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06/06/15 13:42
왜 저런 걸 사게 되었는지는 일단 암흑속으로 묻기로 하고.. (...)
왜 핸드폰이 또 저런 모델이 되었는지도 암흑.. =_=

하여간에 사서 붙였습니다.
선전에서야 이쁘고 어쩌고~ 떼어내도 자국 안 남고~ 하지만...
모서리 같은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좀 너덜너덜해 질 듯도 하고요.
일단 장 당 2천원이니 으악 할 가격은 아니라서 겸사 겸사 붙였습니다.
(사실 다른 사람 핸드폰에 전체 도배를 하기 전 실험대상)

스티커 종류는 투명과 불투명. 붙인 것은 투명쪽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신라면의 앞판 뒷판을 핸드폰에 붙이는 것도 꽤나 괜찮을 듯?

상당히 운치가 나서 오래 가지 않더라도 일년에 두세 번 바꿔 붙이는 맛도 있을 거 같아요.
대신 검정색 바탕 핸드폰이라면 반드시 불투명 이라거나..?
역시 저런 그림 색은 잘 안나올 듯.

뭐.... 이쁘니 만족..

(하얀 건 거품이 아니라 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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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5 13:42 2006/06/15 13:42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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