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포스팅이 뜸해서.. 땜빵이랄까.. (...)

그래서 54레벨입니다. 학칼도 몇 번 다녀왔다죠.
현재 용맹은 마음씨 착한 길드분들이 주신 손목과 허리띠. 두 개입니다.
마음같아서는 손목도 주세염~ 하고 싶지만 어차피 세트 효과는 짝수개마다 나는 거고 만렙 될때까지는 이 이상 힘들테니.. =_=
(그래도 주면 낼름낼름)

셀레의 현재 아이템 상태를 보니 신발 빼고 전체 다 파템;
저 중에 반 수 가량은 얻은 거인 듯. 모두 길드분들의 힘입니다.. =_=
'피통 참 크시네요'라는 말도 들었어요.

40레벨 중반 이후로는 인던이 많아서 매우 즐겁지만 솔직히 학칼은 정이 안가네요.
몹 구성이 문제가 아니라 이것저것 붙은 게 많아서 렉이 심하고 너덜너덜 걸려있어서 캐릭터를 최대한 작게 보는 걸 좋아하는 저의 경우 시야가 가려져 카메라를 가까이 대고 있어야 하는데, 그러면 좁아서 귀찮죠. 휙휙 많이 돌려야 하고.. 거의 기술적인 문제..;;
그래도 부른다면 절대 거부하지 않고 가는 인던인겁니다.. (...)
갈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인던 매니아. ;;
나락 선퀘가 뭐가 있는지 알아봐야겠어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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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7 10:09 2006/06/07 10:09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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