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 & 게임/ORPG2006/12/0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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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0 3.5의 Iron Kingdom : Witchfire Trilogy 캠페인)
뭔가 캠페인 시작한지도 백만년(...) 된 거 같지만, 불행히도 지금까지 셀레스틴은 얼굴이 없었습니다. (어이?)

해서 역시 요새 취향인 모델 토크에 따라 모델 사진으로 셀레스틴 얼굴을 박기로. ㅇㅅㅇ/

셀레스틴이 21살로 되어있고 저 아가씨가 현재 20세니까 나이도 어느정도 맞고 말입니다. 보통때같으면 양심에 찔려서라도 세계순위를 다투는 젬마를 끼워넣지 못하겠지만 뭐 카리스마 18 성기사니 용서가 되겠죠(...카리스마가 외모가 아니라는 사실은 지워버립니다)

셀레의 평소 성격은 얌전&쑥쓰&점잖인데...
전투만 시작되면 다른 사람이 된다는 평입니다.
마스터가 1라운드. 셀레턴. 이라고 말하면 거의 90%의 확률로 '스마잇 이블 넣고 차지!' '차지!' '차지!' (...)
2라운드부터는 '디바인 마이트 넣고 풀어택!' '디바인 마이트 넣고 풀어택!'
생각해보면 셀레도 요새 고민이 많아서 스트레스 해소를 거기에다가 푸는건지도 모르죠.
'언니~ 예전에는 안그랬잖아~' (랄라라)

그건 그렇고 한 번도 안빠지다가 처음 빠졌는데! 리플을 보니 모두들 남자 하나씩을 꿰차고 있는 이 상황은... orz
뭔가 혼자 쓸쓸해지고 있습니다.. ;ㅁ;

그래서 저 사진의 컨셉은 '퍽퍽 피튀기는 전투종료 후 고글을 올리며 짓는 뿌듯한 표정.'
(말해두지만 스팀펑크입니다. 바이저가 아니라 진짜로 고글이에요.)
왠지 만족감이 흐르지 않나요? ...

하는 김에 7레벨 시트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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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5 10:52 2006/12/0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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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 & 게임/ORPG2006/09/29 18:39
새롭게 시작하는 겁스(GURPS) 무한세계 캠페인의 캐릭터입니다. 게시판
일단은 훈련소 입소 전이고, 나중에 정식으로 배속받게 되면 여기에 템플릿이 씌워질 예정입니다.
따라서, 기능이나 기타등등이 모자라더라도 아직은 덜 된 놈이기 때문...

어찌어찌 겁스 무한세계를 보게 되었는데... 작품이더군요.
놀라운 설정들에 눈이 휘둥그레~~ 정말 두고두고 볼만한 물건입니다. 이거.
해서! 사실은 저것만 보고 느낀 소감은 '담백한 옴니버스식 캠페인'이 아닐까 싶어서 그걸 기준으로 해서 만들기 시작했는데.... 뭐.. ( -_)
여러가지로 그건 물건너간 듯 싶지만, 이미 머리속에서 그렇게 생각해버린 이상 다른 컨셉도 나오지 않고 따라서 배경도 더이상 생각할 수 없었다는 뒷이야기입니다.
(저라고 해도 7th Sea 같은 걸 하면 백스를 나름대로는 길게 씁니다. (...))

어쩌다보니 일년 가까이 여자 캐릭터를 안해서 이번에는 다시 여자입니다.
저번에 중편 겁스 캠페인에서 룰 부분에서 너무 버벅대서 전투캐릭터입니다. (와와~)
라이히-5가 마음에 들어서 왠지모르게 그와 연결될 거 같은 독일계. (...플레이어는 전체주의 혐오)
흠. 앞으로 어떻게 될 지 모르죠. 일단 무한세계는 그만큼이나 종류도 무엇도 무한히 나올 수 있는 거니....

그건 그렇고 순환 마스터제도 좋을 거 같습니다. 이쪽 세계는...
아. 그리고 플레이어 한명 더 있으면 좋아요. ㅇㅅㅇ/ (서브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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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9 18:39 2006/09/29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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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루미

    겁스...무서워 (덜덜)

    2006/09/30 13:52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RPG & 게임/ORPG2006/08/03 13:38
뭔가 마음에 드는 사진이 있어서 올려야지~ 하고 보니 위치파이어(Iron Kingdom : Witchfire Trilogy) 관련 포스팅이 하나도 없었다!

셀레스틴이 왼쪽처럼 생겼다기보다는 옷이 마음에 들어서 올린 거.
허리 아래는 빼고(...) 상의라면 평상복 정도로 괜찮지 않을까?

얼굴도... 뭐 그대로 해도 관계는 없겠지만 무섭게 생긴 언니라서 제외.

무서운 언니들(...)과 아저씨(...) 틈에서 어떻게 꿋꿋하게 살아나갈까가 고민인 성기사 아가씨.

항상 성실하게 진지하게 이 세상을 대하려고 하지만 한 번도 제대로 된 적이 없는 듯도..
숙기 없고 우물우물하지만 그래도 활발하시다.

불행히도 아저씨라고 부르며 졸졸 따라다니던 에른스트의 사망으로 좀 외로워졌다.
언니는 어느틈엔가 무서운(...) 아스트라 자매에게 물들어가는 거 같고.
'모로우님, 어쩌죠? 카트레나님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

능력치 자체는... 괴물. (...)
사실 성기사를 할 생각이 아니었는데 능력치가 완성되는 순간 '나의 길은 성기사' (...)

아래는 1레벨 당시 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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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내가 가지고 있는 인상은 짧은 단발을 찰랑거리며 기분 좋으면 깔깔 웃다가 성기사가 이렇게 많이 웃어도 되나 화들짝 놀라 혼자 고민하고 입을 가리며 주변을 둘레둘레 보는... (...)
어디까지나 옷이 마음에 들어서 올린 거지 얼굴이 같다는 게 아님..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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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03 13:38 2006/08/03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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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 & 게임/ORPG2005/12/02 11:57
비 정규(?) 옴니버스 캠페인 '악시스 문디'의 캐릭터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프랑스풍 국가인 '쿠푸'를 선택했고 어떤 캐릭터를 만들까 잠시 고민했다지요.
글로리아로 반년간 마법을 썼고 여기는 마법이 그다지 없으니 그쪽은 빼고, 지금은 쉬는 중이지만 페토상은 밀리 캐릭이니 그쪽도 빼고, 장거리 무기는 블루로즈에서 두 명이나 하고 있으니 그것도 빼면.. 남는 건 역시 지식 위주 캐릭터.
계속 여자만 했으니 이번에는 남자로 할까~ 한 다음에 스킬 생각하고 이것저것 컨셉 잡다 보니까....

캐릭터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준 인물은 슬리피 할로우의 조니 뎁 씨 (응?).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이 겁이 나자 여자 뒤에 숨는 모습(!)이었다죠? 거기에다가 예에전에 하다가 어쩔 수 없이 중도하차해야만 했던 7th Sea의 샤를 군이 더해져서 아래의 캐릭터가 완성되었습니다.

이름은... 원래 나나에 나오는 캐릭터 이름이 '엑토르 드 라 팔루아즈' 였습니다. 하지만 엑토르씨는 지금 다른 곳에 등장 중인 관계로 이름만 살짝 바꿔서~

시트보기



Commented by pena9 at 2005-12-02 03:48
기대하겠음, 유젠. ... 타이틀이 생기지 않을까. (유젠 더 스프린터 라든가... (...))
Commented by Sihaya at 2005-12-02 12:12
아니.. 그러니까 체력이 안되어서 잘 뛰지도 못해.. 달아나다 잡힐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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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02 11:57 2005/12/02 11:57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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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은 무엇입니까? 현재의 신분이 진짜 신분이 아니라면 본명도 알려주세요.
캐더린 맬컴

2. 외견 나이는 몇 살 정도입니까? 사람들에게 몇 살이라고 말하나요? 실제의 나이는 몇 살입니까?
실제 나이는 23세이고 외모 나이도 같거나 약간 동안이라고 느끼는 정도.

3. 인종과 외모에 대해 간단히 묘사해주세요.
177cm 키. 육감적인 몸매...
갈색의 긴머리이고 눈동자 색이 균일하지 않다. 파랑, 녹색, 회색 사이에서 약간씩 바뀌는데 조명 탓인지 기분 탓인지 잘 모름.
인종 자체는 백인이나 약간 혼혈아적인 분위기도 풍긴다.

4. 성격이나 버릇에 대해 간단히 알려주세요.
그다지 막힘 없는 시원시원한 성격이고 몸을 움직이는 것을 좋아한다.
근본적으로 낙천적이며 화를 내는 일이 잘 없다.
시간이 날 때 클럽에 가서 춤을 추길 좋아한다.
술은 약해서 다음 날 낯선 곳에서 깨어난 적이 꽤 된다..

5. 뷔탄 캐릭터만 대답해주세요. 어떤 능력계에 속해 있습니까?
초능력.
상대방의 마음을 제어하는 부분이 가장 강하다. 상대가 보통 사람이라면 생각을 바꾸게 하는 것은 물론이고 감정을 바꾸거나 고통을 주는 것도 가능한 듯.
그 밖에.. 물건을 움직인다거나 하는 부분에도 소질이 있다.

6. 현재 LA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으며, 어떠한 신분으로 살고 있습니까?
고등학교 졸업 후 집에서 독립해서 이런저런 일을 하며 지내다가 현재는 택배 회사 배달 직원으로 일하고 있다.

7. LA에 온지는 얼마나 되었습니까? 혹은 이곳 출신입니까?
LA 출신이며 이곳에서 계속 살아왔다.

8. 당신의 성장과정에 대해 간단히 들려주세요.
아버지와 둘이서 살아온 캐더린은 어머니는 어릴 적에 사고로 돌아가셨다고만 알고 있었다. 그래서 평범한 일상을 보내며 어린시절을 보냈다. 하지만 사춘기가 지나고 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자신이 남들과 다르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뷔탄 치고는 굉장히 늦게 자각)
그리고 고 2가 되었을 때 죽었다던 어머니가 사진 속의 그 모습 그대로 늙지 않은 채 나타났다. 그녀에게서 본인이 뷔탄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뷔탄 사회에 편입했으나 왠지 불만이 있는 듯하다.
아직까지는 실제 나이와 외모와의 괴리가 없어서 별 문제 없으나 혼자 남게 될 아버지를 걱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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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5 10:23 2005/06/1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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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을 하고 있으며, 어떠한 신분으로 살고 있습니까?
    고등학교 졸업 후 집에서 독립

    2012/01/04 13:44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