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Articles, Search for '햄버거'

  1. 2011/01/19 Gpad 지름. (2)
  2. 2011/01/14 [양식/햄버거] 미스터빅
  3. 2009/05/12 [패스트푸드?/햄버거] Smokey Saloon
일상2011/01/19 16:26

KPUG에서 저렴한 가격에 공구를 진행하기에 냉큼 질렀다. -_-b

가격은 149.99$ (운송료 10$ 포함, 케이스, mini sd카드 리더기, 액정보호지5장, usb - mini usb 케이블 추가)

그래서 드디어 도착한 D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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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두툼한 포장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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뜯으니 이런 게 나타나서 좀 당황했지만...


이래저래요래저래 뜯고 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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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ad 등장. :)

뒤에는 찬조출연해주신 아이패드님.


소감은...
'전혀 모르겠다.'가 결론. -_-a

마치 처음으로 PDA를 사용하게 되었을떄의 심정이랄까...
사과회사처럼 그냥 막 앱 들어가서 땡~ 하는 것도 아니고...

nand를 잡아야 한다는 둥.
런쳐를 갈아야 한다는 둥...
'감이 안잡힌다.' ㅋ

오늘 게시판에 뜬 '야생마같은 놈'이라는 말에 백배 공감.
예전같으면 은근과 끈기로 길들였겠지만 이제는 늙어서 어떻게 될랑가 모르겠다.

그래도 아마...
한 한달 정도 후면 어찌되었건 사용하고 있겠지? ;;;


덧. 미스터빅 햄버거를 점심때 시켰는데 이번에는 빅 사이즈로 시켰다. (5인용이라고 함)
그리고.. '저건 왠 케익 박스래?'라는 놈이 배달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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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크기와 두께. -0-


패티도 1인분짜리하고는 급이 다르다.
패티 두께가 1인분의 두 배는 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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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크기가 되어버리니 빵이 맛없다고 적었던 것도 어느덧 안드로메다로~~ 고기맛으로 먹는 거다! 빵 따위!! -_-b
괜찮다 이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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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9 16:26 2011/01/19 16:26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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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롱이

    아이패드가 유독 눈에... 밟히네.

    2011/01/19 16:40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먹거리2011/01/14 17:36
공사할때부터 눈여겨보다가 가봤다.

아래와 같이 생긴 매장 입구...

가격은 꽤 센편이다.
햄버거 세트 가격으로 단품이니까.. ㅎ
하지만 크라제보다는 저렴하고 아직 오픈 직후라 나름대로 싱글은 할인도 하고 있다.
싱글에서 레귤러로 가면 가격이 팍 뛰는 건.. 3인분이라서라고 한다.
3개가 나오는 건 아니고 세 배 큰 놈이 나오는 거다. ;;

무심코 세트를 시킨 사람.. 세트를 시켜버리니까 1인당 만원꼴..

패스트푸드가 아니라 주문 즉시 제작에 들어간다고 하니..
좀 기다려야 한다.

그래서 먼저 나온 세트에 포함된 어니언링과 감자튀김.
감자튀김보다 어니언링이 낫다! 하여간 바로 튀겨서 나온 거라서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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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버거가 나와 주기 시작. 아래는 빅 오리지널 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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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음 건... 티지버거와 잘려진 단면.


별로 안 커보였는데.. 먹다 보니까 남아서 햄버거 반 개를 포장해달라고 했더니 이렇게나 으리으리하게 해줬다.;
12,000원만 넘으면 배달도 해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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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이라면..
버거는 괜찮다. 특히 페티가 좋은 편이다.
그런데!! 빵이 맛이 없다!!! (...)
지나치게 발효가 되었고(덕분에 손으로 누르면 너무 폭신하게 떡져버리는..;;) 소금을 좀 더 넣는 편이 좋지 않았을까??
그 점만 고친다면 정말 좋을 텐데.. ( -_)

하여간 점심때 먹을 종류가 한가지 더 늘어난 점은 좋은 거 같다. -_-a


가게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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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4 | 지도 크게 보기 ©  NHN Corp.


홈페이지: http://www.hellomrbi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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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2009/05/12 17:27

일시: 4월 17일 경?
위치: 청담동 도산공원 건너편

...일이 있어서 청담동 갔다가 '오 왠지 맛집 포스가 풍기는 집이야!' 하고 들어갔다.
아니나다를까 5시 30분도 되지 않았는데 자리가 없어지더라는... ㅎㅎ

특이하지만 정감 있는 실내...
저기 액자는 각종 잡지 등에 나온 기사들을 넣어둔 것이다.

그림에 보는 것처럼 콜라를 시키면 병째로 빨대를 꽂아서 준다.
꽤... 분위기를 따지는 집?

그리고... 테이블 세팅에 무려 '나이프'가 있어서 저게 왜 있나 했었다. ㄱ-

우선 어디 가도 먹어야 하는 칠리 포테이토....
내 입맛에는 크라제 윈. 'ㅅ'/
칠리는 좀 더 자극적인 게 좋아. ㅎ

성의없어서 죄송(...)
하지만 내 평생 햄버거를 분해해서 한장씩 먹은 건 또 처음이다. ;
높이... 거짓말 하나도 안 하고 분명 10cm 넘는다 저거!

가격도 파워풀하지만 맛도 특색있었다.

but!
내 입맛에는 좀 기름졌다. ㄱ-

새로운 햄버거 경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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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2 17:27 2009/05/1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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