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져온 곳: Tirsha의 다락방
하는 곳: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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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걸 해보면... 항상 신기하게도 본성은 굉장히 '여성적'이라고 나온다. (...)
그걸 제외하면 적합성은 80% 이상.
잘 맞는 편인....
나 여성적이었던 거야? +_+
가져온 곳: Tirsha의 다락방
하는 곳: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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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 맞는 거 같아!!! OTL
테스트하는 곳: 여기
가져온 곳: sting's note
갑자기 연달아 테스트.....
우선 과학/감정 직관 테스트..


요새 아무도 테스트를 안 올려서 심심했는데 티르샤님이 올려주셨어요. >_<
가져온 곳: Tirsha의 다락방
하는 곳: 올림푸스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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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모가 단정하여 옷을 입어도 정갈하게 입으려 하고 매사에 정리 정돈을 잘 하는 편이라고 할 수 있으니 성격이 차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른들 말을 잘 들어 흐트러짐이 없고 하나를 배우면 둘을 실천하는 착한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책 보기를 좋아하고 운동을 싫어하니 쇠약해질 염려도 있으나 워낙 성품이 단정하여 결코 불행하지 않게 잘 견디는 사람입니다. 철이 들면서 자신이 지금까지 보여준 잘난 이미지 때문에 이것을 지키려고 노력하니 신경과민이 걸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 때문에 학업성적은 상위권이라 할 수 있으며 학문으로 널리 이름이 알려질 만큼 매사에 열중함으로써 출세욕이 급증하니 신세가 고단하고 쾌활한 성격이 위축되어 독단적인 생각이나 행위를 하기 쉽습니다. 성장하면서 이성에 대한 호기심도 많아 일찍 고민하면서 존경받고 싶은 생각에서 자존심이 상하면 상심이 커서 병이 생길 수 있습니다. 매사에 적극적이므로 생각이 빠르고 때로는 일찍 출세의 인연이 있는 사람입니다. 용모가 단정하고 부지런하며 학업에 열중하니 성공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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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달에 커피값 어느 정도씩 들어가시나요 ^///^ -
- 가끔 마시는 거하고 원두값 합치면.... 2만원 내외?
(2) 자신은 어떤 스타일이라고 생각하세요? (ex. 큐트, 섹시, 보이시, 로맨틱 etc....) -
- 아줌마. (...)
(3) 선호하는 화장품 브랜드와 브랜드를 고르는 기준은? -
- 아무 생각 없습...
(4) 가방 사이즈는 어느 정도가 적당하다고 보세요? -
- 은근히 어렵습...
22. 이 바통을 줄 사람을 선정해주세요.
- 먹어버릴 겁니다.
깊은 숲 속에서에서 가져왔습니다.
연애에 관한 Q&A
1. 상대의 연령의 상한선과 하한선, 어디까지 괜찮은가?
:: +7, -4까지는 사겨봤습니다.
2. 이상형은 연하, 동갑, 연상 중 어느 쪽인가?
:: 나이는 상관없어요.
3. 좋아하는 이성 유명인을 마음껏 써보세요.
4. 이렇게 되고 싶어! 라고 동경하는 동성 유명인을 가르쳐 주세요.
:: 별로 없습니다. (...)
5. 연애는 최선을 다하는 편? 상대방으로 하여금 최선을 다하게끔 하는 편?
:: 음. 최선이 뭔지 잘 모르겠는데요. 서로 편하고 즐겁기 위해 신경을 쓰는 거죠. 'ㅁ'
6. 데이트할 때는 각자 부담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가?
7.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가 있다면 미팅 같은 건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가?
:: 미팅이야 놀러 가는 거지만, 현재 애인과 만날 상대가 둘 다 그 일에 대해 어느 정도는 알고 있어야겠죠.
8. 연애를 위해 노력하는 일은?
9. 연애에서 상대에게 요구하는 것은?
10. 이상적인 데이트 플랜(코스, 계획)은?
11.「연애에는 ○○(이)가 중요(소중)」○○에 들어가는 것은?
:: 관심
12. 자기보다 학력 등이 높거나 낮은 쪽 중 어느 쪽이 좋은가?
13. 지금까지 가장 웃겼던 연애 에피소드를 여기서 하나.
:: ...웃겼던? ... 웃겼던..? 웃겼던..? 도대체 그런 게 어디 있는 거죠? ...
14. 실연하면 듣는 곡은 밝은 곡? 아니면 수렁에 빠지는 곡?
15. 친구의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를 좋아하게 되면 어떻게 하는가?
16. 고백은 자신이 하는가?
17. 지금 까놓고 말해서 연애중이거나 또는 신경쓰이는 사람 있는가?
:: 연애중.
18. 좋아하는 색은?
19. 휴대폰의 색은?
20. 당신의 마음의 색은?
:: ......알 수 없....
21.다음의 6가지 색에 어울리는 사람을 선택해서 바톤을 돌려주세요. (빨강, 파랑, 초록, 핑크, 검정, 흰색)
:: 왜 갑자기 색깔 테스트? 바톤은 원래 먹는 거. 가지고 싶은 사람 가지세요 'ㅁ'/
가까운데서 왔군. 나는 해왕성이라는데 해왕성이 어떤 행성이었는지 잘 기억도 안나네 =.=
2007/03/01 07:35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시하야님, 안녕하세요. ToF 당시 결석스트라이크(...)로 짤렸던 벤자민입네다. 기억하시려나 모르겠네요-ㅂ-);;
오랜만에 찾아가보니 시즌이 끝났더군요. 시하야님 홈페이지가 목록에 남아있어서 찾아왔습니다. MSN 주소는 wwwhandong@hanmail.net이에요. 드릴 말씀이 있는데, 죄송하지만 등록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ㅁ;?
가져온 곳 : 환상보존용 일상유희
하는 곳 : 여기
| 진단의 결과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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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머무는 정령은 명왕용바다르기온 입니다. |
| 통상 소환가 아니어도 , 상대의 함정, 마법, 몬스터 효과를 카운터 했을 때 상대의 불의를 붙어 필드상에 나타나는 악마용.비록 상대가 우위에 서있어도 그것을 단번에 역전할 수 있는 힘을 숨긴 드래곤입니다. 당신에게 머무는 정령은 칠흑의 팔을 가지는 악마용.언제 어떠한 때도 당신을 지지하고 그리고 미래에 이끌겠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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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굉장하십니다!! 보고서 후덜덜거렸어요 (시하야님의 포스팅을 보고 냉큼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진홍눈의 암룡이었는데.. 묘지에 잠자는 다른 드래곤의 영혼을 흡수해서 지 힘에 포함시킨다는데서 순간 '믿을 수 없어!1' 입이 쩍 벌어졌죠..)
2007/01/08 21:46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하는 곳 : 여기
가져온 곳 : 깊은 숲 속에서
프리애니 모에적성검사
당신의 연령취향은?
당신의 취향은 [누님] B- 입니다.
누님에 서서히 눈뜨고 있는 분입니다.
당신은 누님인입니다.
당신의 선호하는 모에 신체조건은?
[트윈테일 모에]
트윈테일에 당신은 자신이 알 게 모르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양갈레 머리모양을 보면 당신은 기분이 매우 좋아집니다.
혹시나 당신이 커서, 딸을 낳는다면, 그 아이의 머리 모양은 트윈테일 일지도 모릅니다.
당신에게 잠재적으로 있는 모에는?
당신이 선호하는 모에 아이템은?
[아이템 취향 없음]
당신에게서는 아이템적으로 모에라고 할 만한 요소가 없습니다.
당신에게 잠재적으로 있는 모에는?
[리본 모에] [츠바사 모에] [머리띠 모에] [우사기미미 모에] [네코미미 모에]
당신이 선호하는 모에 분위기는?
[분위기 취향 없음]
당신에게서는 분위기적으로 모에라고 할 만한 요소가 없습니다.
당신에게 잠재적으로 있는 모에는?
[메이드 모에] [백합 모에]
당신이 선호하는 의상은?
[의상 취향 없음]
당신에게서는 의상적으로 모에라고 할 만한 요소가 없습니다.
당신에게 잠재적으로 있는 모에는?
[교복 모에] [체육복 모에]
- 1. 모에적성검사는 http://www.freeani.info/moetest.php 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 2. 변태성향검사는 http://www.freeani.info/moetest2.php 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결과에 대한 문의 사항은 [여기]를 눌러주세요
모에 적성검사 주관 : http://www.freeani.info (프리애니 메모리즈)
모에 적성검사 제휴 : http://www.typemoon.net (타입문넷)
======================================
역시 남성용이야.. (...)

|
Fast, athletic and flirtatious.![]() |
삭풍님이 하세요. 'ㅁ'
자... 가서 퍼니셔가 나오나 보시는 겁니다~~ (근데 보기에 없..)
| 여기에서 가지고 왔습니다. 하고 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 참조~
|
정말 골고루(..)시군요! 그만큼 RPG에서 다양한 재미를 느끼시는 모양입니다. ^^
2006/11/24 09:05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동감입니다. 시스템은 그 시스템의 지향점으로 평가해야지, 자기 취향이 아닌 것들을 질이 낮다고 폄하해 버리면 결국 기준이란 사라져 버리죠.
2006/11/16 12:49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자기가 안 좋아하는 것과 나쁜 것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특히 이렇게 마이너한 세계에서는 더욱. =_=
미중년입니까. 멋지군요..ㅋㅋ 개인적으로는 미청년입니다만... 확실히 외모 뿐만 아니라 연륜의 깊이까지 있는 인물이란 멋지죠.
2006/11/15 00:1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You scored as White. White represents purity, calmness and innocense, and you fit all this. You are angelic to the core and would never dream of hurting anyone on purpose. The events of this world tend to shock you and you cannot wait to escape to a better place. You believe in the good of people. Your kind and loving nature makes you very hard to resist.
Which Colour Represents You??? created with QuizFarm.com |
역장의 노트에서 트랙백
* 극장에서 본 영화는 볼드체. TV나 DVD로 본 영화는 밑줄
1위.괴물(2006) ---> 12,965,700명(현재 상영중)
확실히 잘 만든 영화였고, 장면 장면에 의미가 담겨있어서 보기에는 힘들었었다.
2위.왕의 남자(2005) ---> 12,302,831명
역시 웰메이드. 게다가 최근 드러나고 있는 화려한 한복의 모습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마지막 장면의 '울어 울어'는 최강.
싼 값에 대충 만들어놓으니 뒤에 고증이 어쩌고 하는 문제가 생긴 게 문제일까...
3위.태극기 휘날리며(2004) ---> 11,746,235명
뭐... 사실 그저 그랬다. (...)
4위.실미도(2003) ---> 11,081,000명
솔직히 실미도가 태극기보다 나았는데, 마지막의 주민등록번호 씬이 특히 가슴에 남아서 이쪽이 좋았다는 기분.
5위.친구(2001) ---> 8,181,377명
다시 말하지만.. 조폭 영화는 싫어한다.
그리고, 누구 말대로 '칼로 찌르는 게 친구냐?'
6위.웰컴 투 동막골(2005) ---> 8,008,622명
동화였지.. 마비노기 덕에 왠지 더 기억에 남게 된 영화.
7위.쉬리(1999) ---> 6,209,898명
어설퍼서 싫어.
8위.투사부일체(2006) ---> 6,105,431명
여차여차 봤지만, 일단 1편을 보지 않은 데에다 슬랩스틱 코메디는 싫어하고 왠지 국산 코믹 영화는 대부분 코드에 맞지 않는다.
9위.공동경비구역 JSA(2000) ---> 5,830,228명
확실히 수작이다. 위의 몇 개보다 낫게 봤다고 생각하는 영화.
10위.가문의 위기-가문의 영광2(2005) ---> 5,635,266명
그러니까.. 국산 코메디란 그다지...
11위.살인의 추억(2003) ---> 5,255,376명
아아.. 본 다음에 마음이 찜찜하고 불편해지는 영화는 별로 안 좋아하지만, 정말 잘 만들었다는 데에는 동감.
12위.조폭 마누라(2001) ---> 525만명
도대체 이게 뭐가 재미있다는 건지... 역겨워서 비디오로 반 쯤 보다가 던져버렸다.
13위.가문의 영광(2002) ---> 520만명
14위.말아톤(2005) ---> 5,148,022명
사실 평범한 내용이지만 연기력과 분위기가 멋져서...
15위.동갑내기 과외하기(2003) ---> 4,937,573명
16위.엽기적인 그녀(2001) ---> 4,877,633명
그러니까 이런 거 별로 안 좋아해..
17위.신라의 달밤(2001) ---> 440만명
뭐.. 그냥그냥...
내용이 너무 유치해서 각혈하면서 본 기억이.. ㄱ-
18위.집으로...(2002) ---> 4,193,826명
19위.태풍(2005) ---> 4,094,395명
남자 둘이 멋졌지. (...)
20위.색즉시공(2002) ---> 4,082,797명
가볍게 보기에는 나쁘지는 않았다?
21위.공공의 적2(2005) ---> 3,911,356명
뭐... 그냥그냥.
22위.한반도(2006) ---> 3,823,000명
이게 22위나 했단 말이야!!
양복 카탈로그. (...)
23위.달마야 놀자(2001) ---> 3,766,689명
24위.친절한 금자씨(2005) ---> 3,650,000명
생각보다는...
여배우를 잘 썼다. 분위기는 멋졌다.
25위.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2003) ---> 3,522,747명
한복이 저렇게 화려했나 하고 생각하게 된 첫번째 영화였다. 그것만으로도 좋았고 배우들이 모두들 열심히 잘해줘서 보기에도 좋았고...
일단 화면이 깨끗하니 말이다.
26위.두사부일체(2001) ---> 350만명
27위.올드보이(2003) ---> 3,269,000명
강했다. 보고 나서 '한국에서 이런 B급 영화를 만드는 인간이 있었단 말야!'라고 외친 기억이 난다. 그래도 하도 멋져서말이다...
28위.어린 신부(2004) ---> 3,149,500명
이건 봤구나.
29위.오!브라더스(2003) ---> 3,148,748명
생각해보니 봤구나. 이것도 뭐 평범하잖아?
30위.장화,홍련(2003) ---> 3,146,217명
31위.말죽거리 잔혹사(2004) ---> 3,115,767명
32위.광복절 특사(2002) ---> 3,101,900명
언제나 웃으면서도 그냥저냥한 코믹영화.
33위.마파도(2005) ---> 3,090,467명
나도 꽤 봤네..(...)
34위.너는 내 운명(2005) ---> 3,051,134명
배우들이 연기를 잘해서 말이다. 울게 될 거야 알았지만 어쩌겠냐.
35위.공공의 적(2002) ---> 3,031,330명
잘 만든 점 많은 데 기억에 남은 건 왜 브랜드 양복뿐이지? (...)
36위.귀신이 산다(2004) ---> 2,890,000명
나도 꽤나 열심이네.. (...)
37위.황산벌(2003) ---> 2,771,236명
38위.음란서생(2006) ---> 2,576,022명
역시 한복이... 너무너무멋졌다..
최근 사극들은 한복이 즐거워서 너무 좋다.
39위.내 머리속의 지우개(2004) ---> 2,565,078명
40위.주유소 습격사건(1999) ---> 256만명
그러니까.. 아무래도 저런 류는 싫어...
41위.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2005) ---> 2,533,103명
이렇게 짜임새있는 영화를 만들 수 있다니 놀라울 지경이었다.
그리고 영화 보는 내내 국내의 동성애에 대한 시각을 알 수 있었달까...
42위.우리형(2004) ---> 2,479,585명
43위.박수칠 때 떠나라(2005) ---> 2,475,291명
돌고 돌아 저렇게 되는구나 싶었지만 기억에 남는 건 신하균의 미칠듯한 연기.
44위.선생 김봉두(2003) ---> 2,472,135명
짜증났다.
45위.몽정기(2002) ---> 245만명
귀여웠다.
46위.우리들의 행복한 시간(2006) ---> 2,441,900명(현재 상영중)
47위.광식이 동생 광태(2005) ---> 2,430,200명
뭐 이 정도는 이쁘게 봤지.
48위.맨발의 기봉이(2006) ---> 2,347,311명
49위.바람의 파이터(2004) ---> 2,346,446명
오... 49위구나. 그래도 연기는 나쁘지 않았는걸.
50위.작업의 정석(2005) ---> 2,342,23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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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극장에서 영화 굉장히 많이봤구나. (...)
그리고 과거 영화가 없는 걸 보니 역시 국내 영화 발전은 90년대 후반부터...
극장 : 27편
비디오 : 10편
가져온 곳 : 역장의 노트
1. 이 문답을 하게 된걸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의 영광은 부모님과.... etc..
2. 누구의 블로그에서 가져오셨나요?
먼여행 언니네 'ㅁ'
3. 그 이웃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신비로운(참말) 언니.
4.어떻게 생기셨을 것 같나요?
음. 좀 마르지 않았을까 싶고, 조용한 성격일 거 같고...
키는 보통? 약간 큰? 그정도?
안경 쓰고!!
5. 남자입니까? 여자입니까?
여자.
6. 예상되는 체형은?
앗. 생긴거에 포함이 아니었던가?!
하여간 저렇다니까요. 위에 적은 대로. 'ㅁ'
7. 그분이 잘하시는 특기는?
글을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잡담이건 소설이건, 여행기건!)
홍차~ 차 종류에 대해 잘 알아요~
8. 그분은 무엇을 좋아하시나요?
정말 뭘 좋아하려나? 일드나 쟈니즈쪽도 좋아했지만.. (끙끙)
맛난 거? (...)
9. 그분만의 특이한 점이 있다면?
세상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특이점을 갖고 있는 겁니... @_@ (죽어!)
10. 그분을 좋아하십니까?
예썰!
11. 얼만큼?
블로그에 리플 올리고 문답할 만큼? (...)
사실 만난 적도 없고 의외로 대화 나눈 것도 별로 없지만 그냥 분위기가 좋아요~
(O형은 파악이 빠르다잖...)
12. 그분의 하루 변 배출량은 얼마나 될까요?
아니, 언니가 그런 인간같은 일을 할 리가 없어욧!
13. 그분은 신음소리를 잘 낼것 같습니까?
음. 괴로워서 낸다면 혼자 있을때만 그럴 거 같...
14. 그분과 결혼하게 된다면?
우리 나라도 동성 결혼이 되던가요?
15. 이 문답을 가져가실 분 30분을 적어주세요
그야 당연히 낼름낼름 꿀꺽꿀꺽-
갖고 싶은 사람은 가져가시...
인데, 역시 장난을 쳐볼까나....
곧 이어 제임스와 셀레스틴이 다른 pc에게 돌려보겠습니다... ㅇㅅㅇ/
여기 : http://my.dreamwiz.com/apropos/zodiac.html
뭐어..... 생각해보면 왜 이런 걸 계속 하고 있는걸까란 생각도 문득 들지만 ...
more..


바벙 ㅇㅅㅇ 음력이라고 했잖아. (...)
하여간 시하야언니도 신비*-_-*로군. (웃다가 쓰러집니...)
Leave your greetings.
그럼 남성적이라고 생각해왔던 거야? '_'
2009/07/29 04:57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그러고보니.. 그것도 그렇.. ;;
2009/07/29 10:25 [ Permalink : Modify/Dele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