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UG에서 저렴한 가격에 공구를 진행하기에 냉큼 질렀다. -_-b
가격은 149.99$ (운송료 10$ 포함, 케이스, mini sd카드 리더기, 액정보호지5장, usb - mini usb 케이블 추가)
그래서 드디어 도착한 DHL...

상당히 두툼한 포장이었다. :)

이래저래요래저래 뜯고 한 결과...

Gpad 등장. :)
뒤에는 찬조출연해주신 아이패드님.
소감은...
'전혀 모르겠다.'가 결론. -_-a
마치 처음으로 PDA를 사용하게 되었을떄의 심정이랄까...
사과회사처럼 그냥 막 앱 들어가서 땡~ 하는 것도 아니고...
nand를 잡아야 한다는 둥.
런쳐를 갈아야 한다는 둥...
'감이 안잡힌다.' ㅋ
오늘 게시판에 뜬 '야생마같은 놈'이라는 말에 백배 공감.
예전같으면 은근과 끈기로 길들였겠지만 이제는 늙어서 어떻게 될랑가 모르겠다.
그래도 아마...
한 한달 정도 후면 어찌되었건 사용하고 있겠지? ;;;
덧. 미스터빅 햄버거를 점심때 시켰는데 이번에는 빅 사이즈로 시켰다. (5인용이라고 함)
그리고.. '저건 왠 케익 박스래?'라는 놈이 배달옴.

엄청난 크기와 두께. -0-
패티도 1인분짜리하고는 급이 다르다.
패티 두께가 1인분의 두 배는 되는 듯?

이정도 크기가 되어버리니 빵이 맛없다고 적었던 것도 어느덧 안드로메다로~~ 고기맛으로 먹는 거다! 빵 따위!! -_-b
괜찮다 이거. ㅋㅋ




Leave your greetings.
아이패드가 유독 눈에... 밟히네.
2011/01/19 16:40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님 꺼 아니었....? ㅎㅎ
2011/01/20 11:27 [ Permalink : Modify/Dele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