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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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해서 이브를 안 하고 있다거나 하는 건 아니고요. =_=
C9'도' 하고 있는 겁니다. (어이?)

최근 나온 게임 중에서는 가장 괜찮은 듯.
아아주 아주아주! 가벼운 게임성에 슬렁슬렁하다보니까 어느덧 34레벨까지는 키웠네요.

이제 슬슬 상용화 시작되면서 무료로 하던 사람은 키우기 어려워지는 듯합니다.
하지만 저는 NHN에 만원 넘는 매출을 이미 안겨준 상태라는....

이름이 왜 저러냐면, 처음에 그냥 쉽게 하려고 파이터 했다가 너무 못생겨서 헌터는 좀 낫나. 싶어서 만든 거라 저렇습니다.;

샤먼은 어려울 거 같아서 패스.

헌데 헌터를 했더니 뭔가 어려운 듯한 생각이 마구 드네요.
일단 맞을때마다 HP가 팍팍 주는 게.. 뒤쪽으로만 슬슬 도망다니게 되는.. =_=
레인저입니다.

38레벨 정도 되면 완전 지옥의 스테이지가 나오기 시작한다는데 아직은 그렇게 키우지 않았으니 잘 모르겠고, 그 때 되서 너무 어려우면 안 하면 되죠 뭐.;;;

이 게임이 좀 약은 게 유저간 거래를 늘리기 위해서인지... 자기 직업의 아이템은 죽어도 안 떨어지게 드랍 확률을 조정해놓은 듯.

같이 할 사람이 있으면 교환이라도 할텐데 그것도 여의치않네요. ㄱ-

한 번 칼 휘두르고 그럴때마다 기냥 데미지들이 막막~~ 10개씩 15개씩 뜨는 맛에 이 게임 합니다. -0-
머리 좋은 몬스터가 유행이라지만 내 취향에는 딱 이정도로 멍청한 애들이 좋은 거 같아요.

몬스터는 유저들에게 잘 죽어주는 게 운명.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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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8 21:02 2009/09/28 21:02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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