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2008/06/14 20:31

가져온 곳: 정숙지대
보는 곳: 엠파스 운세

 시하야님의 당사주 입니다.
초년운
용모가 단정하여 옷을 입어도 정갈하게 입으려 하고 매사에 정리 정돈을 잘 하는 편이라고 할 수 있으니 성격이 차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른들 말을 잘 들어 흐트러짐이 없고 하나를 배우면 둘을 실천하는 착한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책 보기를 좋아하고 운동을 싫어하니 쇠약해질 염려도 있으나 워낙 성품이 단정하여 결코 불행하지 않게 잘 견디는 사람입니다.

철이 들면서 자신이 지금까지 보여준 잘난 이미지 때문에 이것을 지키려고 노력하니 신경과민이 걸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 때문에 학업성적은 상위권이라 할 수 있으며 학문으로 널리 이름이 알려질 만큼 매사에 열중함으로써 출세욕이 급증하니 신세가 고단하고 쾌활한 성격이 위축되어 독단적인 생각이나 행위를 하기 쉽습니다.

성장하면서 이성에 대한 호기심도 많아 일찍 고민하면서 존경받고 싶은 생각에서 자존심이 상하면 상심이 커서 병이 생길 수 있습니다. 매사에 적극적이므로 생각이 빠르고 때로는 일찍 출세의 인연이 있는 사람입니다. 용모가 단정하고 부지런하며 학업에 열중하니 성공하기 쉽습니다.

중년운
능력은 뛰어나고 성격은 좋으나 현실과 맞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일찍 집을 떠나 고생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로 다른 이상을 융합하려고 하니 어긋남이 많고, 자신의 내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깊은 사념에 빠지니 주변을 돌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성을 사귀는데 있어서도 신중하고 자신의 삶이 언제나 무거우니 고독함이 옆에 있음입니다.

생각은 빠르나 행동이 따르지 않으니 세상 일이 뜻하는바 대로 움직이지 않아 섭섭함이고, 한때의 성공으로 명성을 얻으면 그 것으로 안정이 되는 것이지만, 생활 패턴은 항상 새롭게 바뀌는 사람이니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도 배워야 하겠습니다. 항상 변화가 많은 삶으로 풍상을 격고 인생을 보는 눈이 폭넓어 종교가나 교육자 다운 삶을 영위하므로 주위로부터 존경을 받지만 항상 고독하니 자신과의 싸움에서 고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년운
지금까지 누렸던 영화가 한순간에 사라지나 지난 세월 겪어온 풍상을 통해 스스로 위안을 삼을 여유와 인격을 쌓았으니 웬만한 어려움이 닥쳐도 이젠 어렵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병이 걸리기 쉽고, 하던 일이 흔들리기 쉽지만, 꿋꿋이 이겨낼 수 있을 것입니다.

말년운에 있어서 달이 물에 비치듯 인연이 닿으면 멀리 하지 않고, 도와주고 나눠 쓰니 어찌 사람들이 따르지 않겠으며, 마음이 고요하니 어렵던 풍파도 차츰 가라앉게 됩니다. 인생은 혼자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를 비추고 대칭을 이루면서 살아가야 하는 것이니 남을 배려하면서 살아야 할 것입니다.

총운
성품이 곧고 바르므로 불의를 보아 넘어가지 못하고 매사에 참여하되 설득력이 좋으므로 모두가 인정하고 칭찬합니다. 언변이 빼어나서 매사에 말로써 해결하므로 명성은 있으나 실속이 없으니 남의 일을 처리해도 내 일은 쌓여서 밀려있으니 곤란하다 할 수 있습니다.

뜻이 하늘에 이르렀으나 발은 땅에 있으므로, 여기저기 많이 다녀서 마음은 넓지만 실속이 없으므로 항상 빈곤할 수 있습니다. 어딜 가나 사람이 따르니 의식은 풍족하지만 재물에 대한 집착이 없으니 부유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자유로우나 넉넉하지 않고, 빈곤하나 마음은 넓으니 빈곤함에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라네요~
이거고 저거고간에 결정적으로 틀린 것.... '재물에 대한 집착이 없으니'
그럴 리가 없잖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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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4 20:31 2008/06/14 20:31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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