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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이러저러한 이유로 인해 케익을 구울 수가 없었다.
그래서 손쉽고 맛있는 닭으로 크리스마스를 기념하기로 결정~~!!
마트에서 토종 씨암탉 한마리를 사서 구웠다. :)
오븐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통닭!!
일단 완성샷...






으아니!
저런 크리스마스 좋아. 난 시어머니 생신이랑 겹쳐서 시댁 다녀왔음 -_ㅜ;
새해 복 많이 받아욜 >_<!!
워크샵 가는 길에 들른 가게다....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뭔가를 먹으러 갈 일이 없고나.. 슬프다.. ;ㅅ; )
하여간에 누군가가 양평맛집으로 검색해서 나온 가게라 한다.
나의 의견은 손톱만큼도 없었음을 검증. +_+
평일(목요일)에 가서 사람 없는 건 어쩔 수 없었다고 생각하고.. 경치 좋은 곳에 앉자~ 라면서 전면 유리창 옆에 앉았더니 몸의 반쪽은 춥고 반쪽은 따뜻한 상황이 발생했다. ;;
우선 메뉴판.











회사(!!)에서 놀라운 짓을 했습니다.
우리 회사에서는 쿠쿠 밥솥을 이용해서 점심을 해 먹는 무리(응?)들이 있는데요.
(밥통은 돈 모아서 샀고, 쌀을 사고 반찬은 집에서 가져오는 시스템..)
며칠 전에 가져온 열무 김치를 다 먹어서 김칫국물만 남게 되었고 누군가가 '여기에 면 삶아서 말아먹으면 맛있겠다'라는 발언을 한 겁니다.
그리고 또 다른 누군가가 '그거 밥솥으로 면도 삶을 수 있어요'라고 이야기했고요.
그래서! 면 가져와서 삶아먹었습니다. -0-
인증샷

잠실역 8호선 입구 쪽에 있던 경복궁이 이전해서 새로 문을 열었다. (9월 10일인가..??)
해서 바로 11일 저녁에 찾아갔다.
이전의 포스팅: http://sihaya.kr/blog/482
음식점 사이트: http://www.entas.kr
이전한 장소는 아래 위치. (한 골목 정도 오른쪽일 수도 있지만 잘 모르겠다... 거기나 저기나 10미터 정도 차이..)
















으흐흐 우리도 한번 가볼까 했는데 미국산에서 다들 버럭해서 TT
갈비탕도 맛나요. VAT 10% 별도라는걸 알게 되면 아스트랄 해지지만;
코오라에서 저녁 먹고 근처에 맛있는 카페가 있다기에 찾아간 곳...
Cafe MOU라는 이름을 달고 있지만 케익에는 GARU라고 되어 있다.

청담동 물가가 어마어마한 것인가..;;; 초코 케익 맛있어 보이는데, 그래도 9900원이라니 손 떨리는 가격이다.
링크 설정이 잘못되어 있는 줄도 모르고 계속 서버에 문제가 있나 안 들어가지네... 라고 생각했음. ㅠㅠ; 오늘 확인해서 수정했음. 잘 보고 가요.;

































냉면을 먹고 집에 가다가 돌려서 커피를 마시러 신천으로 이동했다.
어쨌든간에 '맛집 순방'이 목적이니까 커피도 마셔줘야 했다.
목적지는 몇달 전 미리 봐 둔 By Lim.
커피 프린스랑 관련이 있다는데.. 난 그 드라마를 보지 않았으니 패스. ;
일단, 찾기 굉장히 어려운 위치에 있고 동네 분위기도 전문 커피숍이 있을 거 같지 않지만 당당하게 있다.
테이블이 4개 정도인 작은 매장이지만 가게는 손님으로 북적거렸다.
명성이 자자한 봉피양을 드디어 가봤다.
사실 스스로는 냉면을 그다지 즐기지 않는다고 생각했기에 더욱 유명한 집을 한 번 가봐야겠다고 생각했달까...;;
진짜 맛있다는 집을 가서 맛있으면 지금껏 먹은 게 잘못된 거고 아니면 내가 냉면을 별로 안 좋아하는 거고. -0-
따라서 얼마 후에는 다른 냉면집 순방기 같은 것도 올라올 듯?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동안 서울 시내를 슬슬 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 먹고 놀았다. ( -_)
그래서 15일의 일.
코엑스를 가서 우선 쇼군에서 라면을 먹었다.








내 생각에 나는 한 번 어떤 종류의 음식에 꽂히면 그게 물릴때까지 죽어라 다니는 버릇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다시 찾은 '다른' 양꼬치 전문점~~~
이번에 간 곳은 교대역 14번 출구로 나와서 조금 더 걸어가면 있는 '경성양육관'이라는 가게이다.
인터넷에서도 나름대로 평이 괜찮고 해서 찾았다.
사진기는 바꼈지만 아직 엉망인 촬영솜씨 때문에 이미지는 좀 구리다. ㄱ-


된장질의 정점을 향해 달려간 기분이지만 평생에 한번 정도인 일이니까 패수~~
그래서 우선 메뉴판!!!














일시: 4월 17일 경?
위치: 청담동 도산공원 건너편
...일이 있어서 청담동 갔다가 '오 왠지 맛집 포스가 풍기는 집이야!' 하고 들어갔다.
아니나다를까 5시 30분도 되지 않았는데 자리가 없어지더라는... ㅎㅎ




회사에서 갑자기 단 것이 먹고 싶다는 모두의 바람에 따라....
미고 케익을 사왔습니다. -0-
달았고... 맛있었습니다.;





날짜: 4/18
왠지모르게 일주일만에 두번째 가게 된 부띠끄 블루밍입니다. ( -_)
(이것으로 카드값은 사망)
사진은 같이 간 모 님께서 수고를~~
먹은 거 또 먹는 거니까 사진으로 대충 패스합니다. 'ㅅ'/
우선 테이블 세팅입니다.





셔벳
(sherbet)
오늘도 루꼴라입니다. 라임이 메인이고요.. 시죠. >_<
근데 저번에 비하면 한번 녹았다가 다시 얼린 게 너무 눈에 띄어서. ;;


된장의 증거..
아하하하하...;;
저게 저기서 가장 싼 코스라는. ㅇㅅㅇ;;
최근 가격 대비 최상의 퀄리티를 자랑한다는 세트여요.


그래도 나름 맛나게 나왔는데염.
물론 맛있기도 했지만.
고기는 진짜 부드러웠어요~


more..








충격적인 맛이엇음...-ㅅ-;;
갠적으론 좀 별로..였어여 ㅡ_-;; 단 맛도 생각과 달랐고;
ㅎㅎ
원래 컵케익의 매력을 싸구려틱한(?) 버터 크림으로 보는 시선도 있다고요...
...버터크림이라고 적지 않아서 죄송 ( -_)
Leave your greet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