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Articles, Search for '비주얼노벨'

  1. 2006/12/13 데몬베인 (Demonbane)
  2. 2006/09/19 월희 (2)
  3. 2006/08/07 크로스 채널(cross+channel)
  4. 2006/08/02 Fate / hollow ataraxia (2)
  5. 2006/07/26 사야의 노래(沙耶の唄) (2)

참마대성/기신태동/기신비상 한번에 몰아서 포스팅 (...)

데몬베인... 무려 크툴후 신화 베이스의 울트라 열혈 거대 로봇 비주얼 노블 (...)
전체적으로 유머러스한 부분과 심각한 게 잘 어울러져 있을 뿐 아니라 엄청나게 닭살돋는 열혈대사를 마구 해댄다. ;ㅅ;
데몬베인 초환 대사가
증오의 하늘에서 내려와
올바른 분노를 가슴에!
우리는 마를 베는 검을 들리라!
너, 무구한 검!
데몬베인!

라거나..

레무리아 임펙트 쓸때마다
빛 드는 세상에 그대들 암흑, 머물 장소 없다.
갈망하지 말고 굶주리지 말고, 무로 돌아가라!
레무리아 임팩트!

이런 대사를 한다거나 ...

좋다. ;ㅅ;

그야말로 피끓는 기분에! 제대로 패턴 열혈!!!

거대로봇에서 싸우고 싸우는 건 마술사와 마도서의 2인플레이라는 엄청난 설정(..)
크툴후도 요그쇼토스도 나일라호텝도 나와주시고.. 쇼고스의 변신이란.. orz

기신비상에서 '완두콩 통조림, 비스켓, 치즈'를 먹으라고 파는데는 웃다가 넘어가실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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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참마대성 데몬베인....

사실, 깔고 해볼까 한 건 작년 여름이었나 했었는데 여엉 정이 안 붙는 그림체와 로리(...) 캐릭터들이 싫어서 하다 말았다.
번역본만 읽어놓고 말이다.
다시 하게 된 건 의외로 기신포후를 보고 기신비상을 하다가 원본으로 회귀. ;;;

그림 마음에 안 드는 거야 여전하고 쓸데없는 H씬이 마음에 안 들긴(로리는 싫다 싫다 싫다) 하지만 그래도 꿋꿋이 본... 간절히 PS2판이 필요하다.
열혈은 풀보이스!!! ;ㅅ;
기신초환 정도는 녹음해두면 얼마나 좋았을까!!!

스토리야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실제로 보는 건 또 다르니까.. 전반적으로는 만족.

아쉬운 점이라면.. 라이카 루트도 보고 싶은데 일어를 모르는 관계로 불가하다는 거... ㄱ-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신태동 데몬베인....

번역한 걸 봤고, 그다지 길지 않은 내용.
시대적 배경(?)은 하도우 코조가 살아있을 당시. 표지에 나오는 저 아자씨가 아즈랏드.
이전의 알의 마스터이다.

루리의 할아버지가 등장하니 당연히 루리의 가계의 일부가 밝혀지.. 려나? (...)

기신비상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랄까 읽어둬야 하는 소설이다. 저쪽 게임에서는 아무런 설명 없이 이쪽의 이야기가 나오기때문에 안 보고 하면 좀 ...
특히 기신비상의 아즈랏드 부분은 거의 이해가 안 가게 된다.

끝에 가서 울었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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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신비상 데몬베인
데몬베인의 후속작이라지만 실제로는 팬들을 위한 서비스 확장팩 정도로 보인다.
일단 스토리가.. (...)

풀보이스라서 좋다.
저런 열혈 대사들을 마구마구 실제 음성으로 듣고 있으면 영혼이 즐거워지는 기분이!!!
격투가 들어가기는 했지만 난이도 낮춰도 아무 변화가 없는 터라... 마지막 전투만 클리어 해주면 된다(...)

왠지.. 슈퍼로봇대전에 들어가지 않으려나..? (...)

여기서부터 네타

more..



각종 무비.

more..



서박사님 만세~~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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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3 14:31 2006/12/13 14:31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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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을 하게 된 건  피규어를 샀는데 누구인지 알 수가 없어서.. (여기 참고)

처음에는 같은 일러스트레이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그만큼 그림 수준이 많이 차이나서..
하지만 보다 보니 '같은 사람이었군!'
하다 보니 '익숙...'

오래된 게임이라 어설픈 점이 많기는 하지만 그래도 분위기 자체도 괜찮고 저정도면 수작이려나?
엄청 거슬렸던 건, 집밖/집안 루트에 따라서 진행만 달라지는 게 아니라 아예 설정까지 바껴서 당혹스러웠다는 거. (로어는 어디 가고 시키만 있냐? (...))

캐릭터들은 뭐... 그냥 저냥..(...)
특별히 마음에 든 캐릭터가 없달까... 오히려 코하루 루트에서의 폭주 모드 아키하가 제일 좋고..
엔딩은 의외로 아키하 노멀 엔딩이 쓸만했다거나...

집안 스토리쪽의 시키는 너무나 찌질하고 불쌍해서 동정표로 정이 가는..
(원래 신지도 좋아했던 사람이다 나는)

페이트나 월희나 바보 주인공인건 여전.
기본적으로.. 이런 게임의 여자 주인공 성격이라는 게 여자들에게는 그다지 어필하기 힘든지도..

지금이야 그냥저냥이지만 나왔을 당시의 파워는... 대단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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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9 01:46 2006/09/19 01:46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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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월희 팬디스크로 플러스디스크,가월십야,멜티블러드(업그레이드버젼몇개)가 있고... 이쪽은 월희의 연장판이니 월희가 별로 마음에 안드셧으면 안해도 됩니다...(멜티는 기본이 대전액션이지만요)

    무엇보다 차기작인 FATE도 한글화가 되었으니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그야말로 환골탈퇴 했다는 소리가 나올겁니다..;;;
    맘에 드시면 FATE의 팬디스크인 FATE-HA도 해보시길 바랍니다.

    2006/09/21 13:47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페이트 계열은 다 했죠. 이걸 한 건, 피규어의 모델이 누구인지는 알아야 할 거 같아서.. (...)

      2006/09/22 09:28 [ Permalink : Modify/Delete ]

(그림은 누르면 원래 사이즈~)

역시 추천받아서 한 게임. (뭔가 요새는 야겜에 집중?)

뭐... 나는 이런 꿀꿀한 이야기는 별로 안 좋아한다!!
주인공 매우 찌질!

게다가 해피 엔딩도 아닌것이~~

네타 한마당..


어머 지금 보니 여자 캐릭터 사진은 하나도 안 올렸네.. (...)
너무 화려한 게임을 한 후라... 참으로 심심한 비주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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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07 10:42 2006/08/07 10:42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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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Stay Night의 포스팅은 없었던 거 같지만 뭐....
저번주에 드디어 한글 패치가 공개되고 완료했습니다.

소감 : 길사마 만세! +_+  (금색이어야 한다! 금색!)

신 캐릭터? 나오긴 했었나? (퍽-)
그런식의 찌질한 캐릭터는 별로 안 좋아해서...
(물론 그러면서 신지는 왜 좋아하냐고 하면 할 말이 없..)

무엇보다 좋은 건 스테이나잇에서 다루지 않았던 캐릭터들의 과거 이야기가 듬뿍.
그리고 길사마의 평상복과 전투복이 하나씩 더 나오고.

랜서도.. 멋지긴 했지만 역시 길사마. (...)
아쳐는 정말 등장씬이 너무 적다. ;ㅁ;
고지로가 좀 더 나와줘서 좋고, 캐스터는.... 너의 품위는 어디로 갔느냐!! ;ㅁ;
저쪽 이야기 추가야 좋았지만 캐스터.. 캐스터어어.... orz

사쿠라나 이리야는 둘 다 꽤나 고수로 보인다. 특히 전편에서 자신의 모습을 제대로 깨달은 사쿠라라는 건... 공포 (...)
에 숨어들어갔을때의 신지는 정말 귀여웠다.

길사마가 멋진 건방짐을 계속 유지하고 계셔서 행복하다. +_+

스토리 깊이야 떨어지지만, 역시 해볼만한 게임.

그분의 사진은 집에 가서 올리자. 여기에 두고두고 저장해두고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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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02 10:06 2006/08/02 10:06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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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슬쩍 놀러왔습니다~.~
    대뜸 한마디하죠.

    카테고리가 작동을 안해요.

    2006/08/02 12:12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추가로 추천하는 게임을 이야기하자면
    크로스채널
    플라네타리안을 추천해드립니다.
    구하실수있으시면 팬텀오브인페르노도 추천합니다.

    2006/08/02 12:14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T 군(...)의 추천을 받아 한 게임. (T 군이지만 이런 추천은 사랑해! ;ㅁ;)
추천받을만큼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장르는... 크툴후 미연시?(...)
거의 키네마틱 노블에 가까울 정도의 선택지 수준이고, 그냥 주욱 따라가면 됩니다.
공포물을 절대 못 하는 저로서도 견딜만큼의 깜짝 놀래키기. (그래도 좀 놀랐어요 ;ㅁ;)

그림은 화려하고 뛰어나다는 느낌은 아니지만 절제를 잘 하고 있다는 분위기라 작품 전체와도 괜찮게 맞아떨어진 거 같습니다.

기본 설정은, '3개월 전 큰 교통사고를 당해 생사의 경계선에서 간신히 살아남은 주인공이 그 후부터 주변 모든 환경이 완전히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다' 라는 것입니다. 다르게 라는 건, 마치 크툴후의 세계 (와아~)

(내용은 거의 없지만 그래도 분위기를 위해 슥슥)

하지만


덧. 크툴후라면 역시 점액. 섬모. 촉수. 역겨움. 악취. 끈적끈적. 꿈틀꿈틀. 어둠. 쉭-. 곰팡이. etc. (캬캬캬)
덧2. 피박에 올려뒀어요. (...)
덧3. T군은 At the Mountains of Madness 시나리오집을 빌려달랏!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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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6 09:46 2006/07/26 09:46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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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6/07/31 02:25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지웠어.. =_=

    2006/07/31 09:08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