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Articles, Search for '정식'

  1. 2009/09/11 [??/게 정식] 코오라
  2. 2009/09/01 [한식/정식] 다송
먹거리2009/09/11 11:32
참고 링크: http://www.hanuldam.com/index.jsp

회사 회식으로 간 곳.
연회 메뉴로 4만원짜리였다고 하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별로였다!!

3만 5천원짜리면 해산물 뷔페도 가는데.. ㄱ-
미묘...

그 마음을 알았는지 사진마저도 ISO값이 잘못 세팅되어서 이상하다는..;;

기본 세팅.
연회일 경우에는 따로 마련된 홀에서 식사를 하게 된다.

첫 코스는 게살 스프.
평범한 맛.

샐러드.

게살 계란찜.
게살이 섞여있고 괜찮았다.

게 찜.
먹기 쉽게 손질되어 있다.

구이 되시겠다.
좀 애매하다... 껍질까지 먹기도 그렇고, 벗겨 먹기에는 힘들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게 튀김.
이건 맛있다.

칠리 게살 탕수육.
제일 맛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게 양념맛인지.. 게맛인지..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동.
여기에는 게는 안 들었다.

초밥.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식으로 과일.

남의 돈(회사돈)으로 다녀왔지만 애매했다는...
양이 많은 것도 아니고, 코스가 먹기 쉬운 것도 아니고...
게라는 게 아주 편한 사람들끼리가 아니라면 먹기 편한 음식이 아니니까.. =_=

원래 1인분에 8만원돈 하는 가게에서 4만원짜리 메뉴를 먹었으니 그럴 수도 있겠지만 뭐, 만족스럽지는 않았다.
내 돈 주고 다시 갈 일은 없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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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1 11:32 2009/09/11 11:32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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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2009/09/01 16:12
회사에서 점심 때 회식으로 간 음식점이었다.
관련 정보는 아래 링크 참조
http://local.naver.com/siteview/index?code=11723614 

사실 왠지모르게 설렁탕 등이 더 유명한 거 같긴 하지만...
우리가 먹은 것은 불고기 정식이었다.
'회식이라' 정확한 가격은 몰라도 약 2만원 정도였던 거 같긴 하고.. @_@

일단, 문 열지 얼마 되지 않아서 서빙하는 분들의 대처가 그야말로 엉망!
한 분이 노련하셨는데 혼자서 신발도 못 신고 발에 불이나도록 뛰고 계셨지만 점심 시간의 직장인 러쉬를 막는 데는 역부족이었다.
주인 부부도 음식점 경영이 익숙하지 않은 지 아직은 어수룩..
설렁탕처럼 서빙이 얼마 없는 식사라면 상관 없지만 좀 복잡한 식사는 몇 달 지난 후에 가거나 하는 게 좋을 듯하다.

맛은 그냥 저냥 나쁘지 않은 정도였다.

그래서.. 사진 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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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나온 샐러드. 괜찮았다.
여기는 꽤 신맛을 강하게 쓰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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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평채. 이건 간이 약한 게 좋은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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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김치인데.. 내 입맛에는 괜찮은 편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접시에 두고 이렇게 먹어주시고..

각종 반찬.
사실 안 먹어서 맛을 모르겠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잡채. 이거 꽤 맛있었다.


메인 요리인 갈비.
간이 지나치게 세지 않고 적당한 갈비다.
맛 자체는 괜찮은 편.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식으로는 수정과. 평범.

가격 대 성능은 나쁘지 않았지만.. 역시 정신이 없어서 반감이 된 가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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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1 16:12 2009/09/01 16:12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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