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Articles, Search for 'PDA'

  1. 2007/01/30 질렀습니다. (2)
  2. 2006/01/18 PDA 옷 입히다.
  3. 2006/01/12 프랭클린 플래너 방식 일정 관리
  4. 2005/12/18 [PDA] 오 이런.. 최상의 것을 봐 버렸다..
  5. 2005/10/27 새 PDA
일상2007/01/30 13:23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 지른 것은...
Palm Universal Wireless Keyboard


왜 사게 되었는냐!!!
PDA로 일정관리 미치게 하는데... 회의 들어가면 회의 자료 준비하고 회의 결과 적고 정리하고...
왜 같은 문서를 세 번 만드는 기분이 되는지!! 하고 버럭대다가 편하게 키보드 질렀습니다. ( -_)

........운송비까지 해서 62000정도인데 움하하...

또, 하는 김에 동생 PDA를 강탈해서 이제부터 Tungsten E가 아니라 Tungsten T5입니다.
좋아요. 'ㅂ'
(혹시 PDA를 일년 이상 성실하게 쓸 자신이 있는 분 계시면 사용하던 텅스텐 E 드리겠습니다.)


덧.
가계부 프로그램 질렀는데.. 윈도우에서도 쓸 수 있거든요.
그러니 사용해보고 싶으신 분은 http://www.adarian.com/ 여기 가서 Adarian Money™ for Windows 다운 받아서 써보세요.
한달간은 기능 제한 없이 쓸 수 있으니까 한달 후에도 계속 쓰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저에게 말하면 시리얼이 나올지도..? (...)

설정만도 좀 걸리니까 각오는 하셔야 합니다. 질문은 받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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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30 13:23 2007/01/30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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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ianwlfn

    호선군임둥 키보드 사셨군 부럽다 ( =_-)

    2007/01/30 17:24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일상2006/01/18 13:52
공짜로 받은 비닐 플립 케이스에 넣어두던 PDA에게 드디어 새 옷을 사 입혔습니다.
Rhinoskin의 알루미늄 케이스!

새 옷을 말끔하게 갈아입은 TE양의 자태가 너무 곱습니다. kpug에서 번개라도 했으면 싶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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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8 13:52 2006/01/1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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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06/01/12 13:49

PDA의 일정 관리 시스템은 황홀할 정도입니다. 하지만 역시 일정 관리의 최고봉은 프랭클린 플래너.

그쪽에서 나온 전용 프로그램이 있긴 하지만 무겁다고 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본인이 돈을 주고 산 프로그램은 WP+이니 이걸 사용해서 쓰는 방법을 궁리..

어차피 이쪽도 애초에 프랭클린 플래너 방식을 염두에 두고 만든 것입니다.

해서 링크.. 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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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2 13:49 2006/01/12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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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05/12/18 12:05
이전 언젠가 쓴 기억이 있지만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PDA는 Palm 의 Tungsten E이다.
본체 가격 20 정도에 이것저것 해서 지금까지 든 돈이 30 가량(소프트웨어도 돈 주고 사서 그렇다)이다. 헌데 항상 가슴아픈 것이 있다면 케이스가 살 때 공짜로(비닐 봉지 겉에 free gift!라고 적혀있었다) 받은 비닐 제질의 후줄그레한 물건이라는 점이다.

보통 3, 4만원 정도에 구할 수 있던 홍콩 Brando 사의 케이스는 이 기종이 나온 지 몇 년 된 관계로 국내에서 구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그래서 어느정도 포기하고 있던 터였다.
그런데 오늘 만난 모완X씨께서 vaja라는 상표를 알려주셨다.
http://www.vajacases.com 이고.. (모두들 가라! 그리고 질러라!)
언제 어느때라도 원하는 케이스를 구할 수 있도록, 가죽부터 갖가지 옵션까지 스스로 결정해서 주문하는 생산방식. 시작 가격은 74.90 정도였지만 .. '어머 이거 너무 좋아' 등등으로 이것저것 옵션을 넣자 어느덧 105불이라는 어마어마한 가격이...;

뭐, 지금 당장 사겠다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될 지는 모르지만.. 평소 행태로 미루어볼때 조만간 지르지 않을까 걱정이다. 그래도, 20만 짜리 기계에 10만이 넘는 케이스를 가져다 입힌다는 게 이성적으로 바른 일일까? (이성이 통하지 않는 곳이 지름계이긴 하다. -_-)

....하지만 멋지다. 최상의 것을 봐버린 것이다.. 어쩐다..
오, 이런 이곳의 케이스는 너무나도 멋지다.. -_-
취직을 해야.. 돈을 벌어야.. (허덕허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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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18 12:05 2005/12/18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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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05/10/27 11:48
정말 오랫동안 벼르다가... 중고 살까도 고민하다가 드디어 새로 샀습니다. 좌측 사진의 저 녀석.

PalmOne 에서 나온 Tunsten E 모델입니다.

기존의 Visor Prism과 비교하면 상대가 안될 듯한 두께와 빠르기, 화면 등등...
물론 '조루'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밧데리가 빨리 달고 확장 메모리 없이는 동영상 등등을 볼 수 없지만 그래도 돈이 좋긴 좋군요. (워낙 빨리 건전지가 나가서 어차피 음악, 영상은 불가입니다. 뭐 제가 쓰는 기능이 그런 것이 없으니 관계 없긴 하지만요.)

기계 자체는 18 정도. 운송비 2 정도. 관세가 2 정도이고, 그 후에 메모리카드(SD 512M) 4정도, 보호지 1.5, 디오펜 2.9 해서 30 정도 들었습니다.
이제 막 액정보호지 주문해놓은 상태라서(미리 해놨어야 했는데 왜 생각 못했는지..) 살짝살짝 건드리고 있고요.
하지만.. 과거 프리즘이 상당기간 핫싱크 불가인 상태로 사용해놔서, 도대체 싱크를 어떻게 해야할지 엄두도 안 나는 상황.. -_-

일정관리는 Agendus Pro의 어둠 버전을 쓰고 있는데 다음달 즈음에 재목님의 Weekly Planer를 구입하려 합니다.
밝은 세상으로.. ;ㅁ; (돈이 많이 들어요.)

이번에는 떨어뜨리는 일 없이(프리즘도 떨어뜨리지만 않았다면 지금까지 잘 쓰고 있을 겁니다.;) 오래오래써야겠습니다.


Commented by Filia at 2005-10-29 15:12
축하 ㅇㅅㅇ/ 후우, 나도 PDA 새로 장만해야 할 텐데;; PDA를 텍스트 라이터 겸용으로 쓰려니 영 마땅한 게 눈에 안 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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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7 11:48 2005/10/2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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