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Articles, Search for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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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02 이글루 엑소더스... (2)
- 2008/11/13 최근에 회사에서 놀고있는 것 (6)
- 2008/07/30 죽겠다.
- 2008/07/20 다이어트
- 2008/07/18 안생겨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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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04 숫자란 잔인한 것..
- 2008/06/18 블로그가 다시 살아나서... (2)
- 2008/06/13 근황 (4)
- 2008/06/12 블로그 부활 (2)
- 2008/04/02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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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1/22 근황!
- 2007/04/04 근황 (6)
- 2007/04/01 드디어? (7)
- 2007/03/30 스멀스멀. (4)
- 2007/03/09 큰일났다 (...)
- 2007/01/24 블루투스 사용과... (4)
- 2006/11/30 블루투스 헤드셋 (2)
- 2006/11/28 배너 발굴 (2)
- 2006/11/27 겨울입니다. (2)
- 2006/11/22 RPG 근황? (4)
궁금한 사람이 별로 없었을 거 같긴 하지만.. ^^;;
하여간 오랜 시간에 걸쳐서 서버 이전했습니다~
은근히 쉽지 않았어요. -0-
그래서..
앞으로 더 많은 글이 적히리라고는 장담할 수 없음(읭?)
그래도 완전 잠수는 안 하겠죠. +_+
Leave your greetings.
돌아왔습니다. 'ㅅ'/
여행기 및 밀린 포스팅은 곧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_)
Leave your greet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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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rs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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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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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c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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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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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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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주 오래 되었지만(...) 정리 겸 포스팅.
23일에 회사에서 파티를 했다.
아는 사람을 초대해서 오면 부페로 밥도 주고 선물도 준다는 멋진 이벤트...
반 수 정도는 가족을 불렀고 반 수 정도는 친구를 부른 듯하다.
하여간 부페도 품질 괜찮았고 재미있었다. 괜시리 술 먹고 그러는 것보다는 훨씬 나은 생각이었던 듯하다...
아래는 선물 세팅 등..



Leave your greetings.
그러므로... 여기에도 못 들어옵니다. (어째서?)
한동안 바이바이 여러분. 'ㅅ'/
Leave your greet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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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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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회사 이사했다는 것은 대부분 아실 테고....
그래서 제대로 탕비실이 생겼습니다.
일단 전경!

아아.. 그런거에요. (...)
이건 바로 가정집의 포스!!
안 보이지만 잼도 있고.. 복작복작 하면서 잘도 먹어요.. ( -_)
선반에 보면 도마도 있고, 수저통 보면 수저와 칼까지 다소곳이...
참고로 평소에는 저것보다 훨씬 깨끗합니다.
다들 정리벽이 있는지 어질러지면 광속으로 청소를 해대서 위의 컵과 그릇들 놓인 걸 보면 알겠지만 깨끗해요.
회사에 유부남들이 많다보니 집에서 다들 교육(?)을 잘 받아서 진짜 설겆이도 잘하더라고요.
저보다 훨~씬 부지런한 분이 포스팅을 상세히 써 놓으셨으니 위의 링크 참조를~~ (게으르다!)
이제 최종 목표가 얼마 남지 않았다!
핫 플레이트 & 범랑 냄비 & 쿠쿠 압력 밥솥!!!

아래는.. 회사에 임시로 만들어놓은 트리(?).
오른쪽 아래에서 불타오르고 있는 건 인조 벽난로 같은 건데 어두우면 꽤 운치있고 나름 난방도 되어서 손대면 따뜻해요.
-_-b
Leave your greet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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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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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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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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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접고 붙인 녀석...
원래 칼라지만 흑백 프린터로 뽑은 관계로 저런 녀석이 되었다.
...고놈 표정 참 리얼하다... ( -_)
다른 표정 등으로 5가지 종류가 있다는..
다운로드는 연결된 곳에서 가능합니다.
Leave your greetings.
보통은 티스토리나 다른 곳으로 이전하는 모양인데.. (포장이사 서비스도 있고..)
문제는 이사한 후에 수동으로 이전 글을 옮기는 몇몇 분들이랄까? =_=
나는 한 RSS를 쓰는 게 아니라 텍스트 큐브 내장 rss 리더를 사용하기 때문에 읽기 옵션이 '기간' 하나밖에 안된다.
게다가 블로그 카테고리별로 볼 수는 있지만 보통 사용하지도 않고..
덕분에 수동으로 하루에 100개 올리는 분들이 계시니 따라서 rss 리더에 수백개씩 올라오는 사태가..
봐야할 글이 묻히고 있다. 어쩌지? ;;
하여간 어서 어서 이사가 끝났으면...
덧. 설치식도 좋아요~ 스팸 댓글도 트랙백도 MB 플러그인이 짱 잘 막아줘요. ㄱ-b
덧2. DB용량이 제한되어 있는 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데 요새는 무제한이 많다더라. 나도 기간 다 되면 호스팅 이사해야지. -0-
Leave your greet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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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RSS배포의 이슈가 아니라, RSS읽기의 이슈였군요.
2008/12/02 20:33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TC 내장 RSS리더기도 OPML export가 되니, 큰 노력 없이 적절한 리더로 갈아타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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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볼 수 있는 모습입니다. (...)
직원 중 한명이 '이런 거 사주세요~'라는 의미로 링크를 보내자 담당하시는 분이 당일 오후에 냉큼 사서 회사에 생겨버렸답니다.
처음에는 좀 하다 귀찮아지면 안하겠지 싶었는데 의외로 아침마다 열심히 삶고 있더랍니다. -_-
덕분에 회사 냉장고에 계란이 한 판... ;
물에 삶는 것이 아니라 증기로 익히는 것에 가까운데
과자 먹는 것보다야 훨씬 좋겠죠. 막 삶아진 계란은 상당히 맛있어요.
다만, 다 익었다고 울려대는 부저음은 딱 화재경보기 소리랑 비슷해서 장난이 아닙니다. ;
Leave your greet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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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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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누가 보면 환장하고 하나 사려고 들 것 같다.
2008/11/13 16:35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음 아침마다 계란 하나씩이라. 좀 땡기긴 하네. ㅎㅎ-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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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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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가장 큰 원인은.....
저기압. (...)
왠 저기압이냐 하겠지만 저혈압인 관계로, 그리고 혈압 수치에 비해서는 은근히 예민한 관계로 기압이 낮으면 맥을 못춥니다.
지금 글 쓰는 것도 지금에서야 잠이 깨서(...) 움직이기 시작해서랄까. ;
게다가 오늘은 유난히 혈당치도 낮은지 손이 부들부들 뼈속부터 추운 게 제정신이 아니었다죠;
어제는 날이 서서는 건들면 캬오- 상태로 시간을 보내고 오늘은 젖은 헹주처럼 시간을 보내고.. ;ㅁ;
운동을 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많은 여성들은 운동 부족으로 저혈압 증상이 있기 때문에 꾸준한 운동을 해줄 경우 정상 혈압으로 유지된다는 말을 들어서인데요. 아직까지는 전혀 아닌듯 싶습니다.
스트레스 쌓이고 기운도 없기에 점심 시간에 강남역 브레드가든에 들러서..
다크 커버춰 초콜릿 잔뜩~ 초코칩 잔뜩~ 아몬드 슬라이스, 크림치즈 등을 사다가 ...
집에 가서 마카롱이라던가 초코칩 쿠키라던가 아망디오 쇼콜라라던가...
더블 치즈 머핀이나 초콜렛 브라우니 같은 미친 녀석들을 구워보려고 했는데..
갑자기 쏟아진 폭우로 좌절.
내 지갑과 그걸 먹어서 살찌게 되었을 누군가에게는 다행인 일이지만 스트레스는 어디다 풀죠? -_-
(.....스트레스 쌓이면 만들어서 먹이는 1人..)
오븐을 쓰고 싶어~ ;ㅁ;
Leave your greetings.
다이어트 중입니다.
별로 돈을 들여서 한다거나 이름 붙은 것들(덴마크 다이어트? 원푸드?)을 하는 건 아니고 그냥 살고 있습니다.
시작하게 된 동기는 얼마 전 '녹색 만두' 포스팅에 F모 양이 다이어트중이라고 적어놨기에 하염없이 시작. (어이)
사실 그 당시에는 그냥 헬스장 다니고있었을 뿐이라는...
아. 두 번째 이유는 헬스장 트레이너가 한달만에 체지방 검사 한 다음에 '에또... 늘지는 않았네요...'
'앗, 그러면 줄어야 하는 거였어?!' 해서 그냥 해보기로 했.. (...)
마지막 이유는 새로 바꾼 PDA에 MyPersonalDiet라는 프로그램을 깔았는데 이 녀석의 기능을 다 써보려고 하다보니 얼결에 시작. ㄱ-
그래서 현재, 하루 네 번 먹고 일주일에 네 번쯤 헬스장에 갑니다. 많이 먹는 거 같지만 한 번 먹는 양이 적다는..
튀김같은 거 먹으면 며칠동안 나눠서 상쇄시키고(이런 면에서 프로그램 만세) 그러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놀라울 정도로 적습니다.(...)
우선 하루 네 끼를 먹고있으니 배고플때마다 먹는 거나 다름없고, 케익도 빵도 면류도 꽤나 먹고있어요.
운동은 별로 안 좋아하지만 그래도 버릇처럼 다니고 있고...
결국 한 가지 깨달은 건 '술만 안 먹으면 평소대로 먹었을 때 왠만해서 찔 수가 없구나..'라는 사실.
밖에서 외식하면서 미친듯이 먹지 않는 이상에는 하루 섭취하는 칼로리는 별로 높지 않다는 거. -_-
한마디로 지금 살은 모두 술살? ;
또 한가지 알게된 거.
지금까지는 '나는 먹으면 바로 살로 가는 체질이야!' 했었는데 체지방검사 결과 원래 근육질이랍니다. (...)
따라서, 먹으면 살로 가던 게 아니고 그나마 근육이 많아서 많이 먹어도 그거밖에 안 쪘다는 거. ㄱ-
하여간 이제 나이 먹어서 나잇살도 붙는데 건강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운동해야죠.
파이팅!
덧. 위에 적은 MyPersonalDiet의 윈도우 버전도 가지고 있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말 걸어주시면 보내드릴 지도..(...)
Leave your greetings.
Leave your greet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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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듯 웃었어요..ㅋㅋㅋ 저 배경음악에 저 좋은 목소리, 그런데 내용은..(...)
2008/07/18 12:32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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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인터넷 동네에서는 공룡 기업이라 할 수 있는 인터파크에서 드디어 하루하나몰 사업에 뛰어든 모양이다.
아무리 레드 오션이 되었다 해도 이 동네가 특이한 것은
'오늘 못 사면 다음 기회는 없다'와 '하루에 하나만 판다'이기 때문에 다른 쇼핑몰들과 24시간 피터지는 경쟁을 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다.
다만 '다른 데서 팔았던 물건이라도 교섭 잘 해서 다시 들여놓아주는 센스'라거나 'MD의 눈을 믿고 팔릴거 같은 물건을 찾기'가 문제일 뿐이다.
그 다음은 하루하나몰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온 세상에 널리 알려 사람들이 오게 하는 것.
모든 사람들이 다 이성적이라면 하루하나몰은 장사가 될 수가 없다.
매일 들어가봐야 내가 꼭 필요한 물건을 필요한 시점에 파는 경우는 별로 존재하지 않으니까.
(물론 확률 높게 시즌 상품으로 발렌타인 때 초코렛 재료라거나 바캉스 철에 선크림, 누군가는 언제나 필요한 다이어트 제품이나 화장품 같은 것도 있지만..)
문제는....
'앗 마침 좋은 가격에 괜찮은 물건이 올라왔는데, 앞으로 몇 시간만 지나면 살 수 없어!'라는 인간의 심리를 묘하게 자극하는 상술. ㄱ-
'지금은 꼭 필요하지 않지만 얼마 안 있으면 필요하게 될텐데 사 놓을까?' 라는 생각이 이 계열의 쇼핑몰들에게 엄청난 매출을 제공했다.
제품 선정만 나쁘지 않다면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알려졌느냐'가 크리티컬한 이 동네.
인터파크에서 뛰어들면서 이 얼굴 알리기를 위해 상당한 돈을 쏟아붓고 있다.
매일 매일 던킨 도너츠 커피 무료 쿠폰. =_=
어차피 하루에 하나씩 상품이 올라가니까 올라갈때마다 보고 필요하면 질러라! 라는 심산이다.
이 더운 철에 무려 Hot 커피이고 7~10시까지였던 커피 받는 시간을 7~9시로 줄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공짜니까 한 번 프린트해서 받아마셔보도록 하자.
조건은 인터파크 아이디 인데 그건 대부분이 가지고 있으니까 뭐...
받는 곳: 여기
그리고... 언젠가 읽었던 마케팅 관련 책에서 마지막 장 내용이 그거였다.
어떤 천재적인 마케팅을 한다 해도 기본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이다. 그게 없으면 아무것도 안 된다.
이런 걸 뿌리다니... 부자 인터파크 만세~~
Leave your greetings.

(분노의? 짤방)
나름 다이어트를 해보겠다고 PDA에 다이어트 관리 프로그램을 깔았다.
....다이어트 동기가 F모양이 자기 블로그에 '다이어트 중인 S언니'라고 적어서였다나..
현재 체중, 목표 체중과 기간을 입력하면 매일 얼만큼 먹어야 할 지를 정해주고 그 사이의 체중 변화 추이라던가..
운동할 경우 얼만큼 더 먹어도 된다거나...
음식 이름을 검색하면 영양 내용이나 칼로리를 알아서 계산해주기도 하고..
하여간 여러가지를 관리해주는 좋은 프로그램이다.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한다고 생각했으나 오늘 'Results' 항목을 보자,
'당신은 하루에 xxxKcal를 덜 먹기로 하였으나 현재 매일 xxxKcal씩 더 먹고 있습니다.'
(요만큼만 덜 먹었습니다. 도 아니고 무려 더 먹고 있단다.; )
라고 떠 있는 것이 아닌가.
며칠 즐거운 식사를 한 것이 그대로 통계 수치에 적용되어 있던 것.
냉정한 방정식은 그 간의 행동을 그대로 숫자로 보여주고 있었다.
다시 한 번 말이지만 쉽게 쪄도 빠지긴 힘든게 살이니...
한동안 술은 먹지 말자. (...)
...다이어트 한다며 왜 술을 먹었냐면 할말 없음. ( -_)
Leave your greetings.
사실 없는 동안에는 그냥 '아.. 뭔가 쓰고 싶은데 쓸 곳이 없다~' 정도였는데, 생기고 나니 이게 참 맛깔난다.
우선, 그렁저렁 쌓인 3년여간의 포스팅들.
보통은 그때그때 생각나는 대로 적은 것들이라 지금 와서는 무슨 뜻이었는지 알기 힘든 내용도 많지만 그래도 '이럴 땐 이런 생각 했었군. 풋' 같은 느낌이 들어서 참 좋다.
영화나 책, 공연 같은 것도 나름대로 정리가 되어 있고 RPG 같은 경우에는 백업해놓은 리플레이만으로는 절대 알 수 없는 감상따위가 여기에 다 모여 있다.
언제까지 꾸준히 쓸까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자신의 생각을 적을 수 있는 공간이 하나 있다는 건 참 좋은 일이다.
특히 조금 불편하기는 해도 공급자에 구애받지 않고 내 멋대로 세팅하고 이사할 수 있다는 게 설치형 블로그의 큰 장점이니 이후에도 어떤 형식으로든 블로그 자체는 이어나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Leave your greet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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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대로 블로그는 자기 삶의 기록이라는 점이 참 멋진 것 같아요. 그러면서도 일기장과는 달리 사회성도 있어서 좋고요. 다시 즐거운 블로그 생활 되시길~!
2008/06/18 03:54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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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모처럼 블로그가 살아났으니까 말해둡니다.
우선..... 블로그가 2달간 죽어 있었던 이유는...
한번 잘해보겠다고 태터툴즈 -> 텍스트큐브로 올리려다 알 수 없는 이유로 업그레이드 실패!
checkup 도 안되고 해서 남겨놓은 백업 파일만 가지고 끙끙대다가...
저번주에 아예 싹 지우고 새로 깔기로 결정해서 막막 지워댔으나...
이번에는 호스팅 업체가 말썽을 부려서 ftp 접속이 안됐다는 거..
드디어 접속 성공해서 새로 올린겁니다.
근데 RSS 주소가 다 날아갔다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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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최근에는....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출장으로 잠시 중국에 다녀왔고(...비둘기 고기도 꽤 맛있던데요),
월급은 그럭저럭 날짜맞춰 나옵니다.
헬스를 한 달쯤 다니고 있고, 올해는 JLPT 2급 보려고 슬슬 공부중입니다.
천라 오알 뛰려고 하다가 왠지모르게 무협 캐릭터 작성중이고요.
D&D Game Day 에 알 수 없는 이유로 주최자로 참가중..
여전히 빵은 많이 많이 만들고 있어요. 베이킹 생활~
Leave your greet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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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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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aya
저건 만든지 좀 오래된 거라...
2008/06/13 16:46 [ Permalink : Modify/Delete ]
이미 살로.. ( -_)
근데 누군가에게 나눠주고 싶어도 만들고 보면 미니 오븐이라 양이 너무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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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깔고 지우고 난리난리 친 끝에 일단 블로그 부활입니다.
스킨 바꾸고 하는 건 뒤로 미룹니다. ㅇㅅㅇ/
Leave your greet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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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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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저는 쟁섭은 절대 안하니까 만날 일 없겠네요.
?? : 왜 쟁섭 안하세요?
나 : PK 를 싫어해요.
?? : 그러면 와우 재미 없겠네요.
나 : ......
그러니까.. 사람들은 자기가 생각한 범위를 벗어나면 왜 다 아니라고 생각하는 걸까.. 헐헐
게다가 게임 기획자 아니냐 너는! -_-
Leave your greet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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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사람들이 꼭 전투 아니면 게임은 재미없다고 주장하더라 (ㅇㅅ) 전투가 중요한 건 맞지만... 그것만 가지고는 게임이 심심해지는 걸.
2007/12/12 22:05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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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잘 지내시네시는지요. 기억 하실려나...모르겠지만...;;
2008/01/06 11:36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우연히 링크를 타고 오게 되었네요. 낯익은 닉이 눈에 띄어서 와봤는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회사 프로젝트 2번 : 4월부터 개발 시작
대충 기획팀장 겸 기타등등.
개인 프로젝트 1, 2번 : 드디어 스크립트 단계에 들어섬
은근히 스크립트와 프로듀싱 및 기타등등 모두.
기타 1 : 마케팅, 직장에서 살아남기 류의 책 보기.
한주에 하나씩 팀원들에게 강제로 읽히고 읽기
기타 2 : 일본어 아침반 듣기
복습하기
놀이 : 일단은 캠페인 2개, 애인과 놀아주기
..................
요새 가끔 생각하는 거지만 나 인간인가? (...)
아.직.은 작동중입니다.
최근의 즐거운 상상(?)은 '이러다 쓰러지면 몇개나 중지될까? 'ㅂ''
상상만 해도 짜릿~ >_<
Leave your greet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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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하하하하하.. (...)
2007/04/05 19:51 [ Permalink : Modify/Delete ]
당장 OBT날 과연 제대로 웹 로그인이 될까부터가 문제! (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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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는... 일쪽에 치여서 인간관계와 놀이부터 접히던데 말이지 (...)
2007/04/05 13:22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암튼 홧팅 ㅇㅅㅇ/-
인간관계? 자네를 못 본지 벌써 몇달째인가! 대화방서 이야기 못한지 벌써 얼마동안인가! 버려진거야아아아아아~~ ;ㅅ;
2007/04/05 19:51 [ Permalink : Modify/Dele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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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왔는데도 바빠 보이네 (...)
2007/04/23 16:37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힘내! 바쁜 만큼 인센티브가 돌아올 거야!!! -
세이지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심심하면 '일어 좀 배우지 그래?'라거나 '별로 어렵지 않아' 등등의 말을 했지만 필요하지 않으면 배워봐야 아무 소용 없다고 생각하는 인간이기에 버티고 있었더랍니다.
하지만... 요새 모종의 일로 일본어의 필요성에 대해 상당수준 절감하게 되어 공부 시작합니다.
지인인 모양에게서 안쓰는 책도 받고 했는데, 일단은 학원을 끊었습니다.
노동부 직장인 환급과정에 얹혀서 무려 새벽반!!!
회사 청년 한명과 둘이서 7시 35분 반으로 세팅. >_<
80%이상의 출석률을 보이지 않으면 돈을 돌려받을 수 없으니 돈의 힘으로 모범적인 출석을 달성해야 합니다.
뭐 일어를 유창하게 하는 게 목표는 아니니까... 화이팅! ㅇㅅㅇ/
Leave your greet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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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직장인 환급과정이면 돈 돌려주는거야? 갸웃-
2007/04/02 13:19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나도 궁금하긴한데... 그렇다면 나도 시도를 해볼까하는 중이거든-
일단 자기 돈을 다 내고 열심히 들은 후에 교육 종료 후 출결상황 체크해서 통장으로 돌려줍니닷 'ㅂ'
2007/04/04 22:22 [ Permalink : Modify/Delete ]
언니는 바로 옆이 학원이니 더 편할 듯... 하지만... 조건이 안될거에요.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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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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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강지원금 훈련도중 또는 훈련수료 후 1월 이내에 이직하실 예정인 분
2007/04/05 19:49 [ Permalink : Modify/Delete ]
- 40세 이상인 분
- 상시근로자수가 300인 미만 회사에 근무 중 이신 분
(같은 사업 소속의 본사, 지사, 공장 등일 경우 상시근로자수에 모두 포함)
- 근로계약기간이 1년 이하이신 분(연봉제 제외)
- 단시간근로자
- 파견근로자보호등에관한법률에 의한 파견근로자
- 1월 미만의 기간동안 고용되는 일용근로자
랍니다. http://hrd.go.kr 을 참고하면 되지만 약간씩 달라서 배우려고 하는 곳에 문의해야함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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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처음에는 하루 7명 오던 것이 이제는 하루 70명선....
어디선가 소문을 듣고 사부작사부작 돌아오시는 건가.
아니면 원래 이 사이트는 아무도 링크는 안하는 곳이었으니 일반 검색???
하여간 다시 찾아오셔서 감사합니다. ㅇㅅㅇ/

(...이글루스펫 재미있군요. 이글루는 탈퇴했지만 다른 일로 블로그 만들었는데 이것이 맛)
Leave your greetings.
사례1.
블루투스를 끼고 통화를 하며 길을 랄라 가다가, 작년에 사려고했다 못 산 핸드폰을 전시해둔 가게를 발견했다.
스슥 가서 전화를 하면서 핸드폰 구경을 하고 있자...
점원 : 지금 전화통화 하시는 거에요?
나 : 네
점원 : 블루투스죠? 정말 쓰는 사람 처음 봐요.
.......
그래도 너는 블루투스 기능도 있다고 설명하고 파는 사람 아니었니?
그럴때는 블루투스가 붙은 핸드폰을 샤샥 보여줘야 하는 거 아니었니?
사례2.
블랙 앵거스를 갔다.
맛있게 냠냠 먹고 있자 어딘지모르게 일한지 며칠 안되어보이는 종업원이 주춤주춤 다가와서 물었다. (사실 노력만 앞서고 모든 행동이 주춤주춤 어설펐다. 저 총각)
점원 : 지금 귀에 하신 거 블루투스 헤드셋이에요?
나 : 네
점원 : 와. 귀에서 뭐가 번쩍번쩍 해서 그건가 했어요. +_+
......
그러고보니 끼고 놀고 있었다. 가벼워서 그냥 끼고 다닌다는...
하지만, 저 5초마다 깜빡이는 게 엄청 눈부셔서 조명이 어두운 블랙앵거스에서는 눈부시게 빛나는 모양.
===============================
블루투스는 쓰는 사람이 정말 적고, 추울때는 좋다.
PS. 일정관리라는 명목으로 회사 돈으로 PocketMirror를 지름. 아이 조아. *^_^*
Leave your greet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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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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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은요.. 일이 얼마나 많이 늘었는데.... ㄱ-
2007/01/30 13:09 [ Permalink : Modify/Delete ]
더이상 근무 시간에 놀기 힘들어졌어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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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A 살때도 '어차피 전선이 미친듯 늘어져있는 집에 블루투스 하나 들어간다고 뭐가 달라지냐!'하면서 안샀고, 올해 초 핸드폰 살때도 이어폰 가격이 미워서 블루투스 핸드폰 안샀건만...
왼쪽의 괴이한 물건 두 개는 핸드폰으로 블루투스를 쓰게 해주는 장치입니다. ㅇㅅㅇ/ (...)
한마디로 핸즈프리 이어폰인척~하는거죠.
네모난걸 핸드폰의 이어폰 잭에 꽂으면 끝-
기기 인식 및 등록은 왼쪽의 동글이(Dongle에요! 처음에는 농담인 줄 알았어요!)랑 이어폰 사이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일단 페어링을 성공한 후에는 아무데나 맞는 핸드폰에 끼우면 바로 됩니다.
잭도.. 지금 달려있는 건 Anycall 잭인데, 기본형은 그냥 동그란거.
근데 저게.. 마이크 감도도 좋고 다 좋단 말입니다.
전화하면서 책상에 핸드폰 두고 왔다갔다 해도 되고요. 그렇지않아도 USB 드라이브와 비즈 장식이 걸려있는 핸드폰이 더더욱 치렁치렁되었지만 거기까지는 좋아요. 이어폰 충전은 PDA와 잭이 같아서 문제없다고 해도 동글이는 또 충전기를 설치해야했지만 거기까지도 좋아요.
문제는! 그렇지않아도 핸드프리만 걸고 유선으로 통화하는 사람도 이상해 보이는데 완전 무선인 저런걸 귀에 걸고 길가면서 통화를 한다면, 머리카락에 다 가려서 이어폰은 보이지도않으니 혼자서 비맞은 중처럼 중얼중얼 중얼중얼...
누군가 보면 '와 광년이다!'하기 딱 좋은..
아.. 사게 된 건... 지인의 형님(...)이 워낙에 지름신의 열렬한 신도라 동글이를 사서 하루(!) 쓰고는 마음에 든다고 블루투스 핸드폰을 지르셨답니다. 그래서 남은 거...;;;
이어폰이 3만원이나 해서 안 사겠다고 난리쳤지만 거부할 수 없는 사람의 부탁이라... 흑흑.
마르고 닳도록 못 쓰면... 억울할듯!
Leave your greetings.
이것이 무어냐! 하면...옛날 옛날 한옛날에 아직 홈페이지 이름조차 확정되어 있지 않던 시절에 만들었던 배너입니다.
홈페이지명이 Sihaya' Castle로 정해진 것도 꽤나 되었는데.. 이건 그것보다 전에 만든 셈이죠.
그림의 캐릭터는 네.. 시하야입니다. ㅇㅅㅇ;
처음으로 TRPG를 시작한 것은 밀크티(Milktea)였지요. 그래서 장기 캠페인으로 처음 뛴 것은 다름아닌 레블(Lervel)이었죠. 아아.. 역사에 길이 남을 플레이었습니다. 여러가지로.. ( -_)
그래서 아무것도 몰랐던 저는 캐릭터 이름을 별 생각 없이 닉으로 정했던 겁니다. (...)
저 그림은 녀석의 SD모델. (...)
그림을 가져다 당시로서는 최첨단(?) 기술이었던 ani gif로 제작! 만든 겁니다.
홈페이지는 4년 전쯤에 데이터가 통째로 폭파되어서 저 배너는 더이상 못 구할거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의외로 지인의 홈페이지에 손대지 않은(...) 링크가 살아있어서 집어올 수 있었습니다. 더 이쁘고 깔끔한 녀석이 있어도 좋겠지만 지금으로서는 저걸 어떻게 만들었는지조차 기억나지 않습니다!
해서 좀 수정해서 대충 다시 배너로 복귀. ㅇㅅㅇ/ (..)

Leave your greet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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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루얼
헉! 저 배너 보니 생각났습니다. 우와 아마 99년도 쯤 아니셨습니까?!
2006/12/12 18:22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눈팅만 하다 갔는데 이럴수가(...)-
....으음.. 자주 오시던 거였다면 의문의 방문객 중 1점이 밝혀진 거로군요!!
2006/12/13 09:01 [ Permalink : Modify/Delete ]
어서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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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사이에 매장은 어느덧 겨울 분위기로 저번주부터는 다이어리 붐이 일더니만 이번주에는 크리스마스 용품 판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더군요.
전 사실 사람 모양 양초는 아주 싫어합니다. 머리부터 녹아가는 모습같은 건 절대! 보고싶지 않아요. 물론 동물도 마찬가지.. (...)
이번에는 누워있는 상태로 배에(!!!) 심지가 꽂혀있는 천사도 있더군요.
혹시 그건 켜지 않고 그냥 장식해놓는 걸까요? 그렇다면 뭐하러 양초로 팔아..그냥 사기인형을 사고말지.;
하여간 이 물건은 입맛에 딱 맞게도 솔방울 모양 양초입니다. 솔방울이라면 태워도 그다지 양심의 가책이 느껴지지 않는데에다 반짝이에 눈도 슬쩍 묻혀놓아서 얼핏보면 크리스마스 트리같아 보이기도 해요.
일단은 '겨울이 지나고나니 처치곤란'같은 건 매우 싫어하므로 이 겨울이 가기 전에 반드시 태워버릴겁니다.
문제는.. 사자마자 자리잡고 켜보려했으나..
'담배 피는 사람?' '없는데?' '....'
성냥도 라이터도 없었다는 사실. orz
뭐...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곧 한 줄기 연기되어 사라져가겠죠.
그것이 양초의 임무 아닙니까!
좀 이른 맛이 있지만, 하여간 모두들 메리 크리스마스~?
덧. 핸드폰카메라는 건 참으로 좋습니다... 이렇게 보이는 걸 장난삼아 슥 찍어서 올릴수 있으니까요. >_<
Leave your greetings.
정리하는 겸.....
Homeline, Witchfire Trilogy, Apocalypse가 주 1회고, ToF도 적당히 주 1회, 그 외에 비정기로 얼음깨기를 하고 있군요. (...)
숫자만 보면 '이런 진성 훼인! 줄여야겠다!'라는 생각이 마구 뇌리를 스치지만, 아직 준비중인 것도 있고 해서 한 주에 하는 플레이 개수는 보통 2~3개인겁니다. (네네.. 그래도 훼인 맞습니다 맞아요. ㄱ-)
현재 TRPG는 하지 않고 있고, 전체 ORPG입니다.
1. ToF (nWoD:V'tr) - 열기
---------
2. Homeline (GURPS : 무한경비대) - 열기
---------
3. Witchfire Trilogy (d20 3.5 Iron Kingdom, 공식 시나리오집) - 열기
---------
4. Apocalypse (d20 Modern/Apocalypse) - 열기
---------
5. 얼음깨기 - 열기
---------
- 본명 공개는 본인들이 원해야하니까 일단 대충.. (...)
- 하여간에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려. 3대 RPG 시스템을 동시에 하고 있고.. 거기에 인디룰까지! 끝나는대로 슥슥 줄여서 2개까지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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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axy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나그네입니다. ^^;
2006/11/28 11:57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굉장히 플레이하기힘든 룰들을 플레이하시고 계시네요.
ORPG라면, 리플레이라도 조금 구할 수 있을까요?
저역시 님께서 하시는 룰들에 상당히 관심이많은데,, 도저히 접해보기가 어렵네요. 그래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__-
링크정도는 살펴보시는 게 어떠셨을까요...=_=
2006/11/28 13:50 [ Permalink : Modify/Delete ]
본문에 ORPG라고 적혀있을 뿐 아니라 메일주소나 뭔가 연락처라도 있어야 어떻게든.. (...)
그리고, 일단... 위의 세 개는 3대 RPG 시스템인걸요? 그다지 접하기 힘든 건 아닌데..;;
어디든 검색 필수.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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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axy
요런요런, 제가 너무 급한나머지 E-mail주소라도 남기지 못했네요. ^^;
2006/11/28 19:02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E-mail은 Tokaxy@hotmail.com 입니다. 이 주소로 MSN도 사용합니다만, 자주 접속하지는 못합니다.
겁스와 dnd3.5는 어떻게든 찾아볼 수 있겠습니다만,
나머지 두가지, 특히나 VR은 못찾겠더라구요.
제가 검색을 잘 못하는것일수도 있겠습니다만..
더군다나 Breaking the Ice는 아예 없더군요. (.....)-
필요하신 게 뭔지 정확히 알기 힘든데요...
2006/11/29 09:59 [ Permalink : Modify/Delete ]
Breaking the Ice 같은 경우는 인디룰이라 아는 사람이 특이한거지만, 이 블로그에서 검색 기능을 살펴보셨다면 룰 번역이 올라가있는 것을 알 수 있었을겁니다.
다른 룰 같은 경우에는 아마존도 있고, 겁스는 아예 국내 번역출판이 되어있지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1~3까지는 세계 3대 RPG 시스템입니다. 어떤 방법이셨는지는 모르지만 구하지 못했다는 건.. 어떤 걸 못 구했다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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