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Articles, Search for '애니메이션'

  1. 2009/09/22 9: 나인 (9, 2009) (2)
  2. 2008/06/26 쿵푸 팬더 (Kung Fu Panda, 2008)
  3. 2007/11/19 베오울프 (Beowulf, 2007)
  4. 2006/11/15 기신포후 데몬베인 (2)
  5. 2006/10/12 애니메이션 정리 (1)
  6. 2006/09/22 Air (2)
  7. 2006/08/17 몬스터 하우스 (Monster House, 2006)
  8. 2006/08/16 게드전기 - 어스시의 전설 (ゲド戰記, 2006) (2)
  9. 2006/07/07 폭풍우치는밤에
  10. 2006/06/08 헷지
  11. 2006/04/23 아이스에이지2
  12. 2006/04/17 빨간모자의 진실 (1)
  13. 2006/01/03 트리니티 블러드 (2)
영상 음악 공연2009/09/22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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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인류의 미래를 구할 9개의 희망이 태어났다!!

과학문명의 폭주, 인간의 욕망이 극한으로 치닫자, 인류는 종말을 맞이했다. 남은 것은 황량한 폐허로 변해버린 지구. 하지만 인류의 마지막을 예견한 한 과학자에 의해 9개의 생명체가 탄생되었다. 홀로 남은 줄 알았던 9은 괴물 기계군단을 피해 살아남은 생존자 무리를 발견하게 된다. 오만한 리더 1, 4차원 발명가 2, 쌍둥이 학자 3과 4, 열혈 기술자 5, 별난 예술가 6, 풍운의 여전사 7, 행동대장 8.

 타고난 운명을 따라 9은 이들과 함께 원정대를 이루어 전쟁을 치르려 한다. 하지만 성격도 가치관도 전부 다른 대원들은 좀처럼 합심하기 어렵고, 무엇보다 이들이 대항해야 할 적은 너무나도 강력하다. 도무지 이길 승산이 보이지 않는 전쟁, 그리고 원정대를 엄습해오는 두려움. 이들에게 선택은 둘 중 하나다! 맞서 싸우거나, 아니면 영영 숨어살거나.

 괴물 기계군단과의 전쟁을 준비하는 인류의 마지막 희망 9. 이제 미래는 9의 손에 달려있다.

(내용 및 사진은 네이버 발췌)


감상
언제나 다른 영화를 이야기하는 네이버 스토리!!

간단히 말하자면.. 그다지 재미없었음. -0-
스토리가 너무나 허술해서 말이지..;;

애매 애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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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2 11:39 2009/09/22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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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이드린

    정말 스토리가 너무 허술했어요

    2009/09/29 17:33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영상 음악 공연2008/06/26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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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하.면.된.다 - 포.스.작.렬

‘평화의 계곡’에서 아버지의 국수 가게를 돕고 있는 팬더, 포. 아버지는 국수의 비법을 알려주어 가업을 잇게 하고 싶지만, 포의 관심사는 오로지 '쿵푸 마스터'. 가게 일은 뒷전으로 하고 쿵푸의 비법이 적힌 용문서의 전수자를 정하는 ‘무적의 5인방’ 대결을 보러 시합장을 찾은 포, 그런데 이게 웬일! 마을의 현인 우그웨이 대사부가 포를 용문서의 전수자로 점지하는 이변이 일어난다. 무적의 5인방은 물론 시푸 사부 역시 이 사태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가운데, 용문서를 노리고 어둠의 감옥에서 탈출한 타이렁이 마을을 습격해오자 그를 막아야 하는 미션이 포에게 떨어지는데... 포는 쿵푸마스터로 거듭날 수 있을까? 아니... 포가 쿵푸를 할 수는 있을까? 똥배 안에 숨겨진 포스를 깨우기 위한 포의 도전이 시작된다!


감상
어허허... 재미있었다.
그 유연하게 출렁이는 지방의 향연은 보는 사람의 눈을 휘둥그레 만들기 충분했고, 색감은 화려하고 아름다웠다.
우리 시푸 사부의 쫑긋거리는 귀도 감상 포인트!

그래픽 면에서는 더 말할 필요가 없달까....

하지만, 내용은?

스포일러 방지 열고/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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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6 09:11 2008/06/26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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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악 공연2007/11/1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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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신과 인간, 괴물과 영웅이 공존하는 암흑의 시대. 호르트가르 성 사람들은 밤마다 용사들을 잔인하게 살인하고, 납치해가는 정체불명의 괴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다. 이때 젊은 용사 하나가 바다를 건너 그들을 구하기 위해 도착한다. 그는 인간들을 구원할 영웅의 운명을 타고난 전사 베오울프! 그가 맞서야 하는 괴물은 인간 세계를 장악하려는 마녀와 온 세상을 지배하기 위해 절대악과 손잡은 왕 사이에서 태어난 괴물 그렌델이었다. 이제 인간을 위해 그들에 맞서 전설의 황금보검을 손에 쥔 태초의 영웅 베오울프. 그에게는 인류의 운명이 걸려 있고 그가 가는 길 앞에는 거대한 시련이 예정되어 있는데…

감상
3D가 아니라면 많이 딸릴 듯한 영화..
돈이 억수로 들었지만 3D IMAX 관에서 본 건 후회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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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9 16:13 2007/11/1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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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애니2006/11/15 10:08


12화로 완결되는 작품. 봤다.
사실 이전에 참마대성 데몬베인은 해보려고 시도한 적이 있었지만, 그때는 여엉.. 정이 안가는 캐릭터 모양에다가 쓸데없는 H씬에 질려서 하다 말았다. (...)
그러다가 우연히 눈에 띈 12화짜리(짧아라) OVA! 게임의 알 루트를 엄청 줄여서 만들어서 빠진 내용이 많고, 야한 부분은 없다. 그리고, 주인공이 참잘생겨졌다.
그래도 무엇보다 좋은 건 역시 읽는 시간 없이 매우매우 열혈한 대사를 쌩으로 본다는거.
참으로.. 바람직! 불타오르더라.. (...)

이틀 정도 완전히 BURNING! 모드. 불타오르는 건 하여간 좋은 거다.. (...)



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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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5 10:08 2006/11/1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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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엇인가 어지럽습니다...^^;;;

    제가 잘 보지 못하는것인지 아니면은 너무 현란해서 그런지 잘 모르겠지만은
    정신이 없어 보이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번쯤은 스토리라도 보고 싶은 애니메이션인것 같습니다..

    2006/12/26 16:06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에... 게임 강추 (...)
      역시 애니보다는 게임. 참마대성보다는 기신포후. =_=

      2006/12/27 10:12 [ Permalink : Modify/Delete ]

책 애니2006/10/12 12:28
작년(...) 이후로 본 애니메이션 정리.
뭐 빼먹은 것도 있겠지만 그렁저렁. 잊어버릴까봐.

건슬링걸
차분한 분위기와 그림이 마음에 들었던 애니.
소녀와 그 오빠(?)들의 관계가 중요했었다.
배경이 이탈리아라는 것도 특이.

다이버스터
건버스터2.
와하하... 열혈... >_<
저런 소녀열혈물은 드물지. 암... 후반에 가면 정말 뜨어~~
물리규칙따위는 어차피 아무 상관없는 내용.
묘하게 1편과 연결되어서 즐겁다.

로젠메이든
전에 들었던 제목이라 본 애니.
인형은 이쁘다.(...)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수작. 여기저기 나온 거지만 뭐, 콘서트 장면은 그야말로 대단.

쓰르라미 울적에
다 보지는 않았다. 유명해서 본 애니.

에어
비극은 싫어요 (...)

오란고교 호스트부
하루히에게 밀렸다고 하던데 애니 자체로 보면 오히려 이쪽이 낫던걸...
책 내용을 저정도로 만들기도 힘들다.

우주의 스텔비아
가장 좋았던 건, 우주적 스케일이라 '으아! 얼마 안남았어! 반년!'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
처음에는 최종병기그녀 스타일인가 했지만 좀 달랐다.
무엇보다 머스마가 기가 약해서말이지. (...)
부장님 멋져~

전투요정 유키카제
와하하... 후카이 중위 멋져.. (...)
부커 엄마도 뭐...

카라스
변신씬이 참으로 멋지다. 아직 안 끝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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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2 12:28 2006/10/12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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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ihaya

    제가 페인
    알고보니 세상은 리플레이.
    로봇타고 전투합쉐?

    2009/04/09 18:34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책 애니2006/09/22 01:42

Air

네. 말로만 듣던 Air를 봤습니다.
원작은 미연시라고 하는데 그쪽보다는 워낙에 애니메이션이 유명해서요.
이게 OVA라면 또 모르지만, 일단 TV판이었다는게 대단하죠... (...)

1화부터 '으악! 머릿결이 흩날리고 있어!'로 시작해서 막판에는 뭐... ( -_)
대단합니다. 분명 이걸 그릴 때 직원 모두가 불타올라서 24시간 노동했을 거에요.

---------

하지만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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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2 01:42 2006/09/22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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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ir는 사실 지독히 잘라먹고, 압축한 내용이기 떄문에 원판 게임을 해봐야 제대로 느낀다고 합니다..
    Air극성팬들이 인정해버린 팬에 있어 최고의 선물이라고들 하죠.

    2006/09/21 13:44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그러니까 애초에.. '해피 엔딩'이 아니면 관심도 -100%인겁니다. =_=

      2006/09/22 09:27 [ Permalink : Modify/Delete ]

영상 음악 공연2006/08/17 09:38
줄거리
질풍노도의 시기에 접어든 주인공 디제이는 요즘 들어 부쩍 앞집이 수상하단 생각을 떨칠 수 없다. 성질 고약한 네버크래커(스티브 부세미)가 사는 그집 근처에만 가면 야구공에서 자전거까지 몽땅 사라져 버리기 때문. 심지어 자기 부인을 살찌워서 잡아먹었단 소문까지…

할로윈 전날, 디제이와 단짝 친구 차우더는 앞집 카페트가 차우더의 배구공을 낼름! 삼키는 장면을 목격하고, 하마터면 통째로 잡아먹힐 뻔했던 똑똑한 얼음공주 제니까지 가세, 앞집의 비밀을 폭로하려 하지만 아무도 믿어주지 않은 채 하나 둘씩 희생자만 늘어간다. 영원히 사랑받고 싶었던 마음과 45년을 지켜온 사랑의 비밀… 이제 몬스터 하우스의 비밀이 밝혀진다!

바로 앞집이 악령이 깃든 괴물같은 집, '몬스터 하우스'란 사실을 깨달은 순간, 할로윈 달빛 아래 깨어난 몬스터 하우스가 거리를 닥치는대로 휘저으며 질주하기 시작한다. 바로 그때 디제이, 챠우더, 제니 앞에 나타난 뜻밖의 인물로 인해 마침내 영원히 사랑받고 싶은 욕심과 45년간 지켜온 사랑의 비밀이 담긴 몬스터 하우스의 과거가 밝혀지기 시작하는데…

감상
아이들 용 공포(?) 모험물. 하지만 뭐 저 영화를 본 건 3D라서였다.
무려 11000원이나 하는 돈을 내고 말이다.

내용이야 말할 부분이 없을 정도로 단순한 거고.. 어른들은 나도 안 놀랄 정도니까..

3D는 상당히 잘 되어 있었지만 영화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3D라는 건 조금 부담이 있고 머리를 삐딱하게 하면 초점이 흐려진다는 단점이 있어서.. ㄱ-

그냥저냥 그런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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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7 09:38 2006/08/17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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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악 공연2006/08/16 11:09
줄거리
용이 출몰하고 마법이 존재하는 ‘어스시(Earthsea)’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마법사 ‘게드’와 ‘아렌’ 왕자의 모험 이야기. 1960년대에 미국인 여성 작가 어슐러 K. 르 귄(Ursula K. Le Guin)에 의해 쓰여진 판타지 소설 '어스시의 마법사(A Wizard Of Earthsea)' 시리즈 중에서 3권 머나먼 바닷가(The Farthest Shore)와 4권 테하누(Tehanu)를 영화화하는 작품. 무엇보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장남 미야자키 고로(전 지브리 미술관장)가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애니메이션

감상
아우. 그렇지않아도 대충 쓰고있는데 날아가버리기까지 한..(...)

이렇게 설명 없는 영화는 또 모처럼.
누가 이런 행동을 한다거나 저런 일이 일어난다거나 하는 것에 대해 단 한번도 이유를 설명해주지 않는 놀라운 센스.
말 안해줘도 다 알 줄 알았더냐? (...)

어차피 인종적인 특성이 전혀 나타나지 않는 그림에서부터 실망했지만 내용은 절망.

화면조차 멋지지 않잖아.. 돈 아까비 =_=

아들 잘못키웠수. 제작비는 뽑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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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6 11:09 2006/08/1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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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루미

    ...마지막 멘트에 모든것이 담겨있는 듯한..음;

    2006/08/16 13:48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그러니까... 시사회에서 아버지가 뛰쳐나갔다는 게 사실일 듯.. (...)

    2006/08/16 15:02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영상 음악 공연2006/07/07 11:25
내용
폭풍을 피해 오두막에서 쉬던 ‘메이’는 발을 삐었다며 오두막에 들어오는 ‘가브’를 만나게 된다. 어두운 밤이고 코감기 기운으로 서로를 알아보는 건 목소리뿐. 둘은 천둥과 번개 속에서 대화를 나누다가 서로의 공통점이 많은 것에 놀란다. 그리고 다음 날 만날 것을 약속하는데... 친구를 만난 설레임에 부푼 늑대 ‘가브’는 약속 장소에서 우정의 암호인 ‘폭풍우 치는 밤에!’를 외친다. 그러나 환한 미소로 얼굴을 내민 것은 바로 염소 '메이'! 비는 그쳤지만 아무도 상상 못한 우정의 폭풍이 그들의 가슴에 휘몰아치는데...

약육강식의 본능을 넘어 둘은 점점 더 서로와 친해진다. 몰래 몰래 우정의 만남을 이어가던 어느 날, 둘의 약속 장소로 늑대들이 사냥을 나서고 ‘가브’로 인해 ‘메이’는 목숨을 구하지만 둘의 우정은 들통나고 만다. 늑대들의 규칙에 따라 사형을 선고 받는 ‘가브’, 같은 무리로부터 추방당할 위기에 놓인 ‘메이’. 벌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조건은 각자 서로의 정보를 빼내는 것. 친구를 배신하지 않으면 무리에서 쫓겨나거나 목숨을 잃을 절대적 위기상황! 과연 둘의 선택은 무엇일까?

감상
한 번 보고싶었던 만화. 구해서 봤다.
...참으로 닭살 돋는 대사였지만 어제 만난 모 님의 말에 따르면 '어차피 동화에서는 성별 같은 건 안 나왔을 거 아냐. 그냥 늑대와 양의 이야기라고.'
맞는 말이긴 한데... 그래도 대사가 참으로... 분위기가 참으로... 상황이 참으로...
'로미오와 줄리엣이냐!'
게다가 너무나 뻔해서 말을 잃게 만드는 온갖 설정들. 우리나라 주말드라마 보고 있는 거 같았다. 그러니까 ... XXXX증이라는 건 말이지.. orz

그래도 그림이나 분위기는 상당히 좋았는데.. 진정 '맛있어'보이는 메이라거나 정말로 '거칠게' 싸우는 늑대들은 좋았다.

뭐.... 어린이 용이니까... 어린이 용이니까...
그러니까 저런 무서울 정도로 뻔한 대사도.. 다 용서가 되는 거야.. 아니 될 거야... (...)
분명 슬퍼서 눈물은 나오는데 입은 웃고있었다.;

역시 저런 물건은 어릴 때 재미있게 본 사람이 봐야하는 거다.
내가 얼마 전 피터팬을 보면서 감동했던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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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7 11:25 2006/07/07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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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악 공연2006/06/08 09:15
줄거리
평화로운 숲 속 한가운데 정체불명의 ‘무엇’이 나타났다. 그것은 인간들의 토지개발로 생긴 울타리(hedge)! 자신들의 보금자리를 빼앗긴 동물들은 하루하루 배고픈 나날을 보내게 되고, 마침 울타리 밖에서 나타난 경험 많은 너구리 ‘알제이’는 먹을 것이 넘쳐나는 인간세상을 습격하자고 제안한다.

‘식량전문 털이범’이 된 그들, ‘미션 임파서블(?)’을 꿈꾼다! 처음에 배가 고파서 시작했다. 그러나 범행은 갈수록 과감하고 뻔뻔해진다. ‘잔꾀의 달인’ 알제이와 ‘예민한 카리스마’ 번, ‘유쾌한 사고뭉치’ 해미, ‘섹시한 살인가스’ 스텔라, 그 밖에 조직적으로 뭉친 숲 속 무리들은 이제 ‘한탕’을 노리며 완전범죄를 위한 ‘미션 임파서블’을 계획하게 되는데…

감상
회사 애니메이터가 가서 보고 으악~하며 놀라워했다는 건 어차피 눈으로 이해 못하는 나의 의 경우에는 의미 없고.. (...)
유쾌한 영화였다. 깔끔하게 아동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오버하는 건 확실히 오버해주고, 가끔가다 보이는 놀라운 시각에 감탄하고..
(놀자 놀자 놀자 놀자~ ...꼭 그럴 의도가 없더라도 남에게 피해입힐 수 있는 법이지..)
스티브의 대사는 그야말로 따로 받아적어두고 싶을 정도로 인상깊었달까?
게다가 인간의 것들에 익숙해져가는 모습이라니...
가끔씩은 감독이 어린이용이 아닌 성인용으로 이 영화를 만들지 않았나 생각되기도...
간만의 수작이었다.
인간의 것들에 너무나 익숙해진 그들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궁금하기도...

회장 아들을 내 것으로 만드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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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8 09:15 2006/06/08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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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악 공연2006/04/23 22:58
줄거리
평화롭던 빙하기가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해빙기에 접어든다. 동물들의 유아 캠프를 운영하는 맘모스 매니와 나무늘보 시드, 호랑이 디에고 일행은 왕뻥토니로부터 곧 대홍수가 올 것이라는 경고를 듣지만 모두들 "뻥치시네~"를 외치며 토니의 말을 믿지 않는다. 그러던 중 진짜 빙하가 녹는 현장을 직접 눈으로 목격한 매니, 시드, 디에고는 다급하게 동료들을 모아 안전한 고지대를 찾아 대규모 이주를 시작한다. 하지만 매니에겐 대홍수의 위기보다 더 큰 위기가 닥친다. 바로 자신을 제외한 모든 맘모스가 멸종되어 버렸다는 기절초풍할 소식을 듣게 되는 것이다.

더 이상 가족을 만들 수 없다는 절망에 빠진 매니. 그러나 그의 눈앞에 맘모스 엘리가 나타난다. 나는 남자~ 너는 여자~! 이제 종족의 번영은 우리 하기 나름~~!!! 이라는 기쁨도 잠시, 매니와 시드, 디에고는 곧 혼란에 빠져버린다. 섹시하고 풍성한 엉덩이를 가진 맘모스 엘리는 자신이 주머니쥐라고 믿고 있는 것이다. 그것도 진짜 주머니쥐 악동 형제 크래쉬와 에디의 여동생으로서. 어이~ 아가씨, 농담이 지나쳐! 그러나 매니는 멸종위기의 맘모스를 구해야 한다는 사명감(그 외의 이유는 묻지 말아주세요)과 이를 부추기는 시드, 디에고의 응원에 힘입어 엘리에게 작업을 걸어보지만 오히려 엘리의 반감만 사게 되는데...

감상
어차피 영화 내용따위에는 관심없었다! 유일하게 관심있었던 건 스크랫~ /;ㅁ;/
이번에는 그 친구 어떤 모습으로 도토리를 향한 일편단심을 표현해줄 지 제일 궁금했달까?
물론 영화를 제작하는 쪽도 이런 바램을 놓쳤을 리 없다. 2편에서는 더욱 많은 출연시간으로 보는 이들을 즐겁게 해준다.
내용은...? 뭐더라? (...)
별로 중요한 거 없음. ㄱ-
단지 디에고 목소리가 멋졌다는 정도?
교훈적인 내용이야 뻔하고 그저 그랬다.

아, 새로운 얼굴이 나와서 스크랫 말고 또다른 재미를 안겨줬다. 다름아닌 주머니쥐 형제인데 이 친구들은 스크랫의 정신없음에 최고의 유머, 게다가 말도 할 줄 아니 영화에서 빠질 수 없는 즐거움을 선사해준다.

전반적인 점수라면... 뭐 그냥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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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3 22:58 2006/04/23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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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악 공연2006/04/17 09:14
줄거리
시작은 미약한 요리책 도난 사건에 불과했다. 하지만 요란한 싸이렌과 함께 사건현장에 있던 4명의 용의자들은 영문도 모른 채 범인으로 추궁 받는다. 커다랗고 순진한 눈망울의 착해 보이는 빨간모자, 누가 봐도 음흉해 보이는 엉큼한 늑대, 언제나 다정하고 따뜻한 우리의 할머니, 도끼 들고 설치는 무식한 도끼맨. 이들은 서로 엇갈린 증언으로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는데…

하지만 알고 보니 보기와는 전혀 딴판, 빨간모자는 나이만 어렸지, 당돌한 불량소녀, 할머니는 이중생활을 즐기는 미스터리 엽기할머니, 특종전문 늑대 기자는 늘 너무 빠르거나 한 발 늦거나, 덩치만 큰 소심한 도끼맨은 개미 한 마리 죽일 줄 모른다는데… 더더욱 믿을 수 없는 건. 이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하는 용의자들의 알리바이가 완벽하다는 것. 사건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들고, 숲의 평화를 발칵 뒤집어놓을 진실이 드러나려 하는데…


감상
그야말로 이 영화를 보게 된 유일한 이유는 노홍철의 더빙.. (...)
나는 노홍철을 매우 좋아하고 보기만 해도 즐거운 터라.. 거기에 예고편에서 보이는 노홍철 목소리는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기 충분했다.
아니나다를까 다른 사람들도 이번에 더빙을 맡은 배우들에 대해 궁금해했나보다. 메가박스에 자막판은 아예 없고 더빙판만 하고 있는 상황이었으니...

목소리 연기는 다들 훌륭했다. 워낙에 연기자로 살아온 다른 배우들은 그렇다 치더라도 그 속도로 말을 하면서 발음이 확실한 '비'연기자 노홍철이라니.. 그야말로 감탄.
(모 님의 경우 '일상 생활 그대로인데 발음이 이상할 리가 있겠어?'라 말하셨다.)

하여간.. 아이들용이니만큼 줄거리 산뜻하고 간단하며 교훈적이고 단발 웃음이 많다.
하지만 어디에서 만들었는지는 몰라도 애니메이션이 상당히 어색하다는 게 흠? 그럭저럭 시간 떼우며 볼만한 내용이다.

몇 가지 영화등을 패러디 해놨으니 그걸 찾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패러디 영화가 15세 이상 관람가였는데...)
시간 떼우기는 좋다.. (영화는 80분짜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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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7 09:14 2006/04/1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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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이거 왠지 재미있을것 같은 느낌..

    2006/04/17 15:30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책 애니2006/01/03 12:10
책으로 본 것은 아니고 애니였지만...

그야말로 폼생 폼사!
내용은 한가지도 특별할 게 없다.
하지만 의상은.. 멋지다. (수많은 코스플레이어들의 주머니를 비우는.. 그것도 많이..)

내용뿐만 아니라 대사, 하물며 이름까지 짐작이 가능하다.

주인공은... 인기가 없고...

나는 베드로 형제가 제일 마음에 들었다. -_-
전투와 관계돠는 상황에서 정말로 닭살돋는 유치한 대사를 멋지게 해대는 당신께 백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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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03 12:10 2006/01/03 12:10
Posted by Sihaya

Leave your greetings.

  1. 이 작품을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헬싱 + 트라이건 + 약간의 양념 (뱀파이어 헌터 D 같은 것들)' 정도가 되겠네요.

    엄청 구리고 이상했던 애니메이션도 엄청 욕을 먹었지만, 개인적으론 원작 소설 역시 그다지 좋게 봐 주긴 힘들었습니다. 문체도 너무 빈약하고, 묘사도 그닥이고, 캐릭터들은 전부 어디선가 한 번씩은 본 것들이고... 이 작품의 인기 비결은 초 간지 일러스트, 그리고 작가의 죽음으로 인한 미완 딱 두 가지인 것 같습니다.

    2009/04/09 18:47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Sihaya

      그냥... 일러스트랑 의상의 승리입니다. ;
      작가가 죽은 줄은 몰랐네요.

      2009/04/09 19:31 [ Permalink : Modify/Dele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