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시작하는 겁스(GURPS) 무한세계 캠페인의 캐릭터입니다.
일단은 훈련소 입소 전이고, 나중에 정식으로 배속받게 되면 여기에 템플릿이 씌워질 예정입니다.
따라서, 기능이나 기타등등이 모자라더라도 아직은 덜 된 놈이기 때문...
어찌어찌 겁스 무한세계를 보게 되었는데... 작품이더군요.
놀라운 설정들에 눈이 휘둥그레~~ 정말 두고두고 볼만한 물건입니다. 이거.
해서! 사실은 저것만 보고 느낀 소감은 '담백한 옴니버스식 캠페인'이 아닐까 싶어서 그걸 기준으로 해서 만들기 시작했는데.... 뭐.. ( -_)
여러가지로 그건 물건너간 듯 싶지만, 이미 머리속에서 그렇게 생각해버린 이상 다른 컨셉도 나오지 않고 따라서 배경도 더이상 생각할 수 없었다는 뒷이야기입니다.
(저라고 해도 7th Sea 같은 걸 하면 백스를 나름대로는 길게 씁니다. (...))
어쩌다보니 일년 가까이 여자 캐릭터를 안해서 이번에는 다시 여자입니다.
저번에 중편 겁스 캠페인에서 룰 부분에서 너무 버벅대서 전투캐릭터입니다. (와와~)
라이히-5가 마음에 들어서 왠지모르게 그와 연결될 거 같은 독일계. (...플레이어는 전체주의 혐오)
흠. 앞으로 어떻게 될 지 모르죠. 일단 무한세계는 그만큼이나 종류도 무엇도 무한히 나올 수 있는 거니....
그건 그렇고 순환 마스터제도 좋을 거 같습니다. 이쪽 세계는...
아. 그리고 플레이어 한명 더 있으면 좋아요. ㅇㅅㅇ/ (서브광고?)
이름: 에리카 글라이스너(Erika Gleissner)
출신: 홈라인, 독일
성별: 여성
연령: 24세
외모: 포스터에서 튀어나온 듯한 아리아계, 키는 173정도
배경: 독일의 직업군인 출신. 입대를 권유하는 모병관을 종종 보는 것을 제외하고는 무한경비대에 대해 큰 관심 갖지 않는 평범한 생활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한 동네에서 자라 더없이 친하게 지내던 친구(마티어스)가 입대 후 어이없게도 첫 임무에서 사망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복수심과 정의감이 묘하게 섞여 반쯤은 충동적으로 입대지원서를 제출했다.
친구의 복수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잡기 위해, 세계를 지키고 비밀을 수호한다는 무한경비대의 존재도 마음에 드니 나름대로는 열심히 해보고자 하고 있다.
(마티어스는 정보 수집을 위한 침투 중 그 세계 원주민의 배신 때문에 죽었다는 소문이 돈다. 라이히-5와 관련이 있다고 한다.)
<기본 특성치> 130-60(기본) = 70cp
ST: 12 -> 20
DX: 13 -> 60
IQ: 12 -> 40
HT: 11 -> 10
<보조 능력치> 0cp
파괴력: 찌르기 1d-1(+1권법 = 1d)/휘두르기 1d+1 (ST)
내구력(HP): 12(ST)
의지력: 12(IQ)
지각력: 12(IQ)
피로점(FP): 11(HT)
기본 속력: (DX+HT)/4 = (13+11)/4 = 6
기본 이동력: (기본속력) 버림 = 6
<전투>
피하기: (기본속력)+3 = 9
받아내기 : 3+7(13/2권법) = 10 (맨손이면 턴당2회까지)
기중력: 14.5/ 29/ 43.5/ 87/ 145 (ST*ST/10)
속도 : 6/ 4/ 3/ 2/ 1
피하기: 0/ -1/ -2/ -3/ -4
<기타> 6cp
언어 : 독일어(능숙0cp), 영어(미숙2cp)
외모 : 준수한외모(4cp)
<장점> 35cp
고통에 강함 -> 10cp
(부상시 쇼크패널티 없음, 녹다운 충격효과 저항, 고문에 HT +3)
완전시간감각 -> 2cp
예지력(ESP -10%) -> 23cp
<단점> -40cp
광신(비밀) -> 15cp
외로움증(경미) -> 5cp
창의력 부족 -> 5cp
중독(담배) -> 5cp
평화주의(일반인 살상 불가) -> 10cp
<버릇> -4cp
전체주의의 단점에 대해 자주 이야기한다.
새로운 장소에 가면 새로운 담배를 사려고 애쓴다.
맥주에 한정된 가벼운 식탐
무법자에 대한 혐오(반응수정치-1)
<기능> 13cp
군인(IQ/보통) : 12 -> 2cp
권법(DX/어려움) : 13 -> 4cp
운전(DX/보통+1/승용차) : 14 -> 4cp
총기(DX/쉬움+1/라이플) :14 -> 2cp
컴퓨터조작(IQ/쉬움) : 12 -> 1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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