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07/01/31 09:55
전에 (찾아보니 작년 9월) 질렀다고 글을 쓴 게 있었습니다. 여기
그리고 저 물건이 이제야 왔습니다.

저도 까먹었는데.. 새해 선물 받는 기분.
피규어는 처음 사봤는데 퀄리티 제대로군요.

해서, 현재 제 책상 사이드바의 상황은 아래와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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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31 09:55 2007/01/31 09:55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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