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음악 공연2009/12/3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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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꿈과 환상이 펼쳐지는 비밀의 판타지 극장!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악마와의 거래로 젊음을 얻게 된 파르나서스 박사. 대신 아이가 태어나면 16번째 생일날 그에게 바쳐야 한다. 약속한 날이 다가오자 파르나서스 박사는 또 한번 악마와 내기를 한다. 바로 '5명의 영혼을 먼저 사로잡는 것.' 이때 등장한 정체불명의 매력적인 사기꾼 토니는 파르나서스 박사와 함께 딸을 구하기 위해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
수 천년 전, 악마와의 거래로 영생을 얻은 ‘상상극장’의 단장 파르나서스 박사(크리스토퍼 플러머). 진심으로 사랑하는 여자를 만난 그는 젊음을 얻는 조건으로 아이가 태어나면 16번째 생일날 악마에게 바치기로 한다. 예정된 시간이 다가오자, 악마는 파르나서스 박사의 사랑스러운 딸 발렌티나(릴리 콜)를 데려가고, 박사는 자신의 딸을 구하는 사람에게 딸과 결혼시켜주겠다고 약속한다. 이때 등장한 매력적인 사기꾼 토니(히스 레저, 조니 뎁, 주드 로, 콜린 파렐)는 악마에게 빼앗긴 그녀를 구하기 위해 상상극장을 이끌고 거대한 세계로의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
(박스 안의 이미지와 내용은 네이버 발췌)

감상
테리 길리엄이잖아. 어차피 아주아주 합리적인 스토리는 바라지 않았다.
그리고 당연하게 위의 스토리가 정말 스토리일 거라고 생각하지도 않았다. -_-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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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1 16:22 2009/12/3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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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반은 마무리가 참 ㅎㅎ 스러웠어 -_-
    캐릭터에 대한 애정도 0란 것도 매우 공감

    2010/01/01 09:49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Sihaya

      그렇지.. 헐헐...
      브라질때서부터 한 번도 배신하지 않고 캐릭터 애정도 0

      2010/01/06 18:45 [ Permalink : Modify/Delete ]

영상 음악 공연2009/11/0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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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외계인 관람금지
남아공 상공에 불시착한 외계인들은 요하네스버그 인근 지역 외계인 수용구역 ‘디스트릭트 9’에 임시 수용된 채 28년 동안 인간의 통제를 받게 된다. 외계인 관리국 MNU는 외계인들로 인해 무법지대로 변해버린 ‘디스트릭트 9’을 강제 철거하기로 결정하고, 프로젝트를 추진하던 중 책임자 비커스가 외계물질에 노출되는 사고를 당한다. 유전자 변이를 일으키면서 외계인으로 변해가는 비커스. 정부는 비커스가 외계 신무기를 가동시킬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라는 것을 알고 비밀리에 그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정부의 감시시스템이 조여오는 가운데, 비커스는 외계인 수용 구역 ‘디스트릭트 9’으로 숨어드는데…

(내용과 이미지는 네이버에서 발췌)

감상
역시 오래 전에 봤음.

피터잭슨스러움이 마구마구 보이는 영화.
실제로 벌어지고 있던 상황을 그대로 희화화해서 만들어진 영화라는 점이 알고나서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는 듯한 느낌이 마구 든다.
저 아저씨는 왠지... 영화를 만든다는 기분이 안든다는. ㄱ-

뭐, 그런 걸 전혀 모르고 봤을 때는 상당히 잘만들어진 영화임이 분명하다.

역시 미묘한 스토리상의 문제점도 보이지만 그래도 스토리도 탄탄한 편이고 말이다.

냉정하게 은근히 고어한 편이라서 그런 부분에 대해 염증이 있으면 약간 조심해야 할지도?

'사람 망가지는 거 순식간이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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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7 17:00 2009/11/07 17:00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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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악 공연2009/04/0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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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2009년 전세계가 빠져드는 황홀한 경험
1918년 제 1차 세계 대전 말 뉴올리언즈. 그 해 여름, 80세의 외모를 가진 아기가 태어난다. 그 이름 벤자민 버튼(브래드 피트). 그러나 사랑하는 아내가 벤자민을 낳다 세상을 떠난 것에 대한 분노와 아이의 너무나 평범하지 않은 외모에 경악한 벤자민의 아버지는 분노를 참지 못하고 그를 ‘놀란 하우스’ 양로원 현관 앞에 버린다. 놀란 하우스에서 일하는 퀴니에게 발견된 벤자민. 퀴니를 엄마로, 그곳의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친구로 살아가는 벤자민은 해가 갈수록 젊어지는 자신을 발견한다. 이제 12살이 되어 60대 외형을 가지게 된 벤자민은 어느 날, 할머니를 찾아온 6살 나이 그대로의 어린 데이지를 만난다. 그리고 데이지의 푸른 눈동자를 영원히 잊을 수 없게 된다. 이제 제법 중년의 모습이 된 벤자민은 바다를 항해 하며 세상을 알아가고 데이지는 뉴욕 무용단에 합류해 인생의 절정을 보내며 열정을 폭발시킨다. 그리고 끝없이 만나고 헤어지는 과정 끝에 벤자민과 데이지는 마침내 서로 함께하는 ‘스윗 스팟(Sweet Spot)’의 시기를 맞는다. 서로의 나이가 엇비슷해진 짧은 그 순간을 놓칠 수 없었던 벤자민과 데이지는 불 같은 사랑을 나눈다. 그러나 그는 날마다 젊어지고 그녀는 점점 늙어가는데…

감상
1. 보는 동안 내내 포레스트 검프가 떠오르더라.
2. 배경이 뉴올리언즈구나... 풉 (...)
3. 브래드 피트 팬이라면 절대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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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1 17:28 2009/04/0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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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거 꽤나 재밌게 봤었죠. 뉴올린즈라.. ToF의 추억이신 건가요(..)

    2009/04/04 23:04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Sihaya

      케케케... (...)
      라지만 꼭 ToF가 아니더라도 현대 뱀프들의 고향격이란....

      2009/04/06 10:37 [ Permalink : Modify/Dele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