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4월 17일 경?
위치: 청담동 도산공원 건너편
...일이 있어서 청담동 갔다가 '오 왠지 맛집 포스가 풍기는 집이야!' 하고 들어갔다.
아니나다를까 5시 30분도 되지 않았는데 자리가 없어지더라는... ㅎㅎ
저기 액자는 각종 잡지 등에 나온 기사들을 넣어둔 것이다.
꽤... 분위기를 따지는 집?
그리고... 테이블 세팅에 무려 '나이프'가 있어서 저게 왜 있나 했었다. ㄱ-
내 입맛에는 크라제 윈. 'ㅅ'/
칠리는 좀 더 자극적인 게 좋아. ㅎ
하지만 내 평생 햄버거를 분해해서 한장씩 먹은 건 또 처음이다. ;
높이... 거짓말 하나도 안 하고 분명 10cm 넘는다 저거!
가격도 파워풀하지만 맛도 특색있었다.
but!
내 입맛에는 좀 기름졌다. ㄱ-
새로운 햄버거 경험? ;

Leave your greet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