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Articles, Search for '지름'

  1. 2009/07/28 카메라 샀음 (2)
  2. 2008/07/29 펫다운 구매
  3. 2007/03/22 바보짓
  4. 2007/03/09 큰일났다 (...)
  5. 2006/12/15 블루투스 헤드셋 안착? (10)
  6. 2006/12/06 White Dream 구입. (2)
  7. 2006/11/30 블루투스 헤드셋 (2)
  8. 2006/10/31 잡지(V MAN) 구입 (6)
  9. 2006/10/18 룰북 구입
  10. 2006/09/27 2단계 도메인 예약 신청
  11. 2006/09/13 하는 김에 한번 더 지르기.
  12. 2006/09/12 난생 처음 지름.
  13. 2006/04/10 지른 것들. (2)
일상2009/07/28 18:14
네. 위에 적었다시피... 카메라를 새로 샀습니다. -_-
계획하고 사게 된 것은 아니고 이번에 여행가서 원래 쓰던 카메라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급작스럽게 새로 구입하게 되었죠.

급작스러웠던 만큼 예상과는 완전히 다른 물건을 샀습니다.

결론. 나도 이제 dslr 유저. -0-



공부할 게 많아요.
이런 종류는 제대로 연구하지 않으면 오히려 평균적인 결과물이 나오는 똑딱이보다도 형편없는 결과물이 나온다고요. ;ㅅ;


카메라 정보: 올림푸스 E-420
이전 카메라 정보: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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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8 18:14 2009/07/28 18:14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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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왕~ 내거랑 같은 종 샀구나! 나는 그거 나오기 직전 초경량 모델인데. (하나 구세대)
    역시 많이많이 찍어보는 게 최고지... 근데 아무래도 오토로 자주 찍게 되더라구 ^^;; 만지는 건 끽해야 ISO 정도고, 화이트밸런스도 노출도 셔터스피드도 대부분은 그냥 오토...;;
    근데 DSLR을 샀으니 이젠 플래시가 갖고 싶어지겠군... ㅎㅎ 나도 몇 년을 플래시 갖고 싶어하고 있는데 올림푸스는 부자재들이 너무 비싸다는 단점이 있지... ㅠ.ㅠ

    2009/07/29 10:18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Sihaya

      ㅎㅎ
      오토 만세~~
      플래시는 뭐....갖고 싶은대로 다 사면 집안 뿌리 흔들리잖.. ;ㅅ;

      2009/07/29 10:26 [ Permalink : Modify/Delete ]

일상2008/07/29 16:38

사실 시작은 헬스장에서 보고 있던 TV 홈쇼핑에서 '어머나 이 놀라운 가격~' 하면서 펫다운을 팔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다음 날 뒤지다보니...

펫다운 50% 할인!! 이라는 문구에 혹해서 질렀습니다. 60병. (...)
가장 싼 곳도 4만원대 후반인데 배송비 무료에 42000원이라는 가격이 좋긴 했지만, 거참.. 이것도 나름 충동구매죠? ㅇㅅㅇ;;

회사의 다른 직원 한명 더 꼬셔서 2박스 주문한 게 오늘 왔습니다.

아는 사람 하나는 효과는 굉장히 좋은데 체질에 안맞아서 전부 남 줬다(..)고 하던데 이걸 한 번도 안마셔본 터라 부디 별 문제 없길 바랄 뿐입니다. =_=

60병을 다 먹으려면 운동갈때마다 먹는다 치면 대충 2달 반치인데 그 사이에는 좀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어쩌다 세상이 삐삐 마른 여자들만 좋아하게 된거야! 버럭!!


하여간 관심 있는 분은 한 번 가셔서 구매를...
오픈 행사라 7월 말까지 할인이고, CJON입니다. http://cjon.net/index.do
(그러고보면 생식도 CJ고... 이것저것 CJ 많이 산다는..)

덧. 맛밤도 사고 싶어.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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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9 16:38 2008/07/2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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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07/03/22 10:10
선물 받은 디카용으로... 4GB SD메모리 카드를 샀다.
마침 운좋게도 32000 가량에 팔길래 냉큼.


배송 받고 넣어보니 죽어도 안되는 거다. 코닥에 전화 걸어서 물었다.
"메모리카드 몇기가까지 지원되나요?"
"네. 그 제품은 2GB까지 지원됩니다."
"......."

아하하.... 졸지에 호강하게 된 PDA (....)
디카는 PDA가 가지고 있던 512MB 운명이 되어버렸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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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2 10:10 2007/03/2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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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07/03/09 16:24
맛난 것 목록에 슬금슬금 와인과 양주(...)가 들어가려고 한다. ....
재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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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9 16:24 2007/03/09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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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06/12/15 09:09
블루투스.. 말도 많고 탈도 많고 저번에 글 올린 후에 벼래별 일 다 있다가..
아마도 이제는 문제가 끝난 거 같습니다.


그래서, 결국 사용하게 된 헤드셋은 이놈입니다.
Plantronics Discovery655 DSP (사진은 누르면 크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에 올렸던 거랑 비교하면 뭔가 포스가 느껴지죠? (...)
10만원짜리랍니다. 허허허... 핸드폰도 공짜폰이 있는 시절에 헤드셋이 10만원.. orz
어제 누가 핸드폰 사는데 보니까 제 폰은 번호이동시에는 천원폰... ( -_)
제 돈 주고는 절대 사지 않았을텐데 얻어서 쓰게 되었죠.
좋긴 좋습니다요. 작고, 가볍고(9g이래요;) 음질 좋고 잘 들려요. ...

하지만, 제 핸드폰이 블루투스폰이 아니라서 저놈 비싼 이유 중에 하나인 진동기능을 사용하지 못합니다. 진동 때문에 가격이 팍 뛴거라는데 말입니다. 돈 주고 샀으면 반품해야 할 상황이지만 공짜니까~ (랄라)


덧. 헤드셋이 더 작아져서 끼고 있으면 머리에 가려서 절대 안보임. 진짜... 중얼중얼 모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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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5 09:09 2006/12/1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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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거 중얼중얼하면서 가는 사람 보니까 이상하긴 하더라 ^^;; 그래도 헤드셋이 편하긴 하지~

    2006/12/14 11:13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너무 편해서... 무심코 통화하다 보면 주변 사람들이 다들 흘깃흘깃! ;ㅅ;

      2006/12/14 16:40 [ Permalink : Modify/Delete ]
  2. '엄마 저 사람 혼잣말해!'

    2006/12/14 23:02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3. 아르티온

    진짜 혼잣말 모드 되셨군요. -...빗속에서 하면 도대체.. 저는 요즘 블루투스 키보드 씁니다. 다만, 모니터가 작아서 도저히 필요 없다고 생각되지만. -... 으음, 그나저나 요즘 ToF 잘보고 있습니다 ㅇㅅㅇ~ 팬이라고 팀원들에게 전해주세요~//ㅅ// (아 그나저나, 저 기억하시려나 모르겠네요...예전에 우드 주사위 찾다가...-... 그러다가 지인이신 우르사가님이 팀에 들어가게 되서 리플을 보게 됬다죠...)

    2006/12/16 09:28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에또.... ToF는 어제로 끝났습.. (...)
      주사위는 생각나는데 우르사가님은 이쪽에서는 도대체 무슨 닉을 쓰시는 거였을까요? 딱 그 닉을 쓰는 분은 기억이 나지 않아서.. ;; 'ㅂ'

      2006/12/18 09:30 [ Permalink : Modify/Delete ]
    • 아르티온

      아...베이더셨습니다. -... 그나저나 제임스는 엔딩에 참여 안하게 된거군요...-...

      2006/12/18 12:47 [ Permalink : Modify/Delete ]
    • 참가 안한 게 아니고 개별 엔딩이라서... 이미 했죠.. (...)
      죽었습.. (어이?)

      2006/12/18 15:32 [ Permalink : Modify/Delete ]
  4. redclaw

    잘생겼네.. 얼마유?

    2006/12/24 15:59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에또.... 헤드셋만 10만 정도..? (...)
      그러니까 내 돈으로는 못산다니까;

      2006/12/26 10:24 [ Permalink : Modify/Delete ]

일상2006/12/06 12:59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겨울이니까요. 'ㅁ'
캐롤을 샀습니다.

원래 클래식은 들어도 달달한 곡은 그다지 안 듣는 편인데 겨울만 되면 꼭 하나씩 뉴에이지나 피아노 연주곡.. 기타등등을 사게 되는 걸 보니 계절타는 걸까요?!

감상1 : 역시 임형주의 목소리는 곱군요.
감상2 : 누가 불러도 White Christmas는..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느끼한 목소리 버전이!! (퍽-))
감상3 : Alleluja... 앨범화 시킨 건 처음이라고요? 카스트라토 음역이라.. 언제나 생각나는 건 파리넬리의 '울게하소서'지만 저건 아무래도 영화버전은.. (...)
감상4 : 근데 저 친구는.. 왠지 대머리가 될 거 같지 않아요? (어이)

곡 목록
01 . WHITE CHRISTMAS 
02 . THE FIRST NOEL 
03 . SILENT NIGHT 
04 . PANIS ANGELICUS 
05 . ALLELUJA 
06 . I WONDER AS I WANDER 
07 . O HOLY NIGHT 
08 . SILVER BELLS 
09 . PIE JESU 
10 . 하얀이별 
11 . 저들밖에 한밤중에 
12 . ADAGIO 
13 . ROMANCE 

요건 06. I Wonder as I Wander


요건 08. Silver Bells



여러분도 크리스마스의 기분에 빠져보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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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6 12:59 2006/12/06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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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래 좋군요. 불행히도 그리숨었슈는 애인이 없으면 분위기가 잘 안 납니..(..)

    2006/12/06 13:58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아하하.. 하지만 노래만 들어도 뭔가 가슴이 따뜻해지고 막막 기분이 좋아지던데... >_< (강아지냐;)

      2006/12/06 17:01 [ Permalink : Modify/Delete ]

일상2006/11/30 10:34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 랄까 저도 사고 싶지 않았어요 =_=

PDA 살때도 '어차피 전선이 미친듯 늘어져있는 집에 블루투스 하나 들어간다고 뭐가 달라지냐!'하면서 안샀고, 올해 초 핸드폰 살때도 이어폰 가격이 미워서 블루투스 핸드폰 안샀건만...

왼쪽의 괴이한 물건 두 개는 핸드폰으로 블루투스를 쓰게 해주는 장치입니다. ㅇㅅㅇ/ (...)

한마디로 핸즈프리 이어폰인척~하는거죠.
네모난걸 핸드폰의 이어폰 잭에 꽂으면 끝-
기기 인식 및 등록은 왼쪽의 동글이(Dongle에요! 처음에는 농담인 줄 알았어요!)랑 이어폰 사이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일단 페어링을 성공한 후에는 아무데나 맞는 핸드폰에 끼우면 바로 됩니다.
잭도.. 지금 달려있는 건 Anycall 잭인데, 기본형은 그냥 동그란거.

근데 저게.. 마이크 감도도 좋고 다 좋단 말입니다.
전화하면서 책상에 핸드폰 두고 왔다갔다 해도 되고요. 그렇지않아도 USB 드라이브와 비즈 장식이 걸려있는 핸드폰이 더더욱 치렁치렁되었지만 거기까지는 좋아요. 이어폰 충전은 PDA와 잭이 같아서 문제없다고 해도 동글이는 또 충전기를 설치해야했지만 거기까지도 좋아요.

문제는! 그렇지않아도 핸드프리만 걸고 유선으로 통화하는 사람도 이상해 보이는데 완전 무선인 저런걸 귀에 걸고 길가면서 통화를 한다면, 머리카락에 다 가려서 이어폰은 보이지도않으니 혼자서 비맞은 중처럼 중얼중얼 중얼중얼...
누군가 보면 '와 광년이다!'하기 딱 좋은..

아.. 사게 된 건... 지인의 형님(...)이 워낙에 지름신의 열렬한 신도라 동글이를 사서 하루(!) 쓰고는 마음에 든다고 블루투스 핸드폰을 지르셨답니다. 그래서 남은 거...;;;
이어폰이 3만원이나 해서 안 사겠다고 난리쳤지만 거부할 수 없는 사람의 부탁이라... 흑흑.
마르고 닳도록 못 쓰면... 억울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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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30 10:34 2006/11/30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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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름신 만세! Wagggggghhh!!!!!!

    2006/12/02 01:12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일상2006/10/31 09:04

서점에 갔습니다. 그리고 시간떼우기용으로 외국 잡지 코너를 뒤적거리다가...
본 겁니다!!
당연히 포장되어 있긴 했지만 표지가 헤이든 크리스텐슨에 저 복장이라니... 순간 사려고했지만! 가격을 보고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무려 35000원이라고 적혀있었기 때문에... 본래 잡지는 안 사는 성격이라죠.
그래도 워낙 임펙트가 강했기에 다른 곳에 갔다가 돌아와보니 사라진겁니다. 처음에는 그냥 사진을 찾아봤지만.. 사이즈가 저만한 게 없잖아요... 그래서 인터넷에서 사기 위해 애쓰기 시작했죠.


일단 아마존.. 하지만 잡지라 배달 불가. 영국 사이트를 통해 가자 이번에는 알 수 없는 오류로 에러 에러 에러!
버럭거리다가... '외국잡지 구입'이라고 검색해본겁니다.
아하하.. 그렇죠.. 세상에는 원래 룰북 사는 사람보다 패션잡지 사는 사람이 많은 게 당연하죠~~
그러니 룰북 사려면 한국 사이트보다 아마존을 뒤지는 게 나아도 패션 잡지라면 인터넷 검색하면 되는 겁니다. 사이트도 많은 겁니다~ RPG는 매우매우 마이너한 취미였죠~ (후우.. -┎)

그래서 주문.....
어떤 물건인고 하니 아래의 것. (사이트 화면이고 표지는 왼쪽 V MAN이라고 크게 적힌 사진입니다)

명색은 남성 패션 잡지지만 일년에 두 번밖에 안나오고 가격은 25000원 가량. 풀 칼라에...
메이커는 별로 없고 화보인겁니다. (...)
아무리봐도 모델모에~ 여성용으로 보이는게죠. ( -_)
뭐, 멋지니 봐줍니다. (아하하)
좋아라 좋아라~~~ 꺄하하~~

잡지 사이트는 여기

덧. 안에는 보이드 홀브룩의 사진이라던가 하는 것도 듬뿍듬뿍... (기사와 내용요? 그게 뭐랍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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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31 09:04 2006/10/3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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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결국 중요한건 사진[납득]

    2006/10/30 18:48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어쩐지 지름의 영역이 점점 다양해지는 듯한 느낌이... ㅇㅅㅇ;;

    2006/10/31 10:24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3. An_Oz

    원래 우리나라 수입잡지 겁나 비싸쥬.. ㅠㅠ 근데 돈값만 하면 뭐 -ㅂ-* 앗힝

    2006/10/31 11:1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저건 원가도 23000원쯤하니까, 전혀 비싸지 않아요~
      내용물도 알차(?)요~

      2006/10/31 13:13 [ Permalink : Modify/Delete ]

RPG & 게임/기타2006/10/18 17:03

이 두 가지를 주문했습니다. 회사는 여기
뭐 하는 게임이냐 하면! 위의 것은 2인용 데이트 RPG(와와)이고 아래것은 그 후속작으로 이번에 새로 나온 삼각관계 RPG(...) 입니다.
로키님 블로그에 가서 구경한 후에 회가 동해 산 겁니다.
아직 받지는 않았지만 코코펀 사이즈의 소책자에 44페이지짜리 책이라니 부담은 없을 거 같군요. ^^
위의 얼음부수기 같은 경우에는 세 번의 데이트(플레이)를 하고 엔딩을 보게 되어있고, 아래것은 두 명의 플레이어가 한 사람의 마음을 차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게 기본적인 진행의 기본 방향이라고 합니다.
룰이 간단하고, 적용이 쉽다면 다른 시스템으로 진행하는 캠페인에서 데이트(!!!) 부분만 이쪽 룰을 사용해도 재미있겠죠? 이야기를 같이 만들어가는 시스템이니... ^^

사실 저는 거의 메이저 룰 위주로 게임을 해서 인디룰은 손대본 경험이 없습니다.
이렇게 마스터가 따로 존재하지 않는 게임은 처음이라는 이야기지요.
뚜껑은 열어봐야 알겠고, 배송에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두근두근입니다.

(배송비의 압박은 미워요. 이럴때는 정말 미국이나 캐나다에 살고싶어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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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8 17:03 2006/10/1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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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06/09/27 14:47
당연히 이 곳은 돈 주고 쓰고 있는 도메인입니다. 네네.. sihaya.pe.kr 따위가 공짜일 리가 없죠.
그런데 아래와 같은 메일이 날아오기에 sihaya.kr 도메인을 예약했습니다.
기존에 3단계 도메인을 가지고 있던 사람에 한해 선점권을 주기 위한 예약 판매라는데, 인기좋은 도메인도 아니니까 적당히 되겠죠.
하지만 1년에 28,600이라는 저 어마어마한 가격은!!! .net도 아닌 주제에..

신청 후 생각해보니 sihaya.pe.kr 은  워낙에 오래 써서 몇년 전에 연락이 끊겼는데도 불구하고 주소만으로도 찾아오는 사람이 있었었는데 옮겨버리면 그것도 안되겠죠?
(진실은 다년 사용 예약을 해놔서 싫어도 2년은 더 써야 한다는 거...)

바뀌지 않는 주소라는 건 언제든 거기에 가면 그 사람이 있다는 것이니 안정감 줘서 좋긴 하죠.
특히 이렇게 부유성 강한 인터넷 공간에서는 더더욱 그런 겁니다.

새삼 오래된 홈페이지의 역사가 눈앞에 떠오르는 겁니다.
(....날려먹은 수많은 데이터들에 애도...)

상세한 사항은 아래 메일 참조.

메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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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7 14:47 2006/09/27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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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06/09/13 09:10

Fate/stay night 토리코레 2탄[5종세트-B]
제조사 : 반다이
제품크기 : 5cm
재질 : PVC, ABS

45000원짜리 예매하고 다음 날 보니 이렇게 싸고 바람직한 세트가 있는 겁니다.
해서 한번 더 질렀어요. ㅇㅅㅇ/
사실 저의 취향은 싸고 귀여운 것. (싸야합니다. 싸야해요.)
해서 이번달 놀이 비용은 끝이군요. ;ㅁ;
저번달은 현대카드 슈퍼매치 2006 예매하느라 쓰고.. 이번달은 피규어 두 개..

다음달 비용은 룰북 두권이려나. ( -_)

하여간 귀여운 건 좋아요. 게다가 싸기까지 하니 정말 좋군요~ ^^
사이트는 아래와 같지만 하여간 여기

덧. 이건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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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3 09:10 2006/09/1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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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06/09/12 09:11

네. 사실 지름신과는 거의 인연이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만....
우연히 저런 물건을 발견해서 예약했습니다.
나온 애들은
페이트 : 세이버, 토오사카 린 / 공의경계 : 시키 / 월희 : 알퀘이드, 시엘, 아오자키 아오코

FA4 TYPE-MOON콜렉션[6종세트] 라는군요.
제작사 : ALTER
제질 : PVC, ABS 도색완성품
사이즈 : 14cm
라는데... 사실 무슨 뜻인지 잘 모릅니다. (...)

큰 사진은 못구해서 대충 저것만 올렸는데 큰 사진 보면 꽤나 디테일이 좋더군요.
원래 세이버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표정이 멋졌어요. ^^

비싸다면 비싼 돈이지만.... 사실 다시 살 일이 거의 없는 사람이니 저정도는 가끔 질러줘도.. (...)

11월 말에 나온답니다.

구입한 곳은 여기

덧. 그래서 월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피규어부터 사고 누군지 알기 위해서 게임하는 사람도 드물 듯...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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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2 09:11 2006/09/12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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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06/04/10 18:34
회사는 자판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방법으로는 커피를 마실 수가 없습니다.

자판기 커피는 너무 달아서 싫어요... 믹스도 마찬가지고... >_<

그래서 원두커피를 마셔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죠.
처음에는 얼마나 들까.. 하며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건만 이쁜 보덤의 프렌치프레스를 일단 사버렸고, 원두를 사려고 보니 오래 보관이 안되어서 핸드밀도 사고...
그리고 원두까지.

모두 해서 7만원쯤 든 거 같네요. 전문적으로 마시는 사람들이야 별 거 아니겠지만, 워낙 원래 그렇게 마시지 않다 보니 그야말로 가슴에 대못이 박히는 느낌이 .. 흑흑
이 돈을 뽑으려면.. 얼마나 열심히 마셔야 할까나...

그래도 이쁘긴 이쁩니다. 커피 관련 제품들은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좋은 듯. =_=

어서 배송되어라~~
아래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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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0 18:34 2006/04/10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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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름신 만쉐/--/

    2006/04/14 16:15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 어제도 명가에서 사온 커피를 손으로 드륵드륵 갈았지. 핸드밀 처음 오면 설명서 읽어 보고, 원두 굵기 잘 조정해서 써. ^^

    2006/04/15 09:53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