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음악 공연2006/08/16 11:09
줄거리
용이 출몰하고 마법이 존재하는 ‘어스시(Earthsea)’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마법사 ‘게드’와 ‘아렌’ 왕자의 모험 이야기. 1960년대에 미국인 여성 작가 어슐러 K. 르 귄(Ursula K. Le Guin)에 의해 쓰여진 판타지 소설 '어스시의 마법사(A Wizard Of Earthsea)' 시리즈 중에서 3권 머나먼 바닷가(The Farthest Shore)와 4권 테하누(Tehanu)를 영화화하는 작품. 무엇보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장남 미야자키 고로(전 지브리 미술관장)가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애니메이션

감상
아우. 그렇지않아도 대충 쓰고있는데 날아가버리기까지 한..(...)

이렇게 설명 없는 영화는 또 모처럼.
누가 이런 행동을 한다거나 저런 일이 일어난다거나 하는 것에 대해 단 한번도 이유를 설명해주지 않는 놀라운 센스.
말 안해줘도 다 알 줄 알았더냐? (...)

어차피 인종적인 특성이 전혀 나타나지 않는 그림에서부터 실망했지만 내용은 절망.

화면조차 멋지지 않잖아.. 돈 아까비 =_=

아들 잘못키웠수. 제작비는 뽑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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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6 11:09 2006/08/16 11:09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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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루미

    ...마지막 멘트에 모든것이 담겨있는 듯한..음;

    2006/08/16 13:48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그러니까... 시사회에서 아버지가 뛰쳐나갔다는 게 사실일 듯.. (...)

    2006/08/16 15:02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