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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18 회사 탕비실 (4)
  2. 2008/06/21 워크샵
일상2008/12/18 11:19
참고: 꿈이라 쓰고 야망이라 읽는다.

얼마 전에 회사 이사했다는 것은 대부분 아실 테고....
그래서 제대로 탕비실이 생겼습니다.

일단 전경!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아.. 그런거에요. (...)
이건 바로 가정집의 포스!!

안 보이지만 잼도 있고.. 복작복작 하면서 잘도 먹어요.. ( -_)
선반에 보면 도마도 있고, 수저통 보면 수저와 칼까지 다소곳이...

참고로 평소에는 저것보다 훨씬 깨끗합니다.
다들 정리벽이 있는지 어질러지면 광속으로 청소를 해대서 위의 컵과 그릇들 놓인 걸 보면 알겠지만 깨끗해요.

회사에 유부남들이 많다보니 집에서 다들 교육(?)을 잘 받아서 진짜 설겆이도 잘하더라고요.

저보다 훨~씬 부지런한 분이 포스팅을 상세히 써 놓으셨으니 위의 링크 참조를~~ (게으르다!)


이제 최종 목표가 얼마 남지 않았다!
핫 플레이트 & 범랑 냄비 & 쿠쿠 압력 밥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는.. 회사에 임시로 만들어놓은 트리(?).

오른쪽 아래에서 불타오르고 있는 건 인조 벽난로 같은 건데 어두우면 꽤 운치있고 나름 난방도 되어서 손대면 따뜻해요.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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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8 11:19 2008/12/18 11:19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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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꿈냥

    웬지 트리랑 벽난로 무섭잖아요;;;;; 공포의 집인가요;;

    2008/12/18 11:33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회사의 가정집화입니까..(..)

    2008/12/18 12:4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Sihaya

      저러다가 회사에서 먹고 자는 사람이 나오면 안되는데...
      라는 게 지금의 고민이라는... ㄱ-

      2008/12/18 18:00 [ Permalink : Modify/Delete ]

업무2008/06/21 15:50

홍천이었답니다.

본디 게임업계라는 곳의 워크샵은 그저 방안에서 술 먹다 오는 일이 많다고 들었습니다만....
제가 다니는 회사는 모기업이 건설 시행사이고, 같이 떠나는 터라...

장난 아니게 으로 놉니다. =_=


언제나 그렇듯이 점심도 고기, 오후에는 '족구 대회'를 허벌나게 하면서 숯불에 구워서 또 고기..
저녁 먹으면서 또 고기.. (...)

밤에는 미친듯이 몸으로 음주가무.
모두들 수건 머리에 두르고 네 다리(?)를 활개 펴고 미친듯 율동.. orz

이번에는 특별 이벤트(?)로 낚시 대회가 마련되어서 다들 물에 빠지는 경험도 했답니다. 헐헐
큰 거 잡아보겠다고 깊은 데 들어갔다가 둥둥 떠내려가는 사람도 있고.. ( -_)
술 먹고 낚시 하면 위험해요 여러분.


지금 삭신이 쑤셔 죽겠습니다. ;ㅁ;


그래도 미친듯이 열심히 죽어라 노는 건 좋습니다.
방 안에만 있으면 처져요.
적성 안 맞는 사람은 괴롭고, 어쩄거나 사장님을 위한 재롱잔치라 할 수 있지만... 그래도 일년에 한 번 가는 거 좋죠~

아, 우리 조는 족구 대회 2등해서 상금 3만원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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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1 15:50 2008/06/21 15:50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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