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툴즈가 1.1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여러가지로 달라진 점이 많이 생겼습니다. 관리자 페이지도 바꼈고 사이드바도 모듈 형식으로 관리 가능하고.. 여러 부가 기능은 모두 플러그인으로 빼고..
그 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드는 건 키워드 기능이죠. 사실상, 이 기능이 생기면서 태터툴즈는 블로그 내에서 검색 가능한 방법이 단어검색/위치로그/태그/카테고리/키워드 총 5가지가 된 셈입니다.
다른건 그렇다치고, 이번 키워드 기능은 상당히 대단합니다. 위키와 블로그를 슥슥 섞어뒀다고 할까요?
하지만 위키의 경우 [키워드 단어] 형식으로 본문에서 정해줘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비해, 이쪽은 그냥 본문에서 적어주기만 해도 링크가 살아납니다.
그리고 본문의 링크 부분을 클릭하면 그쪽으로 페이지가 옮겨가는 게 아니라 키워드를 설명하고 있고 해당 단어가 포함되어있는 링크가 하단에 표시되는 페이지가 팝업으로 뜨지요.
뭔가.. 태터가 처음으로 만든 기능이라면 기획자가 천재라고 말해주고 싶은.. =_=
단일 블로그에서 이정도는 찾기 힘드니까... 만세입니다~~
예. (한 번 눌러보세용)
Breaking the Ice
스킨의 키로그를 찾아보셔도 좋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드는 건 키워드 기능이죠. 사실상, 이 기능이 생기면서 태터툴즈는 블로그 내에서 검색 가능한 방법이 단어검색/위치로그/태그/카테고리/키워드 총 5가지가 된 셈입니다.
다른건 그렇다치고, 이번 키워드 기능은 상당히 대단합니다. 위키와 블로그를 슥슥 섞어뒀다고 할까요?
하지만 위키의 경우 [키워드 단어] 형식으로 본문에서 정해줘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비해, 이쪽은 그냥 본문에서 적어주기만 해도 링크가 살아납니다.
그리고 본문의 링크 부분을 클릭하면 그쪽으로 페이지가 옮겨가는 게 아니라 키워드를 설명하고 있고 해당 단어가 포함되어있는 링크가 하단에 표시되는 페이지가 팝업으로 뜨지요.
뭔가.. 태터가 처음으로 만든 기능이라면 기획자가 천재라고 말해주고 싶은.. =_=
단일 블로그에서 이정도는 찾기 힘드니까... 만세입니다~~
예. (한 번 눌러보세용)
Breaking the Ice
스킨의 키로그를 찾아보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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