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Articles, Search for '다이어트'

  1. 2009/05/18 근황 (8)
  2. 2008/08/01 Is There a Laziness Gene?
  3. 2008/07/29 펫다운 구매
  4. 2008/07/20 다이어트
  5. 2008/07/04 숫자란 잔인한 것..
일상2009/05/18 16:29
왜 꾸준히 올라오던 맛집 포스팅이 없어졌냐 하면....




다이어트 중!!!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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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8 16:29 2009/05/18 16:29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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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오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http://cfs6.tistory.com/image/18/tistory/2008/04/02/01/07/47f25da86723b

    2009/05/18 17:32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adama

    헤에 목표체중에 건강하게 도달하시길 빌겠습니다 'ㅅ'

    2009/05/19 00:59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Sihaya

      목표 체중이 아니라 며칠까지 한다! 라는 죽음의 레이스(응?)라... ( -_)

      2009/05/19 09:27 [ Permalink : Modify/Delete ]
  3. 세이지

    임박하긴 했나보군? 다이어트라니. ㅋㅋ

    2009/05/19 10:18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4. pena9

    음음? 임박? 혹시 ㅇㅅㅇ!

    2009/05/20 00:15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일상2008/08/01 11:4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극적인 짤방: 사진은 아래 기사에서 가지고 옴)

내용인 즉슨....
근본적으로 '운동을 하면 건강해진다'는 걸 모르는 사람이 있느냐. 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것을 알고 있음에도 '소파에서 일어나 운동을 하러 가는'사람은 많지 않다.
그렇다면 도대체 왜 운동을 하지 않는 걸까? 어떻게 하면 운동을 하고 싶게 만들 수 있을까?

그래서 생쥐들로 실험을 해 보았다.
실험 내용은 다음과 같다.
게으른놈, 부지런한 놈으로 구분해서 몇 세대를 내려서 분류를 한 후 각자 독채의 케이지를 제공하고 거기에 쳇바퀴를 넣어주었다. 그리고 몇 주간 관찰을 했더니 놀라운 결과!
부지런한 놈은 하루에 3마일씩 달렸는데(인간으로 치면 5~7마일) 게으른 놈들은 하루에 고작 0.3마일. (...)
게다가 이 녀석들 쳇바퀴의 독창적인 사용법을 발견해내었다.
'침실'로 사용, '화장실'로 사용, 또는 올라가서 '경치 감상'에 사용.
(지금 집에 운동기구 사 놓고 건조기로 쓰는 많은 인물들이 뜨끔해하고 있을 듯)

결론은, 운동 열심히 하는 사람은 애시당초 유전자 차원에서 뭔가가 있다는 것이다.
뇌화학적 반응으로 어쩌고 하긴 하지만... 그래도 유전자 레벨의 원인이 있다는 거. -_-

기사는 '그렇다면 궁극적으로는 한 알만 먹으면 운동하고 싶어지는 약이 나오지 않을까? 그런 게 나온다면 얼마든지 돈주고 살 용의가 있다.'라고 끝맺는다.

그러니까.... 뭔가 대단하고 좌절스럽지만 원래 꼼짝하기 싫어하는 사람들은 주변에 많이 있으니까... -_-
그래도 이런 기사가 뜨면 운동 하기 싫어하는 자신을 '난 원래 이렇게 태어났어'라면서 합리화 시킬까봐 좀 그렇다.
단순히 봐도 집에만 가면 누워서 앉아있지도 않는 나지만 일단은 헬스를 열심히 다니고 있잖아. ;

저런 좋은 약 나오기 전까지는 하기 싫어도 해야하는 게 운동인 거다.
하고 싶은것만 하고 살 수는 없다는 진리가 여기에도 해당되는 거다.


기사 원문 링크: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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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1 11:44 2008/08/01 11:44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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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08/07/29 16:38

사실 시작은 헬스장에서 보고 있던 TV 홈쇼핑에서 '어머나 이 놀라운 가격~' 하면서 펫다운을 팔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다음 날 뒤지다보니...

펫다운 50% 할인!! 이라는 문구에 혹해서 질렀습니다. 60병. (...)
가장 싼 곳도 4만원대 후반인데 배송비 무료에 42000원이라는 가격이 좋긴 했지만, 거참.. 이것도 나름 충동구매죠? ㅇㅅㅇ;;

회사의 다른 직원 한명 더 꼬셔서 2박스 주문한 게 오늘 왔습니다.

아는 사람 하나는 효과는 굉장히 좋은데 체질에 안맞아서 전부 남 줬다(..)고 하던데 이걸 한 번도 안마셔본 터라 부디 별 문제 없길 바랄 뿐입니다. =_=

60병을 다 먹으려면 운동갈때마다 먹는다 치면 대충 2달 반치인데 그 사이에는 좀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어쩌다 세상이 삐삐 마른 여자들만 좋아하게 된거야! 버럭!!


하여간 관심 있는 분은 한 번 가셔서 구매를...
오픈 행사라 7월 말까지 할인이고, CJON입니다. http://cjon.net/index.do
(그러고보면 생식도 CJ고... 이것저것 CJ 많이 산다는..)

덧. 맛밤도 사고 싶어.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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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9 16:38 2008/07/29 16:38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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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08/07/20 22:53
세삼스럽지만.. (...)
다이어트 중입니다.

별로 돈을 들여서 한다거나 이름 붙은 것들(덴마크 다이어트? 원푸드?)을 하는 건 아니고 그냥 살고 있습니다.
시작하게 된 동기는 얼마 전 '녹색 만두' 포스팅에 F모 양이 다이어트중이라고 적어놨기에 하염없이 시작. (어이)
사실 그 당시에는 그냥 헬스장 다니고있었을 뿐이라는...

아. 두 번째 이유는 헬스장 트레이너가 한달만에 체지방 검사 한 다음에 '에또... 늘지는 않았네요...'
'앗, 그러면 줄어야 하는 거였어?!' 해서 그냥 해보기로 했.. (...)

마지막 이유는 새로 바꾼 PDA에 MyPersonalDiet라는 프로그램을 깔았는데 이 녀석의 기능을 다 써보려고 하다보니 얼결에 시작. ㄱ-

그래서 현재, 하루 네 번 먹고 일주일에 네 번쯤 헬스장에 갑니다. 많이 먹는 거 같지만 한 번 먹는 양이 적다는..
튀김같은 거 먹으면 며칠동안 나눠서 상쇄시키고(이런 면에서 프로그램 만세) 그러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놀라울 정도로 적습니다.(...)
우선 하루 네 끼를 먹고있으니 배고플때마다 먹는 거나 다름없고, 케익도 빵도 면류도 꽤나 먹고있어요.
운동은 별로 안 좋아하지만 그래도 버릇처럼 다니고 있고...

결국 한 가지 깨달은 건 '술만 안 먹으면 평소대로 먹었을 때 왠만해서 찔 수가 없구나..'라는 사실.
밖에서 외식하면서 미친듯이 먹지 않는 이상에는 하루 섭취하는 칼로리는 별로 높지 않다는 거. -_-
한마디로 지금 살은 모두 술살? ;

또 한가지 알게된 거.
지금까지는 '나는 먹으면 바로 살로 가는 체질이야!' 했었는데 체지방검사 결과 원래 근육질이랍니다. (...)
따라서, 먹으면 살로 가던 게 아니고 그나마 근육이 많아서 많이 먹어도 그거밖에 안 쪘다는 거. ㄱ-

하여간 이제 나이 먹어서 나잇살도 붙는데 건강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운동해야죠.

파이팅!

덧. 위에 적은 MyPersonalDiet의 윈도우 버전도 가지고 있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말 걸어주시면 보내드릴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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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0 22:53 2008/07/20 22:53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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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08/07/04 19:26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분노의? 짤방)

나름 다이어트를 해보겠다고 PDA에 다이어트 관리 프로그램을 깔았다.
....다이어트 동기가 F모양이 자기 블로그에 '다이어트 중인 S언니'라고 적어서였다나..

현재 체중, 목표 체중과 기간을 입력하면 매일 얼만큼 먹어야 할 지를 정해주고 그 사이의 체중 변화 추이라던가..
운동할 경우 얼만큼 더 먹어도 된다거나...
음식 이름을 검색하면 영양 내용이나 칼로리를 알아서 계산해주기도 하고..

하여간 여러가지를 관리해주는 좋은 프로그램이다.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한다고 생각했으나 오늘 'Results' 항목을 보자,
'당신은 하루에 xxxKcal를 덜 먹기로 하였으나 현재 매일 xxxKcal씩 더 먹고 있습니다.'
(요만큼만 덜 먹었습니다. 도 아니고 무려 더 먹고 있단다.; )
라고 떠 있는 것이 아닌가.

며칠 즐거운 식사를 한 것이 그대로 통계 수치에 적용되어 있던 것.

냉정한 방정식은 그 간의 행동을 그대로 숫자로 보여주고 있었다.


다시 한 번 말이지만 쉽게 쪄도 빠지긴 힘든게 살이니...
한동안 술은 먹지 말자. (...)


...다이어트 한다며 왜 술을 먹었냐면 할말 없음.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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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4 19:26 2008/07/04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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