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Articles, Search for '케익'

  1. 2009/09/12 [디저트/케익] Cafe Mou (2)
  2. 2009/04/24 [베이커리/케익] 미고 케익 여러가지
먹거리2009/09/12 11:38

코오라에서 저녁 먹고 근처에 맛있는 카페가 있다기에 찾아간 곳...
Cafe MOU라는 이름을 달고 있지만 케익에는 GARU라고 되어 있다.

실내 장식.
청담동 쪽은 대부분 그렇지만 테라스가 멋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치즈 케익.
강하다... '난 치즈에요'라는 맛이다.;;

초코 치즈 케익이려나?
역시 '초코랍니다' 라는 맛.

'초코 무한 투하'라고 이름붙여주겠다. ...

이 케익들은 전부 진하다.
재료를 아끼지 않고 팍팍 넣었고 품질도 좋은 걸 썼는지 맛이 있다.

하지만... 일류라는 기분은 안 드는 맛. ㄱ-

'진하긴 하지만 단순히 좋은 재료를 아끼지 않고 많이 넣어서 나는 스타일의 맛이라면 집에서 만드는 케익이랑 다를 바 없잖아.' 라는 기분이 들었다.
물론 집에서 만들 경우에는 모양은 엉망이지만....

게다가 맨 아래 케익은 VAT를 붙이면 한 조각에 9900원이라는 멋진 가격이 되어주신다.
지역적 위치와 멋진 인테리어등을 생각하면 아주 비싸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
미묘 미묘..;;

덧. 저 가게.. 커피와 차가 맛있다. -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9/09/12 11:38 2009/09/12 11:38
Posted by Sihaya
Tags ,

Leave your greetings.

  1. 청담동 물가가 어마어마한 것인가..;;; 초코 케익 맛있어 보이는데, 그래도 9900원이라니 손 떨리는 가격이다.
    링크 설정이 잘못되어 있는 줄도 모르고 계속 서버에 문제가 있나 안 들어가지네... 라고 생각했음. ㅠㅠ; 오늘 확인해서 수정했음. 잘 보고 가요.;

    2009/09/14 14:32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Sihaya

      어마어마하다는 데 손 'ㅅ'/
      나도 가격 듣고 놀랐다는...;;;

      잘 오셨어요~~

      2009/09/15 10:32 [ Permalink : Modify/Delete ]

먹거리2009/04/24 14:03

회사에서 갑자기 단 것이 먹고 싶다는 모두의 바람에 따라....
미고 케익을 사왔습니다. -0-

달았고... 맛있었습니다.;

박스를 열고.... 차려진 모습. 이 순간만큼은 칼로리는 잊읍시다. (와하하)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렁저렁한 티라미스. 뭐... 생각보다 안 나가더란.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 녀석은 전에 집에서 만들었을 때 워낙 평이 좋았던 거라서 매장에서 파는 걸 보고 집어왔죠.
역시 진한 초코렛과 생크림의 조화는 항상 점수가 좋습니다. ㅎ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빵이 더 부드러운 게 좋아요. =_=
(물론 그러면 판매 불가능할 정도로 수명이 짧다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딸기 좋아하는 모 님을 위해 사온건데 인기 없었습니다.
딸기 무스였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레아 치즈 케익.
저는 괜찮았는데 다들 그다지 안 먹더라고요.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호두 초코렛 케익.
평범....


뭐... 사실 미고는 백만년 전쯤 먹어보고 처음 먹는 건데...
특별히 '으아 죽을만큼 맛있어' 라는 맛은 아닌 듯. -_-
그냥 '이정도면 괜찮지 뭐~' 수준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9/04/24 14:03 2009/04/24 14:03
Posted by Sihaya

Leave your greet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