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여간 투탄카쉬의 등껍질을 얻고 룩을 올리자 아란카가 잘 어룰릴거라며 선물로 준 힘의 비취 .. 어쩌고 다리.
저렇게 됩니다.
망토까지 지우고 다니자 인기 절정이군요.
(옆에서 사냥하던 언데드 캐릭이 '셀레님이 섹시하다고 말합니다' 라고 한다거나..)
이것으로 절대 여자 플레이어라고는 생각 안할 듯. =_=
회사 사람들은 저걸 보고 '얼라가 하고 싶어!'라고 외쳤더랬죠.
우울 주간.. 기분이 업!..
될리가 없잖아! orz
하여간 근황 근황-
줄파락에 가봐야하겠지만 지금으로서는 '내가 할 수 있겠어~' 모드랄까 좀 그렇군요.
뭐.. 이건 보너스. (...)
허리띠 빼고 찍은 사진.


Leave your greetings.
성기사가 입기에 민망한 룩에 민망한 옵이었기에 (...) 전달했음. 근데 스샷 보니 보내길 정말 잘한 듯. (...)
2006/05/22 18:17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잘 어울리는군! ... 그나마 인간 여자의 두툼한 허벅지가 잘 어울린다. 저거 수영할 때 뒷모습이 아주 민망하시겠는걸
2006/05/22 18:4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상의와 비슷한 계열의 색이었으면 더 좋았을텐데요. 아쉽... 줄파락은 ㅇㅅㅇ/ 할수 있을거에요. 어차피 모든건 플레이어 경험치!
2006/05/23 14:04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근데 저거 원래 보내준 건 이아델 ㅇㅅㅇ;
2006/06/06 15:12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