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시당초 '안봐주고 마구 죽일거에요~' 라는 말을 듣고 시작한 캠페인..
게다가 PC간 PK까지는 아니라도 갈등 추천!
뭐, 저런 살벌한 상황에서 자신의 능력의 한계를 잘 알고 있기에 안 죽기 위해 별 별 노력을 다 하고 있었다.
그런데 세 명이서 빠득빠득 해나가고 있던 플레이에 수요일에 2명 사망.
운 좋게 내 캐릭터는 안 죽었지만 이것으로 스트레스 백만배!
.......
애시당초 정규 플레이어는 자유 플레이어에 비해 그래도 죽을 확률이 적다는 말을 듣고 시작했더랬다. 게다가, 신청 처음 받을때 신청했기에 정규.
정규와 자유의 차이는 기본적으로는 플레이 텀의 문제지만.. 그것만 있으면 그다지..
문제는 정규 플레이어가 죽으면 그 자리를 격주 플레이어가 채운다는 거.
엄청나게 스트레스 쌓인다...
옆에 항상 내 자리를 채울 수 있는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다는 압박이 무지막지하달까..
내용상 받는 것과 거기서 허덕거리는 게 어느 정도는 막상막하...
.......
그건 그렇고.. 자주 플레이하는 정규들은 마구 당하고 여기저기서 죽어라 정보 찔끔 찔끔..
혹은 여기가면 무슨 일이 생기고요, 저기는 뭐가 있어요.. 라는 가이드 역할하는 듯..
애시당초 경험치 양도 찌질한데... ;ㅁ;
하여간 힘들다.. orz

Leave your greetings.
본문과는 상관없는 내용이지만(...) 링크 신고 합니다 ㅇㅅㅇ/~
2006/03/31 10:37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토닥토닥.^^:
2006/03/31 13:42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정규가 자유보다 죽기 더 어려웠었어? 처음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