데...
못 먹다가 주말에 해먹었다. -0-
재료

올리브 오일
마늘 편
소금
맛술(혹은 백포도주)
고춧가루(사실은.. 건고추가 좋음)
버섯(새송이가 원래... 없어서 말린 표고를 불려서 넣었..;;)
굴 100g
파스타면 100g
만드는 법.
1.
면을 삶는다. 물에는 바닷물과 비슷한 정도로 짭짤하게 소금을 넣고, 끓을 때 올리브 오일 한 방울.
오일 소스고.. 나중에 살짝 더 볶아야 하니까 면은 적혀있는 것보다 대략 1분 가까이 짧게 삶는다.

사실 이 아래는 면 끓이기와 동시 진행 가능.;
2.
달궈진 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넣고 마늘 편썬 걸 넣어 볶는다.

3.
마늘이 살짝 익으면 고춧가루를(다시 말하지만... 말린 홍고추나 페퍼로치니를 원래 넣어야 해..;;) 넣고 매운향이 약간 올라올 정도로 볶는다.

4.
버섯을 넣고(새송이가 원래 넣을 종류다!) 볶다가 굴과 맛술(혹은 화이트와인)을 조금 넣고 껍질만 익을 정도로 센 불에 살짝 볶는다.

5.
미리 삶아둔 면을 넣고 다시 한 번 익혀준다.
6.
맛있게 먹는다.

원하는 재료를 잘 섞어서 만들면 당신은 스파게티 요리사~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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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이러저러한 이유로 인해 케익을 구울 수가 없었다.
그래서 손쉽고 맛있는 닭으로 크리스마스를 기념하기로 결정~~!!
마트에서 토종 씨암탉 한마리를 사서 구웠다. :)
오븐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통닭!!
일단 완성샷...

만들기도 쉽고 맛도 좋은 통닭~~~ ㅎㅎ
재료도 간단하고 집에 있는 것들에 따라 가감도 되니 참 좋다~
재료.
닭 한마리.
밑간 재료
소금, 후추, (맛술), (우유) 등...
집에 따라 소금도 허브솔트도 괜찮고.. 맛술이나 우유 둘 중에 하나만 있어도 괜찮고...
소스 재료
빻은 마늘, 간장, 꿀 or 물엿 or 올리고당, 설탕, 물, (굴소스)
그 외
쿠킹호일?
만드는 방법.
1.
마트에서 산 닭을 물에 씻어 지저분한 것을 정리한 후 포크로 살이 좀 두툼하다 싶은 모든 곳에 마구 구멍을 뚫어준다.
팁: 이 때 좀 많다 싶을 정도로 잔인하게 뚫어줘야 나중에 부드럽고 간도 잘 배고 육즙도 충실한 통닭이 된다.
2.
밑간이 된 닭을 한시간 이상 재어둔다.
팁: 닭을 통으로 하면 사실 밑간이 윗 부분에는 잘 묻지 않는다. 이 때 아래 사진처럼 비닐 봉지에 넣어두면 적은 양의 밑간으로도 잘 스며들게 할 수 있다.

3.
재어둔 닭을 꺼내서 날개끝과 다리 끝, 목 부분에 쿠킹 호일을 감는다. 이걸 하지 않으면 오븐에 구웠을 때 해당 부분이 타버린다.
4.
이건 선택에 따라서인데.. 동그란 닭을 만들려면 면 실로 꽁꽁 묶어주면 된다. 아래는 완성 모습.
이제 오븐에 들어갈 준비가 거의 다 되었다.
만약 뱃속에 뭔가를 넣어서 익히려면 지금 넣어주자.

5.
이제 오븐에 넣어서 구으면 된다. 귀찮은 사람은 이 과정만으로도 충분히 먹을 수 있다.
닭 전체를 호일로 감싼 후 210~230도 가량으로 예열한 오븐에 닭을 넣고 4~50분 가량 굽는다.
주의: 반드시! 철판 위에 물을 붓고 그 위에 틀을 올리고 닭을 올려야 한다. 물이 아래 있지 않으면 기름이 떨어져서 몽땅 타버린다!
팁1: 온도와 시간은 닭의 크기에 따라 조절한다.
팁2: 호일은 닭이 타지 않고 속이 잘 익게 하기 위한 것이다.

6.
소스를 만든다. 위의 재료를 다 넣고 취향에 맞춰 열심히 만든다.
나는 마늘을 좋아해서 듬뿍 넣는다. :)

닭은 잘 익고 있다.

7.
적당히 익은 닭을 꺼낸 후에 위에서 만든 소스를 발라 다시 익힌다.
210도 정도에서 3~40분 정도 익혀야 한다.
이 때 중간 중간 상태를 보면서 관리를 해줘야 한다. 마늘은 쉽게 타므로 잘 보자...
야채나 감자 등을 같이 익히려면 지금 넣어주면 된다.
8.
완성.
추가.
소스같은 거 안 바르고 그냥 한 시간 익혀서 먹어도 맛있다.
저렇게 묶어주면 굉장히 오래 익혀야 한다. 넓게 눕혀서 굽거나 볶음용 닭을 사서 하면 조리 시간이 훨씬 적게 든다.
맛은 똑같다. :)
추가 2
통영에서 온 갖가지 해산물도 먹었다. -_-b
돌멍게, 다금바리(!!), 해삼, 중굴, 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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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니!
2011/01/05 17:1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저런 크리스마스 좋아. 난 시어머니 생신이랑 겹쳐서 시댁 다녀왔음 -_ㅜ;
새해 복 많이 받아욜 >_<!!-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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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 가는 길에 들른 가게다....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뭔가를 먹으러 갈 일이 없고나.. 슬프다.. ;ㅅ; )
하여간에 누군가가 양평맛집으로 검색해서 나온 가게라 한다.
나의 의견은 손톱만큼도 없었음을 검증. +_+
평일(목요일)에 가서 사람 없는 건 어쩔 수 없었다고 생각하고.. 경치 좋은 곳에 앉자~ 라면서 전면 유리창 옆에 앉았더니 몸의 반쪽은 춥고 반쪽은 따뜻한 상황이 발생했다. ;;
우선 메뉴판.

역시 떡갈비님은 가격이 상당하시다.
참고로.. 공깃밥 없는 떡갈비만의 가격이다.
네 명이서 떡갈비 3개랑 모밀국수 1개, 공기밥 3개를 시켰다.
왠지모르게 엄청나게 주인집 아들같은 포스를 풍기는 남자애(?)가 서빙을 하고....
물도 안나오고 막 그랬지만 장사하는 분위기조차 아닌 한산한 점심때라 항의라든가 할 생각이 전혀 안든다. ;;
정말 가정집 분위기다. 이거. -0-
그래서 마침내 등장한 밑반찬(?)



그리고..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내신 떡갈비님.

한개가 카드 두 벌 정도의 크기?
지글지글 소리도 좋고 향도 좋고, 꽤나 식욕을 자극한다.
그래서 좀 클로즈업해서 한장 더.

배고픈 참에 신이 나서 밥 위에도 얹어서 한장 더 찍었다. :P

봄에 단양갔을 때 먹은 마늘떡갈비와의 차이는.. (두 번째 먹는 거라 딴건 모름)
고기를 굉장히 크게 썰어서 '작게 썬 불고기를 뭉쳐서 구운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든다.
완전히 익히지 않고 안쪽에 붉은기가 있지만 고기가 괜찮은 편에다가 순수 소고기이기 때문에 신경쓰이지는 않는다.
다만....
장점일 수도 있고 단점일 수도 있는데... 위에도 썼지만 '자잘한 불고기' 같은 건 어쩔 수 없달까?
그렇다고 불고기의 뽀글뽀글한 느낌의 고기는 아니고 당당한 자태의 두툼한 고기를 썰었기때문에 불고기라는 말에 너무 선입견가지지는 말 것.
내 입에는 그럭저럭 괜찮은 거 같다.
단양의 마늘떡갈비와 비교해 좋다 나쁘다의 문제가 아니라 취향의 문제인 거 같다.
고기도 커서... 정신없이 배불리 먹었으나... 생각해보니 국수도 시켰잖아.? ㅎㅎ

양이 많다. (...)
생각보다 고기가 많아서 결국 이건 남기고 말았다.
(고기를 남길 수는 없잖아? ;;)
그래도 맛은 그럭저럭 괜찮더라.
다 먹고 나서(정신이 들어서) 나올 때 식당을 몇 컷 찍었다.
경치 좋다~~~
그렇게 먹고 나서 한화 양평 콘도에 도착했다.
눈썰매 타고 놀았다. -0-
그런데....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아래 사진은 '눈썰매장'인 거다.

덧. 토루떡갈비 홈페이지 링크: 여기
덧2. 생각났다... 단양 여행간 건 안올렸구나.. 그리고 푸켓도?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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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하는 데는 잘 쓰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청국장이나 요플레도 만들어먹을 수 있다.
해서....
한 번 청국장을 만들어 봤다.
결과는 대성공.
시키는대로 불리고 찌고 식히고.. 얻어놓은 짚도 예쁘게 접어서 세 군데 꽂아넣은 후 48시간을 기다리자 멋진 청국장이 완성되었다.
다만...
청국장으로 먹는 건 아니고 그냥 생으로 낫또로 섭취중. -0-
왠지 건강해지는 기분이 들어요~~~~
청국장은 식초의 유행에 이어 최근 대히트잖아요? (...)
Leave your greetings.

덕분에 모처럼 애플파이를 구웠다.
사실은 올리지 않고 사라진 첫번째 물건도 있지만 그건 워낙에 별로라서 넘어가고... ㄱ-
애플파이 관련해서는 이전 포스팅에서도 많이 다뤘었는데 다시 한 번 버전업 하자면....
1.
내가 가지고 있는 사각1, 원형1의 틀에 구우려면 이 사이트의 파이지 레시피보다 1.6배 하는 게 적절하다.
(사실 1.6배 하면 지나치게 얇아지는 감도 있지만... ㄱ-)
2.
파이지는 스크래퍼로 할 거 없이 그냥 푸드 프로세서로 막 갈아버리는 게 만세다.
파이 완전 바삭바삭 최고였음. -_-b
3.
어쨌든간에... 남 줄거면 설탕을 더 팍팍 넣는 게 좋을지도..??
전분은 좀 모자란 듯하게 넣어야 식은 다음에 사과 국물(?)이 남는다.
사과가 씹히려면 얇게 써는 것보다는 깍뚝 썰기가 좋은 듯??
4.
예전에 사용했던 오븐은 위에 전열선이 있는 미니 오븐이었는데 이번에는 아래 불이 들어오는 가스 오븐을 쓰다보니까... 윗면에 색을 이쁘게 내기 좀 어렵더라.
계란물이 아니라 노른자물을 사용해야 할 듯?
============================================================
지속적으로 베이킹할 때는 몰랐는데...
간만에 하려니까 요기죠기 은근히 빵구나는 부분이 있다.
괜히 난이도 상이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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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앞으로도 이 상태가 계속 유지될 듯. -_-a
어딜 가거나 뭔가를 먹어야 쓰건말건 할 거 아니냐~~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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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t
힘내세요~
2010/09/28 00:10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RSS 피드백으로 열심히 지켜보겠습니다!
(다음 알마연 까페로 퍼갑니다~)

내용
상상 이상의 판타지 거대한 신들의 전쟁이 시작된다! | 신들에 대적하는 새로운 영웅이 온다!
고대 그리스 신들과 함께 공존하고 있는 현대도시. 그 속에는 신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나 각기 특별한 능력을 부여받은 데미갓들이 존재한다. 어느 날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인 제우스의 번개가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하고 포세이돈의 아들인 퍼시 잭슨이 도둑으로 지명된다. 이로 인해 신들은 인간세계에 엄청난 재앙을 불러 올 대전쟁을 일으키려 하고, 물을 지배하는 능력을 소유한 퍼시잭슨은 지혜의 신 아테나의 딸 아나베스, 퍼시의 수호신 그로버와 함께 자신의 억울함을 풀고 신들의 신들의 파괴적인 전쟁을 막기위한 여정을 시작한다.
퍼시 잭슨은 그를 가로막는 신화 속 괴물 메두사 히드라 등과의 대결을 펼치고 엄마와 사라진 번개의 교환을 제안한 하데스가 살고있는 지옥의 세계로 향하는데..
감상
한줄평: 해리포터+그리스 신화
거기에 좀 더 추가한다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건 빽이다.'라는 사실을 우리 어린이들에게 알려줄 수 있는 좋은 영화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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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꿈과 환상이 펼쳐지는 비밀의 판타지 극장!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악마와의 거래로 젊음을 얻게 된 파르나서스 박사. 대신 아이가 태어나면 16번째 생일날 그에게 바쳐야 한다. 약속한 날이 다가오자 파르나서스 박사는 또 한번 악마와 내기를 한다. 바로 '5명의 영혼을 먼저 사로잡는 것.' 이때 등장한 정체불명의 매력적인 사기꾼 토니는 파르나서스 박사와 함께 딸을 구하기 위해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
수 천년 전, 악마와의 거래로 영생을 얻은 ‘상상극장’의 단장 파르나서스 박사(크리스토퍼 플러머). 진심으로 사랑하는 여자를 만난 그는 젊음을 얻는 조건으로 아이가 태어나면 16번째 생일날 악마에게 바치기로 한다. 예정된 시간이 다가오자, 악마는 파르나서스 박사의 사랑스러운 딸 발렌티나(릴리 콜)를 데려가고, 박사는 자신의 딸을 구하는 사람에게 딸과 결혼시켜주겠다고 약속한다. 이때 등장한 매력적인 사기꾼 토니(히스 레저, 조니 뎁, 주드 로, 콜린 파렐)는 악마에게 빼앗긴 그녀를 구하기 위해 상상극장을 이끌고 거대한 세계로의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
감상
테리 길리엄이잖아. 어차피 아주아주 합리적인 스토리는 바라지 않았다.
그리고 당연하게 위의 스토리가 정말 스토리일 거라고 생각하지도 않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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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은 마무리가 참 ㅎㅎ 스러웠어 -_-
2010/01/01 09:49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캐릭터에 대한 애정도 0란 것도 매우 공감-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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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12월,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가까운 미래, 지구는 에너지 고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나먼 행성 판도라에서 대체 자원을 채굴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판도라의 독성을 지닌 대기로 인해 자원 획득에 어려움을 겪게 된 인류는 판도라의 토착민 ‘나비(Na’vi)’의 외형에 인간의 의식을 주입, 원격 조종이 가능한 새로운 생명체 ‘아바타’를 탄생시키는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한편, 하반신이 마비된 전직 해병대원 ‘제이크 설리(샘 워딩튼)’는 ‘아바타 프로그램’에 참가할 것을 제안 받아 판도라에 위치한 인간 주둔 기지로 향한다. 그 곳에서 자신의 ‘아바타’를 통해 자유롭게 걸을 수 있게 된 ‘제이크’는 자원 채굴을 막으려는 ‘나비(Na’vi)’의 무리에 침투하라는 임무를 부여 받는다. 임무 수행 중 ‘나비(Na’vi)’의 여전사 ‘네이티리(조 샐다나)’를 만난 ‘제이크’는 그녀와 함께 다채로운 모험을 경험하면서 ‘네이티리’를 사랑하게 되고, ‘나비(Na’vi)’들과 하나가 되어간다. 하지만 머지 않아 전 우주의 운명을 결정 짓는 대규모 전투가 시작되면서 ‘제이크’는 최후의 시험대에 오르게 되는데….행성 판도라와 지구의 피할 수 없는 전쟁! 이 모든 운명을 손에 쥔 제이크의 선택은?
감상
개봉 훨씬 전부터 벼르다가 3D IMAX에서 일찌감치 봤다. (..본지 몇 주 되었다는 이야기)
영상과 스케일은 대만족. 애시당초 줄거리는 바라지도 않았고 딱 그만큼이었다.
모든 대사와 상황 등이 짐작 가능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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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의 성공 덕분에 블루레이를 포함한 가정용 3D 시스템의 성공을 점치는 사람들도 있는 모양이니(물론 한국 아님) 대단히 잘나가고 있긴 한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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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저 영화 때문에 홈씨어터 시스템들이 대량 보급될 거 같다는데 공감이야. 정말 영화가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준 영화지. 꿈을 꾸고 극장을 나선 것같은 기분이 들게 하는 영화랄까... 그래도 몇 가지 포인트에서 몰입이 깨지는 건 어쩔 수 없었어. (끄적)
2010/01/01 09:52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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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그들이 경고한 마지막 날이 온다!
고대 마야 문명에서부터 끊임없이 회자되어 온 인류 멸망. 2012년, 저명한 과학자들은 오랜 연구 끝에 실제로 멸망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음을 감지하고 각국 정부에 이 사실을 알린다. 그리고 곧 고대인들의 예언대로 전세계 곳곳에서는 지진, 화산폭발, 거대한 해일 등 각종 자연 재해들이 발생해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최후의 순간이 도래한다. 한편, 두 아이와 함께 가족 여행을 즐기던 잭슨 커티스(존 쿠삭)는 인류 멸망을 대비하기 위해 진행해 오던 정부의 비밀 계획을 알게 되는데... 과연 잭슨이 알아차린 정부의 비밀 계획은 무엇인가? 2012년, 인류는 이대로 멸망하고 말 것인가?
감상
엄청나게 부숴댄다.
너무 부숴서 위기감이 떨어질 정도..
주인공 가족만 빼고는 은근히 리얼한 영화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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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토리 외적인 부분'만' 생각할 게 많은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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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이래, 한번도 상상하지 못했던 대통령을 만난다 | 장진 감독의 유쾌한 상상
(사진과 내용은 네이버에서 발췌)
감상
평이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본 영화다.
결론적으로는.. 나쁜 평점에서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참 재미있게 봤다.
소소한 이야기를 잘 풀어내면서 문득 섞이는 블랙코메디가 센스있기도 하고 말이다.
아는 사람이라면 알만한 여러가지 대사들이 '아.. 이 영화 개봉해도 되는 건가. 잡혀가는 거 아냐?'라는 생각을 문득 품게 하기도 했지만 일단 흥행은 잘 되고 있는 거 같으니 말이다.
(네이버에 보면 이상할 정도로 욕해놓은 평들과 안 좋은 평점들이 있는데 알바가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을..)
보다보면 세 명의 대통령들은 각각 우리 나라 정치인들을 모델로 해서 만들어진 거 같다. (물론 현실보다 훨씬 미화되기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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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사이트: http://www.torchlightgame.com/
디아블로 개발자들의 일부가 나와서 만든 게임이라는 데...
정말 디아블로랑 비슷하다!
모처럼 마우스로 조작하려니까 꽤나 힘들었지만 나름대로 옛날의 손맛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달까.
하지만, 조금 하고 접은 상태.
스팀에서 판매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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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주 간만의 어드벤쳐 게임.
스팀에서 판매중이다.
어드벤쳐가 다 그렇듯이 겁나게 어려운 퍼즐이 도처에 존재한다. =_=
사실 스토리가 탄탄하다든가 하는 건 전혀 아니고 단순히 개인적인 목적을 위해 움직이는 로봇 조셉의 이야기 -0-
생각보다 너무 어려워서 당황했던 건 ... 의외로 '오목'이었다는.. ;;
어드벤쳐 특성상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특성을 가지고 있지만 또 다 하면 다시 하기 힘들다는 것도 있다.
(다시 플레이할 때는 퍼즐은 넘길 수 있다거나 하면 좋을텐데...)
게다가 국제적으로 하려고 했는지 대사 대신 대화를 말풍선 내 이미지로 진행하기 때문에 그냥 '아... 그런갑다'하고 진행하는 게 나름대로 아쉬웠다.
이 게임은 내용보다는 역시 아주 특이하고 멋진 아트 스타일에 주목해야 할 것 같다.
그래도 수작. -_-b
공식 사이트: http://machinari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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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제가 살까 심각하게 고민했던 거군요. 스타일은 특이하고 멋진데, 게임플레이 부분이 저하고는 안 맞아보여서 고민 끝에 포기했었죠.
2009/11/10 22:3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Sihaya
...게임 플레이에 어려움을 느끼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gamefaqs.com이 존재하지요. ( -_)
2009/11/11 11:16 [ Permalink : Modify/Dele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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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5불이었다는...
게임은 아주 간단해서 그냥 농장에 있으면서 배달 받고, 마을에 가서 주문받는 걸 다시 분배해주면 끝이다.
번 돈으로는 농장을 늘리고 산출물 양을 더 많게 하고 하는 등등에 사용.
올클리어 하는 데 2시간 남짓이면 되고, 아아주 단순하다. (손의 빠름과 훈련만 되면 됨!)
단순히 '점점 빠르게, 많이'라는 식으로 밸런스 잡혀 있는 게임 중에서는 꽤 괜찮은 편이고 하는 동안 심심하지 않다.
하지만 역시.. 2시간 노는 데 10불은 좀 슬펐어. ;ㅅ;
(이제는 하이스코어를 위해 노력하는 중)
정보 및 구매: http://www.youdagames.com/Youda+Farmer-game-info-3174/
덧. C9은 40레벨까지 찍고 접었음.... 더이상 재미가 없어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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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외계인 관람금지
남아공 상공에 불시착한 외계인들은 요하네스버그 인근 지역 외계인 수용구역 ‘디스트릭트 9’에 임시 수용된 채 28년 동안 인간의 통제를 받게 된다. 외계인 관리국 MNU는 외계인들로 인해 무법지대로 변해버린 ‘디스트릭트 9’을 강제 철거하기로 결정하고, 프로젝트를 추진하던 중 책임자 비커스가 외계물질에 노출되는 사고를 당한다. 유전자 변이를 일으키면서 외계인으로 변해가는 비커스. 정부는 비커스가 외계 신무기를 가동시킬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라는 것을 알고 비밀리에 그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정부의 감시시스템이 조여오는 가운데, 비커스는 외계인 수용 구역 ‘디스트릭트 9’으로 숨어드는데…
(내용과 이미지는 네이버에서 발췌)
감상
역시 오래 전에 봤음.
피터잭슨스러움이 마구마구 보이는 영화.
실제로 벌어지고 있던 상황을 그대로 희화화해서 만들어진 영화라는 점이 알고나서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는 듯한 느낌이 마구 든다.
저 아저씨는 왠지... 영화를 만든다는 기분이 안든다는. ㄱ-
뭐, 그런 걸 전혀 모르고 봤을 때는 상당히 잘만들어진 영화임이 분명하다.
역시 미묘한 스토리상의 문제점도 보이지만 그래도 스토리도 탄탄한 편이고 말이다.
냉정하게 은근히 고어한 편이라서 그런 부분에 대해 염증이 있으면 약간 조심해야 할지도?
'사람 망가지는 거 순식간이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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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인류의 재탄생을 위한 전쟁이 시작된다!
대리, 대행자’등의 사전적 의미를 가진 <써로게이트>는 한 과학자가 인간의 존엄성과기계의 무한한 능력을 결합하여 발명한 대리 로봇 즉 써로게이트를 통해 100% 안전한 삶을 영위하는 근 미래를 배경으로 한다. 그러나 써로게이트가 공격을 당해 그 사용자가 죽음을 당하는 전대미문의 살인 사건이 일어나면서 이야기는 달라진다.
미궁에 빠진 살인 사건을 조사하던 <써로게이트>의 히어로 그리어(브루스 윌리스 분)는 피해자가 다름 아닌 써로게이트를 발명한 과학자의 아들임을 알게 되고, 전 인류를 절멸의 상태로 빠뜨릴 치명적 무기가 존재함을 깨닫는다. 이제, 인류의 운명을 뒤바꿀 그리어의 절체절명의 미션이 시작된다!
(이미지와 내용 요약은 네이버 발췌)
감상
보기는 추석때 봤으나 후기는 지금 씀..
우선은 네이버의 놀라운 내용 요약 능력에 감동 (응?)
영화 자체는 so so이고 딱히 특이한 내용은 없다.
하지만 나라도 써로게이트가 나오면 당연히 쓸 거라는 데 한 표. ㄱ-
내용은 어마어마하게 헛점이 많은 편이고 '궁금해하면 지는 거다' 수준이다...
여러가지 질문을 던지려고 노력은 한 거 같지만 아무것도 답을 얻지 못했다는 점에서는 매우 난감.
딱히 써로게이트까지 하지 않더라도 현대 사회에서의 가면 뒤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이론들과.. 점차 줄어들고 있는 면대면 커뮤니케이션 상황 등은 꽤나 이슈가 되고 있는 거 같은데말이지 . =_=
...근데 저거 한 대에 얼마하길래 세계 인구가 거의 다 사용한다는 겨.
저 시대에는 극빈층도 극빈 국가도 없고 모두 비슷비슷한 문명과 문화 내에서 산다는 거야 뭐야 ;;;
(나름 그게 더 공포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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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 소설 전체를 하나의 역사에 묶으려는 시도를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2012/01/04 13:19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CCP 이 회사도 우주를 자기 게임에 하나로 묶으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