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음악 공연2007/02/07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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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1929년, 일본의 작은 어촌. 신비로운 푸른 회색빛 눈동자를 지닌 소녀 치요는 가난 때문에 언니와 함께 교토로 팔려가게 된다. 자신이 게이샤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지만 그녀를 시기하여 함정에 몰아넣는 하츠모모(공리)에게 겪은 갖은 수모 속에서 유일하게 친절을 가르쳐준 회장(와타나베 켄)을 마음에 담고 게이샤가 되고 싶다는 희망을 품게 된다. 마침내 그녀를 수제자로 선택한 마메하(양자경)에게 안무, 음악, 미술, 화법 등 다방면에 걸친 혹독한 교육을 받고 최고의 게이샤 사유리(장쯔이)로 사교계에 화려하게 데뷔한다.
은근히 그녀를 사모하는 기업가 노부(야쿠쇼 코지)와 남작을 비롯한 많은 사람의 구애도 거절한 채 회장을 향한 사랑을 지켜가던 사유리. 하지만 더욱 집요해진 하츠모모의 질투와 전쟁의 혼란 속에서도 회장을 사랑하는 마음을 잃지 않았던 사유리는 게이샤란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을 가질 순 있어도 사랑만큼은 선택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



감상

뭐.. 내용은 없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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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7 09:15 2007/02/07 09:15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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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설은 나름 재밌게 봤는데--특히 게이샤의 삶에 대한 세부묘사가 일품이었죠--영화는 저도 영..

    2007/02/09 01:24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뭐 그런 거죠.
      신기한 배경에 대한 묘사가 볼만했다 정도로는... =_=

      2007/02/09 13:51 [ Permalink : Modify/Delete ]
  2. 뮌헨을 볼까 저걸볼까 하다가 그래도 스필버그표인 뮌헨을 봤는데...
    안보는게 나을뻔했...끔찍하게 지루한 영화였슴죠

    2007/02/20 16:55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음. 다니엘 크레이그와 에릭 바나의 기럭지가 참으로 볼만했던 영화였습니다. (...)

      2007/02/21 10:53 [ Permalink : Modify/Delete ]

영상 음악 공연2007/02/0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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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중국 당나라 말기. 중양절 축제를 앞두고, 황금 빛의 국화가 황궁을 가득 채운다. 황제(주윤발)는 갑자기 북쪽 국경을 수비하기 위해 떠났던 둘째 아들 원걸 왕자(주걸륜)를 데리고 돌아온다. 황제와 황후(공리), 세 명의 왕자까지 온 가족이 함께 중양절을 보내기 위함이지만 그 들 사이에는 심상치 않은 기운이 감돈다.
오랜만에 황실로 돌아온 원걸 왕자는 어딘가 모르게 불안해 보이는 황후의 건강과 국화에 대한 그녀의 집착에 걱정이 앞선다. 한편 점점 깊어만 가는 자신의 병색에 황제가 연관되어 있음을 감지한 황후는 원걸 왕자와 중양절의 거대한 반란을 계획한다. 드디어 시작된 축제의 밤. 찬란한 달빛을 등지고 국화로 수놓은 황금 갑옷을 입은 십만의 병사들이 황제를 향해 칼을 겨누는데...


감상
아 네. 화려합니다 화려해요. 정말 화려합니다...

그리고? 뭔가 있었습니까?

.....땅에서도 공성전이 가능하구나. ㄱ-
군인들은 언제나 싼값에 인력 동원.

뭐어.... 다운 받아서 본다는 사람이 있다면 말릴테고 볼거면 극장 가서 보라고 추천.

그거 말고는 없다.

덧. 한약 먹는 과정이 아주 인상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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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5 10:46 2007/02/05 10:46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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