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Articles, Search for '크리스마스'

  1. 2006/12/06 White Dream 구입. (2)
  2. 2006/11/27 겨울입니다. (2)
일상2006/12/06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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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니까요. 'ㅁ'
캐롤을 샀습니다.

원래 클래식은 들어도 달달한 곡은 그다지 안 듣는 편인데 겨울만 되면 꼭 하나씩 뉴에이지나 피아노 연주곡.. 기타등등을 사게 되는 걸 보니 계절타는 걸까요?!

감상1 : 역시 임형주의 목소리는 곱군요.
감상2 : 누가 불러도 White Christmas는..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느끼한 목소리 버전이!! (퍽-))
감상3 : Alleluja... 앨범화 시킨 건 처음이라고요? 카스트라토 음역이라.. 언제나 생각나는 건 파리넬리의 '울게하소서'지만 저건 아무래도 영화버전은.. (...)
감상4 : 근데 저 친구는.. 왠지 대머리가 될 거 같지 않아요? (어이)

곡 목록
01 . WHITE CHRISTMAS 
02 . THE FIRST NOEL 
03 . SILENT NIGHT 
04 . PANIS ANGELICUS 
05 . ALLELUJA 
06 . I WONDER AS I WANDER 
07 . O HOLY NIGHT 
08 . SILVER BELLS 
09 . PIE JESU 
10 . 하얀이별 
11 . 저들밖에 한밤중에 
12 . ADAGIO 
13 . ROMANCE 

요건 06. I Wonder as I Wander


요건 08. Silver Bells



여러분도 크리스마스의 기분에 빠져보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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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6 12:59 2006/12/06 12:59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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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래 좋군요. 불행히도 그리숨었슈는 애인이 없으면 분위기가 잘 안 납니..(..)

    2006/12/06 13:58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아하하.. 하지만 노래만 들어도 뭔가 가슴이 따뜻해지고 막막 기분이 좋아지던데... >_< (강아지냐;)

      2006/12/06 17:01 [ Permalink : Modify/Delete ]

일상2006/11/27 10:55
코엑스몰의 링코에 갔다가 보여서 거금을 주고 샀습니다.
일주일 사이에 매장은 어느덧 겨울 분위기로 저번주부터는 다이어리 붐이 일더니만 이번주에는 크리스마스 용품 판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더군요.

전 사실 사람 모양 양초는 아주 싫어합니다. 머리부터 녹아가는 모습같은 건 절대! 보고싶지 않아요. 물론 동물도 마찬가지.. (...)
이번에는 누워있는 상태로 배에(!!!) 심지가 꽂혀있는 천사도 있더군요.
혹시 그건 켜지 않고 그냥 장식해놓는 걸까요? 그렇다면 뭐하러 양초로 팔아..그냥 사기인형을 사고말지.;

하여간 이 물건은 입맛에 딱 맞게도 솔방울 모양 양초입니다. 솔방울이라면 태워도 그다지 양심의 가책이 느껴지지 않는데에다 반짝이에 눈도 슬쩍 묻혀놓아서 얼핏보면 크리스마스 트리같아 보이기도 해요.

일단은 '겨울이 지나고나니 처치곤란'같은 건 매우 싫어하므로 이 겨울이 가기 전에 반드시 태워버릴겁니다.

문제는.. 사자마자 자리잡고 켜보려했으나..
'담배 피는 사람?' '없는데?' '....'
성냥도 라이터도 없었다는 사실. orz

뭐...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곧 한 줄기 연기되어 사라져가겠죠.
그것이 양초의 임무 아닙니까!

좀 이른 맛이 있지만, 하여간 모두들 메리 크리스마스~?

덧. 핸드폰카메라는 건 참으로 좋습니다... 이렇게 보이는 걸 장난삼아 슥 찍어서 올릴수 있으니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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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7 10:55 2006/11/27 10:55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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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헉 이쁘다

    2006/11/27 21:45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