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2009/07/26 12:09

가져온 곳: Tirsha의 다락방
하는 곳: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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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보기..



이런 걸 해보면... 항상 신기하게도 본성은 굉장히 '여성적'이라고 나온다. (...)
그걸 제외하면 적합성은 80% 이상.
잘 맞는 편인....

나 여성적이었던 거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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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6 12:09 2009/07/26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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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na9

    그럼 남성적이라고 생각해왔던 거야? '_'

    2009/07/29 04:57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테스트2009/06/30 11:59
받은 곳: 역장의 노트

이 얼마만의 바톤인가!
감사히 하겠습니다~ ^^

잠 문답.

1. 잠자는 곳은?

- 내 방, 내 침대

2. 누구와 잡니까?
- 혼자 잡니다.

3. 잠버릇은?
- 정자세로 똑바로 누워 잠을 청합니다. 다리가 잘 붓는 편이라 긴 쿠션을 발 밑에 깔고 잘 때가 대부분이고요. 배가 차가운 편이라서 한여름이라도 배는 꼭 덮고 잡니다.
몸부림은 심하지 않습니다.

4. 자면서 울어 본 적은?
- 없는 것 같습니다...

5. 최장 몇 시간까지 자봤는가?
- 음.... 15시간 정도? 주로 어딘가 여행을 다녀와서 힘들 때가 대부분이었던 듯합니다.

6. 자주 꾸는 꿈은?
- 뭔가 알 수 없는 것에 쫓기는데 상당히 느긋하게 도망다녀요. (...)
그렇게 느긋~하게 도망다니다가 이제 어떻게 도망가야 하나 싶다가 깨지요.
그리고 꿈에서는 날아다니는 경우도 많고 하니까 도망다니기 좀 쉬운 편입니다.
나름대로 그 과정을 즐기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7. 필요한 이불은 몇 개?
- 한개입니다! 하지만 무게감이 있는 걸 좋아해서 겨울에는 깔려죽을만큼(?) 무거운 걸 덮어요.

8. 필요한 베개는 몇 개?
- 낮은 배게를 좋아합니다. 메밀이나 플라스틱 조각이 들어있는 게 좋아요. 그거 하나면 땡.

9. 평소 몇 시에 자는가?
- 주로 12시 근처에 잡니다. 하루 7시간 정도 자고있어요.

10. 잠잘 때 꼭 필요한 3가지는?
- 일단 잠옷. 무릎 밑에 넣을 큰 배게. ...끝?

11. 알람은 몇 시?
- 7시 10분에 일어납니다.

12. 가장 빨리 일어나는 가족은?
- 어머니입니다. 아직도 전 식구의 아침밥 등을 책임지고 계시죠.

13. 가장 늦게 일어나는 가족은?
- 저.

14. 꿈속에 꼭 나왔으면 하는 사람
- 그냥 잘테다!

15. 바톤 넘길 분 5명?
- 에.... 없다고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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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30 11:59 2009/06/30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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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2009/05/21 10:37
하는 곳: http://idsolution.co.kr/?mode=home


객관적이고 메마른, 비주류의 영역 
색다르고 간결한 콘텐트 선호,
뻔하고 비슷한, 세속적 콘텐트 혐오함.
예술,문학적인 것에 관심 많지 않음.


“램프를 만들어 낸 것은 어둠이었고, 나침반을 만들어 낸 것은 안개였고, 탐험을 하게 만든 것은 배고픔이었다.” – 빅토르 위고
이곳은 질서정연한 인과관계, 철두철미한 결단력, 깔끔하고 가벼운 것을 좋아하는, 사심 없는 취향을 위한 공간입니다.
군중심리, 오빠부대, 순정 신파극, 삼각관계 멜로 드라마, 현실감각 없는 낭만주의자, 성형 연예인, 취향이나 종교를 강요하는 인간들은 이곳에서 제거될 것입니다. 
이 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에는 다음과 같은 특징들이 있습니다. 
  • 남들이 뭘 하던 기본적으로 무관심한 편. 멀리 떨어져 객관적으로 사물을 바라보는 것을 좋아함.
  • 현실 세계에선 까다로운 비주류이지만, 인터넷에선 불만 가득한 주류 계층을 형성함.  
  • 간결하고 논리적이고 특이한 것을 선호. 일단은 뭔가 새롭고 독창적인 것을 원하지만 자신이 아는 상식과 논리에 벗어나는 것은 싫어함.  
  • 대체로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에 기준이 모호해서 대중적인 영화 소설 음악에 끌리기도 함.


..............너무 잘 맞는 거 같아!!!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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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1 10:37 2009/05/2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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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xcel S

    토끼 사람들이 테스트하면 전부 비슷할지도?

    2009/05/21 12:3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테스트2008/12/01 18:50
가져온 곳: 시간의 녹슨창고
하는 곳: http://egosan.com/menu_02_1.html

오. 미묘하게 맞는 거 같아!
근데 진짜.... 왠지 좋은 이야기보다는 욕 같은 느낌이 많이 드는 것이 .... ㄱ-


결과보기
근본적으로 선한 사람이다. 머리가 기계처럼 잘 돌아가고 임기응변 또한 강하나 미리 속단하는 것이 흠이다. 이런 사람은 살아가면서 몇 번의 성격변화를 겪는데 소년 시절에는 머리가 영리하고 착한 성격이나 숫기가 없는 편이고 삼십대엔 정직한 성격으로 흑백이 분명하고 용기도 있고 아무 일이나 잘 하지만 나이가 먹을수록 성격이 급해지고 직선적이 되며 기술이나 이론적인 것만 하려고 하기 때문에 관리직이나 말로 먹고 살 사람이다.
오기 비슷한 고집 때문에 손해를 볼 때가 많고 간혹 팔딱하는 성격이 있어 화를 안내도 되는 일에 성질을 내는데 시간이 지나면 금방 풀리고 돌아서서 혼자 후회하는 타입. 말로는 무엇이든 다할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 흐지부지하고 성격이 꼼꼼하여 멀리 내다보는 안목이 부족한 것이 단점인데 무슨 고민이 있으면 밤잠도 못 자고 끙끙대지만 깨고 보면 별 것도 아니다. 집안에서도 무엇인가 한다고 부지런히 늘어놓기는 하나 어지럽히기만 하지 치울 줄을 모른다. 본인은 상당히 너그러운 성품을 지녔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고 또한 남한테는 주책없이 후하여 호인소리도 듣지만 말뿐인 경우가 많다. 그러나 대체로 악인은 없고 항상 꾸준한 편이면 은인을 배신하거나 하진 않는다. 대개 형제 중에 중간이 많고 맏이라면 시가 틀리거나 아니면 동생이 맏이 역할을 하는 집안이 많다. 어려서 부모의 과보호 속에 자란 사람이 많은데 그렇지 않고 환경이 안 좋거나하면 커서 원망을 하거나 공부 못한 것에 두고두고 한이 된다.
이 사람은 중노동은 안 맞고 기술이나 힘을 많이 안 쓰는 직업, 연구직 등 머리로 먹고살아야 한다. 박사라던가 최소한 대학원이라도 나와야지 결혼 등 사는데 어려움이 없지 아니면 고달픔이 많다. 사업을 하는 것은 안 맞고 월급생활이 제일이지만 정 사업을 한다면 아이디어나 머리를 쓰는 일, 말로 먹고사는 일 등, 한마디로 책상만 놓고 하는 사업 아니면 서비스업이나 물장사 같은 것이 잘 맞는다. 대개 기술직이나 교수, 연구직, 방송계, 관광, 한의사, 정치, 발명가, 사법 쪽에서 많이 있다. 일을 하는 것도 간단하게 끝내야지 많으면 싫증내고 질려 버린다. 여유 재산은 단발 투기에 하지 말고 부동산에 묻어놓는 것이 돈을 버는 길.
식구도 복잡한 것보다는 단촐한 것을 좋아하고 친한 친구도 한 둘 있을 뿐이다. 성격이 정직하여 본인이 싫은 것은 금방 얼굴에 나타나고 과거에 연연하지 않기 때문에 잘잘못도 옛 일보다 당장의 현실만 가지고 따지려 한다.
학교는 연고대, 서강대, 경희대, 외대, 중앙대, 동국대, 국민대 등이 잘 맞고 외국어도 2-3개 국어는 구사해야 한다. 공부하는 것도 생각날 때마다 그때그때 조금씩 하면 성과가 있지만 미루다 보면 못하고 지나가 버린다.
대개 연애결혼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서기로 짝수 년에 만나 짝수 년에 결혼해야지 홀수 년에 하면 실패수가 많으며 배우자를 고를 때도 까다로워 학벌, 인물, 안정, 부모와 따로 사는 것 등, 많이 따지고 결혼 상대도 내가 좋으면 저쪽에서 싫어하고 상대가 좋아하면 내가 싫고, 아무튼 궁합이 조금만 안 맞아도 이혼으로 연결된다. 남자인 경우 연상의 여자도 잘 맞고 맏딸보다 외동이거나 중간, 막내가 좋으며 모성애가 많은 애교 있는 여성이 적합하다. 결혼 후 배우자가 반대하는 일은 실패가 많고 맞벌이를 할 수 있는 여성이 잘 맞는다. 여성인 경우는 연하의 남자나 나이 차가 있는 남성이 편하다. 시부모 모시면 문제가 발생하고 신랑감도 인물, 학벌이 있고 출퇴근 분명하고 자상한 사람으로 부엌일도 거드는 아기자기한 남편이 어울린다. 사업가보다는 안정된 셀러리맨을 선호하며 교포나 외국인도 잘 맞는다.
하지만 궁합이 안 맞는다던가 하면 바가지를 잘 긁으며 잔소리를 많이 하는 사람으로 사치와 낭비가 심하고 버는 것보다 쓰는 것이 많은 사람이다. 또한 자기가 제일 잘났다고 생각하며 자존심만 내세우기 때문에 실속이 없으며 용모나 미모로 인한 이성문제도 발생하기가 쉽고 악 운을 만나면 별일 아닌 것 가지고 크게 싸우고 이혼까지 가게 되니 주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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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1 18:50 2008/12/01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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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지! 욕같지!

    2008/12/01 18:5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Sihaya

      ㅋㅋ
      테스트 결과가 저렇게 미묘한 욕은 또 처음이네.. ㄱ-

      2008/12/02 10:10 [ Permalink : Modify/Delete ]

테스트2008/08/28 16:37

테스트하는 곳: 여기
가져온 곳: sting's note

갑자기 연달아 테스트.....
우선 과학/감정 직관 테스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보네요. ( -_)

그래서 3번도 해봤습니다. 이번에는 유머감각이랍니다.
테스트하는 곳: 여기
결과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가 안하고 말지!! ㄱ-
아냐아냐 영어라서 그런거야~~~~

(코믹 테스트니 너무 실망은 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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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8 16:37 2008/08/28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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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 시하야님이랑 저랑 자학 데이 (?)

    2008/08/28 17:38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Sihaya

      같은 Stupid와 Ham끼리.. 손을 붙들고 웁... ;ㅅ;
      아하하. (..)

      2008/08/28 18:56 [ Permalink : Modify/Delete ]
  2. 넘 좀 짱!
    이딴 거 포스팅 하지 말란 말이다!
    외계어만 난무하다니!

    2008/08/28 18:1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테스트2008/08/28 08:53

요새 아무도 테스트를 안 올려서 심심했는데 티르샤님이 올려주셨어요. >_<

가져온 곳: Tirsha의 다락방
하는 곳: 올림푸스

결과



왠지 잘 맞는 거 같습니다. ㅎㅎ
광고 사진이나 패션 사진에 껌뻑 죽어요. orz

최고로 아름다운 순간을 박제해놓은 느낌이라 진짜진짜진짜진짜 좋아합니다.
그런데... 티르샤님이랑 결과는 다른데도 추천 카메라는 같네요.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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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8 08:53 2008/08/28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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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랑 같다능 ㅇㅅㅇ/
    근데 나랑 혜정이랑 ...비슷한가?(웃음)

    2008/08/28 16:4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Sihaya

      비슷.. 한가..?
      사실은 영혼 깊은 곳에서 닮아서!!! (응?)

      2008/08/28 16:44 [ Permalink : Modify/Delete ]

테스트2008/07/02 00:05
하는 곳: http://blcat.kr/@/life.php
가져온 곳: ⓧFilia의 21세기를 돌려주세요

내 결과
닉으로 합시다.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한반도 에 살았던 곰이었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한반도 에서 인간이 되고싶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쑥과 마늘을 먹고 인간이 됬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호랑이가 인간이 되는걸 포기했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수명을 채우고 편안하게 이루어졌습니다.

본명으로 합시다.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조선시대 한양 에 살았던 한의사였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한양 에서 환자들을 간호했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침술로 암을 고쳤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침술로 감기를 못고쳤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당신의 침술은 인정받아 왕의 직속의사가 됬지만, 침을 잘못놔서 왕이 위독해져 사형에 처해지며 이루어졌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파란만장한 전생에 비하면 전 너무 무난해요오오오~~~ ;ㅁ;
나도 파란만장한 걸로 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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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2 00:05 2008/07/02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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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2008/06/20 15:08
여길 보고 가져오기로 결심: ⓧFilia의 21세기를 돌려주세요
원 출처: 밸리를 달리는 로나군

네..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색은...


YELLOW를 좋아하는 사람의 성격진단


* 노란색은 심리적인 고민에 호소하기 때문에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다.
-> 근데 이건 성격이 아니잖습...? 내가 정신적으로 불안정하다는 의미인가?

* 정신적인 모험가로 늘 새로운 것을 찾아내어 자기실현을 꾀하고 싶어한다.
-> 새로운 것에는 동감입니다. 신기한 걸 보고 즐거워하는 게 멈추는 날이 저 죽는 날일 거에요. =_=

* 다른 한편으로는 태양처럼 밝고 명랑한 개성을 가진 사람도 많다.
-> 태양처럼 밝고 명랑한!!!! (여기만 본다)

* 표정 또한 풍부하다.
-> .........네 만화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 뛰어난 상업적 두뇌가 있어 기업경영을 성공적으로 이끈다.
-> 그러니까 우리 회사.. 돈 좀 법시다 돈 좀.. ;ㅁ;

* 또한 강렬한 유머센스도 있다.
-> 썰.렁.해.요. 

* 자유로운 사고방식이나 행동을 취하는 경우가 있다.
-> 음... 이런 건 남이 판단해줄 일 같아요.

* 책임이 싫어서, 자신의 생각에만 얽매이거나 인습으로부터 탈피하고 싶을 때,
어려운 문제로 머리가 아플 때는 자기 주변의 물건을 노란 색으로 바꾸어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 그런가요?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상이 높다.
-> 갑부! 대박! 돈! (...)

* 남자는 뛰어난 상업적 재능이 있으며 지성적, 유머 센스도 있고 밝은 성격의 사람.
천진난만해서 주위 사람들을 즐겁게 한다.
-> PASS

* 여자는 태양같이 밝은 성격.
이야기를 좋아하고 풍부한 표현력이 있으며 사교적이고 강렬한 유머 센스도 있다.
건강하고 지식이 뛰어나다. 행동파.
-> 좋은 말이 잔뜩이니 하여간 좋네요. 행동파라는 건 맞는 듯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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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0 15:08 2008/06/2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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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2008/06/14 20:31

가져온 곳: 정숙지대
보는 곳: 엠파스 운세

 시하야님의 당사주 입니다.
초년운
용모가 단정하여 옷을 입어도 정갈하게 입으려 하고 매사에 정리 정돈을 잘 하는 편이라고 할 수 있으니 성격이 차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른들 말을 잘 들어 흐트러짐이 없고 하나를 배우면 둘을 실천하는 착한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책 보기를 좋아하고 운동을 싫어하니 쇠약해질 염려도 있으나 워낙 성품이 단정하여 결코 불행하지 않게 잘 견디는 사람입니다.

철이 들면서 자신이 지금까지 보여준 잘난 이미지 때문에 이것을 지키려고 노력하니 신경과민이 걸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 때문에 학업성적은 상위권이라 할 수 있으며 학문으로 널리 이름이 알려질 만큼 매사에 열중함으로써 출세욕이 급증하니 신세가 고단하고 쾌활한 성격이 위축되어 독단적인 생각이나 행위를 하기 쉽습니다.

성장하면서 이성에 대한 호기심도 많아 일찍 고민하면서 존경받고 싶은 생각에서 자존심이 상하면 상심이 커서 병이 생길 수 있습니다. 매사에 적극적이므로 생각이 빠르고 때로는 일찍 출세의 인연이 있는 사람입니다. 용모가 단정하고 부지런하며 학업에 열중하니 성공하기 쉽습니다.

중년운
능력은 뛰어나고 성격은 좋으나 현실과 맞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일찍 집을 떠나 고생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로 다른 이상을 융합하려고 하니 어긋남이 많고, 자신의 내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깊은 사념에 빠지니 주변을 돌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성을 사귀는데 있어서도 신중하고 자신의 삶이 언제나 무거우니 고독함이 옆에 있음입니다.

생각은 빠르나 행동이 따르지 않으니 세상 일이 뜻하는바 대로 움직이지 않아 섭섭함이고, 한때의 성공으로 명성을 얻으면 그 것으로 안정이 되는 것이지만, 생활 패턴은 항상 새롭게 바뀌는 사람이니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도 배워야 하겠습니다. 항상 변화가 많은 삶으로 풍상을 격고 인생을 보는 눈이 폭넓어 종교가나 교육자 다운 삶을 영위하므로 주위로부터 존경을 받지만 항상 고독하니 자신과의 싸움에서 고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년운
지금까지 누렸던 영화가 한순간에 사라지나 지난 세월 겪어온 풍상을 통해 스스로 위안을 삼을 여유와 인격을 쌓았으니 웬만한 어려움이 닥쳐도 이젠 어렵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병이 걸리기 쉽고, 하던 일이 흔들리기 쉽지만, 꿋꿋이 이겨낼 수 있을 것입니다.

말년운에 있어서 달이 물에 비치듯 인연이 닿으면 멀리 하지 않고, 도와주고 나눠 쓰니 어찌 사람들이 따르지 않겠으며, 마음이 고요하니 어렵던 풍파도 차츰 가라앉게 됩니다. 인생은 혼자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를 비추고 대칭을 이루면서 살아가야 하는 것이니 남을 배려하면서 살아야 할 것입니다.

총운
성품이 곧고 바르므로 불의를 보아 넘어가지 못하고 매사에 참여하되 설득력이 좋으므로 모두가 인정하고 칭찬합니다. 언변이 빼어나서 매사에 말로써 해결하므로 명성은 있으나 실속이 없으니 남의 일을 처리해도 내 일은 쌓여서 밀려있으니 곤란하다 할 수 있습니다.

뜻이 하늘에 이르렀으나 발은 땅에 있으므로, 여기저기 많이 다녀서 마음은 넓지만 실속이 없으므로 항상 빈곤할 수 있습니다. 어딜 가나 사람이 따르니 의식은 풍족하지만 재물에 대한 집착이 없으니 부유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자유로우나 넉넉하지 않고, 빈곤하나 마음은 넓으니 빈곤함에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라네요~
이거고 저거고간에 결정적으로 틀린 것.... '재물에 대한 집착이 없으니'
그럴 리가 없잖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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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4 20:31 2008/06/14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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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2008/06/14 00:08
출처 : 역장의 노트


1. 당신은 여성입니까?
- 네.

2. 당신은 여성스럽습니까?
- ....들은 적 없어요! 그런 말은! 요리 할 때 빼놓고...

3. 헤어스타일을 말해주세요(사진첨부하면 A+)
- 산발머리. 과거에는 샤기펌이었던 적이 있었던 듯도요. 
   지금은 분위기로는 미스코리아 머리 같습니다.;

4. 메이크업 순서를 말해주세요. (메이커도 알려주심 좋죠~!)

- 스킨/에센스/로션, 밤에는 영양크림 + 아이크림...
   메이커는 거기야에서 산 설화수 시리즈입니다. (자음생이니.. 윤조 에센스니.. 이런 것들)

- 풀메이크업 : 이랄 건 없지만 아이라이너. .. (헤라 거에요)

5. 백화점쇼핑 or 동대문쇼핑 or 인터넷쇼핑?
- 거의 only 할인점 쇼핑입니다. 백화점 메이커의 상설할인매장에서 90% 이상 구입해요.

6. 6cm이상의 힐을 몇 개나 가지고 계신가요?
- 없어요. 다리 부러져요. 평지에서도 넘어져요.

7. 친구는 남자가 편합니까 여자가 편합니까?
- 무조건 남자가 편해요. 여자들은 왠지... 예민하고 세심한 것이...

8. 돈많은 남자에게 시집가는 것이 꿈인 여자들을 보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 나도 돈 많은 남자에게 시집가고 싶어요.

9. 당신의 브래지어 싸이즈(^//^)를 알려주세요~!
- ....안 사서 모르.......

10. 생리주기를 알려주세요~! 생리통은 심하신가요?
- 35일? 아파 죽습... 뭐, 그래도 약 먹으면 해결이지만 눈치 빠른 사람은 금새 알거에요. 한 달에 한번만 얼굴에 뾰루지가 생기니까. -_-

11. 스키니진을 입으십니까?
- 못입어요.

12. 손톱을 기르시나요? 네일케어를 받아본 적이 있나요?
- 지금은 안기르는데 네일케어 받는 거 자체는 좋아해요.

13. 가장 좋아하는 의류메이커?
- 요새 산 옷 대부분은 SOUP 겁니다.

14. 요리를 좋아하나요? 가장 잘하는 음식은?
- 좋아하지만 요리는 잘 하지 않아요. 대신 집에서 빵은 열심히 만들고 있습니다.
   잘 하는 건 몰라요. 어차피 살림사는 게 아니라서 몇 번 만들고 나면 질려서 다른 걸 만들죠.

15. 자신의 피부에 관한 고민사항을 털어놔주세요^^
- 건조해서..... 왠만큼 습도가 높지 않은 이상에는 항상 땡겨요.

16. 클리비지 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 그게 뭔가요? ;;

17. 팩은 얼마나 자주 하세요? 어떤 팩을 하세요?
- ...글쎄요..

18. 외식을 할 때 가장 선호하는 음식은?
- 귀찮으니 그냥 패밀리 레스토랑

19. 뽕(..)을 사용하시나요?
- 아뇨. 더울 듯?

20.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몇 kg 감량이 목표이신가요?
- 하고 있어요! 헬스와 음식조절중입니다. 5키로 빠지면 소원이 없을 듯.

21. 다른 여성분들께 질문하고 싶으신 게 있다면 여기에 질문을 추가해주세요.

(1) 한달에 커피값 어느 정도씩 들어가시나요 ^///^ -
- 가끔 마시는 거하고 원두값 합치면.... 2만원 내외?

(2) 자신은 어떤 스타일이라고 생각하세요? (ex. 큐트, 섹시, 보이시, 로맨틱 etc....) -
- 아줌마. (...)

(3) 선호하는 화장품 브랜드와 브랜드를 고르는 기준은? -
- 아무 생각 없습...

(4) 가방 사이즈는 어느 정도가 적당하다고 보세요? -
- 은근히 어렵습...

22. 이 바통을 줄 사람을 선정해주세요.
- 먹어버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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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4 00:08 2008/06/14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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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2007/11/16 15:19
가져온 곳 : http://novaflare.egloos.com/1667386
하는 곳 : http://www.goldencompassmovie.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렇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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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6 15:19 2007/11/16 15:19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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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침팬치라ㅎㅎ
    성격이 되게 좋으신가봐요:)

    2007/11/20 18:0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원숭이 종류는 언제나 코울터 부인의 황금 원숭이밖에 생각 안나서.. (...)

      2007/11/21 18:59 [ Permalink : Modify/Delete ]

테스트2007/03/23 10:26

깊은 숲 속에서에서 가져왔습니다.

연애에 관한 Q&A

1. 상대의 연령의 상한선과 하한선, 어디까지 괜찮은가?
:: +7, -4까지는 사겨봤습니다.

2. 이상형은 연하, 동갑, 연상 중 어느 쪽인가?
:: 나이는 상관없어요.

3. 좋아하는 이성 유명인을 마음껏 써보세요.
:: 에또.... 너무 많은데요? 수많은 헐리우드의 배우와 국내의 배우들. 심지어는 쏘니 CEO 카즈 히라이씨까지. //ㅅ//

4. 이렇게 되고 싶어! 라고 동경하는 동성 유명인을 가르쳐 주세요.
:: 별로 없습니다. (...)

5. 연애는 최선을 다하는 편? 상대방으로 하여금 최선을 다하게끔 하는 편?
:: 음. 최선이 뭔지 잘 모르겠는데요. 서로 편하고 즐겁기 위해 신경을 쓰는 거죠. 'ㅁ'

6. 데이트할 때는 각자 부담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가?
:: 음. 연애 초반에는 눈치보고 한번은 네가 한번은 내가 하겠지만. 좀 지나면 어차피 그 돈도 내돈, 내 돈도 내돈 (...). 별로 상관 없지요.

7.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가 있다면 미팅 같은 건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가?
:: 미팅이야 놀러 가는 거지만, 현재 애인과 만날 상대가 둘 다 그 일에 대해 어느 정도는 알고 있어야겠죠.

8. 연애를 위해 노력하는 일은?
:: 내가 1의 노력을 해서 상대가 1보다 많이 좋아하거나 만족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해줄 것.

9. 연애에서 상대에게 요구하는 것은?
:: 위의 것과 같은 거. 'ㅁ'

10. 이상적인 데이트 플랜(코스, 계획)은?
:: 없습니다. ....

11.「연애에는 ○○(이)가 중요(소중)」○○에 들어가는 것은?
:: 관심

12. 자기보다 학력 등이 높거나 낮은 쪽 중 어느 쪽이 좋은가?
:: 상관없어요.

13. 지금까지 가장 웃겼던 연애 에피소드를 여기서 하나.
:: ...웃겼던? ... 웃겼던..? 웃겼던..? 도대체 그런 게 어디 있는 거죠? ...

14. 실연하면 듣는 곡은 밝은 곡? 아니면 수렁에 빠지는 곡?
:: 해보지 않았습니다. (...)

15. 친구의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를 좋아하게 되면 어떻게 하는가?
:: 그런 적이 없어서.. 어떻게 할지는 그때 되어봐야 알지요.

16. 고백은 자신이 하는가?
:: 별로 그런 적 없는 듯. 들은 후에 '사실 나도 좋아해' 스타일을 있었어요.

17. 지금 까놓고 말해서 연애중이거나 또는 신경쓰이는 사람 있는가?
:: 연애중.

18. 좋아하는 색은?
:: 노랑, 보라 (...)

19. 휴대폰의 색은?
:: 흰색. (취향은 검정이지만)

20. 당신의 마음의 색은?
:: ......알 수 없....

21.다음의 6가지 색에 어울리는 사람을 선택해서 바톤을 돌려주세요. (빨강, 파랑, 초록, 핑크, 검정, 흰색)
:: 왜 갑자기 색깔 테스트? 바톤은 원래 먹는 거. 가지고 싶은 사람 가지세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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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3 10:26 2007/03/2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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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2007/03/21 19:59

more..



C군요. 아니나 다를까랄까.... 딱 저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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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1 19:59 2007/03/21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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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 난 급진 페미니스트도 아닌데 왜? (?!)

    2007/03/22 01:28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테스트2007/03/11 19:38
가져온 곳 : Plluto's Cheerful Gehenna
하는 곳 : 여기
Final Fantasy Character Test
Which Final Fantasy Character Are You?
Final Fantasy 7


아 네..... 빈센트라니....
좋은 건가 나쁜 건가... ( -_)

그렇답니다. 아하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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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1 19:38 2007/03/11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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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 어쩐지... 어울려!;

    2007/03/11 21:06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bluewind

    빈센트 멋져요 @_@ 흑흑 근데 리미트기 쓰면 ㅠㅠ

    2007/03/14 12:13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3. 게임하면서도 존재감이 없어서 쓰지 않았던 빈센트[...]

    2007/03/16 01:46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테스트2007/02/28 11:10
테스트는 여기
가져온 곳 : 깊은 숲 속에서

달에서 온 사람
달에서 온 사람
주기를 따라 끊임없이 움직이는 달과 함께 하는 당신.

당신은 감정 표현력과 육감이 매우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에게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풍부한 상상력과 끝이 없는 기억력이 있습니다.

극도의 섬세함을 갖춘 당신은 누구와 어디에 있던지 평정을 잃지 않습니다.

훌륭한 치유자인 당신은 어둠을 밝히는 빛과 같은 존재입니다.

너 어느 별에서 왔니?

달이라.... 흠. (...)
하지만 기억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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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8 11:10 2007/02/28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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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ama

    달에서 온 사람이 많네요. 단체로 이주했나(...)

    2007/03/01 03:0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redclaw

    가까운데서 왔군. 나는 해왕성이라는데 해왕성이 어떤 행성이었는지 잘 기억도 안나네 =.=

    2007/03/01 07:35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3. 다마군

    시하야님, 안녕하세요. ToF 당시 결석스트라이크(...)로 짤렸던 벤자민입네다. 기억하시려나 모르겠네요-ㅂ-);;
    오랜만에 찾아가보니 시즌이 끝났더군요. 시하야님 홈페이지가 목록에 남아있어서 찾아왔습니다. MSN 주소는 wwwhandong@hanmail.net이에요. 드릴 말씀이 있는데, 죄송하지만 등록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ㅁ;?

    2007/03/01 18:02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테스트2007/01/04 10:00

가져온 곳 : 환상보존용 일상유희
하는 곳 : 여기


진단의 결과는···
당신에게 머무는 정령은 명왕용바다르기온 입니다.
 통상 소환가 아니어도 , 상대의 함정, 마법, 몬스터 효과를 카운터 했을 때 상대의 불의를 붙어 필드상에 나타나는 악마용.비록 상대가 우위에 서있어도 그것을 단번에 역전할 수 있는 힘을 숨긴 드래곤입니다. 당신에게 머무는 정령은 칠흑의 팔을 가지는 악마용.언제 어떠한 때도 당신을 지지하고 그리고 미래에 이끌겠지요.
퍼스널 칼라 「 남색


에또... 뭔가.. 안 어울리..? (...)
어울리나...? @_@

애매애매..

판별해주세요..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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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4 10:00 2007/01/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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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처음에 보고 명왕용 바다가르기(...)로 봤음 ^^;;;

    2007/01/04 12:16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트랙백했어요. >_</ 저는 베이비드래곤T_T

    2007/01/05 10:59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3. 포스가 만만치 않으시군요 으으음!

    2007/01/07 03:09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4. 굉장하십니다!! 보고서 후덜덜거렸어요 (시하야님의 포스팅을 보고 냉큼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진홍눈의 암룡이었는데.. 묘지에 잠자는 다른 드래곤의 영혼을 흡수해서 지 힘에 포함시킨다는데서 순간 '믿을 수 없어!1' 입이 쩍 벌어졌죠..)

    2007/01/08 21:46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테스트2007/01/04 09:57

하는 곳 : 여기
가져온 곳 : 깊은 숲 속에서


프리애니 모에적성검사

당신의 연령취향은?

당신의 취향은 [누님] B- 입니다.
누님에 서서히 눈뜨고 있는 분입니다.
당신은 누님인입니다.


당신의 선호하는 모에 신체조건은?

[트윈테일 모에]
트윈테일에 당신은 자신이 알 게 모르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양갈레 머리모양을 보면 당신은 기분이 매우 좋아집니다.
혹시나 당신이 커서, 딸을 낳는다면, 그 아이의 머리 모양은 트윈테일 일지도 모릅니다. 
당신에게 잠재적으로 있는 모에는?

당신이 선호하는 모에 아이템은?

[아이템 취향 없음]
당신에게서는 아이템적으로 모에라고 할 만한 요소가 없습니다.


당신에게 잠재적으로 있는 모에는?

[리본 모에] [츠바사 모에] [머리띠 모에] [우사기미미 모에] [네코미미 모에]


당신이 선호하는 모에 분위기는?

[분위기 취향 없음]
당신에게서는 분위기적으로 모에라고 할 만한 요소가 없습니다.

당신에게 잠재적으로 있는 모에는?

[메이드 모에] [백합 모에]  


당신이 선호하는 의상은?

[의상 취향 없음]
당신에게서는 의상적으로 모에라고 할 만한 요소가 없습니다.

당신에게 잠재적으로 있는 모에는?

[교복 모에] [체육복 모에]  




- 1. 모에적성검사는 http://www.freeani.info/moetest.php 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 2. 변태성향검사는 http://www.freeani.info/moetest2.php 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결과에 대한 문의 사항은 [여기]를  눌러주세요

모에 적성검사 주관 : http://www.freeani.info (프리애니 메모리즈)
모에 적성검사 제휴 : http://www.typemoon.net (타입문넷)


======================================
역시 남성용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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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4 09:57 2007/01/0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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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역시... 하지만 남성이 보기에도 테스트가 좀 편파적이에요 (응?)

    2007/01/07 03:08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테스트2006/12/28 09:05
하는 곳 : 여기
가져온 곳 : 삭풍의 공상연구소

에또... http://sihaya.pe.kr 로 해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누르면 크게.)

총.. 2백만원 정도네요.

갑자기 부자된 기분? '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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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8 09:05 2006/12/2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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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2006/12/21 12:40

가져온 곳 : 삭풍의 공상연구소
하는 곳 : 여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음. 대부분이 양치기라고는 하는데...
저는 아니군요. ㅇㅅㅇ;;

뭐 적당히 나왔습니다.. 으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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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1 12:40 2006/12/21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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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하야님은 정말 제대로 나오신듯 합니..

    2006/12/21 13:55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adama

    저는 음유시인 나왔어요 ㅇㅅㅇ~

    2006/12/23 11:33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테스트2006/12/15 09:09
가져온 곳 : Plluto's cheerful Gehenna
하는 곳 : 여기


운세총론

좁은 우물에서 벗어나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게 될 것이니 더 멀리 보는 눈을 가지셔야 합니다.
경험이 지혜가 되어 일의 경중을 따지는 혜안이 생길 것이니 매사를 도모하고 진행함에 유익이 많이 될 것입니다.
집안의 화합이 대길의 기본인데 올 해는 화합이 잘 이루어져 웃음소리가 크게 나는 시기군요.
월성이 귀인이 되어 대문을 열고 들어오니 준비하고 기다리면 복 기운이 저절로 마당을 덮습니다.
준비하지 않으면 지나치는 손님이니 손님을 맞이하듯 노력을 다하여 길운을 맞이 할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생활의 경계가 있어 액운이 들어와도 길성이 막아 줄 것이니 힘든 일은 오래가지 않고 해결이 될 것입니다.
행운과 횡재가 나를 따를 것이니 재물이 주변에 머물러 있습니다.
노력하고 분주하면 모두가 나의 것이나 노력하지 않으면 이 또한 주울 수 없는 돈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가족 중에 건강에 이상이 있는 자가 있으면 반드시 점검해 보시기 바라며 길성이 왔을 때 환자가 생기지 않도록 더욱 신경을 쓰시기 바랍니다.
뜻한 바가 변화무쌍하게 전개되니 일의 풀림이 참으로 큰 시기입니다.
인연이 좋고 애정이 좋으니 선남선녀는 좋은 소식이 있을 것입니다.


재물운

큰 재물의 기회가 많이 주어지는 시기군요.
하지만 노력하지 않으면 얻을 것이 없습니다.
복록이 쌓이는 운세이니 직장인이라며 급여의 상승이 오고 뜻하지 않은 보너스를 받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
직장인도 이와 같으니 사업이나 장사를 하는 사람은 얻음이 더욱 클 것입니다.
본래의 수익보다 가외로 얻은 것이 더 많으니 생각치 못한 재물도 횡재성으로 생기는 시기이군요.
재운이 행운과 함께 할 것이니 내기를 해도 이기는 경우가 많은 해가 될 것입니다.



직장사업운

일을 조금도 게을리 해서는 안 됩니다.
직장에서는 분주함을 탓하지 마셔야 합니다.
내가 나서서 처리해야 하니 후 일 크게 될 기반을 마련 할 수 있습니다.
내가 가는 곳에서 내가 처리하는 모든 일은 잘 될 것이니 길성과 귀인이 항상 함께합니다.
장사나 서비스 업종에 있으신 경우 크게 손님을 끌게 될 것이니 미리 단장할 필요가 있으며 업종을 전환 한 경우도 크게 좋아질 징조이니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직장에서는 능력이 인정되어 승진의 경우가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은 경우 재물로 크게 보상을 받을 것입니다.
부귀와 영달을 동시에 누릴 것이니 지위가 향상되고 자신을 찾는 이가 많아집니다.
앉아서 시간을 보내면 낭비가 될 것이니 바깥으로 활동하여 크게 얻을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가정/건강운

길성이 비추기 전 한번의 풍파가 있군요.
지난 어려움으로 인해 서로 반목할 만한 일이 한번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크게 염려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어차피 시간이 해결할 문제 이니 억지로 나서서 고민하실 이유가 없습니다.
봄을 지나고 나면 다시 화평이 올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더욱 화목한 가정이 될 것이니 이 후에는 웃음과 기쁨이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위아래 모두 잔병과 유행성 질환에 노출이 된 시기입니다.
좋은 시기에 환자로 인하여 낭비되는 시간이 없도록 특히 환절기 건강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먼 친척 중에 상을 당하는 이가 있을 것이나 크게 미치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성 및 대인관계운

풍파의 인연이니 한 번은 어렵고 한 번은 쉽게 만날 것입니다.
헤어짐 뒤에 오는 인연이라 조심스럽기는 하겠지만 좋은 인연입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일수록 인연이 더욱 크니 먼 곳에서 인연을 구하지 말고 가까이 있는 이성에게 호감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될 것입니다.
일적으로 만난 사람은 대길운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 사람을 만나지만 대길운의 단 한 사람이 있습니다.
평생을 둔 은인이 될 것이니 나이를 불문하고 조언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주변이 모두 화합하여 좋은 인연을 만드는데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올해는 인연이 좋으니 일적으로든 주변 사람과의 관계든 모두 평안할 것입니다.
다만 제3자의 일에 관여하여 구설에 오르는 일이 있을 것이니 깊이 관여하는 일이 없도록 경계하시기 바랍니다.


================================================================

토정비결 월별 운세


1월

화목한 분위기가 집안에 가득하여 온화하기가 그지 없습니다. 타고난 복이 이제서야 찾아 왔으니 즐겁기 그지 없으며 답답하고 괴로웠던 일들이 사라질 것입니다. 새롭게 마음먹은 일들은 모두 좋은 일들이니 실천에 옮기면 반드시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만나는 사람이 많으니 모두가 좋은 인연입니다. 언쟁이 생길 수 있으나 이기려 하지 마세요. 져주면 크게 이기는 날이 올 것입니다.



2월

새순이 솟아나고 땅에는 푸른 기운이 감도는 형국입니다. 만물이 활기를 띄듯이 나의 기운이 그러하니 모든 것이 새롭고 활기차게 진행 될 것입니다. 자신이 노력하여 얻지 못하는 것이 없을 정도로 운수가 대통합니다. 지금이 시작이니 서둘러서 낭패 보는 일을 경계하시고 순리를 따르시기 바랍니다. 재물은 저절로 쌓일 것이니 구태여 추구하면 오히려 달아남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3월

서두르면 되지 않을 일을 마음만으로 이루려 하면 오히려 화가 되는 것입니다. 때로는 쉬어가야 할 때가 있으니 근심으로 시간을 보내지 마시고 관리하는데 주력하시기 바랍니다. 옳고 그름에 대한 시비를 하는 것은 시간만 허비하고 오히려 사람을 잃게 됩니다. 길성이 흉함을 띄는 달이므로 남의 말을 듣고 가족이나 주변 사람을 오해하면 크게 화가 됨을 명심해야 합니다.



4월

계획 된 일에 차질이 생깁니다. 억지로 추진한다고 되는 일이 아니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될 일도 있을 것입니다. 위기로만 생각하지 마시고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월성이 구름에 가리는 때이니 생각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때로는 쉬어가는 것이 지혜가 될 수 있음을 기억하시고 이번 달은 다소 여유 있는 마음으로 보내시기 바랍니다. 제3자의 일에 개입하면 구설이 있으니 이를 경계하시기 바랍니다.



5월

활동을 많이 하시고 주변에 조언도 많이 주셔야 합니다. 나의 생각과 판단이 가정 뿐 아니라 일터에서 그리고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도 아주 우호적으로 비치는 때입니다. 덕을 발휘하는 시기이니 친구나 친지에게 해주는 말 한마디로 상대가 크게 좋아질 수 있는 시기입니다. 나에게 혜택에 돌아오는 시기이기도 하니 얻는 것도 있을 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일로 상대를 크게 기쁘게 할 수 있는 시기이니 아주 좋은 달이군요.



6월

애정이 많은 시기이니 사랑을 깊이 있게 하는 시기군요. 가정이 있으신 분은 다른 이성에게 눈이 가지 않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나의 눈도 좋지만 상대가 나를 바라보는 눈도 아름다운 시기입니다. 인기가 많고 자신의 장점이 부각되어 많은 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듣게 되는 시기입니다. 선남선녀 들은 새롭게 만나는 만남이나 연인들과의 만남이 모두 좋을 것이니 프로포즈를 받기도 하고 하기도 합니다.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7월

매사가 뜻대로 되는 것만은 아닙니다. 자신의 생각을 주변이 알아듣지 못하니 주변 사람들과 오해가 생기는 시기입니다. 억지로 풀려고 하면 오해가 더욱 깊어 질 것이니 다툼으로 발전하지 않도록 유의 하셔야 합니다. 사람을 버리면 후 일에 큰 해가 될 것이니 극단적인 결론이 나오지 않도록 조율하시기 바랍니다. 애정에도 이상징후가 있으니 나보다는 상대의 마음을 먼저 배려하도록 하시고 가정에서는 바깥일로 인하여 상처 받지 않도록 서로의 노력이 더욱 절실한 시기입니다.


8월

도움을 청해야 할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무언가 새로운 일이나 혹은 어려움을 겪으시는군요. 궁극적으로는 해결이 될 것이니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한가지를 얻으면 다른 한가지를 포기해야 합니다. 모두 다 얻으려 하면 잃을 수 있으니 욕심을 버리는 것이 상책입니다. 버린 것을 생각하면 안타까운 달이지만 얻은 것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도움을 청하기에 어려우면 자신이 얻어야 할 일부를 포기하면 그만입니다.


9월

친구나 지인과 새롭게 일적인 교류를 하는 부분이 있다면 손실을 감수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서로 서먹한 관계가 될 수 있으니 깊이 있는 교류는 일단 중지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가까운 사람들과 돈 거래를 하는 것은 절대로 금물입니다. 돈도 잃고 사람도 잃게 됩니다. 기혼자 보다도 연인들은 상대 이성의 마음이 심란 한 때이니 상대의 마음을 잘 헤아리시기 바라며 사소한 다툼도 크게 상처를 줄 수 있으니 이번 달은 이해심을 많이 발휘 하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인연은 지출이 있어야 하니 좋지 않습니다.



10월

누군가 나에게 도움을 청할 것입니다. 어려운 부탁이 아니라면 어느 정도의 손실을 감수하더라도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후 일에 큰 기쁨이 될 것입니다. 가족이나 친지의 일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가족 중에 곤란한 상황에 놓이게 되는 이가 있군요. 찾아가 위로를 해 주셔야 합니다. 베풀 것이 있다는 것은 나에게 들어올 복이 있다는 것입니다. 좋은 인연이 들거나 일적으로 기쁜 일이 생길 것입니다. 힘들 다는 생각을 하지 마시고 내가 제일이라는 생각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대로 될 것입니다.



11월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진행한 일이 있다면 계획을 처음부터 다시 잡아야 할 겁니다. 약속이나 계획에 차질이 오지만 본인은 이를 감당하기가 힘듭니다. 혹시 무리하게 재물을 들여야 할 일이라면 원점에서 다시 재고 하셔야 합니다. 더 큰 손실을 방지하기 위함이니 재고를 하시되 본인 혼자만의 생각으로 결정하지 마시고 주변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시기 바랍니다. 공연한 낭패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너무 자신의 생각에 집착을 하면 안 되는 달입니다.



12월

원하지 않는 일을 억지로 했는데 전화위복이 되어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달입니다. 판단에 실수가 있는 시기이기는 하나 큰 손실을 막아주는 시기이니 대인관계와 인연의 덕을 많이 보는 달이군요. 친구나 친지로부터 조언을 구하면 좋은 일이 생길 것입니다. 가족 중에 기쁜 일이 있습니다. 축하해 줄 일이니 함께 기뻐하시면 될 것이고 나의 위치가 올라가는 일도 생길 것입니다. 나만의 기쁨이 아니니 웃음소리가 큰 달입니다.


라고 하는군요. 사실.. 해놔도 보지도 않는데 왠지 해야할 거 같은 의무감이.. ;;;
그래서 확실한 건 2006년은 이제 얼마 안 남았다는 겁니다.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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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5 09:09 2006/12/1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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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2006/12/04 11:28
가져온 곳 : 여기

음... (...)
좋은걸까요 나쁜걸까요..;;
그래도 그린 랜턴이 꼴찌라서 좋아요? (...)


Your results:
You are The Flash
The Flash
75%
Catwoman
60%
Iron Man
60%
Robin
57%
Spider-Man
55%
Batman
50%
Supergirl
50%
Wonder Woman
50%
Superman
40%
Hulk
25%
Green Lantern
25%
Fast, athletic and flirtat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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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4 11:28 2006/12/0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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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퍼니셔가 쵝오[..]

    2006/12/04 18:23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삭풍님이 하세요. 'ㅁ'
      자... 가서 퍼니셔가 나오나 보시는 겁니다~~ (근데 보기에 없..)

      2006/12/05 09:26 [ Permalink : Modify/Delete ]
  2. 시하야님과 플래쉬라니, 으으음 -ㅅ-

    2006/12/05 13:00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테스트2006/11/23 10:58


여기에서 가지고 왔습니다.
하고 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 참조~


You scored as Character Player. The Character Player enjoys creating in-depth characters with distinct and rich personalities. He identifies closely with his characters, feeling detached from the game if he doesnâ??t. He takes creative pride in exploring different characters, often making each new one radically different than others heâ??s played. The Character Player bases his decisions on his character's psychology first and foremost. He may view rules as a necessary evil at best, preferring sessions in which the dice never come out of their bags. For the Character Player, the greatest reward comes from experiencing the game from the emotional perspective of an interesting character.

Character Player

55%

Storyteller

45%

Weekend Warrior

40%

Tactician

40%

Casual Gamer

40%

Power Gamer

35%

Specialist

35%

What RPG Player (Not Character) Type Ar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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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캐릭터 플레이어라는 데에 관해서는 별 불만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노무 성향이 참.. (...)
뭐 이리 다 비슷비슷하답니까.;
가장 높은 캐릭터 플레이어도 60%를 넘지 못하고 다들 비슷비슷..
딱히 뭐라고 하기 힘든... 애매모호한 사람이었군요. 저.

잘 생각해보니, 전 캐릭터 플레이어지만,
d20은 말판놀이 전투와 깔끔한 시스템이 좋고
WoD는 그 우울꿀꿀함과 배경이 좋고,
GURPS는 현실감에 우오~ 하며,
인디룰은 신선한 착상에 즐거워하는 인간입니다. (..)
게다가 파워게이머와 스페셜리스트는 맨 아래에 있기까지!
맞는지도 몰라요. 저 결과.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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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3 10:58 2006/11/2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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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어라서 패스[야]

    2006/11/24 00:12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정말 골고루(..)시군요! 그만큼 RPG에서 다양한 재미를 느끼시는 모양입니다. ^^

    2006/11/24 09:05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아니... 아무래도 아무것도 제대로 하는 게 없는 거 아닌가 하는 기분이 들기도.. (...)

      2006/11/24 09:16 [ Permalink : Modify/Delete ]
  3. 트랙백하려고 했더니 트랙백 주소가 안맞다고 안된다네; 가져갔음~ ㅇㅅㅇ/

    2006/11/24 18:25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테스트2006/11/16 09:49
< 지정 문답 주제 - 시스템 >  
 
RPG 삼라만상에서 다시 받았습니다.
같은 주제로 받아가신 Xenosia님의 포스팅과 비교하셔도 좋습니다.
RPG 시스템이라고 이해하고 작성을~

■ 최근 생각하는『시스템』
목표로 하는 캠페인이 있다면 그게 가능하도록 해주는 가장 큰 도구...일까요.
하고싶어하는 게 다 다르니, 시스템도 이것저것 나올수밖에 없는겁니다.
이 시스템은 왜 이러이러한 게 약한거야! 라는 류의 소리는 별로 안 하는 편이죠.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모자라서! 라고 하면... 그냥 구석에서 울랍니다.. ;ㅅ;)

■ 이런 『시스템』에는 감동
그야! 자기가 되고 싶은 모습에 완벽하게 들어맞는 시스템이겠죠.
저는 시스템을 주로 해서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맥락이나 연관성 보는 게 더 좋아요. 'ㅁ'

■ 직감적『시스템』
RPG가 돌아가게 해주는 원동력! 최고의 도구입니다!

■ 좋아하는『시스템』
음... 사실 이것저것 좋아하는 건 다양해서.. >_<
d20은 그대로 파워플레이 및 말판놀이를 재미있게 해줘서 좋아요. ORPG가 많긴 하지만 정말 모눈에 캐릭터 굴려가면서.. 콘이니 블라스트니 겹쳐서 범위 체크하며 하는 전투의 묘미란~ 하지만, 쏟아져나오는 서플은 따라가지 못하지 때문에 그렇게 파워플레이를 하는 건 아니에요. ;ㅁ;
그래도 대기업이니만치 거기서 나오는 포스가...

WoD(World of Darkness)라면 역시 분위기죠. 룰은 확실히... 20면체의 세계에 비하면 별 거 아니지만, 애시당초 이 동네는 그런거 신경쓰고 만든 게 아니니까요. 요새 버닝! 중입니다. 이렇게나 우울하고 꿀꿀하고 막나가는 동네가 어디에 있답니까~~ 게다가 룰북 보면 안 사고는 못 버틸 거 같은 '아름다운' 편집에 일러스트... ;ㅁ;
이건 소장가치쪽으로 목숨을 건 겁니다.

분위기라면 일곱바다(7th Sea)라거나.. 폼잡기 딱이죠! WoD와도 비교안될 정도의 엄청나게 머리아프고 말도 안되는 룰과 비정상적인 밸런스를 가지고 있지만... 뭐 어떱니까. (...)

언제나 빠지면 안 될 시스템은 겁스(GURPS). 사실 겁스는 그다지 해보지 않아서.. 아직도 룰에 허덕대고 있다죠. (;ㅁ;)
PC들이 알 수 없는 이유로 모두들 반병신(...)이라는 건 으허~ 싶지만 그래도 저거야 오히려 재미요소니 말입니다. 룰의 세계에 빠져 황홀해지려면 좀 더 걸릴 거 같아요. 이쪽은....
아, 그래도 무한세계는... 최고!! >_<b

이 밖에는 조근조근한 기타 룰들인데... 대충 보면..
천라만상(天羅萬象)도 특유의 분위기가 좋고~ 아키타입이 매력적이고요.. +_+
아, 사실 BlueRose는 분위기와 일러스트는 좋지만 시스템은 그다지..였어요.
AD&D(Advanced Dungeons & Dragons)야 뭐... 좋죠. 그것도.
d20 모던(d20 Modern)? ...음음.. 대충 이만하고 (...)

역시 얼음깨기(Breaking the Ice)가 빠져나갈 수 없겠죠.
인디 RPG를 제대로 읽어본 건 처음인데, 이 간단한 룰에 여러가지 요소가 어울려있다니 명작이었습니다.
이거야말로 목표를 위해 한길을 걸어가는 올바른 시스템의 자세랄까! 모든 룰이 둘의 연애와 심리를 위해 움직이는 겁니다.

■ 이런『시스템』은 싫다
그야... 주제파악(...) 못하는 시스템이죠.
전투는 별로 안 중요하고 대부분 폼으로 먹고사는 세계인데 쓸데없이 리얼해서 전투만 일어나면 폼잡기 전에 총알을 피해 궁상스럽게 숨어야 한다거나 하면 이건 여엉~ 아니올시다랄까.
덩달아.. 'd20은 너무 전투만 중요시되어 있어서 쓰레기같은 시스템이야!' 같은 분위기로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역시 싫습니다. (...)
원래 전투용 시스템이 전투가 잘되있으면 칭찬해야죠. 저건.. '난 전투 위주의 시스템이 싫으니 d20은 싫어!'여야만 옳겠죠. 자기가 싫은 건 모두 쓰레기로 만들어버리는 일부 사람들의 작태는 정말 싫어요~

■ 세계에『시스템』이 없었다면...
모두들 RP만 하고 있으려나? (....)
RPG 자체가 없겠죠. 적어도 Game이라는 형식의 RPG는 존재할 수 없을 겁니다...
규칙 없는 게임이란 없으니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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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6 09:49 2006/11/16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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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감입니다. 시스템은 그 시스템의 지향점으로 평가해야지, 자기 취향이 아닌 것들을 질이 낮다고 폄하해 버리면 결국 기준이란 사라져 버리죠.

    2006/11/16 12:49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자기가 안 좋아하는 것과 나쁜 것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특히 이렇게 마이너한 세계에서는 더욱. =_=

      2006/11/16 14:17 [ Permalink : Modify/Delete ]

테스트2006/11/14 10:26
< 지정 문답 주제 - 미중년 >  
 
Rara Avis 에서 받았고 포스팅은 여기입니다.


■ 최근 생각하는『미중년』
최근이라고 해봐야, 언제나 미소년이니 하는 파릇파릇한 애들에게는 그다지 감정이 없는 겁니다.
예나 지금이나 한치의 어긋남도 없이 기본적으로는 중년이죠. 보기에 좋은 건 청년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소년은 여엉.. (...)
따라서 쇼타는 절대 이해가 안 가는 영역입니다. 뼈도 아직 굳지 않은 애따위~

■ 이런 『미중년』에는 감동
미중년이라 하면 뭐니뭐니해도 세월의 멋이 가득 살아있는 중후한 맛! 새치도 좋고 눈가의 주름도 좋아요! 양복이라면 선이 가는 것보다는 두툼한 천이 좋겠지만 하우스 박사님처럼 카리스마가 넘친다면 까짓것 어느쪽이든 상관있겠습니까! (우하하!)
삶의 지혜가 느껴지는 깊은 눈동자와 왠만한 외부의 부침에는 끄떡하지 않을 거 같은 기댈 수 있는 멋이 있다면 최고입니다!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만인의 귀감이자 눈이 행복해지는 분들입니다 여러분은! ;ㅁ;

■ 직감적『미중년』
카리스마죠. 카리스마. 직감이고 자시고.. 미중년이면 어느쪽이든 안 가리고 일단 무조건 좋습니다. (...)

■ 좋아하는『미중년』
일단 미중년인데 가릴 게 무에 있죠? 느끼한 미중년도 좋고, 담백한 미중년도 좋고, 카리스마 넘치는 미중년도 좋고, 다정하다거나 자상하다거나 가리지 않습니다. (...)
일단 미중년인 이상 더이상 보지 않아요. 정확히 따지면 중년 이상이니..
세기의 인물이라 일컬어 마땅한 숀 할아버지라거나 하면 끝장이죠. 최근들어 뜨어 했다면 휴 잭맨! 하지만 이 분은 아직은 조금 너무 동안이에요. 나이는 먹을 만큼 먹었는데도.. ;ㅁ;
아직은 조금 모자라지만 올랜도군도 나이가 들어가서 좋고 (...) 기름기라면 절대 지지 않는 불후의 명작 안토니오 반데라스 씨라거나.. 리암 니슨은 과거 쉰들러 리스트라거나에서 정말 환상의 실루엣을 보여주셨죠. 다 좋습니다!
일단 만화와 애니메이션 쪽은 나이 먹어봐야 거의 그게 그거로 묘사되어 있어서 특별히 좋아하는 인물은 나오기 힘든듯하고.. 역시 주름 하나하나가 살아있는 영화배우가 보기 좋습니다!

■ 이런『미중년』은 싫다
그러니까... '미'중년인데 싫을리가 있겠습니까? 그냥 '중년'이면 몰라도..
그래도 굳이 싫다라면 역시 자기 나이를 못 살리는 경우?
중년은 중년답게 너무 어린척은 하지 맙시다!
아. 벗지 말아주세요. 일단 남자가 벗는 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에다가... 괜히 근육자랑하는 중년이라니 어차피 그런 건 애들이나 시키라고요.

■ 세계에『미중년』이 없었다면...
세계의 카리스마의 7/8 정도는 사라지는 겁니다! 저기 돌아다니는 머스마(!!)들이 다들 그 상태 그대로 커간다면 이 세상 지나치게 어두워요!
남자는 어쨌든간에 30이 넘어야 비로소 사람(오오?! 위험하다!)되는 겁니다.
그리고 ... 제가 슬퍼요.. ;ㅁ;


이 바톤을 주고 싶은 사람.
나무양... 같은 주제로 가져가세요.. (오호호..)
로키님은 '룰북' 입니다.
티르샤님은 '일곱바다!(7th Sea)'
정숙님에게는 '곰님' (...)

덧 : 아아.. 너무 신나서 써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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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4 10:26 2006/11/1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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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야 포스팅이 너무 작아져서 아무 글씨도 안보여유

    2006/11/14 16:57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미중년입니까. 멋지군요..ㅋㅋ 개인적으로는 미청년입니다만... 확실히 외모 뿐만 아니라 연륜의 깊이까지 있는 인물이란 멋지죠.

    2006/11/15 00:1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테스트2006/11/07 09:11
여기에서 가져왔습니다.

You scored as White. White represents purity, calmness and innocense, and you fit all this. You are angelic to the core and would never dream of hurting anyone on purpose. The events of this world tend to shock you and you cannot wait to escape to a better place. You believe in the good of people. Your kind and loving nature makes you very hard to resist.

White

72%

Pink

61%

Yellow

55%

Black

39%

Purple

39%

Blue

33%

Orange

33%

Green

28%

Red

17%

Which Colour Represent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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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다시 붐인 듯한데....
처음 했을 때는 핑크였더랬죠... 근데 다시 하니 화이트...
뭐지! 이 소녀틱한 색들은!!!!
(지금도 화이트 다음에 핑크긴 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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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7 09:11 2006/11/07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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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2006/10/10 13:39

역장의 노트에서 트랙백

* 극장에서 본 영화는 볼드체. TV나 DVD로 본 영화는 밑줄

1위.괴물(2006) ---> 12,965,700명(현재 상영중)
확실히 잘 만든 영화였고, 장면 장면에 의미가 담겨있어서 보기에는 힘들었었다.

2위.왕의 남자(2005) ---> 12,302,831명
역시 웰메이드. 게다가 최근 드러나고 있는 화려한 한복의 모습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마지막 장면의 '울어 울어'는 최강.
싼 값에 대충 만들어놓으니 뒤에 고증이 어쩌고 하는 문제가 생긴 게 문제일까...

3위.태극기 휘날리며(2004) ---> 11,746,235명
뭐... 사실 그저 그랬다. (...)

4위.실미도(2003) ---> 11,081,000명
솔직히 실미도가 태극기보다 나았는데, 마지막의 주민등록번호 씬이 특히 가슴에 남아서 이쪽이 좋았다는 기분.

5위.친구(2001) ---> 8,181,377명
다시 말하지만.. 조폭 영화는 싫어한다.
그리고, 누구 말대로 '칼로 찌르는 게 친구냐?'

6위.웰컴 투 동막골(2005) ---> 8,008,622명
동화였지.. 마비노기 덕에 왠지 더 기억에 남게 된 영화.

7위.쉬리(1999) ---> 6,209,898명
어설퍼서 싫어.

8위.투사부일체(2006) ---> 6,105,431명
여차여차 봤지만, 일단 1편을 보지 않은 데에다 슬랩스틱 코메디는 싫어하고 왠지 국산 코믹 영화는 대부분 코드에 맞지 않는다.

9위.공동경비구역 JSA(2000) ---> 5,830,228명
확실히 수작이다. 위의 몇 개보다 낫게 봤다고 생각하는 영화.

10위.가문의 위기-가문의 영광2(2005) ---> 5,635,266명
그러니까.. 국산 코메디란 그다지...

11위.살인의 추억(2003) ---> 5,255,376명
아아.. 본 다음에 마음이 찜찜하고 불편해지는 영화는 별로 안 좋아하지만, 정말 잘 만들었다는 데에는 동감.

12위.조폭 마누라(2001) ---> 525만명
도대체 이게 뭐가 재미있다는 건지... 역겨워서 비디오로 반 쯤 보다가 던져버렸다.

13위.가문의 영광(2002) ---> 520만명

14위.말아톤(2005) ---> 5,148,022명
사실 평범한 내용이지만 연기력과 분위기가 멋져서...

15위.동갑내기 과외하기(2003) ---> 4,937,573명

16위.엽기적인 그녀(2001) ---> 4,877,633명
그러니까 이런 거 별로 안 좋아해..

17위.신라의 달밤(2001) ---> 440만명
뭐.. 그냥그냥...
내용이 너무 유치해서 각혈하면서 본 기억이.. ㄱ-

18위.집으로...(2002) ---> 4,193,826명

19위.태풍(2005) ---> 4,094,395명
남자 둘이 멋졌지. (...)

20위.색즉시공(2002) ---> 4,082,797명
가볍게 보기에는 나쁘지는 않았다?

21위.공공의 적2(2005) ---> 3,911,356명
뭐... 그냥그냥.

22위.한반도(2006) ---> 3,823,000명
이게 22위나 했단 말이야!!
양복 카탈로그. (...)


23위.달마야 놀자(2001) ---> 3,766,689명

24위.친절한 금자씨(2005) ---> 3,650,000명
생각보다는...
여배우를 잘 썼다. 분위기는 멋졌다.


25위.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2003) ---> 3,522,747명
한복이 저렇게 화려했나 하고 생각하게 된 첫번째 영화였다. 그것만으로도 좋았고 배우들이 모두들 열심히 잘해줘서 보기에도 좋았고...
일단 화면이 깨끗하니 말이다.


26위.두사부일체(2001) ---> 350만명

27위.올드보이(2003) ---> 3,269,000명
강했다. 보고 나서 '한국에서 이런 B급 영화를 만드는 인간이 있었단 말야!'라고 외친 기억이 난다. 그래도 하도 멋져서말이다...

28위.어린 신부(2004) ---> 3,149,500명
이건 봤구나.

29위.오!브라더스(2003) ---> 3,148,748명
생각해보니 봤구나. 이것도 뭐 평범하잖아?

30위.장화,홍련(2003) ---> 3,146,217명

31위.말죽거리 잔혹사(2004) ---> 3,115,767명

32위.광복절 특사(2002) ---> 3,101,900명
언제나 웃으면서도 그냥저냥한 코믹영화.

33위.마파도(2005) ---> 3,090,467명
나도 꽤 봤네..(...)

34위.너는 내 운명(2005) ---> 3,051,134명
배우들이 연기를 잘해서 말이다. 울게 될 거야 알았지만 어쩌겠냐.

35위.공공의 적(2002) ---> 3,031,330명
잘 만든 점 많은 데 기억에 남은 건 왜 브랜드 양복뿐이지? (...)

36위.귀신이 산다(2004) ---> 2,890,000명
나도 꽤나 열심이네.. (...)

37위.황산벌(2003) ---> 2,771,236명

38위.음란서생(2006) ---> 2,576,022명
역시 한복이... 너무너무멋졌다..
최근 사극들은 한복이 즐거워서 너무 좋다.

39위.내 머리속의 지우개(2004) ---> 2,565,078명

40위.주유소 습격사건(1999) ---> 256만명
그러니까.. 아무래도 저런 류는 싫어...

41위.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2005) ---> 2,533,103명
이렇게 짜임새있는 영화를 만들 수 있다니 놀라울 지경이었다.
그리고 영화 보는 내내 국내의 동성애에 대한 시각을 알 수 있었달까...


42위.우리형(2004) ---> 2,479,585명

43위.박수칠 때 떠나라(2005) ---> 2,475,291명
돌고 돌아 저렇게 되는구나 싶었지만 기억에 남는 건 신하균의 미칠듯한 연기.

44위.선생 김봉두(2003) ---> 2,472,135명
짜증났다.

45위.몽정기(2002) ---> 245만명
귀여웠다.

46위.우리들의 행복한 시간(2006) ---> 2,441,900명(현재 상영중)

47위.광식이 동생 광태(2005) ---> 2,430,200명
뭐 이 정도는 이쁘게 봤지.

48위.맨발의 기봉이(2006) ---> 2,347,311명

49위.바람의 파이터(2004) ---> 2,346,446명
오... 49위구나. 그래도 연기는 나쁘지 않았는걸.

50위.작업의 정석(2005) ---> 2,342,232명

========================================

나. 극장에서 영화 굉장히 많이봤구나. (...)
그리고 과거 영화가 없는 걸 보니 역시 국내 영화 발전은 90년대 후반부터...
극장 : 27편
비디오 : 1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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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0 13:39 2006/10/10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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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는건 양복과 한복? (...)

    2006/10/11 15:17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오.. 그렇군!!!
      하지만 내용 볼 게 없으면 사람이라도 봐야지 어쩌겠냐.. ( -_)

      2006/10/11 15:55 [ Permalink : Modify/Delete ]

테스트2006/09/26 09:03
플루토 언니에게 받았습니다. 여기

주제는 'RPG'!!

왠지... 할 말이 많을 듯도 없을듯도 한.. 흑흑
또한 삭막하게 느껴지는 문답인겁니다... ;ㅁ;
(질문 내용은 정숙조신님이 약간 바꿔놓으신 걸로)

근데 RPG는 너무 광범위합니다 그려;


1. 요즘 'RPG'에 대해 하는 생각
시작한지 꽤 되었지만 언제나 늘지 않는다는 딜레마에 빠져있지요.
하던 사람들과 계속 하던 플레이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사람들과 해보려 하지만 이것도 힘듭니다. 늙었어요 이제. (쿨럭)
언제까지 할까 모르지만 일단은 다른 사람과의 약속이라는 생각과 함께 중용의 도를 지킬 수 있다면(우아 애매하다) 꽤 오래 할 수 있겠죠.


2. 나를 감동시킨 'RPG'
감동이라... 어설프게 말하면 선택받지 못한 마스터들(?)의 원한이 쌓여요.  (...)


3. 'RPG' 하면 바로 떠오르는 것
역할놀이입니까? ( -_)
그 외에는 강남역 근처에 있던 모 님의 집이나 몇 몇 시스템 이름?

4. 좋아하는 'RPG'
시스템이라 치고, 사실 왠만한 건 다 좋아합니다. 시스템 분석이 세밀하지 않아서 그런 면도 있지만 나름대로 다 특징이 있잖아요.
핵앤슬래쉬에는 d20이 좋다거나 등등. 뭐, 다들 생각이 있어서 디자인한 시스템이니 부조리한 면이 있어도 일단은 그 세계는 그 시스템으로 해주는 게 좋더군요.


5. 싫어하는 'RPG'
시스템은 다 좋아~ 했으니 더이상 말할 건 없을테고 말입니다.
싫어하는... 사람?
일단은 시간 약속 안 지킬 경우죠. 그 사람 빼고 진행하면 되긴 하지만 아무래도 난이도 조절 문제도 있고 직업이나 그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여러 기술등에까지 미치면 곤란하죠.


6. 'RPG'가 세상에 없었다면?
뭐... 그냥 딴거 하고 놀겠죠. (...)
그래도 이거 아니면 못 만났을 것들도 많으니.... 있어서 다행입니다.


7. 이 바톤을 주고 싶은 사람. (지정과 함께 지목)

이런 건 삼켜주는 게 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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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6 09:03 2006/09/26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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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삼키는 게 예의인 거냐! ^^;

    2006/09/27 20:35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테스트2006/09/17 10:04

가져온 곳 : 역장의 노트

1. 이 문답을 하게 된걸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의 영광은 부모님과.... etc..

2. 누구의 블로그에서 가져오셨나요?
먼여행 언니네 'ㅁ'

3. 그 이웃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신비로운(참말) 언니.

4.어떻게 생기셨을 것 같나요?
음. 좀 마르지 않았을까 싶고, 조용한 성격일 거 같고...
키는 보통? 약간 큰? 그정도?
안경 쓰고!!

5. 남자입니까? 여자입니까?
여자.

6. 예상되는 체형은?
앗. 생긴거에 포함이 아니었던가?!
하여간 저렇다니까요. 위에 적은 대로. 'ㅁ'

7. 그분이 잘하시는 특기는?
글을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잡담이건 소설이건, 여행기건!)
홍차~ 차 종류에 대해 잘 알아요~

8. 그분은 무엇을 좋아하시나요?
정말 뭘 좋아하려나? 일드나 쟈니즈쪽도 좋아했지만.. (끙끙)
맛난 거? (...)

9. 그분만의 특이한 점이 있다면?
세상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특이점을 갖고 있는 겁니... @_@ (죽어!)

10. 그분을 좋아하십니까?
예썰!

11. 얼만큼?
블로그에 리플 올리고 문답할 만큼? (...)
사실 만난 적도 없고 의외로 대화 나눈 것도 별로 없지만 그냥 분위기가 좋아요~
(O형은 파악이 빠르다잖...)

12. 그분의 하루 변 배출량은 얼마나 될까요?
아니, 언니가 그런 인간같은 일을 할 리가 없어욧!

13. 그분은 신음소리를 잘 낼것 같습니까?
음. 괴로워서 낸다면 혼자 있을때만 그럴 거 같...

14. 그분과 결혼하게 된다면?
우리 나라도 동성 결혼이 되던가요?

15. 이 문답을 가져가실 분 30분을 적어주세요
그야 당연히 낼름낼름 꿀꺽꿀꺽-
갖고 싶은 사람은 가져가시...

인데, 역시 장난을 쳐볼까나....
곧 이어 제임스와 셀레스틴이 다른 pc에게 돌려보겠습니다...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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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7 10:04 2006/09/1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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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2006/09/15 09:13

여기 : http://my.dreamwiz.com/apropos/zodiac.html

뭐어..... 생각해보면 왜 이런 걸 계속 하고 있는걸까란 생각도 문득 들지만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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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5 09:13 2006/09/15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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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2006/09/14 09:03
테스트는 여기 : http://php.chol.com/~gima/happy/sundries/chomokjum/index.php



왜 내 결과에는 오타가.....
은방울꽃이 이쁘니 넘어갈까..? =_=

줏대는 없데요~ (움하하)

근데 딴 이야기인데... 이름에는 실명을 넣지 않아도 되는 거였군요. 결과에 생일 넣어도 지우면 되는 거고.. (...)
왠지 솔직하게 써서 그대로 올렸던 자신이 바보같이 느껴지.. ( -_)

뭐 재미재미~


자아... 저 테스트는 음력을 넣어야 하는 거였군요. (...)
해서 음력을 넣으니 이게 나오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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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4 09:03 2006/09/1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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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벙 ㅇㅅㅇ 음력이라고 했잖아. (...)
    하여간 시하야언니도 신비*-_-*로군. (웃다가 쓰러집니...)

    2006/09/13 09:49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