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31레벨입니다.
어제는 놈리건도 갔고요, 티엘린 덕에 전사퀘도 마쳤습니다.
놈리건은.. 엄청 짜증난다는데 60레벨이 두명이나 가서 그저 모내기만 하다 끝났고요.
보스를 잡자 방패를 뱉기에 손 들고 낼름 먹었습니다.
여기는 다음에 갈까.. 싶어요. 뭐 지금까지의 전례로 보면 모르긴 하지만 말입니다.
광태 퀘스트는 거참.. 이더군요. 가서 이야기 해보래서 랄라~ 갔더니 '10분 내에 순서대로 나오는 적을 모두 물리치고 와서 보고해라!' 라니 데스매치 서바이벌. ㄱ-
어차피 싸움이 기니까 중간에 시간 빌때마다 물약 마시고 다음 녀석 나오는 사이에 붕대 감아가면서 했습니다. 다행히도 난이도가 높지는 않더군요.
마지막으로 원래 어제 하려고 했던 '불에 달궈 만든 갑옷' 퀘스트. 전사퀘이고 판금 입을때까지 잘 입는다고 하기에 어떤 걸까 했었는데 티엘린 덕에 쉽게 깼어요. 딴건 다 모아놨지만 원소약병은 혼자 갈 수 없는 곳인데다 그것 때문에 파티 짜기도 그러니 말입니다.
근데 갑옷 가져다주니 또 다른 갑옷퀘를 주는군요. 이번에는 뭐를 주려고 하는지..
이제부터 할 것은 양손검 퀘... 인데 좋긴 하다던데 쓰려나.. =_=
하여간 잘 살고 있습니다~
덧. 셀레가 입고 있는 가슴갑옷이 어제 얻은 화염갑옷. 그리고 바지는.. 아란카가 포스팅해놓은 것과 같군요.. (...)
방패는 렙제 32라서 40%만 더 모으고~ =_=

Leave your greetings.
나도 갑옷이나 줬음 좋겠는데 말이지 ㄱ-; 말이나 빨리 타고 싶다 orz
2006/04/19 09:54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