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Articles, Search for '바톤'

  1. 2007/03/23 연애에 관한 Q&A
  2. 2006/11/16 지정 문답 바톤3 (2)
  3. 2006/11/14 지정 문답 바톤2 (4)
  4. 2006/09/26 지정 문답 바톤 (2)
테스트2007/03/23 10:26

깊은 숲 속에서에서 가져왔습니다.

연애에 관한 Q&A

1. 상대의 연령의 상한선과 하한선, 어디까지 괜찮은가?
:: +7, -4까지는 사겨봤습니다.

2. 이상형은 연하, 동갑, 연상 중 어느 쪽인가?
:: 나이는 상관없어요.

3. 좋아하는 이성 유명인을 마음껏 써보세요.
:: 에또.... 너무 많은데요? 수많은 헐리우드의 배우와 국내의 배우들. 심지어는 쏘니 CEO 카즈 히라이씨까지. //ㅅ//

4. 이렇게 되고 싶어! 라고 동경하는 동성 유명인을 가르쳐 주세요.
:: 별로 없습니다. (...)

5. 연애는 최선을 다하는 편? 상대방으로 하여금 최선을 다하게끔 하는 편?
:: 음. 최선이 뭔지 잘 모르겠는데요. 서로 편하고 즐겁기 위해 신경을 쓰는 거죠. 'ㅁ'

6. 데이트할 때는 각자 부담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가?
:: 음. 연애 초반에는 눈치보고 한번은 네가 한번은 내가 하겠지만. 좀 지나면 어차피 그 돈도 내돈, 내 돈도 내돈 (...). 별로 상관 없지요.

7.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가 있다면 미팅 같은 건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가?
:: 미팅이야 놀러 가는 거지만, 현재 애인과 만날 상대가 둘 다 그 일에 대해 어느 정도는 알고 있어야겠죠.

8. 연애를 위해 노력하는 일은?
:: 내가 1의 노력을 해서 상대가 1보다 많이 좋아하거나 만족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해줄 것.

9. 연애에서 상대에게 요구하는 것은?
:: 위의 것과 같은 거. 'ㅁ'

10. 이상적인 데이트 플랜(코스, 계획)은?
:: 없습니다. ....

11.「연애에는 ○○(이)가 중요(소중)」○○에 들어가는 것은?
:: 관심

12. 자기보다 학력 등이 높거나 낮은 쪽 중 어느 쪽이 좋은가?
:: 상관없어요.

13. 지금까지 가장 웃겼던 연애 에피소드를 여기서 하나.
:: ...웃겼던? ... 웃겼던..? 웃겼던..? 도대체 그런 게 어디 있는 거죠? ...

14. 실연하면 듣는 곡은 밝은 곡? 아니면 수렁에 빠지는 곡?
:: 해보지 않았습니다. (...)

15. 친구의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를 좋아하게 되면 어떻게 하는가?
:: 그런 적이 없어서.. 어떻게 할지는 그때 되어봐야 알지요.

16. 고백은 자신이 하는가?
:: 별로 그런 적 없는 듯. 들은 후에 '사실 나도 좋아해' 스타일을 있었어요.

17. 지금 까놓고 말해서 연애중이거나 또는 신경쓰이는 사람 있는가?
:: 연애중.

18. 좋아하는 색은?
:: 노랑, 보라 (...)

19. 휴대폰의 색은?
:: 흰색. (취향은 검정이지만)

20. 당신의 마음의 색은?
:: ......알 수 없....

21.다음의 6가지 색에 어울리는 사람을 선택해서 바톤을 돌려주세요. (빨강, 파랑, 초록, 핑크, 검정, 흰색)
:: 왜 갑자기 색깔 테스트? 바톤은 원래 먹는 거. 가지고 싶은 사람 가지세요 'ㅁ'/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7/03/23 10:26 2007/03/23 10:26
Posted by Sihaya

Leave your greetings.

테스트2006/11/16 09:49
< 지정 문답 주제 - 시스템 >  
 
RPG 삼라만상에서 다시 받았습니다.
같은 주제로 받아가신 Xenosia님의 포스팅과 비교하셔도 좋습니다.
RPG 시스템이라고 이해하고 작성을~

■ 최근 생각하는『시스템』
목표로 하는 캠페인이 있다면 그게 가능하도록 해주는 가장 큰 도구...일까요.
하고싶어하는 게 다 다르니, 시스템도 이것저것 나올수밖에 없는겁니다.
이 시스템은 왜 이러이러한 게 약한거야! 라는 류의 소리는 별로 안 하는 편이죠.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모자라서! 라고 하면... 그냥 구석에서 울랍니다.. ;ㅅ;)

■ 이런 『시스템』에는 감동
그야! 자기가 되고 싶은 모습에 완벽하게 들어맞는 시스템이겠죠.
저는 시스템을 주로 해서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맥락이나 연관성 보는 게 더 좋아요. 'ㅁ'

■ 직감적『시스템』
RPG가 돌아가게 해주는 원동력! 최고의 도구입니다!

■ 좋아하는『시스템』
음... 사실 이것저것 좋아하는 건 다양해서.. >_<
d20은 그대로 파워플레이 및 말판놀이를 재미있게 해줘서 좋아요. ORPG가 많긴 하지만 정말 모눈에 캐릭터 굴려가면서.. 콘이니 블라스트니 겹쳐서 범위 체크하며 하는 전투의 묘미란~ 하지만, 쏟아져나오는 서플은 따라가지 못하지 때문에 그렇게 파워플레이를 하는 건 아니에요. ;ㅁ;
그래도 대기업이니만치 거기서 나오는 포스가...

WoD(World of Darkness)라면 역시 분위기죠. 룰은 확실히... 20면체의 세계에 비하면 별 거 아니지만, 애시당초 이 동네는 그런거 신경쓰고 만든 게 아니니까요. 요새 버닝! 중입니다. 이렇게나 우울하고 꿀꿀하고 막나가는 동네가 어디에 있답니까~~ 게다가 룰북 보면 안 사고는 못 버틸 거 같은 '아름다운' 편집에 일러스트... ;ㅁ;
이건 소장가치쪽으로 목숨을 건 겁니다.

분위기라면 일곱바다(7th Sea)라거나.. 폼잡기 딱이죠! WoD와도 비교안될 정도의 엄청나게 머리아프고 말도 안되는 룰과 비정상적인 밸런스를 가지고 있지만... 뭐 어떱니까. (...)

언제나 빠지면 안 될 시스템은 겁스(GURPS). 사실 겁스는 그다지 해보지 않아서.. 아직도 룰에 허덕대고 있다죠. (;ㅁ;)
PC들이 알 수 없는 이유로 모두들 반병신(...)이라는 건 으허~ 싶지만 그래도 저거야 오히려 재미요소니 말입니다. 룰의 세계에 빠져 황홀해지려면 좀 더 걸릴 거 같아요. 이쪽은....
아, 그래도 무한세계는... 최고!! >_<b

이 밖에는 조근조근한 기타 룰들인데... 대충 보면..
천라만상(天羅萬象)도 특유의 분위기가 좋고~ 아키타입이 매력적이고요.. +_+
아, 사실 BlueRose는 분위기와 일러스트는 좋지만 시스템은 그다지..였어요.
AD&D(Advanced Dungeons & Dragons)야 뭐... 좋죠. 그것도.
d20 모던(d20 Modern)? ...음음.. 대충 이만하고 (...)

역시 얼음깨기(Breaking the Ice)가 빠져나갈 수 없겠죠.
인디 RPG를 제대로 읽어본 건 처음인데, 이 간단한 룰에 여러가지 요소가 어울려있다니 명작이었습니다.
이거야말로 목표를 위해 한길을 걸어가는 올바른 시스템의 자세랄까! 모든 룰이 둘의 연애와 심리를 위해 움직이는 겁니다.

■ 이런『시스템』은 싫다
그야... 주제파악(...) 못하는 시스템이죠.
전투는 별로 안 중요하고 대부분 폼으로 먹고사는 세계인데 쓸데없이 리얼해서 전투만 일어나면 폼잡기 전에 총알을 피해 궁상스럽게 숨어야 한다거나 하면 이건 여엉~ 아니올시다랄까.
덩달아.. 'd20은 너무 전투만 중요시되어 있어서 쓰레기같은 시스템이야!' 같은 분위기로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역시 싫습니다. (...)
원래 전투용 시스템이 전투가 잘되있으면 칭찬해야죠. 저건.. '난 전투 위주의 시스템이 싫으니 d20은 싫어!'여야만 옳겠죠. 자기가 싫은 건 모두 쓰레기로 만들어버리는 일부 사람들의 작태는 정말 싫어요~

■ 세계에『시스템』이 없었다면...
모두들 RP만 하고 있으려나? (....)
RPG 자체가 없겠죠. 적어도 Game이라는 형식의 RPG는 존재할 수 없을 겁니다...
규칙 없는 게임이란 없으니까요. >_<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6/11/16 09:49 2006/11/16 09:49
Posted by Sihaya

Leave your greetings.

  1. 동감입니다. 시스템은 그 시스템의 지향점으로 평가해야지, 자기 취향이 아닌 것들을 질이 낮다고 폄하해 버리면 결국 기준이란 사라져 버리죠.

    2006/11/16 12:49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자기가 안 좋아하는 것과 나쁜 것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특히 이렇게 마이너한 세계에서는 더욱. =_=

      2006/11/16 14:17 [ Permalink : Modify/Delete ]

테스트2006/11/14 10:26
< 지정 문답 주제 - 미중년 >  
 
Rara Avis 에서 받았고 포스팅은 여기입니다.


■ 최근 생각하는『미중년』
최근이라고 해봐야, 언제나 미소년이니 하는 파릇파릇한 애들에게는 그다지 감정이 없는 겁니다.
예나 지금이나 한치의 어긋남도 없이 기본적으로는 중년이죠. 보기에 좋은 건 청년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소년은 여엉.. (...)
따라서 쇼타는 절대 이해가 안 가는 영역입니다. 뼈도 아직 굳지 않은 애따위~

■ 이런 『미중년』에는 감동
미중년이라 하면 뭐니뭐니해도 세월의 멋이 가득 살아있는 중후한 맛! 새치도 좋고 눈가의 주름도 좋아요! 양복이라면 선이 가는 것보다는 두툼한 천이 좋겠지만 하우스 박사님처럼 카리스마가 넘친다면 까짓것 어느쪽이든 상관있겠습니까! (우하하!)
삶의 지혜가 느껴지는 깊은 눈동자와 왠만한 외부의 부침에는 끄떡하지 않을 거 같은 기댈 수 있는 멋이 있다면 최고입니다!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만인의 귀감이자 눈이 행복해지는 분들입니다 여러분은! ;ㅁ;

■ 직감적『미중년』
카리스마죠. 카리스마. 직감이고 자시고.. 미중년이면 어느쪽이든 안 가리고 일단 무조건 좋습니다. (...)

■ 좋아하는『미중년』
일단 미중년인데 가릴 게 무에 있죠? 느끼한 미중년도 좋고, 담백한 미중년도 좋고, 카리스마 넘치는 미중년도 좋고, 다정하다거나 자상하다거나 가리지 않습니다. (...)
일단 미중년인 이상 더이상 보지 않아요. 정확히 따지면 중년 이상이니..
세기의 인물이라 일컬어 마땅한 숀 할아버지라거나 하면 끝장이죠. 최근들어 뜨어 했다면 휴 잭맨! 하지만 이 분은 아직은 조금 너무 동안이에요. 나이는 먹을 만큼 먹었는데도.. ;ㅁ;
아직은 조금 모자라지만 올랜도군도 나이가 들어가서 좋고 (...) 기름기라면 절대 지지 않는 불후의 명작 안토니오 반데라스 씨라거나.. 리암 니슨은 과거 쉰들러 리스트라거나에서 정말 환상의 실루엣을 보여주셨죠. 다 좋습니다!
일단 만화와 애니메이션 쪽은 나이 먹어봐야 거의 그게 그거로 묘사되어 있어서 특별히 좋아하는 인물은 나오기 힘든듯하고.. 역시 주름 하나하나가 살아있는 영화배우가 보기 좋습니다!

■ 이런『미중년』은 싫다
그러니까... '미'중년인데 싫을리가 있겠습니까? 그냥 '중년'이면 몰라도..
그래도 굳이 싫다라면 역시 자기 나이를 못 살리는 경우?
중년은 중년답게 너무 어린척은 하지 맙시다!
아. 벗지 말아주세요. 일단 남자가 벗는 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에다가... 괜히 근육자랑하는 중년이라니 어차피 그런 건 애들이나 시키라고요.

■ 세계에『미중년』이 없었다면...
세계의 카리스마의 7/8 정도는 사라지는 겁니다! 저기 돌아다니는 머스마(!!)들이 다들 그 상태 그대로 커간다면 이 세상 지나치게 어두워요!
남자는 어쨌든간에 30이 넘어야 비로소 사람(오오?! 위험하다!)되는 겁니다.
그리고 ... 제가 슬퍼요.. ;ㅁ;


이 바톤을 주고 싶은 사람.
나무양... 같은 주제로 가져가세요.. (오호호..)
로키님은 '룰북' 입니다.
티르샤님은 '일곱바다!(7th Sea)'
정숙님에게는 '곰님' (...)

덧 : 아아.. 너무 신나서 써버렸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6/11/14 10:26 2006/11/14 10:26
Posted by Sihaya

Leave your greetings.

  1. 이야 포스팅이 너무 작아져서 아무 글씨도 안보여유

    2006/11/14 16:57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미중년입니까. 멋지군요..ㅋㅋ 개인적으로는 미청년입니다만... 확실히 외모 뿐만 아니라 연륜의 깊이까지 있는 인물이란 멋지죠.

    2006/11/15 00:1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테스트2006/09/26 09:03
플루토 언니에게 받았습니다. 여기

주제는 'RPG'!!

왠지... 할 말이 많을 듯도 없을듯도 한.. 흑흑
또한 삭막하게 느껴지는 문답인겁니다... ;ㅁ;
(질문 내용은 정숙조신님이 약간 바꿔놓으신 걸로)

근데 RPG는 너무 광범위합니다 그려;


1. 요즘 'RPG'에 대해 하는 생각
시작한지 꽤 되었지만 언제나 늘지 않는다는 딜레마에 빠져있지요.
하던 사람들과 계속 하던 플레이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사람들과 해보려 하지만 이것도 힘듭니다. 늙었어요 이제. (쿨럭)
언제까지 할까 모르지만 일단은 다른 사람과의 약속이라는 생각과 함께 중용의 도를 지킬 수 있다면(우아 애매하다) 꽤 오래 할 수 있겠죠.


2. 나를 감동시킨 'RPG'
감동이라... 어설프게 말하면 선택받지 못한 마스터들(?)의 원한이 쌓여요.  (...)


3. 'RPG' 하면 바로 떠오르는 것
역할놀이입니까? ( -_)
그 외에는 강남역 근처에 있던 모 님의 집이나 몇 몇 시스템 이름?

4. 좋아하는 'RPG'
시스템이라 치고, 사실 왠만한 건 다 좋아합니다. 시스템 분석이 세밀하지 않아서 그런 면도 있지만 나름대로 다 특징이 있잖아요.
핵앤슬래쉬에는 d20이 좋다거나 등등. 뭐, 다들 생각이 있어서 디자인한 시스템이니 부조리한 면이 있어도 일단은 그 세계는 그 시스템으로 해주는 게 좋더군요.


5. 싫어하는 'RPG'
시스템은 다 좋아~ 했으니 더이상 말할 건 없을테고 말입니다.
싫어하는... 사람?
일단은 시간 약속 안 지킬 경우죠. 그 사람 빼고 진행하면 되긴 하지만 아무래도 난이도 조절 문제도 있고 직업이나 그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여러 기술등에까지 미치면 곤란하죠.


6. 'RPG'가 세상에 없었다면?
뭐... 그냥 딴거 하고 놀겠죠. (...)
그래도 이거 아니면 못 만났을 것들도 많으니.... 있어서 다행입니다.


7. 이 바톤을 주고 싶은 사람. (지정과 함께 지목)

이런 건 삼켜주는 게 예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6/09/26 09:03 2006/09/26 09:03
Posted by Sihaya
Tags ,

Leave your greetings.

  1. 삼키는 게 예의인 거냐! ^^;

    2006/09/27 20:35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