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음악 공연2005/08/22 11:06
새로 개봉한 영화.

주연은 차승원, 신하균 등..

일단 신하균은 연기 잘 한다. 차승원 양복 차림은 끝내준다.. (...)

영화 자체는 그저 그랬고, 분위기는.. 한국 영화는 요새 스타일리쉬가 취향인 듯.

수사는 버벅버벅.. 했지만 영화 전체가 48시간 동안에 일어나는 일이니까 빠른 해결.

멀티미디어에 대한 비판을 담으려고 노력한 듯 하지만 중반 이후로 가면서 그런 부분은 사라짐.

검사들의 횡포를 볼 수 있음.(너무 사실적이라서... 오히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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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2 11:06 2005/08/22 11:06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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