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 Articles, Search for '영상 음악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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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1/04/26 선샤인 (Sunshine, 2007) 선샤인 (Sunshine) 제작년도[[[sh_key_value]]]2007
  4. 2011/02/24 배틀스타 갈락티카(Battlestar Galactica) 끝.
  5. 2011/02/16 인셉션 (2010)
  6. 2010/03/03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 (2010)
  7. 2009/12/31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 (The Imaginarium Of Doctor Parnassus) (2)
  8. 2009/12/30 아바타 (Avatar, 2009) (2)
  9. 2009/12/29 2012 (2012, 2009)
  10. 2009/11/12 굿모닝 프레지던트 (2009)
  11. 2009/11/07 디스트릭트 9 (District 9, 2009)
  12. 2009/11/06 써로게이트 (Surrogates, 2009)
  13. 2009/09/22 9: 나인 (9, 200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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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악 공연2011/06/0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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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토록 아픈데, 이토록 사랑하는데, 그래도 우리는 인간이 될 수 없는 건가요? 
전원에 위치한 영국의 기숙학교 헤일셤. 캐시(캐리 멀리건)와 루스(키이라 나이틀리), 토미(앤드류 가필드)는 언제부터인지도 모르는 채 서로를 의지하며 함께 생활하고 있다. 외부 세계와 철저히 격리된 이곳의 학생들은 어떤 특별한 ‘목적’을 갖고 인위적으로 생산된 ‘클론’. 사려 깊고 총명한 캐시는 감정 표현에 서툰 토미를 돌봐주고, 토미 역시 그런 캐시를 아끼지만, 적극적인 루스가 토미에게 고백을 하면서 이들의 관계는 어긋나기 시작하는데
(출처: 네이버)

감상
보면서 많은 궁금증을 낳게 했던 영화...
근데 따지고 보면 별로 SF는 아니고 그냥 드라마? -_-a

좀 더 SF스러우려고 하면...
한정된 시간을 가진 특수한 존재의 행동..
그 조건에 맞는 행동이 더 많았으면 좋았으련만 내용 중에 보이는 건 어쨌든간에 주어진 상황에 대한 납득 정도밖에 없었으니 말이다.

해봐야 연장에 대한 시도 정도가 다고..

뉴웨이브 적용해봐도 SF로는 그다지!야...


다만 영국스러움?이랄까.. 화면의 느낌이나 언어..
풍경. 행동들이 색다름을 느낄 수 있게 해줬다.


근데.. 어느 정도로 하면 저정도로 세뇌될 수 있는걸까?
아예 죽을때까지 평범한 인간들과 못 만나는 것도 아니고 계속 같이 생활을 하게 되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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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3 15:18 2011/06/0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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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악 공연2011/04/2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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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뉴욕 발레단의 니나(나탈리 포트만)는 연약하지만, 순수하고 우아한 '백조' 연기로는 단연 최고로 꼽히는 발레리나. 새롭게 각색한 '백조의 호수' 공연을 앞두고 감독 토마스(뱅상 카셀)는 니나를 '백조'와 '흑조'라는 1인 2역의 주역으로 발탁한다. 하지만, 완벽한 '백조' 연기와 달리 도발적인 '흑조'를 연기하는 데에는 어딘지 불안하다. 게다가 새로 입단한 릴리(밀라 쿠니스)는, 니나처럼 정교한 테크닉을 구사하지는 못하지만,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와 관능적인 매력을 뿜어내, 은근히 그녀와 비교된다. 점차 스타덤에 대한 압박과 이 세상의 모두가 자신을 파괴할 것 같은 불안감에 사로잡히는 니나. 급기야 그녀의 성공을 열광적으로 지지하던 엄마마저 위협적인 존재로 돌변한 상황에서 그녀은 내면에 감춰진 어두운 면을 서서히 표출하기 시작하는데...

네이버 발췌

감상
대단한 영화였다.
무엇보다 러닝타임 내내 거의 나탈리포트만이 나오지 않는 장면이 하나도 없었다는 점에서 정말 감탄.
(출연 시간으로 이와 맞먹을만한 영화로는 아메리카 사이코 정도..?)

흑조 변신(?) 부분의 SFX가 멋졌다.
그리고 흑조의 그... 26바퀴인가? 그 부분이 멋지게 표현되어서 마음에 듬.

하지만 이전에 봐서 감상 자체는 잘 기억에 나지 않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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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7 10:21 2011/04/2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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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악 공연2011/04/2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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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태양을 살리기 위해 떠난 8명... 그들이 사라지고 있다!

{태양은 죽어가고 인류는 멸망의 위기에 처해있다. 7년 전, 태양을 살리려던 이카루스 1호는 태양에 도달하기 전에 행방불명 됐다. 16개월 전 나, 로버트 캐파와 7명의 대원들은 얼어붙은 지구를 떠났다. 거대한 핵탄두가 탑재됐는데, 그 크기가 맨하트 섬과 맞먹는다. 목적은 하나. 핵폭발로, 죽어가는 태양을 다시 살리는 것이다.}

 2057년 지구는 서서히 죽어가는 태양으로 인해 멸망의 위기에 처한다. 태양을 살리기 위한 마지막 수단으로 지구는 8명의 대원을 태운 이카루스 2호를 우주로 보낸다. 대원들은 오랜 비행 끝에 태양 가까이에 도달하지만 지구와의 통신이 끊기게 되고, 7년 전에 같은 임무로 떠났던 이카루스 1호를 발견하면서 혼란에 빠진다. 더욱이 결정적인 순간에 치명적인 실수를 범하게 되면서 혼란은 더욱 커지고, 알 수 없는 위험이 대원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데….

언제나 그렇듯 박스 안은 네이버 발췌


감상
으음.. 처음에 보다 놀란 건 왠지 유명한 동양계 배우가 많이 나온다는 거?
(비중이 크지는 않다)

아는 사람이 레이 브레드버리의 태앙의 황금.. 열매 인가? 그 단편과 느낌이 비슷하다고 해서 구해서 본 영화이다.
하지만 보다보니까 오히려 차가운 방정식이 더 생각이나더란.. @_@

차가운 방정식의 '어.. 어쩔 수 없잖아..?'가 은근히 많이 나오거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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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6 10:21 2011/04/2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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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악 공연2011/02/24 12:03

몇년만에 드디어 배틀스타 갈락티카를 끝냈다.

끝낸 소감은.. 시원 섭섭?
이만한 SF를 영상물로 만나기는 쉽지 않은 터라 참 아쉽다.


이제 스포일러.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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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4 12:03 2011/02/24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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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악 공연2011/02/1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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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다크 나이트의 스케일과 매트릭스의 미래가 만났다 | 생각을 훔치는 거대한 전쟁
드림머신이라는 기계로 타인의 꿈과 접속해 생각을 빼낼 수 있는 미래사회.‘돔 코브’(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생각을 지키는 특수보안요원이면서 또한 최고의 실력으로 생각을 훔치는 도둑이다. 우연한 사고로 국제적인 수배자가 된 그는 기업간의 전쟁 덕에 모든 것을 되찾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하지만 임무는 머릿속의 정보를 훔쳐내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머릿속에 정보를 입력시켜야 하는 것! 그는 ‘인셉션’이라 불리는 이 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최강의 팀을 조직한다. 불가능에 가까운 게임, 하지만 반드시 이겨야만 한다!

(박스 내 네이버 발췌)

감상
스포일러가 많아서 전체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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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6 09:29 2011/02/1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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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악 공연2010/03/03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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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상상 이상의 판타지 거대한 신들의 전쟁이 시작된다! | 신들에 대적하는 새로운 영웅이 온다!
고대 그리스 신들과 함께 공존하고 있는 현대도시. 그 속에는 신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나 각기 특별한 능력을 부여받은 데미갓들이 존재한다. 어느 날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인 제우스의 번개가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하고 포세이돈의 아들인 퍼시 잭슨이 도둑으로 지명된다. 이로 인해 신들은 인간세계에 엄청난 재앙을 불러 올 대전쟁을 일으키려 하고, 물을 지배하는 능력을 소유한 퍼시잭슨은 지혜의 신 아테나의 딸 아나베스, 퍼시의 수호신 그로버와 함께 자신의 억울함을 풀고 신들의 신들의 파괴적인 전쟁을 막기위한 여정을 시작한다.
퍼시 잭슨은 그를 가로막는 신화 속 괴물 메두사 히드라 등과의 대결을 펼치고 엄마와 사라진 번개의 교환을 제안한 하데스가 살고있는 지옥의 세계로 향하는데..
(위의 이미지 및 내용은 네이버 발췌입니다)

감상
한줄평: 해리포터+그리스 신화
거기에 좀 더 추가한다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건 빽이다.'라는 사실을 우리 어린이들에게 알려줄 수 있는 좋은 영화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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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3 18:46 2010/03/03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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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악 공연2009/12/3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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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꿈과 환상이 펼쳐지는 비밀의 판타지 극장!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악마와의 거래로 젊음을 얻게 된 파르나서스 박사. 대신 아이가 태어나면 16번째 생일날 그에게 바쳐야 한다. 약속한 날이 다가오자 파르나서스 박사는 또 한번 악마와 내기를 한다. 바로 '5명의 영혼을 먼저 사로잡는 것.' 이때 등장한 정체불명의 매력적인 사기꾼 토니는 파르나서스 박사와 함께 딸을 구하기 위해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
수 천년 전, 악마와의 거래로 영생을 얻은 ‘상상극장’의 단장 파르나서스 박사(크리스토퍼 플러머). 진심으로 사랑하는 여자를 만난 그는 젊음을 얻는 조건으로 아이가 태어나면 16번째 생일날 악마에게 바치기로 한다. 예정된 시간이 다가오자, 악마는 파르나서스 박사의 사랑스러운 딸 발렌티나(릴리 콜)를 데려가고, 박사는 자신의 딸을 구하는 사람에게 딸과 결혼시켜주겠다고 약속한다. 이때 등장한 매력적인 사기꾼 토니(히스 레저, 조니 뎁, 주드 로, 콜린 파렐)는 악마에게 빼앗긴 그녀를 구하기 위해 상상극장을 이끌고 거대한 세계로의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
(박스 안의 이미지와 내용은 네이버 발췌)

감상
테리 길리엄이잖아. 어차피 아주아주 합리적인 스토리는 바라지 않았다.
그리고 당연하게 위의 스토리가 정말 스토리일 거라고 생각하지도 않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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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1 16:22 2009/12/3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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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반은 마무리가 참 ㅎㅎ 스러웠어 -_-
    캐릭터에 대한 애정도 0란 것도 매우 공감

    2010/01/01 09:49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Sihaya

      그렇지.. 헐헐...
      브라질때서부터 한 번도 배신하지 않고 캐릭터 애정도 0

      2010/01/06 18:45 [ Permalink : Modify/Delete ]

영상 음악 공연2009/12/3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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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12월,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가까운 미래, 지구는 에너지 고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나먼 행성 판도라에서 대체 자원을 채굴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판도라의 독성을 지닌 대기로 인해 자원 획득에 어려움을 겪게 된 인류는 판도라의 토착민 ‘나비(Na’vi)’의 외형에 인간의 의식을 주입, 원격 조종이 가능한 새로운 생명체 ‘아바타’를 탄생시키는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한편, 하반신이 마비된 전직 해병대원 ‘제이크 설리(샘 워딩튼)’는 ‘아바타 프로그램’에 참가할 것을 제안 받아 판도라에 위치한 인간 주둔 기지로 향한다. 그 곳에서 자신의 ‘아바타’를 통해 자유롭게 걸을 수 있게 된 ‘제이크’는 자원 채굴을 막으려는 ‘나비(Na’vi)’의 무리에 침투하라는 임무를 부여 받는다. 임무 수행 중 ‘나비(Na’vi)’의 여전사 ‘네이티리(조 샐다나)’를 만난 ‘제이크’는 그녀와 함께 다채로운 모험을 경험하면서 ‘네이티리’를 사랑하게 되고, ‘나비(Na’vi)’들과 하나가 되어간다. 하지만 머지 않아 전 우주의 운명을 결정 짓는 대규모 전투가 시작되면서 ‘제이크’는 최후의 시험대에 오르게 되는데….행성 판도라와 지구의 피할 수 없는 전쟁! 이 모든 운명을 손에 쥔 제이크의 선택은?
(박스 안의 이미지와 내용은 네이버 발췌)

감상
개봉 훨씬 전부터 벼르다가 3D IMAX에서 일찌감치 봤다. (..본지 몇 주 되었다는 이야기)
영상과 스케일은 대만족. 애시당초 줄거리는 바라지도 않았고 딱 그만큼이었다.
모든 대사와 상황 등이 짐작 가능 ( -_)

more..


아바타의 성공 덕분에 블루레이를 포함한 가정용 3D 시스템의 성공을 점치는 사람들도 있는 모양이니(물론 한국 아님) 대단히 잘나가고 있긴 한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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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0 16:39 2009/12/3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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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도 저 영화 때문에 홈씨어터 시스템들이 대량 보급될 거 같다는데 공감이야. 정말 영화가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준 영화지. 꿈을 꾸고 극장을 나선 것같은 기분이 들게 하는 영화랄까... 그래도 몇 가지 포인트에서 몰입이 깨지는 건 어쩔 수 없었어. (끄적)

    2010/01/01 09:52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Sihaya

      일단 나 같으면 DVD 화질 따위 무시할 거야. (...)
      블루레이가 최저 사양임. -_-

      2010/01/06 18:45 [ Permalink : Modify/Delete ]

영상 음악 공연2009/12/29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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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그들이 경고한 마지막 날이 온다!
고대 마야 문명에서부터 끊임없이 회자되어 온 인류 멸망. 2012년, 저명한 과학자들은 오랜 연구 끝에 실제로 멸망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음을 감지하고 각국 정부에 이 사실을 알린다. 그리고 곧 고대인들의 예언대로 전세계 곳곳에서는 지진, 화산폭발, 거대한 해일 등 각종 자연 재해들이 발생해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최후의 순간이 도래한다. 한편, 두 아이와 함께 가족 여행을 즐기던 잭슨 커티스(존 쿠삭)는 인류 멸망을 대비하기 위해 진행해 오던 정부의 비밀 계획을 알게 되는데... 과연 잭슨이 알아차린 정부의 비밀 계획은 무엇인가? 2012년, 인류는 이대로 멸망하고 말 것인가?
(박스 안의 이미지와 내용은 네이버 발췌)

감상
엄청나게 부숴댄다.
너무 부숴서 위기감이 떨어질 정도..

주인공 가족만 빼고는 은근히 리얼한 영화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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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토리 외적인 부분'만' 생각할 게 많은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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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9 16:21 2009/12/29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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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악 공연2009/11/1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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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건국이래, 한번도 상상하지 못했던 대통령을 만난다 | 장진 감독의 유쾌한 상상
로또 당첨금 244억 앞에 속앓이 하는 대박 대통령, 이순재. 강렬한 카리스마, 그러나 첫사랑 앞에선 한없이 소심한 꽃미남 싱글 대통령, 장동건. 서민남편의 대책없는 내조로 이혼위기에 처한 여자대통령, 고두심이 펼치는 누구나 안다고 생각하지만 아무도 모르는 장진의 유쾌한 청와대 비하인드 스토리.

(사진과 내용은 네이버에서 발췌)

감상
평이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본 영화다.
결론적으로는.. 나쁜 평점에서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참 재미있게 봤다.

소소한 이야기를 잘 풀어내면서 문득 섞이는 블랙코메디가 센스있기도 하고 말이다.
아는 사람이라면 알만한 여러가지 대사들이 '아.. 이 영화 개봉해도 되는 건가. 잡혀가는 거 아냐?'라는 생각을 문득 품게 하기도 했지만 일단 흥행은 잘 되고 있는 거 같으니 말이다.
(네이버에 보면 이상할 정도로 욕해놓은 평들과 안 좋은 평점들이 있는데 알바가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을..)

보다보면 세 명의 대통령들은 각각 우리 나라 정치인들을 모델로 해서 만들어진 거 같다. (물론 현실보다 훨씬 미화되기는 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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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2 14:52 2009/11/1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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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악 공연2009/11/0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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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외계인 관람금지
남아공 상공에 불시착한 외계인들은 요하네스버그 인근 지역 외계인 수용구역 ‘디스트릭트 9’에 임시 수용된 채 28년 동안 인간의 통제를 받게 된다. 외계인 관리국 MNU는 외계인들로 인해 무법지대로 변해버린 ‘디스트릭트 9’을 강제 철거하기로 결정하고, 프로젝트를 추진하던 중 책임자 비커스가 외계물질에 노출되는 사고를 당한다. 유전자 변이를 일으키면서 외계인으로 변해가는 비커스. 정부는 비커스가 외계 신무기를 가동시킬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라는 것을 알고 비밀리에 그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정부의 감시시스템이 조여오는 가운데, 비커스는 외계인 수용 구역 ‘디스트릭트 9’으로 숨어드는데…

(내용과 이미지는 네이버에서 발췌)

감상
역시 오래 전에 봤음.

피터잭슨스러움이 마구마구 보이는 영화.
실제로 벌어지고 있던 상황을 그대로 희화화해서 만들어진 영화라는 점이 알고나서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는 듯한 느낌이 마구 든다.
저 아저씨는 왠지... 영화를 만든다는 기분이 안든다는. ㄱ-

뭐, 그런 걸 전혀 모르고 봤을 때는 상당히 잘만들어진 영화임이 분명하다.

역시 미묘한 스토리상의 문제점도 보이지만 그래도 스토리도 탄탄한 편이고 말이다.

냉정하게 은근히 고어한 편이라서 그런 부분에 대해 염증이 있으면 약간 조심해야 할지도?

'사람 망가지는 거 순식간이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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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7 17:00 2009/11/0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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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악 공연2009/11/0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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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인류의 재탄생을 위한 전쟁이 시작된다!
대리, 대행자’등의 사전적 의미를 가진 <써로게이트>는 한 과학자가 인간의 존엄성과기계의 무한한 능력을 결합하여 발명한 대리 로봇 즉 써로게이트를 통해 100% 안전한 삶을 영위하는 근 미래를 배경으로 한다. 그러나 써로게이트가 공격을 당해 그 사용자가 죽음을 당하는 전대미문의 살인 사건이 일어나면서 이야기는 달라진다.

미궁에 빠진 살인 사건을 조사하던 <써로게이트>의 히어로 그리어(브루스 윌리스 분)는 피해자가 다름 아닌 써로게이트를 발명한 과학자의 아들임을 알게 되고, 전 인류를 절멸의 상태로 빠뜨릴 치명적 무기가 존재함을 깨닫는다. 이제, 인류의 운명을 뒤바꿀 그리어의 절체절명의 미션이 시작된다!

(이미지와 내용 요약은 네이버 발췌)


감상
보기는 추석때 봤으나 후기는 지금 씀..
우선은 네이버의 놀라운 내용 요약 능력에 감동 (응?)

영화 자체는 so so이고 딱히 특이한 내용은 없다.
하지만 나라도 써로게이트가 나오면 당연히 쓸 거라는 데 한 표. ㄱ-

내용은 어마어마하게 헛점이 많은 편이고 '궁금해하면 지는 거다' 수준이다...

여러가지 질문을 던지려고 노력은 한 거 같지만 아무것도 답을 얻지 못했다는 점에서는 매우 난감.

딱히 써로게이트까지 하지 않더라도 현대 사회에서의 가면 뒤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이론들과.. 점차 줄어들고 있는 면대면 커뮤니케이션 상황 등은 꽤나 이슈가 되고 있는 거 같은데말이지 . =_=

...근데 저거 한 대에 얼마하길래 세계 인구가 거의 다 사용한다는 겨.
저 시대에는 극빈층도 극빈 국가도 없고 모두 비슷비슷한 문명과 문화 내에서 산다는 거야 뭐야 ;;;
(나름 그게 더 공포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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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6 16:59 2009/11/0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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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악 공연2009/09/22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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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인류의 미래를 구할 9개의 희망이 태어났다!!

과학문명의 폭주, 인간의 욕망이 극한으로 치닫자, 인류는 종말을 맞이했다. 남은 것은 황량한 폐허로 변해버린 지구. 하지만 인류의 마지막을 예견한 한 과학자에 의해 9개의 생명체가 탄생되었다. 홀로 남은 줄 알았던 9은 괴물 기계군단을 피해 살아남은 생존자 무리를 발견하게 된다. 오만한 리더 1, 4차원 발명가 2, 쌍둥이 학자 3과 4, 열혈 기술자 5, 별난 예술가 6, 풍운의 여전사 7, 행동대장 8.

 타고난 운명을 따라 9은 이들과 함께 원정대를 이루어 전쟁을 치르려 한다. 하지만 성격도 가치관도 전부 다른 대원들은 좀처럼 합심하기 어렵고, 무엇보다 이들이 대항해야 할 적은 너무나도 강력하다. 도무지 이길 승산이 보이지 않는 전쟁, 그리고 원정대를 엄습해오는 두려움. 이들에게 선택은 둘 중 하나다! 맞서 싸우거나, 아니면 영영 숨어살거나.

 괴물 기계군단과의 전쟁을 준비하는 인류의 마지막 희망 9. 이제 미래는 9의 손에 달려있다.

(내용 및 사진은 네이버 발췌)


감상
언제나 다른 영화를 이야기하는 네이버 스토리!!

간단히 말하자면.. 그다지 재미없었음. -0-
스토리가 너무나 허술해서 말이지..;;

애매 애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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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2 11:39 2009/09/22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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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이드린

    정말 스토리가 너무 허술했어요

    2009/09/29 17:33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영상 음악 공연2009/08/2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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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세상을 발칵 뒤집는 야생 스캔들(?!)이 터진다!
얼음이 녹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이겨낸 빙하기 친구들 매니, 엘리, 시드, 디에고. 공식 커플 매니와 엘리는 아기 맘모스 탄생 준비에 호들갑이고, 소외감을 느끼던 시드는 자신도 가족을 갖겠단 욕심에 그만 공룡 알을 훔치고 만다. 지하 공룡 세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이 대형 사건으로 인해, 위험에 처한 시드를 구하려는 빙하기 친구들은 얼음 속 신비한 야생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지나가는 곳곳마다 거대한 공룡들의 위협이 도사리는 숲 속에서 만난 공룡 사냥꾼 애꾸눈 벅은 지금껏 상상할 수 없었던 새로운 모험으로 빙하기 친구들을 이끈다. 한편 도토리를 쫓아 지하 공룡세계까지 도착한 스크랫 앞에 나타난 도토리 라이벌 초절정 섹시미녀 스크래티!! 거부할 수 없는 그녀의 유혹과 도토리를 향한 순정사이에서 갈등하는 스크랫의 파란만장한 운명이 예고되는데…
(네이버 발췌)

감상
이번에 이 영화를 본 것은 순전히 3D 였기 때문이다!
전혀 볼 생각이 없는데도 왠지모르게 1, 2, 3편 모두를 본 영화.  -0-
미국 영화 특유의 짜증나는 캐릭터 나는 정말 싫어한다고 ㄱ-

덧. 결혼은 지옥이었다? free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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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2 17:25 2009/08/2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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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름철 영화를 섭렵하고 계시군요! 설마 freedom~~은 영화 중 대사겠지요? (...)

    2009/08/22 20:08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Sihaya

      아.. 영화 내용중에 딱 저 대사가 어울리는 장면이 있었어요.. ㅎㅎ

      그리고, 영화는 좀 전에 본 건데 이제 와서 몰아쓰고 있는 거니까요 뭐. -_-

      2009/08/24 16:50 [ Permalink : Modify/Delete ]

영상 음악 공연2009/08/2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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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지금까지의 적들은 잊어라 모두가 실패해도 우리는 성공한다
타고난 재능과 강인한 결단력을 지닌 특수부대 대위 ‘듀크’는 가공할 파괴력의 최첨단 무기를 운반하는 임무 중 정체불명의 공격으로 팀원들을 모두 잃는다. 무기를 노리고 공격을 해온 이들은 인류를 위협하는 테러리스트 군단 ‘코브라’. 치명적인 매력으로 일급 기밀을 손에 넣어 전세계를 파괴하려는 ‘코브라’의 계획에 앞장선 ‘배로니스’와 선과 악의 구분 없이 주어진 임무만을 수행하는 비밀 병기 ‘스톰 쉐도우’가 속한 ‘코브라’ 군단에 맞서기 위해 전세계 최정예 엘리트 멤버들만이 모인 특수군단 ‘지.아이.조’가 투입되고,‘듀크’ 역시 이에 합류한다. 그리고, 이집트 사막부터 극지의 빙하에 이르기까지 불가능도 실패도 없는 두 군단 ‘지.아이.조’와 ‘코브라’의 격돌이 시작되는데…
(네이버 인용)

감상
가기 전부터 알고 있었다. '내용을 생각하면 지는 거다!'
하지만 생각하지 않고 보는 것 자체가 힘들 만한 시나리오였다. (...)

트랜스포머님 미안해요. (__)

이병헌은 정말 생각보다 비중이 높아서 놀랐고, 그 외에는 별로 눈에 띄는 배역이 없었다.
주인공이 지나치게 눈에 띄지 않아서 놀랐달까?

생각해보니까 쉬운 시나리오는 그야말로 눈높이를 초딩 수준으로 낮추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인지도?
나 초등학교때 본 영화들 시나리오 수준이 딱 저 정도였어.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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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1 17:24 2009/08/2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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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악 공연2009/08/20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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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진정한 판타지의 대장정, 마지막 전투를 준비하라
어둠의 세력이 더욱 강력해져 머글 세계와 호그와트까지 위협해온다. 위험한 기운을 감지한 덤블도어 교수는 다가올 전투에 대비하기 위해 해리 포터와 함께 대장정의 길을 나선다. 볼드모트를 물리칠 수 있는 유일한 단서이자 그의 영혼을 나누어 놓은 7개의 호크룩스를 파괴하는 미션을 수행해야만 하는 것! 또한 덤블도어 교수는 호크룩스를 찾는 기억여행에 결정적 도움을 줄 슬러그혼 교수를 호그와트로 초청한다.
 한편 학교에서는 계속된 수업과 함께 로맨스의 기운도 무르익는다. 해리는 자신도 모르게 지니에게 점점 끌리게 되고, 새로운 여자 친구가 생긴 론에게 헤르미온느는 묘한 질투심을 느끼는데... 남겨진 결전을 위한 최후의 미션, 볼드모트와 해리 포터에 얽힌 치명적인 비밀, 선택된 자만이 통과할 수 있는 대단원을 향한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된다!

감상
이제는 나오면 보고.. 나오면 보고.. 나오면 보는 일에 익숙해진 듯한 기분이 드는데..;
하여간 어느덧 여섯번째로 이 영화를 보게 됐다.

뭐.. 내용 자체는 원래 알고 있었으니까 특별히 놀라거나 한 부분은 없지만 끝난 후에 좌석 여기저기에서 나오는 소리를 들어보니 다들 어지간히 놀란 모양. ;

날이 갈수록 훈훈해지는 몇몇과 가슴 아픈 몇몇이 보인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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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0 17:22 2009/08/20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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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악 공연2009/08/1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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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한방울 눈물과 한바탕 웃음! 마음 속에 담고 싶은 단 하나의 걸작
평생 모험을 꿈꿔 왔던 ‘칼’ 할아버지는 수천 개의 풍선을 매달아 집을 통째로 남아메리카로 날려 버리는데, ‘칼’ 할아버지의 이 위대한 모험에 초대 받지 않은 불청객이 있었으니, 바로 황야의 탐험가 ‘러셀’! 지구상에 둘도 없을 이 어색한 커플이 함께 하는 대모험. 그들은 과연 남미의 잃어버린 세계에서 사라져 버린 꿈과 희망, 행복을 다시 찾을 수 있을까?

감상
그냥그냥 평범한 애니메이션 한 편.
기본적으로는 아무런 특이점이 없었는데.... 크레딧이 다 올라갈때까지 자리에 앉아있게 만든 한가지 요소가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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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9 17:21 2009/08/1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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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관람가라도 전 이게 정말 어린이용 애니메이션인지는 의문이 있어요. 칼의 연애와 결혼생활, 사별 같은 대목은 사실 어린아이가 딱히 찡할 만한 내용은 아니기도 하고요. (저하고 남친은 울었..) 픽사르 애니메이션이 좀 그런 성격이 있는 듯도 해요.

    2009/08/20 13:37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Sihaya

      확실히 초반 부분은 어리둥절할 정도로 현실적이었죠.

      2009/08/21 10:43 [ Permalink : Modify/Delete ]
  2. 떨어질 때 풍선이 달려 있었으니 죽지는 않지 않았을까... 싶지만 살아 있는 게 안나온건 저도 의외였어요.

    2009/08/21 09:5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Sihaya

      아니... 그러기에는 낙하 속도가 좀.. (...)

      2009/08/21 10:44 [ Permalink : Modify/Delete ]

영상 음악 공연2009/07/29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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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영화의 한계를 뛰어넘다.

샘 윗윅키(샤이아 라보프)가 오토봇과 디셉티콘, 두 로봇 진영간의 치열한 싸움에서 우주를 구한 지 2년. 일상으로 돌아간 샘은 여자친구인 미카엘라(메간 폭스)와 새 친구이자 수호 로봇인 범블비와 떨어져 대학에 진학하게 된다. 그러나 학교생활에 적응하며 평범하게 살고 싶은 샘의 희망과는 달리 운명적으로 또 다시 우주의 사활을 건 전쟁에 말려들게 된다. 샘은 알지 못하지만 오직 그만이 선과 악, 궁극의 힘이 펼치는 전쟁의 향방을 가를 열쇠를 가지고 있던 것이다. 희생 없이는 승리도 없는 법! 마침내 샘은 윗익키 가에 전해 내려온 운명에게서 도망치지 않고 맞서 싸우기로 결심하게 된다. 인류를 위협하는 디셉티콘 군단과 인류를 보호하려는 오토봇 군단의 총력전! 지구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이 다시 시작된다!


감상
...아아... 마릿수(?)만 많아졌지 하나하나의 임팩트가 줄었어. ;ㅅ;
나의 메가트론을 돌려줘~~~

성격은 마음에 안 들지만 마티즈는 괜찮았다.

언제나 IMAX는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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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9 19:21 2009/07/29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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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악 공연2009/06/0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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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21세기 초, 군사방위 프로그램으로 제작된 네트워크 ‘스카이넷’은 자각력이 생겨 인류가 자신을 파괴할 것을 예상하고 인류에 대한 핵공격을 감행했다. 살아남은 자들은 이를 ‘심판의 날’이라 불렀으며, 처참하게 파괴된 2018년 지구에는 기계 군단과 인간 저항군 사이의 악몽 같은 전쟁이 계속되고 있었다. 스카이넷은 인류 말살을 위해 터미네이터 군단을 만들었고, 보다 치명적인 터미네이터를 만들기 위해 인간들을 잡아다 생체 실험에 이용하고 있었다.
 인간 저항군의 리더인 ‘존 코너’(크리스찬 베일)는 기계군단의 비밀을 캐기 위해 저항군 조직과 함께 ‘스카이넷’이 만든 실험 기지에 침투하지만, ‘스카이넷’이 만들어 놓은 함정으로 인해 부대원들을 모두 잃게 된다. 한편 ‘존 코너’의 침입으로 혼란해진 틈을 타 그 곳에 붙잡혀 있었던 ‘마커스 라이트’(샘 워싱턴)는 가까스로 실험기지에서 탈출하지만 그는 이미 과거의 모든 기억을 잃어버린 상태. ‘마커스’는 흩어진 저항군 중 한 명인 ‘카일 리스’(안톤 옐친)를 만나 위험에서 벗어나지만, ‘카일 리스’는 곧 인간을 사냥하는 터미네이터 ‘하베스터’에게 잡혀 ‘스카이넷’의 본부로 끌려가고 만다.
 한편 혼자 남게 된 ‘마커스’는 전투에서 불시착한 인간 저항군의 여전사 ‘블레어’(문 블러드굿)를 도와준 것을 계기로 인간 저항군의 캠프로 가게 되고 ‘존 코너’와 운명적으로 만나게 된다!
 ‘존 코너’는 ‘마커스’의 정체를 의심하고 그를 심문하던 중, 그에게서 그토록 찾아헤메던 ‘카일 리스’의 행방을 듣게된다. ‘카일 리스’는 어머니 ‘사라 코너’를 지키기 위해 미래에서 과거로 보내졌던 바로 그의 아버지 이름이었던 것! ‘존 코너’는 ‘카일 리스’를 구하지 못하면 인류의 미래에 커다란 비극이 닥칠 것이라는 어머니의 경고에 따라 ‘스카이넷’을 파괴하고 ‘카일 리스’를 구하기 위해 ‘마커스’와 손을 잡는다. 하지만 ‘스카이넷’에 잠입한 그들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충격적인 ‘비밀’과 마주하게 되는데..

감상
아앗. 이거 주인공이 존 코너 아니었던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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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2 11:35 2009/06/0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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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악 공연2009/06/0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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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새로운 미래, 그 시작을 보라
우주를 항해하던 거대 함선 USS 켈빈호 앞에 정체불명의 함선이 나타나 켈빈호를 공격하고, 이 과정에서 켈빈호는 함장을 잃게 된다. 목숨을 잃은 함장을 대신해 켈빈호를 이끌게 된 ‘커크’는 자신의 목숨을 희생해 800명의 선원들을 구해낸다.
 켈빈호에 비극이 닥친 긴박한 혼돈의 그날 태어난 ‘커크’의 아들 ‘제임스 커크’. 지도자의 운명을 안고 태어났으나, 자신의 갈 길을 깨닫지 못한 채 방황하던 젊은 청년 커크는 파이크 함장의 조언을 듣고 스타플릿에 입대하여 아버지의 뒤를 잇는다.
 아버지를 따라 스타플릿의 대원이 되기 위해 스타플릿 아카데미에서 훈련을 받는 ‘커크’. 그는 거기서 자신과는 정반대로 냉철하고 이성적인 벌칸족 ‘스팍’을 만나게 되고, 끊임없는 부딪힘 속에서 두 라이벌 ‘커크’와 ‘스팍’은 경쟁을 계속하게 된다. 그러는 도중에 벌칸으로 부터 구조요청 신호가 오고, 스타플릿 아카데미의 학생들은 각자 배정받은 함선에 승선하여 벌칸으로 향한다.
 벌칸으로 향하는 도중, 커크는 아버지가 겪었던 일과 같은 현상이 일어난 것을 보고, 생각한 것 보다 위험한 상황임을 눈치채고, 엔터프라이즈호는 인류를 위해서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한 "복수"를 하겠다는 네로와 맞써 싸우게 되는데...

감상
역시 이런 건 아이맥스에서!
무려 일주일 전에 예약하고 가서 봤다. -0-

우선, 호오가 극명하게 갈릴 영화라는 점에 동의.  확실히 요새 스타일의 스토리는 아니다.
게다가, 캐릭터들에 대한 이해가 모자랄 경우에는 절반 이상의 재미를 놓치게 된다.

결론.
....스팍 만세! (...)
전형적인 영웅 캐릭터 커크따위!

근데 악역.. 쫌 불쌍하지 않니? ;


그리고...
보면서 계속 '민마타의 역습..' '민마타의 역습...'
드론이다. 사이노필드 워프다.
오... 왜 페데레이션이 레이저를! (...)

죄송해요 이브를 너무 했어요..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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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1 11:33 2009/06/0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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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악 공연2009/05/06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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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그들의 거대한 서막이 시작된다...
어린 시절 눈앞에서 아버지를 잃은 상처, 그리고 사랑하는 연인까지 지켜내지 못했던 과거의 기억은 울버린(휴 잭맨 분)을 더욱 강하게 만든다. 울버린을 포함해 스트라이커 대령의 지휘하에 전세계에서 선발된 강력한 돌연변이들이 스페셜 팀을 구성하고, 울버린은 인간이 참아낼 수 있는 고통의 한계치를 넘는 지옥 같은 프로젝트를 통해 ‘웨폰 X’로 다시 태어난다. 이제 울버린은 복수를 위해 스페셜 팀을 탈퇴하지만, 에이전트 제로(다니엘 헤니 분)가 울버린을 추격하는데…

감상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저 내용 설명은 도대체 누가 쓰는겨.. ;;;
내용과 전혀 다름. 'ㅅ'/

박쥐를 볼까 이걸 볼까 하다가 머리아픈 영화는 좀 그래서 생각 없이 볼 수 있을 듯한 이 영화를 선택.
뭐.... 이런 영화가 다 그렇듯이 뻔한 줄거리와 뻔한 결말..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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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6 19:16 2009/05/06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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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악 공연2009/04/0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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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이제 히어로들의 반란이 시작된다!
국가의 승인 없는 히어로들의 활동을 금지하는 법이 제정된 후 대부분의 히어로들이 은퇴를 선언하지만 신분을 감춘 채 왓치맨(감시자/파수꾼)으로서의 활동을 비공식적으로 계속해오던 히어로 ‘로어셰크’. 어느 날 과거 함께 활약했던 동료 ‘코미디언’이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로어셰크’는 살인사건 이면에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하고, 과거 ‘왓치맨’의 역할을 해오던 히어로들을 없애려는 거대한 음모가 있음을 깨닫게 된다. 진정한 초능력을 가진 단 한 명을 제외하고 모두 은퇴해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 과거의 히어로들. ‘로어셰크’는 한때 동료였던 이들과 다시 접촉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마침내, 히어로 모두의 과거와 얽혀있는, 모두를 파멸로 몰아갈 수 있는 거대한 음모의 실체를 목격하게 되는데…! 이들의 임무는 인류를 감시하는 것. 하지만 과연 누가, 이 ‘왓치맨’들을 감시할 것인가?

감상
절대 가벼운 영화가 아니고, 그런 흉내도 내지 않는다.
패러렐 월드, 대체 역사... 등등...

근데....
남자는 가면을 써야하는데...
여자는 야한 옷만 입으면 그쪽에 정신이 팔려서 얼굴은 안 가려도 그대로 숨겨지는 거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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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2 17:30 2009/04/0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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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악 공연2009/04/0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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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2009년 전세계가 빠져드는 황홀한 경험
1918년 제 1차 세계 대전 말 뉴올리언즈. 그 해 여름, 80세의 외모를 가진 아기가 태어난다. 그 이름 벤자민 버튼(브래드 피트). 그러나 사랑하는 아내가 벤자민을 낳다 세상을 떠난 것에 대한 분노와 아이의 너무나 평범하지 않은 외모에 경악한 벤자민의 아버지는 분노를 참지 못하고 그를 ‘놀란 하우스’ 양로원 현관 앞에 버린다. 놀란 하우스에서 일하는 퀴니에게 발견된 벤자민. 퀴니를 엄마로, 그곳의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친구로 살아가는 벤자민은 해가 갈수록 젊어지는 자신을 발견한다. 이제 12살이 되어 60대 외형을 가지게 된 벤자민은 어느 날, 할머니를 찾아온 6살 나이 그대로의 어린 데이지를 만난다. 그리고 데이지의 푸른 눈동자를 영원히 잊을 수 없게 된다. 이제 제법 중년의 모습이 된 벤자민은 바다를 항해 하며 세상을 알아가고 데이지는 뉴욕 무용단에 합류해 인생의 절정을 보내며 열정을 폭발시킨다. 그리고 끝없이 만나고 헤어지는 과정 끝에 벤자민과 데이지는 마침내 서로 함께하는 ‘스윗 스팟(Sweet Spot)’의 시기를 맞는다. 서로의 나이가 엇비슷해진 짧은 그 순간을 놓칠 수 없었던 벤자민과 데이지는 불 같은 사랑을 나눈다. 그러나 그는 날마다 젊어지고 그녀는 점점 늙어가는데…

감상
1. 보는 동안 내내 포레스트 검프가 떠오르더라.
2. 배경이 뉴올리언즈구나... 풉 (...)
3. 브래드 피트 팬이라면 절대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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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1 17:28 2009/04/0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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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거 꽤나 재밌게 봤었죠. 뉴올린즈라.. ToF의 추억이신 건가요(..)

    2009/04/04 23:04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Sihaya

      케케케... (...)
      라지만 꼭 ToF가 아니더라도 현대 뱀프들의 고향격이란....

      2009/04/06 10:37 [ Permalink : Modify/Delete ]

영상 음악 공연2009/03/3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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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하늘의 바람을 바꾸고, 물 위의 불을 일으켜라!
유비의 책사 제갈량은 손권과의 동맹에 극적으로 성공하고, 손권 휘하의 명장 주유와 함께 조조군을 크게 물리친다. 그리고 불리한 전세를 역전 시키기 위해 빈 배로 10만개의 화살을 구해오는 제갈량의 지략과 조조 스스로 최고의 장수의 목을 치게 하는 주유의 심리전으로 유비와 손권의 연합군에게 승리가 보이는 듯 하지만… 조조의 대군을 물리치기 위해 반드시 화공(火攻) 전략를 써야만 하는 유비와 손권 연합군. 하지만 지금은 이들에게 불리한 바람이 불고 있는 상황. 제갈량은 하늘의 기운을 읽고 때를 기다리자고 하는 가운데, 주유의 아내 소교는 조조를 만나기 위해 혼자 적진으로 향한다. 연합진영에 크게 패한 조조는 진영을 가다듬고, 드디어 최후의 전쟁을 위해 출격을 시작하는데…

감상
....너무 지나가서 기록 저장용 포스팅.

내용 모르는 것도 아니니 대충 봤으나 결론은 왕 실망.
내가 주유같으면 쪽팔려서 할복했겠다. ㄱ-

영화 제작 스토리는 다음과 같지 않을까?
반지의 제왕을 보고 감동
-> 우리에게도 저런 급의 멋진 이야기들이 많다고!
-> 하지만 저런 만화가 아니라 역사지. 암.
-> 그러니까 만화 같은 이야기는 빼자
-> 전장은 슬픔과 리얼리티가 중요하지
-> 아 맞다. 요새 추세는 여자도 큰 역할을 해야해

.... 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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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31 17:24 2009/03/3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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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악 공연2009/01/04 11:53

1월 1일 마지막 날 인형박람회를 다녀왔다.
1인 무료 입장권 + 2천원 할인권 해서, 2명이서 단돈 8천원에 구경. -0-

결론은...
'난 여자인데 왜 인형에 대해 로망이 이처럼 전혀 없는 걸까!!!'
자신이지만 나조차도 인형 보고 이렇게 덤덤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 -_-

처음에는 아래처럼 열심히 찍었다. ...

확대

그러다 귀찮아지니까 가끔 한 장씩...
확대

돌다가 발견한 일리단. (...)
저 작가가 게임을 좋아하는지 크라토스도 있고.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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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노약자와 심장이 약한 분들은.. 등등..)

more..



돌면서 생각한 건데...
앨리스를 주제로 한 작품이 참 많았다.

역시 소녀들의 꿈과 환상과 많은 관련이 있어서일까?

동호회에서 출품한 경우도 꽤 있었는데 '그냥 앉혀놓고 무제면 다야?'라는 생각이 드는 것들도 상당히 있었다.
예술이라는 영역에 들어가면 역시 재능이 없으면 안 되는 거로구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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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4 11:53 2009/01/0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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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악 공연2008/12/30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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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그의 계획은 이미 시작되었다

뉴욕 센트럴 파크에 떨어진 거대한 미확인 물체… 그리고 그 안에서 나타난 정체 불명의 한 남자… 이 남자는 수세기 동안 인간과 인간이 만들어 낸 모든 것을 멸하기 위한 거대한 공격을 계획 중이다. 하지만 미국 정부는 이 남자가 어디서 왔는지 무엇 때문에 이러한 공격을 감행 하려는 것인지, 그 어떤 실마리도 찾지 못한다. 이렇게 국가의 모든 전력이 투입되어 그의 수수께끼를 파헤치고 있는 사이, 지구를 향한 공격은 시작되고 모든 것이 사라지기 시작하는데...

 모든 것을 파괴하려는 그의 정체와 목적은...?!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지구가 멈추는 날이 온다!


감상
사실 보고 나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뭐지 이 격렬한 재미 없다는 반응은.. -_-
게다가 복사해오기는 했지만 작품과 아무런 상관 없는 저 줄거리는!!
위의 줄거리 때문에 다들 낚영서 분노하고 있나?

미국 만세주의야.. 헐리우드 영화고 미국에서 만들었는데 중국에서 세계 구했다면 좀 웃기지않나? ;
나름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으니 미리 닫아두고..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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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0 13:57 2008/12/30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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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도 재미있게 봤는데, 결국 저 영화를 재미없게 본 사람들은 그거였던 거 같아. 외계인이 너무 고차원적이고 전능한 존재로 나오고 (연고 하나로 사람을 죽이고 살리니) 종국에 인간을 구하는 것도 외계인이란 거 때문에 싫어했던 거 같아. 인간들이 하는 일이라고 쌍무식하게 방주를 부수려고 하거나, 로봇을 공격하는 거뿐이었으니 말이지.
    그런데 정말 저런 수준의 외계인이 나타나면 인간들은 미개문명일 수밖에 없으니...
    은근히 외계인이 심판의 천사같은 삘도 나서, 종말물인가 싶기도 했던 영화였던 듯.

    2009/01/05 19:23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Sihaya

      왜 당연히 고차원이라는 것을 모르는 걸까나아아~~
      다 보고 나서 같이 본 사람 하는 말. '기독교에서 말 좀 나오지 않으려나..'

      2009/01/07 17:30 [ Permalink : Modify/Delete ]
  2. 사실 이 영화는 비난을 받을 만하긴 했습니다.

    소재의 신선함이 부족하다는 거야 예전 작품의 리메이크니까 봐줄 수 있다지만, 주제의식에 대한 고민, 깊이가 부족했다는 건 그냥 블록버스터라는 핑계로 넘겨 버릴 수 있지만, 그리고 미국 우월주의 역시 미국 영화니까 넘어갈 수 있다지만, 이 모든 걸 다 감안하더라도 이 영화는 영화를 구성하는 각각의 요소들의 수준이 총체적으로 미달이었다는 문제가 있죠.

    CG 에 돈을 많이 들인 것에 비해 그다지 인상 깊은 연출이나 화면 구도도 없었고, 외계인에 의한 재해를 그리는 영화임에도 스케일이 많이 부족했으며, 전개가 치밀했다거나 한 것도 아니고, 상징성이 잘 부각된 것도 아니고, 각 캐릭터의 행동의 당위성을 보여 주는 장치도 많이 허술했지요. 결과적으로 그 어떤 분야에서도 기대를 충족시켜주지 못한 작품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도 기억에 남는 건 '오오 키아누 리브스 양복 간지!' 같은 것밖에 없네요. 좀 많이 아쉬웠습니다.

    2009/04/09 18:58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Sihaya

      돈은 얼마 들은 지 잘 몰라서...
      뭐 그냥 그런 영화였어요 ( -_)

      양복은 왠지... 프라다 삘이.. ;;

      2009/04/09 20:03 [ Permalink : Modify/Delete ]

영상 음악 공연2008/11/2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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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피를 불렀으니, 죽음을 각오하라!
아름다운 아내와 아이가 무참히 살해된 장면을 목격한 뒤 의문의 살인자 추적에 나선 형사 '맥스페인'은 닥치는대로 범죄자를 잡아드리면 암흑가에 공포의존재로 부각된다. 하지만 추적의 단서를 잡기 위해 만난 여인 나타샤가 살해되자 살인자의 누명까지 쓰고, 모나라는 갱단의 암살자와얽히면서 조직과 경찰의 추적까지 받게 된 맥스 페인은 거대한 어둠의 존재가 도시를 지배하고 있음을 감지하는데...

감상
뭐.. 애시당초 재미를 바라고 본 건 아니니까.. ( -_)
걍 우르릉 쾅쾅을 기대했을 뿐.. ;;

게임을 원작으로 한 영화에서 바랄 수 있는 딱 그정도?
연기들은 나름 괜찮았다.

이 영화 저 드라마에서 보던 얼굴이 나와서 좀 반가웠다.

....속편이 나오고 싶었던 듯하지만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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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4 14:54 2008/11/2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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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악 공연2008/11/20 11:39
관련 기사: [가상인터뷰] 적 때려잡는 데 슈트가 뭔 상관

이번에 007 보면서 왠지모르게 달라진 옷 땟갈에 의구심을 느꼈었다.
확실히.... 대놓고 섹시섹시 난리치더란 말이지.. -_-
전번에는 우아한 곡선이 있긴 있어도 대놓고 저렇지는 않았는데 이번에는 라인에 착 감기더란;;

그게 저 기사에서 풀렸다.

아닌게 아니라 브리오니 -> 톰 포드로 양복을 바꿨구나!!
사실 다니엘 크레이그 전의 본드들의 매력은 은근한 느물느물 뒤에서 나오는 섹시함? 그런 거였는데 솔직히 다니엘 크레이그는 돌쇠 스타일이잖아. (...)

브리오니 같은 옷은 좀 선이 늘씬하게 나와야 더 어울리는데 다니엘 크레이그의 그 광대한 광배근이라든가.. ;;
멋지긴 하지만 2% 부족했는데 톰 포드로 바꾸면서 만세 만만세. (으허허)

다시 한 번 느끼지만 007은 2시간짜리 화보집.

기사 중 명문은 역시..
톰 포드의 슈트를 입고 비밀스럽게 적진으로 잠입하다니 그거 참 비밀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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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0 11:39 2008/11/2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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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레이그 본드는 양복이 멋지다는 평을 받았지만 말이야...
    그건 확실히 뒷태라고! 뒷태가 짱임!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때문에 양복 등빨 각이 딱 잡혀있잖아 >.<

    2008/11/20 15:02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Sihaya

      좋아요.. 좋아요... >_<
      크레이그가 짱이어요~~~

      2008/11/24 14:54 [ Permalink : Modify/Delete ]

영상 음악 공연2008/11/1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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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몸으로 느껴라! 극한의 액션 블록버스터
사랑하는 연인 베스퍼의 죽음 이후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제임스 본드는 개인적인 복수심과 임무사이에서 갈등한다. 그 과정에서 본드와 M(주디 덴치)은 비밀 조직원 미스터 화이트(제스퍼 크리스텐슨)를 심문하던 중 베스퍼를 협박했던 조직이 예상보다 훨씬 복잡하고 위험한 조직임을 알게 된다. 비밀에 쌓인 이 조직의 수뇌부인 ‘도미닉 그린(마티유 아말릭)’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천연 자원을 독점하기 위해 남미 정권 찬탈을 꿈꾸는 메드리노 장군(호아킨 코시오)과 합세해 계략을 꾸미고 있는 것. 제임스 본드는 오스트리아, 이태리, 남미를 누비며 임무를 수행하던 중, 도미닉에게 원한을 가지고 있는 여성 카밀(올가 쿠릴렌코)을 만나게 되고, 그녀의 도움으로 조직의 실체에 점점 더 접근해 간다. 배신, 살인, 기만이 난무하는 가운데 베스퍼의 죽음과 관련된 진실을 밝히기 위해 조직의 명령을 거부하고 옛 동료들과 힘을 합친 제임스 본드는 CIA, 테러범, 심지어 M 보다 한발 앞서 비밀조직의 사악한 계략을 막아야만 하는 절체 절명의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감상
뭐 007이 이정도면 됐지~~
2시간짜리 화보집을 본 기분이다. (...)

본드는 전편보다 더 많은 옷을 갈아입었다.
특히 캐주얼 룩이 꽤... (영화냐 패션쇼냐..)

본드의 숙명이랄까 전의 본드와 비교되게 되는 건 어쩔 수 업지만 그래도 어느덧 다니엘 크레이그의 본드에도 익숙해지고 있는 기분이다.

여하튼 우르르 쾅쾅 부서지고 터지고~ 본드는 멋지고~ 이정도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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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2 10:45 2008/11/1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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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악 공연2008/10/28 11:21
딴건 아니고 선곡에 대해서....


김연아의 가장 큰 장점이 연기력/표현력/예술성 등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런 면에서 보면 세헤라자데는 딱 맞는 선곡이 아니었나 싶다.
원래 곡 구성은 각 악장마다 세헤라자데의 테마가 나오고, 그 후에 각각의 이야기에 따른 테마가 나오고 마지막에 다시 세헤라자데로 끝난다.
그것을 연기 때는 많이 잘라내어서 세헤라자데-이야기1-이야기2-이야기3 하는 식으로 변화를 줬다.

결과적으로 노린 것은..
김연아가 워낙 이쁘니까 세헤라자데의 자태는 충분히 묘사해줄 것이라 믿고 그 이후에는 그녀가 연기로 하는 이야기를 보는 스타일의 공연?

가끔 서로 다른 두 곡을 붙여서 편곡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것은 협주곡에서 대화하듯 이어져나가는 연결과는 확실히 차이가 있기 마련이다.
근데 이 경우는 원곡 자체가 다양한 묘사를 기조로 하고 있으니 매끄러운 전환이 된 것이다.
몇 분 안되는 FS에서 장점인 표현력을 최대한으로 살리기에 최적의 선택이다.

나이스 선곡에 대성공이라고 볼 수밖에.. =_=


선수도 장하지만 역시 감독 코치 등등.. 도움을 준 모든 사람들이 한몸이 되어서 노력한 결과겠지.

남은 시즌도 잘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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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8 11:21 2008/10/28 11:21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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