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이토록 아픈데, 이토록 사랑하는데, 그래도 우리는 인간이 될 수 없는 건가요?
전원에 위치한 영국의 기숙학교 헤일셤. 캐시(캐리 멀리건)와 루스(키이라 나이틀리), 토미(앤드류 가필드)는 언제부터인지도 모르는 채 서로를 의지하며 함께 생활하고 있다. 외부 세계와 철저히 격리된 이곳의 학생들은 어떤 특별한 ‘목적’을 갖고 인위적으로 생산된 ‘클론’. 사려 깊고 총명한 캐시는 감정 표현에 서툰 토미를 돌봐주고, 토미 역시 그런 캐시를 아끼지만, 적극적인 루스가 토미에게 고백을 하면서 이들의 관계는 어긋나기 시작하는데
전원에 위치한 영국의 기숙학교 헤일셤. 캐시(캐리 멀리건)와 루스(키이라 나이틀리), 토미(앤드류 가필드)는 언제부터인지도 모르는 채 서로를 의지하며 함께 생활하고 있다. 외부 세계와 철저히 격리된 이곳의 학생들은 어떤 특별한 ‘목적’을 갖고 인위적으로 생산된 ‘클론’. 사려 깊고 총명한 캐시는 감정 표현에 서툰 토미를 돌봐주고, 토미 역시 그런 캐시를 아끼지만, 적극적인 루스가 토미에게 고백을 하면서 이들의 관계는 어긋나기 시작하는데
(출처: 네이버)
보면서 많은 궁금증을 낳게 했던 영화...
근데 따지고 보면 별로 SF는 아니고 그냥 드라마? -_-a
좀 더 SF스러우려고 하면...
한정된 시간을 가진 특수한 존재의 행동..
그 조건에 맞는 행동이 더 많았으면 좋았으련만 내용 중에 보이는 건 어쨌든간에 주어진 상황에 대한 납득 정도밖에 없었으니 말이다.
해봐야 연장에 대한 시도 정도가 다고..
뉴웨이브 적용해봐도 SF로는 그다지!야...
다만 영국스러움?이랄까.. 화면의 느낌이나 언어..
풍경. 행동들이 색다름을 느낄 수 있게 해줬다.
근데.. 어느 정도로 하면 저정도로 세뇌될 수 있는걸까?
아예 죽을때까지 평범한 인간들과 못 만나는 것도 아니고 계속 같이 생활을 하게 되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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