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로 하면 좋다더라.. 라거나 큰 화면 또는 큰 해상도가 좋다는 이야기를 듣다 문득 생각나서 올려보는 우리집 화면 스샷.

20인 공대 파티창 띄워놓으면... 아주 멋지다 (...)
특히 오시탱할때.. 회오리 오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 (쿨럭)
오른쪽 전투창도 메시지로 가득차니까.. ( -_)



오시 잡기 전 상태. 시야로 쓸 수 있는 남은 공간의 양을 보라. (...)
(그러고보니 하이브자라 유충용 매크로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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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4 15:31 2006/08/24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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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왜 이나드릴만 안 지웠.. (퍽퍽퍽)

    2006/08/24 15:55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adama

    오 돈많다 ㅠ-ㅠ 부러워욧!

    2006/08/24 20:16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3. 레무네아

    오~
    다녀갑니다 ^^/

    2006/08/26 20:54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퇴고따위는 안했다. 두번 읽지도 않았다. 그러니 볼 사람은 알아서 보자. (...)

셀레를 아는 사람은 모두 알고있는 바이지만, 캐릭터는 방특에 플레이어 또한 인던 외에는 전혀 모른다.
필드에 가면 5분마다 죽어 나자빠지고(...얼마 전 50렙 일반몹에게 필드에서 죽을뻔한 이후로 더이상 툴툴거리지도 못하게 되었다) 본인의 장비도 잘 모르고, 데미지 미터기에는 관심 없지만 받은 데미지 총량에는 신경쓰는 플레이 성향을 가지고 있다. 깃발도 꽂은 적 없고 전장에도 관심없으며 대도시와 인던 외에 다른 곳에 캐릭터가 서 있는 경우도 없다.
필드 퀘스트는 안한 게 넘쳐나지만 인던의 퀘스트들은 왠만하면 하나도 빼놓지 않고 클리어하고 있다.

이렇게 느릿느릿 게임을 해 나가면서.. 아직까지 얼마 하지는 않아서 남들 만렙 찍자마자 간다는 레이드 인던도 제대로 가본적도 없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시작한지 5개월에 들어서는(만렙까지 3달) 와우에서 전사하면서 특히 리딩이나 탱킹을 한다고 할 때 알아야 할 거라거나, 이것저것 정리해보려고 했다.
물론, 난 전문가도 아니고 정규 공대 뛰는 것도 아니니까 아는 한도 내에서 썼다.
따라서, 탱킹을 하는 전사만을 위한 이야기이다. (얼라)

* 어그로(aggro) : 몬스터를 열받게 하는 수준. 많이 열받게(죽이려는데 못죽이게 치료를 한다거나, 날 아프게 때린다거나) 하는 캐릭터를 공격하게 된다.

접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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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3 16:46 2006/08/23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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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퀘딘

    우와~ 잘 읽었습니다~

    2006/08/23 21:36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잘 읽었습니다~가 아니라 '여기여기 고쳐주세요!' 하는 겁니다아.. =_=

      2006/08/24 13:48 [ Permalink : Modify/Delete ]
  2. 구루미

    미니판 와우 클래스별 지침 교과서! 등짝이 믿음직한 셀레 >ㅁ<

    2006/08/24 09:05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그러니까 어느샌가 '전사미니가이드'라고 이름이 붙어 있더라고.. (...)

      2006/08/24 13:48 [ Permalink : Modify/Delete ]
  3. thief

    지금까지본 가장 멋진 전사 매크로
    ***에 돌진합니다 이상하면 걍 죽이세요//

    2006/08/24 15:3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짜증난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거 같은데?
      근데 자네.. 여기 들렀었나? (...)

      2006/08/24 16:57 [ Permalink : Modify/Delete ]
  4. adama

    홧팅 ㅇㅅㅇ/ 전사님~

    2006/08/24 20:16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5. pena9

    아, 뒤늦게 봤다. 언제 이런 걸 다 정리했대그랴. 수고했구만. 나중에 전사 키울 때 참고해야지.(...)
    -사제 부분에서 한 가지 지적하자면, 보막은 내가 알기로는 순간 어그로가 높은 걸로 알고 있어. 그리고 다른 직업이라면 몰라도 사제가 전사에게 보막을 줄 때는 잘 가려서 줘야 한다는 것. 보막은 전사의 피통을 순간적으로 늘려주기도 하지만, 전사의 분노가 차는 걸 억제시켜서 전사가 어그로를 잡는 데 저해요인이 되기도 하기 때문임. (다 아는 얘기 해 놓고 ㅌㅌ)

    2006/09/03 09:12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보시는 바와 같이 6피스 달성입니다.
저번주 금요일에 단지 카리예님이 12시에 들어오기로 하셨다는 이유로 '한시간 반 만에 다녀와야해!'라면서 남작을 돌았죠. 45분이니 한시간 안에 끝나지 않습니까. (...)
티탄, 살쾡이, 거인의 비약, 스피드 물약, 암보, 자보를 마신 기억이 어렴풋이 나는군요. 거기에 지금까지 모아놓은 성수 20개. (...)

사실 셀레는 엄청나게 실패를 많이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힘들어하면서도 보통 5번 넘어가는 경우를 못본 거 같은데 전 시도 회수만으로는 두자리수가 되는 듯.

전/사/법/기/도 라는 최적 파티구성이었고, 멤버는 셀레/깃털소녀/율린/성기사의혼(아닐수도 있어요. 캐릭이 좀 많으셔야..(...))/포티였습니다.
뭐랄까... 그러고보니 레게급 이상 3인입니까? (...)
중재 비법을 사용했고 남작 킬한 후에 7분이 남았습니다.
애드는 두 번 정도 있었지만, 모두들 침착했고 속이나 기절등의 기술이 제때 들어가서 무리한 사냥을 해야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덕분에 사제의 마나가 다른때에 비해 상당히 무난한 편이었죠.

그리고 며칠동안 상당히 열심히 달려서 공팟으로 모아 어제밤에 6피스까지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신발은 보라템입니다. 남은 것은 이제 가슴과 머리.
나락의 전투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사실은 제가 힐러 두 명의 이름을 잘못 받아적어놓는 바람에 법사를 먼저 점사했어요. (...)
현금이 꼭 들어가야 하는 건 직후 120골드(!)짜리 아이템을 사야하는 부분 뿐이더군요. 정말 재미로 하기에는 무식한 퀘스트입니다. 이번 업그레이드로 신발. 바지. 어깨 부분이 바꼈지만 실제로 입는 건 신발 뿐이라 장식적 퀘스트인게지요. 게다가 저 색감이라니.. orz
분명 얼마 지나지 않아서 발타자르 잡으러 가자고 마구 조르고 다닐테니 다들 준비해주세요. (...)

20인 인던을 다니기가 애매한 라이프스타일로서는 최근 최고의 관심 컨텐츠입니다. 게다가 스토리도 상당히 짜임새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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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3 09:39 2006/08/2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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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루미

    업글 6피스 달성 축.ㅇㅁㅇ!

    2006/08/23 09:48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퀘딘

    저 난감한 색감이 익숙해지면 참 멋지게 보인답니다. 오히려 이전 색깔이 투박해보이죠 (...)

    2006/08/23 09:48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3. 자. 20 인던을 돌기 힘들면 40 인던을 도는것임! 불군 검둥도 막공으로 돌아서 네파리안 잡았다더만 (...)
    어쨌든 축하 =.=/

    2006/08/23 15:2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될리가 없잖..
      그리고 돌기 힘들다는 건 출근 시간 때문에 가기 힘들다는 것과 2탱 이하는 워낙 빨리 차서라는 두 가지 이유. =_=

      2006/08/23 17:14 [ Permalink : Modify/Delete ]
    • pena9

      토요일은 데이트 때문에 바뿌? ㅇㅅㅇ 길드 막공이 격주로 있는데.

      2006/09/03 09:15 [ Permalink : Modify/Delete ]
    • 특별한 일 없으면 무조건 저녁 이후 접속.. 'ㅁ';;

      2006/09/06 09:30 [ Permalink : Modify/Delete ]

Filia의 여름 버티기

유행 따라 '미덥지 않은 인간 여자' 시리즈.

...그러니까 저 어깨로 무슨 남들이 모두 지켜보는 등짝이냐...
흑흑.

약간 다른 이야기지만, 와우에서의 전사의 입장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와우에서 전사 모집이라는 건 마치 입사에서 '2년 경력'만 모집한다는 것과 같다는 말이 나왔다.
하지만 곧 정정.
'팀장급 모집 아니에요? 최소 5명팀의 팀장.' orz

그러니까...
누군 날때부터 경력자냐!!!
외치고 난 후에 생각해보니 방법이 있었다. 다른 캐릭터로 만렙 찍고 다시 전사 만드는 것.
그러면 '날때부터 경력자'가 되는 거겠지..

탱은 진심으로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맞다. 나는 수도원 갈 때도 긴장하니까..
이제 5인 던전쯤은 '당연히' 전멸 없이 가야하는 거 아니냐는 말들 하지만 지금도 '수도없이 전멸'시키면서 다니고 언제나 뒤에서 쳐다보는 사람들한테 움찔거리면서 '이 다음에 뭐가 나오더라. 이거 이렇게 잡는 거 맞던가? 저 몹 특성이 이거니까 저 녀석을 잡아야 하고 저건 양이겠지. 저 사람 잘하는 거 같은데 입 열지 못하게 해야하는데(야릇하지만 사실이다)..'
공팟을 꽤 다니니까 별별 싸움 다 보고 별별 사람 다 보고.. (...)

요새 스트레스는 인던을 '졸업'하고 상위 인던으로 가는 버릇 때문에 안퀴나 줄구를 갔을 때 사람들이 경험이 많은 걸로 착각한다는 것. 기대치가 너무 높아...

또, 전사는 졸업 안하면 상위 인던에 가기 어렵기 때문에 비슷한 시기에 시작한 사람들은 이제 얼굴 보기도 힘들고... =_=
애매하다 애매해...

아 정말. 욕나올만큼.. 내 등짝은 미덥지 않단 말이닷. 그렇게 쳐다보지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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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6 15:13 2006/08/16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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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토닥... 그래도 셀레는 줄굽에는 갈 수 있잖아. ㅇㅅㅇ; 그동안 안 갔던 것뿐이지. (..)

    2006/08/16 15:36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jan79

    걍 장비 보실래요 라고 한마디해 ^^/

    역시 상위인던에서는 드루가 편하지...
    보통 도닥이나 냥꾼에게 힐하게 되기 때문에;
    뭐 죽여도. 죽은 도닥 냥꾼 잘못이라는; 죽을꺼 살려놓으면 팟대화창에 환호성이 들리고...
    전용템이 떨어지면 주사위굴림따윈 없이 혼자 득. ㅋㅋ

    2006/08/16 23:0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처음 갔지만 장비는 맨탱급이라는 거지.. 20인 인던 가면서 느낀 건 레게 전사는 많은 거 같으면서도 의외로 드물다는 거..(...)

      2006/08/17 10:14 [ Permalink : Modify/Delete ]
  3. adama

    (등짝 물끄럼 ㅇ_ㅇ) 하지만 뭐, 전사도 별 사람 많아서.. 그렇게 스트레스 안받으셔도 될듯 ㅇㅅㅇ~ 전사가 못해서 몇번 전멸시키고 접종후 돌아오지 않는다던가(...스칼에서 장화 먹고 바로 나갔다죠( ㅇㅅ)) 알진에서 탱킹맡겼더니 장비도 안좋으면서 쌍수 탱킹이라던가(...) 화심에서 몹이 놀아도 점사하고 계시는 전사님같은 사람도...상황 좀 꼬이면 무조건 힐러탓이라고 왈왈거리는 사람도 있고(...) 그러지만 않으면 괜찮아유~(...비교상대가 너무 잘못됐나(응?))

    2006/08/17 11:06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4. redclaw

    '내 등짝은 미덥지 않단 말이닷. 그렇게 쳐다보지좀 마!' -> 이런 마인드면 1년이 지나서 보라템 전신 도배를 해도 똑같을거라고 봐. 좀 더 뻔뻔해지던지 그럴 자신이 없으면 계속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느니 그냥 다른 클래스 키우는게 좋을 거라고 생각함.

    2006/08/18 03:03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으흐흐....
      그래서 갈수록 느는 건 건방짐뿐 (...겉만이라도 말이지.)
      그래도 항상 열심히 어그로 뺏고 있는데도 졸았다 소리 들으면 슬퍼 ;ㅅ;

      2006/08/18 13:06 [ Permalink : Modify/Delete ]
  5. adama

    워 ㅇㅅㅇ(...) 그러니까 뭐 제 얘기도 (...) 스트레스 받지 말라는거죠(...) '난 묻어가기 전사도 아니고 열심히 하는데 뭐 어때~'라고 즐겁게 노시 ㅇㅅㅇ/(...)

    2006/08/18 11:14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이틀 연속은 좀 그렇지만 그래도 워낙 변화가 많았으니..;;

왜 포스팅을 하면 바로 연달아서 할 게 생기는지 의문이랄까...

어제 쓴 거 같지만 또 써서...(...)

보면 알겠지만 가슴 빼고 용맹 완성.
손목. 허리. 장갑은 무용으로 업그레이드입니다.
장갑은 무려 에픽이더군요.

드라키... 어떻게 생겼을까요.(...)
아직 상층은 랜썰 말고는 한번도 안가봐서...

이번 랜썰은 조금 미안도 했던 것이 저만 용맹이랑 성검 먹어서..;
하지만 셀레의 주사위 운은 진정 극악으로 맨탱 굴리면 무조건 꼴찌.
굴려서 먹는 템은 무조건 꼴찌. (성검은 저만 선입해서 먹었다죠)

실력과 상관없이 템만 좋아지고 있습니다.
여전히 잔실수는 무한히 넘치고, 가끔 큰실수도 난무하며 차단이 몇명일지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
무버프로 피 5천 돌파. 하지만 방숙은 330 정도?

저는 망토를 항상 가려놓고 다니는데, 뒷모습 보면 인간 여자가 가장 이쁜듯합니다.
저런 갑옷... 뒷모습 멋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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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4 11:14 2006/07/0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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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에픽 축하 +_+/

    2006/07/04 12:37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보시는바와 같이 용맹은 현재까지 6개를 모았습니다.
상층 랜드와 드라키사스에게서 어깨와 가슴을 강탈해야 하는 거지요.

칼은 국민검 블랙우드.(...).

아이템에 마부를 치덕치덕 해서 현재 피는 무버프 4889입니다.
방숙은.. 모르겠네요.

솔룸 정문과 후문은 그럭저럭 알게 된듯하지만, 현재 관건은 스칼입니다.
캐스터 떼거리는 참으로 곤란한 것이 이쪽에 법사와 도적이 있으면 상당히 수월하지만 없는 경우.. 방패치기+도발 콤보가 마음먹은대로 되지 않아서 과연 몇 명에게 차단당했을까 하며 벌벌 떨고있는 실정.

혈장은 단 한번 가봤으니 할 말도 없고, 상층은 랜썰만 몇 번 다녀왔군요.

만렙 단지 일주일 정도 되었나 싶고 아직 할 일은 태산입니다.

며칠 전에 티엘린에게 부탁해서 천골마를 샀는데 방어구 업글퀘를 시작하는 바람에 엄청난 자금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현재는 손목 하나만 업그레이드.
용맹과 무용은 일단은 돈이 안 아까울 정도로 확실히 차이나는군요.

이상. 어디든 불러주세요. 셀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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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3 13:54 2006/07/03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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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를 하며 이틀째 졸고있다! (...)

첫날에는 스칼로맨스에 갔었다. 굴 방을 돌고있는데 활풀을 하고 열심히 싸우고 있자니 파티채팅에 '여기로 오세요' 라는 말이 나오면서 왠지 주변이 썰렁한 게다. 보니까 다른 사람들 전원은 저 뒤에..... 그리고 깨달고 귓말을 쳤다.
'저 지금 졸고있나 봐요.'
그 후로는 절망적인 상황으로 캐릭터가 비틀거리다가 어그로 내기라거나 시폭방에서 무리하게 데리고 오기. (사실 처음에도 못 멈추고 한 복판으로 떨어져서 몸풀(?)해온 거였다. 적당한 마릿수가 와서 다행이었지만..) 등의 상황으로 간신히 인던을 마쳤다.
저 커밍아웃이 있던 후의 다른 파티원들의 노고란.. (...)
빨리 끝내기 위한 모 님이 마구 들이대기! (덕분에 수리비 10골... 막판에는 누드...)

그리고 어제는 모자란 성수 몇 개를 채우기 위해서 네명이서 솔룸 남작을 갔다. 드워프가 있었으므로 인던 리셋이었는데, 리치를 잡고 나니 반짝거리는 게다.
'어머 내 룻이네.' 하면서 열자 스컬지석을 두 개나 뱉었다. (특수상황으로 녹템도 입찰이라..)
무심코 입을 누르니 다른 사람들이 경악하는 거다. '셀레님이 입찰하셨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거 내 룻이 아니었나? (...)
미안해요 여러분~ 저는 이미 오래전부터 졸고있었답니다~ ;ㅁ;


....그래서 아무래도 하루 정도는 푹 자줘야....
우하하..


투구 : 스칼 교장
어깨 : 상층 랜드
가슴 : 상층 드라키
손목 : 상층 고참병
장갑 : 남작 람스타인
벨트 : 하층 오모크
바지 : 남작 남작
부츠 : 스칼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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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8 09:44 2006/06/2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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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래서 스컬지석 2개를 닌자한 거군 (...)

    2006/06/28 09:5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Keunny

    후후 마구 들이대기도 슬슬 한계가... 어서 셀레님이 튼튼해지시는 수 밖에 ^^:

    2006/06/29 02:33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와우 주제에 패션게임? (...)
하여간 투탄카쉬의 등껍질을 얻고 룩을 올리자 아란카가 잘 어룰릴거라며 선물로 준 힘의 비취 .. 어쩌고 다리.
저렇게 됩니다.
망토까지 지우고 다니자 인기 절정이군요.
(옆에서 사냥하던 언데드 캐릭이 '셀레님이 섹시하다고 말합니다' 라고 한다거나..)
이것으로 절대 여자 플레이어라고는 생각 안할 듯. =_=
회사 사람들은 저걸 보고 '얼라가 하고 싶어!'라고 외쳤더랬죠.

우울 주간.. 기분이 업!..
될리가 없잖아! orz

하여간 근황 근황-

줄파락에 가봐야하겠지만 지금으로서는 '내가 할 수 있겠어~' 모드랄까 좀 그렇군요.

뭐.. 이건 보너스. (...)

허리띠 빼고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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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3 13:32 2006/05/23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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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기사가 입기에 민망한 룩에 민망한 옵이었기에 (...) 전달했음. 근데 스샷 보니 보내길 정말 잘한 듯. (...)

    2006/05/22 18:17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pena9

    잘 어울리는군! ... 그나마 인간 여자의 두툼한 허벅지가 잘 어울린다. 저거 수영할 때 뒷모습이 아주 민망하시겠는걸

    2006/05/22 18:4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3. adama

    상의와 비슷한 계열의 색이었으면 더 좋았을텐데요. 아쉽... 줄파락은 ㅇㅅㅇ/ 할수 있을거에요. 어차피 모든건 플레이어 경험치!

    2006/05/23 14:04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4. 근데 저거 원래 보내준 건 이아델 ㅇㅅㅇ;

    2006/06/06 15:12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그새 나름 열심히 레벨을 올린 셀레..
현재 31레벨입니다.

어제는 놈리건도 갔고요, 티엘린 덕에 전사퀘도 마쳤습니다.

놈리건은.. 엄청 짜증난다는데 60레벨이 두명이나 가서 그저 모내기만 하다 끝났고요.
보스를 잡자 방패를 뱉기에 손 들고 낼름 먹었습니다.
여기는 다음에 갈까.. 싶어요. 뭐 지금까지의 전례로 보면 모르긴 하지만 말입니다.

광태 퀘스트는 거참.. 이더군요. 가서 이야기 해보래서 랄라~ 갔더니 '10분 내에 순서대로 나오는 적을 모두 물리치고 와서 보고해라!' 라니 데스매치 서바이벌. ㄱ-

어차피 싸움이 기니까 중간에 시간 빌때마다 물약 마시고 다음 녀석 나오는 사이에 붕대 감아가면서 했습니다. 다행히도 난이도가 높지는 않더군요.

마지막으로 원래 어제 하려고 했던 '불에 달궈 만든 갑옷' 퀘스트. 전사퀘이고 판금 입을때까지 잘 입는다고 하기에 어떤 걸까 했었는데 티엘린 덕에 쉽게 깼어요. 딴건 다 모아놨지만 원소약병은 혼자 갈 수 없는 곳인데다 그것 때문에 파티 짜기도 그러니 말입니다.
근데 갑옷 가져다주니 또 다른 갑옷퀘를 주는군요. 이번에는 뭐를 주려고 하는지..
이제부터 할 것은 양손검 퀘... 인데 좋긴 하다던데 쓰려나.. =_=

하여간 잘 살고 있습니다~

덧. 셀레가 입고 있는 가슴갑옷이 어제 얻은 화염갑옷. 그리고 바지는.. 아란카가 포스팅해놓은 것과 같군요.. (...)
방패는 렙제 32라서 40%만 더 모으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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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9 09:37 2006/04/1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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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도 갑옷이나 줬음 좋겠는데 말이지 ㄱ-; 말이나 빨리 타고 싶다 orz

    2006/04/19 09:54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네. 또다시 이사입니다...

사실 대항을 좀 더 하지 않을까 싶었었지만, 저는 두 가지 게임을 한번에 못 하는 터라.. 이렇게 되면 역시 와우뿐이려나요?

인간 전사입니다.
생각해보면 지금까지 캐스터가 아닌 직업은 단 한번도 한 적 없었다죠?
정확히 따지자면 전투계는 거의 없었습니다.
(대항조차 모험가 온리)

한번도 안 해본 직업으로 일부러 하긴 했지만..
과연 잘해나갈까나... 라는..

옷은.. 빨간 내복.. (...)
퀘스트 보상인데 최강! >_<

회사에서 만든 캐릭터도 있지만 그쪽은 이렇게 되면 아마도 한동안 봉인...

셀레는 현재 진행중인 캠페인 Iron Kingdom 배경의 'Witchfire Trilogy'의 캐릭터인 성기사 셀레스틴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왜 얘는 성기사가 아니냐 그러면 뭐... 꼭 맞출 이유야 없겠죠. 그래도 금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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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1 02:27 2006/04/01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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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내 성기사랑 똑같이 생겼... orz

    2006/04/01 21:4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pena9

    즐와 ㅇㅅㅇ/

    2006/04/01 23:54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3. Filia / 뭐.. 쌍동이라고 해두지..(...)
    pena9 / 즐와~ ㅇㅅㅇ/

    2006/04/02 01:03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회사컴... 매우 좋습니다.
그리고 대항을 깔아봤습니다.

.....같은 게임일까... 싶은 그래픽 퀄리티가 나오더군요.;;;

아테네에서 멀리 보면 파르테논 신전이 보인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그리고, 한가지. 구름 표범무늬 간카와 드레드헤어가 세트더군요. 겸사겸사 스샷 올립니다.





































Commented by Sihaya at 2006-03-03 20:39
...집에서 보니 같은 그림인데도 달라보인다... jpg 파일조차.. ;ㅁ;
Commented by 플루토 at 2006-03-04 02:20
그것이 그래픽카드의 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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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3 14:15 2006/03/03 14:15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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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네번째 연극 공연을 마쳤습니다.
뭐, 아는 사람은 원래부터 알고 계셨겠지만 이번 이주드의 배역은 나오였습니다.
사실 작년부터 마비노기를 전혀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어느정도 땜빵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의외로 비중이 커져서 의외였달까요? 게다가, 그 멋진 마지막 대사를 하게 된 것은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번에 델렌으로 환생했던 것처럼 이번에도 가장 나오에 가까운 모양으로 환생했었습니다. 델과 다르게 마비노기의 MPC인 나오는 머리도, 눈도 같은 것이 없어서 고생했었는데, 그래도 나오라고 다들 알아봐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번 연극으로 fntsy 길드의 연극은 네번째이고, 잘은 모르겠지만 다음은 힘들지 않을까 생각하기에 더욱 의미 깊은 공연이었습니다.
이런 행사를 할 수 있는 게임이 또 있을까 싶기도 하고.. 가슴이 좀 저릿하군요.
다음 공연은 언제인가요? 라고 묻는 분들이 많으신데 '반년 후 찾아뵙겠습니다.' 라고 말할 수 없어서 죄송하기도 하고..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 법이니 어쩌겠습니까.


왼쪽은 이주드가 처음 태어났을때의 모습. 연극에 나온 과거의 티르코네일과 같은 수준이지요. 저때는 저 여검교를 선물 받고 얼마나 기쁘던지.. 신발은 가죽 신발 그대로이고, 모자는 아르바이트 보상으로 받은 것.
열살곰 따느라 굉장히 힘들었었어요. 얼마나 많이 죽었었는지....


정말 연습하느라 다들 수고 많이 하셨고, 다른 기회라도 다시 볼 수 있길 바랍니다...
"고마워요. 이 세계에 와 주셔서...."




아래는 입장 직전의 로비 모습과 연극 끝나고 찍은 길드 단체사진 입니다.




덧. 다행히도 녹화가 성공적으로 끝났다니.. 구워서 보관할 수 있게 되어서 참 좋아요... >_<


Commented by adama at 2006-02-26 13:57
수고하셨어요^^ 부비부비. 나오 인기 정말 하늘을 찔렀다는>ㅅ<
Commented by redclaw at 2006-02-26 17:09
오오.. 나오 코스프레 굿.
Commented by pena9 at 2006-02-27 10:13
수고했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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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26 14:12 2006/02/26 14:12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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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fntsy 길드 마비노기 연극제 포스터

사실... 마비노기를 마지막으로 들어간 게 저번 추석때 쯤이었으려나요..
그런데 오로지 연극을 하기 위해 환생을 하고(이번에는 뭘로 했는지는 당일까지 비밀~) 연습에 들어갔습니다.

아마도, 여러가지 사정으로 fntsy 길드의 연극도 이번이 마지막이 아닐까 싶긴 하지만..
하여간 열심히!

이주드는.. 저번의 엑스트라에서 진화해서 이번은 단역입니다.
뭐, 게임도 안하면서 단역이라니 그것도 감사.. -_-;

(근데 왜 타겟 캐스팅인 거 같은 생각이 드는 걸까.. 아니죠? 감독님...)


Commented by adama at 2006-02-22 03:41
제발저린거 아니에요?(...)
Commented by pena9 at 2006-02-22 09:22
그런 생각이 든다면 내가 캐스팅을 잘한 거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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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21 14:11 2006/02/2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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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온에는 큰 도시마다 여급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아덴에는 게임 내 유일한 남급이 존재하는데 바로 사할이다.
사할을 꼬시고(?) 있는 팔루.... 사실은 남아 도는(!) 다리우스 1 세의 투구를 주다보니 친밀도가 올라갔다.
현재의 대화 상황은....

선물을 주면..
"이야아아아아아아! 최고! 너무너무 고마워요!"
"헉! 너무 고마워요. 역시 당신 뿐이라니까!"

인사는..
"하하하, 올 줄 알았어요. 요즘에는 나도 당신이 오지 않으면 안절부절이라니까요."
"어서 와요. 오전 내내 아줌마 손님이 추근거려서 혼났어요. 당신이 어서 왔으면 했죠."
"아, 반가운 손님이 오셨네! 이리 와요, 오랜만에 포옹이라도 해야죠!"
"어서 와요. 그렇지 않아도 기다리고 있었어요. 요즘은 자꾸 기다려지네요."
"팔루아즈 씨의 배에 내가 타면 얼마나 좋을까? 이거 진심이에요."
"요즘은 당신이 오는 시간만 기다리고 있답니다. 이크, 얼굴 붉어지네."
"당신처럼 매력적이고 예쁜 여자가 어떻게 위험한 바다에 나서게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다 큰 어른이 이렇게 마구 마시면 어떻게 해요? 킥킥, 이제 그만 마셔요."


아무래도 더 이상은 대화술이 없으면 불가능한 듯 하다. 시작했으니 굴하지 않고 유럽 가서 주연부터 착착!
...어차피 이 세계에 청보법은 없으니 팔루라도 괜찮겠지.. (뭐지?)

덧. 그러고보니 사람의 마음은 선물 공세와 말빨로 얻는 것인 게다..



Commented by redclaw at 2006-01-15 01:16
...사할을 로리콘 범죄자로 만들려고 하시는군요
어쨌든 화이팅 =.=/
Commented by Tirsha at 2006-01-15 13:51
청보법도 없고 팔루는 제한몫다하는 어른이니 괜찮아요.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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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5 13:51 2006/01/15 13:51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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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 팔루는.. 이번에는 카리브에서 한동안 퀘스트를 했습니다.
그리고 '인어의 눈물'이라는 퀘스트를 받고 어딘가 보니.. 지도에 없는 상륙지더군요.

찾기 어려운 곳은 아니고 단지 산토도밍고에서 남쪽으로 직진하면 되는데 그곳 경치가 참 삭막합니다...

상륙지 이름은 남미 북해안 고지.



덧. 옷은 나일블루가 준 것~ 감사~ >_</


Commented by Filia at 2006-01-08 23:37 x
정말 황량하다;
Commented by redclaw at 2006-01-08 23:45
카리브해라는 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삭막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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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08 13:48 2006/01/08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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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렌은 안녕~

이주드 환생했습니다. 통산 몇번째 환생인지는 잘 기억이 안나고 뭐 항상 그렇듯 3주만에 환생.
10살은 처음 캐릭터 만들었을 때 빼고는 처음 보는 듯. 그림이 커서 그렇지만 굉장히 작군요.

그냥 10살이 해보고 싶어서 만들었는데.. 10살은 솜씨가 잘 안 올라서 20렙에 간신히 70이네요. 그래도 나름대로는 궁수 지망인데 저래서야 이번생에는 100은 못만들 듯.

이집트 머리인데.. 입을 저렇게 해 놓으니 겁에 질려서 부들부들 떨고 있는 거 같지 않나요? 불쌍해서 몹들이 안 때릴지도.. (바라는 거지요)

이번생에 과연 누적렙 300이 되어버릴까?
이것저것 올리느라 9랭 이상은 단 한개도 없는 이주드입니다. -_-;

요새는 마비 잘 안해서.. 30렙은 채우고 환생해야 할텐데.. 후우.


Commented by 달고은술 at 2005-09-28 23:15
화가 나서 부들부들 같은데요..;
Commented by 플루토 at 2005-09-29 10:28
하핫;; 겁에 질려서 부들부들 ^^;; 그러게~
Commented by redclaw at 2005-09-29 12:11
크하하 입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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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11:37 2005/09/2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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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입니다. 덕분에 한복 이벤트로 이주드와 니메스 곱게 차려입었습니다.

니메스군은 인벤 부족으로 어제 지른 창고캐. 니메스라는 이름은.. (먼산)

니메스는 펫의 이름이어야 한다는 말이 있었지만 (그런 멋진 생각을 미리 못하다니) 인벤 부족이니까 뭐. -_-


니메스.. 여우눈으로 하고 싶었지만 그래도 저정도면 눈웃음 살살.. 수준이 되길래 타협.

그럭저럭 괜찮은 색입니다. 나름 만족. ^^

추석 잘 보내시고 송편 많이 드세요~

Commented by 달고은술 at 2005-09-17 21:20
한복 이벤! 나도 빨리 하고 싶어요오오오오오오!! 추석 잘 보내시나요? 여기는 형님댁. 마비를 깔아버리고 싶지만..;;; 5기가짜리 하드에 128메가 램이라는 벽앞에서 무너지고 있어요;;; 부비부비.^^ 추석 잘 보내시고 내일 뵈요.^^
Commented by pena9 at 2005-09-19 06:00
푸하하 니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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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7 11:22 2005/09/17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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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하게 하고 있다가 갑자기 열심히 거게에 10피를 구하는 글을 올리기 이틀 째, 열심히 구하면 쉽게 찾는 법. 1채에 접속하자 파는 분을 만나서 바로 샀습니다.
(가격 따위... 뭐 언제나 비싸게 사는 이주드)
드디어 이주드 전 스킬 겟.. 이면 좋겠지만 파볼 F랭이 자그만치 ap7 ...
뭐 다음 생에서나 목표 달성할 듯.
그래서 이제 해야할 것은... 무기 컬렉션 완성과 루아(!) 선물퀘스트인가?
(그런 옷 입은 나오따위.. 그다지 보고싶지 않지만 무언가 대화를 하다보니 어느새 나와버린 루아:사과 키워드. 있으니 깨야해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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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6 11:20 2005/09/1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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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걸 에이렌이 팔고 있더군요. 중갑인데도 불구하고 산뜻해보이는 저 색감...
게다가 이주드색.. (...)
엄청 고민하다가 포기했습니다. 내구 20인 63만원짜리 갑옷은 조금 무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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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3 11:17 2005/09/1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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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드 환생했습니다.

이번 컨셉(?)은 말똥말똥. 스샷에는 잘 안나오지만.. 땡글땡글한 눈이 포인트. ^_^
요번에는 딴데 한눈팔지 않고(과연) 애로우 9랭을 찍는 것이 목표라는..
뭐, 밀리 전사 주제에 왜 레인지와 리볼버를 윈밀 등보다 먼저 9랭 만들라고 애쓰는지는 미지수지만.. -_-
그래서, 드디어 누적레벨이 200이 넘었다죠.

좀 강해져도 될 듯은 한데.. 위에 적은 것처럼 진짜 사용하는 스킬은 하나도 안 올리니 항상 데미지는 꼬뎅꼬뎅.
부캐가 뭐 하는 것도 아니고 주캐로 이것저것 하려니까 괴롭군요.

이대로 열심히 키워서 다음 주에는 바올로 고고!
(도움이 안 되잖냐! ...)







Commented by redclaw at 2005-08-14 11:02
이 기회에 아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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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14 11:00 2005/08/1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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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마의 로브를 G3 난이도 하락 때까지 입고 다니리라 외치고는.. 수십만을 들여 염색한 이주드.
바올에 한 번도 안가본 것이 왠지 허전하여 어제 12시 정각에 수십명의 사람과 같이 10채에서 잠입을 시도했습니다. 바올 분위기 참.. 대단하더군요. 항마의 로브가 우글우글. ㅇㅅㅇ

첫번째 시도에서는 첫 방에서 죽고... 재시도.
환상적인 지도(방이 두 개 이상 연속이 없었음)와 평생 칠 갓핸을 모두 몰아서 친 듯한 행운(방 5개 연속 갓핸이라거나)과 몹랙(3개 칠때까지 안 나올때도 많더군요)의 도움으로 2회만에 성공했습니다. 종료 시간 12시 38분. (...)

나 자신도 놀랐지만...

배부른 투정이라면, 로브만 입고 다녀서 안에 입고 있는 건 개조한 방탄포포인데... 다른 옷이 없어서 한동안 논 매는 이주드 버전으로 다녀야 할 듯하다는 겁니다. 모자 띠도 로브랑 맞춰서 리블로 염색했건만..
잔고가 10만 가량이기에 옷 새로 사기에는 경제적 압박이..;

뭐 이렇게 되었으니, 돈을 모아서... 어드깃을 사고.. 내구 다 떨어진 플숏과 함께 무기를 새로 장만한 후에(할 일 많다) 최종던전에 시도해봐야 겠습니다.

플숏 5개조 한 후에 여신 흑요석에 도전해볼까 하기도 했지만.. 인첸만 바르면 가리지 않고 아무 무기나 들고 다니는 이주드인 이상 결전병기는 필요없는 듯하여 어쩔까 고민중.

덧. 아이던이! .... 귀여워요. ;ㅁ;


Commented by 로타로 at 2005-08-07 21:57
지삼하면서 잠입이 제일 인내심의 한계를 느꼈던 부분인것
같네요. 잠입클리어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redclaw at 2005-08-07 22:04
후후후.. 드디어 로브를 벗으셨군요. 감축드리옵니다
Commented by 세이지 at 2005-08-09 23:06 x
오 축하. 쉽게 성공했다니 다행.
최종던전을 도와주고 싶어도... 나오군이 같이 가주면 민폐일게 더 뻔해서. 핫핫- 그래도 필요하면 말만 하시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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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7 10:57 2005/08/0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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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주간, 오른쪽은 야간. (형광 로브)

하도 인상이 험악하다는 평이라... 얌전한 얼굴로 환생했고..
거기에 더해서 항마로브도 염색 종료. 그런데 저 목 부분이 리화 지정염약입니다. 마치 더러운 헹주 색.. 참고하세요.

더운 날에 칭칭 감고 있으려니 좀 답답하긴 하지만 그래도 색이 마음에 드니까 난이도 하락때까지 저 옷으로 고고.

Commented by redclaw at 2005-07-24 21:42
눈 바뀌셨군요.
그래도 밤에 보니 무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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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24 10:49 2005/07/24 10:49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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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의 스포티웨어~
하지만 아직도 빚이 30만이나 남아 있는 상태에서.. 오늘 쓴 돈만 해도.. orz

저거 산 덕분에 신고 있던 신발이 마음에 안 들어서 결국 은행에 박아뒀던 엘라 스트랩을 꺼내 신었다죠.
과연 얼마 동안이나 전투복과 일상복을 바꿔가면서 살게 될까...


결정적으로 항마의 로브만을 목적으로 G3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 로브로 감게 되면 옷은 더이상 의미가 없.. (...)

덧. 더러운 인상 캐릭터도 재미는 있는데.. 역시 결혼식에 찾아간다거나 하면 '이 결혼은 무효에욧!' 같은 걸 해야할듯한 분위기가 되어서 난감.

Commented by redclaw at 2005-07-21 02:52
역시 무섭... (...)
Commented by 세이지 at 2005-07-24 02:36 x
...귀엽기만 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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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21 10:47 2005/07/21 10:47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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