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사 후 죽을만큼 피곤했던 것이 이제는 좀 자리를 잡은 듯합니다.
그래서 피곤은 덜해졌지만...
2.
늦게 일어나는 것보다 '서서 가거나' '막히는' 걸 더 싫어합니다.
따라서 5시 40분에 일어나서 허비적 버스를 타고 회사다니고 있습니다.
3.
덕분에...
7시 30분 이전에 강남에 도착하고 새벽부터 헬스를 하고 회사에 갑니다.
뭔가 굉장히 아침형 인간이 되었다는 기분입니다만..
저 시간에 헬스장에 얼마나 사람이 많은지...
열심히 사는 사람 참 많아요. -_-
4.
피곤이 덜해졌다고는 하지만 다음날 기상시간에 대한 압박은 여전합니다.
게다가 워낙 일찍 일어나니까 딱 9시만 되면 눈이 슬슬 감기고.. 10시 넘으면 집으로 출발해야 할 거 같은 마음에 안절부절입니다. ;
5.
딱 한번 월요일에 서서 회사 가봤는데 인간이 할 짓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자식교육'과 '쾌적한 환경'을 위해 이사간 사람들.. 가장에게 잘해주세요. ( -_)
일요일에 자는 건 게을러서가 아니라 어쩔 수 없는 거랍니다...
이사 후 죽을만큼 피곤했던 것이 이제는 좀 자리를 잡은 듯합니다.
그래서 피곤은 덜해졌지만...
2.
늦게 일어나는 것보다 '서서 가거나' '막히는' 걸 더 싫어합니다.
따라서 5시 40분에 일어나서 허비적 버스를 타고 회사다니고 있습니다.
3.
덕분에...
7시 30분 이전에 강남에 도착하고 새벽부터 헬스를 하고 회사에 갑니다.
뭔가 굉장히 아침형 인간이 되었다는 기분입니다만..
저 시간에 헬스장에 얼마나 사람이 많은지...
열심히 사는 사람 참 많아요. -_-
4.
피곤이 덜해졌다고는 하지만 다음날 기상시간에 대한 압박은 여전합니다.
게다가 워낙 일찍 일어나니까 딱 9시만 되면 눈이 슬슬 감기고.. 10시 넘으면 집으로 출발해야 할 거 같은 마음에 안절부절입니다. ;
5.
딱 한번 월요일에 서서 회사 가봤는데 인간이 할 짓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자식교육'과 '쾌적한 환경'을 위해 이사간 사람들.. 가장에게 잘해주세요. ( -_)
일요일에 자는 건 게을러서가 아니라 어쩔 수 없는 거랍니다...
Tags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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