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음악 공연2008/11/2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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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피를 불렀으니, 죽음을 각오하라!
아름다운 아내와 아이가 무참히 살해된 장면을 목격한 뒤 의문의 살인자 추적에 나선 형사 '맥스페인'은 닥치는대로 범죄자를 잡아드리면 암흑가에 공포의존재로 부각된다. 하지만 추적의 단서를 잡기 위해 만난 여인 나타샤가 살해되자 살인자의 누명까지 쓰고, 모나라는 갱단의 암살자와얽히면서 조직과 경찰의 추적까지 받게 된 맥스 페인은 거대한 어둠의 존재가 도시를 지배하고 있음을 감지하는데...

감상
뭐.. 애시당초 재미를 바라고 본 건 아니니까.. ( -_)
걍 우르릉 쾅쾅을 기대했을 뿐.. ;;

게임을 원작으로 한 영화에서 바랄 수 있는 딱 그정도?
연기들은 나름 괜찮았다.

이 영화 저 드라마에서 보던 얼굴이 나와서 좀 반가웠다.

....속편이 나오고 싶었던 듯하지만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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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4 14:54 2008/11/2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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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악 공연2008/11/1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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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몸으로 느껴라! 극한의 액션 블록버스터
사랑하는 연인 베스퍼의 죽음 이후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제임스 본드는 개인적인 복수심과 임무사이에서 갈등한다. 그 과정에서 본드와 M(주디 덴치)은 비밀 조직원 미스터 화이트(제스퍼 크리스텐슨)를 심문하던 중 베스퍼를 협박했던 조직이 예상보다 훨씬 복잡하고 위험한 조직임을 알게 된다. 비밀에 쌓인 이 조직의 수뇌부인 ‘도미닉 그린(마티유 아말릭)’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천연 자원을 독점하기 위해 남미 정권 찬탈을 꿈꾸는 메드리노 장군(호아킨 코시오)과 합세해 계략을 꾸미고 있는 것. 제임스 본드는 오스트리아, 이태리, 남미를 누비며 임무를 수행하던 중, 도미닉에게 원한을 가지고 있는 여성 카밀(올가 쿠릴렌코)을 만나게 되고, 그녀의 도움으로 조직의 실체에 점점 더 접근해 간다. 배신, 살인, 기만이 난무하는 가운데 베스퍼의 죽음과 관련된 진실을 밝히기 위해 조직의 명령을 거부하고 옛 동료들과 힘을 합친 제임스 본드는 CIA, 테러범, 심지어 M 보다 한발 앞서 비밀조직의 사악한 계략을 막아야만 하는 절체 절명의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감상
뭐 007이 이정도면 됐지~~
2시간짜리 화보집을 본 기분이다. (...)

본드는 전편보다 더 많은 옷을 갈아입었다.
특히 캐주얼 룩이 꽤... (영화냐 패션쇼냐..)

본드의 숙명이랄까 전의 본드와 비교되게 되는 건 어쩔 수 업지만 그래도 어느덧 다니엘 크레이그의 본드에도 익숙해지고 있는 기분이다.

여하튼 우르르 쾅쾅 부서지고 터지고~ 본드는 멋지고~ 이정도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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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2 10:45 2008/11/1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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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악 공연2008/06/26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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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하.면.된.다 - 포.스.작.렬

‘평화의 계곡’에서 아버지의 국수 가게를 돕고 있는 팬더, 포. 아버지는 국수의 비법을 알려주어 가업을 잇게 하고 싶지만, 포의 관심사는 오로지 '쿵푸 마스터'. 가게 일은 뒷전으로 하고 쿵푸의 비법이 적힌 용문서의 전수자를 정하는 ‘무적의 5인방’ 대결을 보러 시합장을 찾은 포, 그런데 이게 웬일! 마을의 현인 우그웨이 대사부가 포를 용문서의 전수자로 점지하는 이변이 일어난다. 무적의 5인방은 물론 시푸 사부 역시 이 사태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가운데, 용문서를 노리고 어둠의 감옥에서 탈출한 타이렁이 마을을 습격해오자 그를 막아야 하는 미션이 포에게 떨어지는데... 포는 쿵푸마스터로 거듭날 수 있을까? 아니... 포가 쿵푸를 할 수는 있을까? 똥배 안에 숨겨진 포스를 깨우기 위한 포의 도전이 시작된다!


감상
어허허... 재미있었다.
그 유연하게 출렁이는 지방의 향연은 보는 사람의 눈을 휘둥그레 만들기 충분했고, 색감은 화려하고 아름다웠다.
우리 시푸 사부의 쫑긋거리는 귀도 감상 포인트!

그래픽 면에서는 더 말할 필요가 없달까....

하지만, 내용은?

스포일러 방지 열고/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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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6 09:11 2008/06/26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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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악 공연2008/06/24 15:52
링크: ⓧFilia의 21세기를 돌려주세요

매우 바람직한 영화가 개봉을 눈앞에 두고 있다. (...)

7월 17일. 기다려라!

내용이 어떻든간에 일단 눈이 즐거운 영화니 별점 3개 주고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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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4 15:52 2008/06/24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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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악 공연2008/06/22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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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강렬한 色의 유혹 거침없이 발칙한 그녀가 온다!

안노 모요코의 동명의 인기 만화를 영화화하는 작품.

 벚꽃이 한창인 봄, 8세 나이로 요시와라 유곽에 팔려온 계집아이 키요하. 그녀는 거침없는 말 버릇과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왈가닥으로 요시와라 최고의 문제아로 낙인 찍힌다. 게이샤가 되어야 한다는 자신의 운명이 싫어 번번히 도망치다 어김없이 세이지한테 붙잡히고 마는데... 오이란, 쇼히의 농간질에 넘어가 최고의 게이샤, 오이란이 되기로 결심한다.

 17살이 된 키요하는 하늘이 내려준 명기로 불리우며 요시와라 최고의 게이샤로 인기를 얻는다. 망아지 같은 성격과 신이 내린 미모로 뭇 남성들의 마음을 휘어잡는 키요하는 오이란,타카오의 질투와 미움의 대상이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잘생긴 얼굴에 순수한 마음을 가진 청년 소우지로에게 마음을 빼앗긴 키요하는 게이샤에게 금지된 사랑에 빠져든다. 그러나 타카오의 계략에 넘어간 키요하는 소우지로에게 배신을 당하고… 절망 속에서도 첫사랑의 아픔을 이겨낸 키요하는 요시와라 최고의 꽃, 오이란으로 성장한다.


감상
어쩌다보니 보게 된 영화. (...)
지인의 추천이 있어서 보게 되었다....

추천 내용은 '색감'
이 점에서는 대단한 영화이다.
사실 내용이 특이한 것도 아니고 끝도 뻔하고 그런데 그래도 이 영화를 볼만하게 해주는 것이 화면의 색과 음악이다.
뭐... 츠치야 안나의 걸쭉한 연기도 나름?

이 영화에서 게이샤들을 묘사하고 비교하는 대상으로 쓰인 것이 바로 금붕어.
화려하지만 어항 밖으로 나가면 살 수 없는 존재.
'여기서 나가면 죽어' 라고 세뇌시키듯이 나온다. (심지어는 가게에도 금붕어가 바글바글.. 방에도 바글바글..)

배경도 언제나 양 면이 막혀 있는 것으로 답답함을 강조하고 있다.

그런데 언제나 이런 영화 볼때마다 생각하는 건.. 별로 안 중요한 거 같은 역이라 할지라도 배우를 괜찮은 사람을 써버리면 관객된 입장에서는 그 인물을 절대 지나칠 수가 없게 된다.
'아앗. 저 안 중요해보이는 사람이 결국 저런 역할이었어?!'는...
평범한 외모의 인물에게나 해당하는 것이지 저렇게 준수한 인물이 나와버리면 그렇지않아도 뻔한 엔딩이 더더욱 뻔해진단 말이다아아!

하여간 눈 보신 잘 했으니... 아래는 감상용 스샷.

스샷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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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2 01:46 2008/06/22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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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흠. 볼까.

    2008/06/24 22:58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테스트2007/11/16 15:19
가져온 곳 : http://novaflare.egloos.com/1667386
하는 곳 : http://www.goldencompassmov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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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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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6 15:19 2007/11/16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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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침팬치라ㅎㅎ
    성격이 되게 좋으신가봐요:)

    2007/11/20 18:0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원숭이 종류는 언제나 코울터 부인의 황금 원숭이밖에 생각 안나서.. (...)

      2007/11/21 18:59 [ Permalink : Modify/Dele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