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Articles, Search for 'RPG'

  1. 2009/11/11 Torchlight
  2. 2008/08/29 가세가 하고 싶어요! (10)
  3. 2006/11/23 당신의 참가자 유형은? (6)
  4. 2006/09/28 RPG 포스터 (2)
  5. 2006/09/26 지정 문답 바톤 (2)
  6. 2006/07/14 뭔가 분출. (1)
  7. 2006/02/14 RP 하다 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식 사이트: http://www.torchlightgame.com/

디아블로 개발자들의 일부가 나와서 만든 게임이라는 데...
정말 디아블로랑 비슷하다!

모처럼 마우스로 조작하려니까 꽤나 힘들었지만 나름대로 옛날의 손맛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달까.
하지만, 조금 하고 접은 상태.

스팀에서 판매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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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1 17:23 2009/11/11 17:23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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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나름대로 스트레스도 쌓이니 자유롭고 행복하고 꺄삐한 플레이가 하고 싶은데.....
(사실은 최근에 모델 사진을 안봐서 스트레스 해소가 안 된다는.. 금단증상이.. )

출퇴근 시간이 길어져서 도저히 정규 플레이를 할 체력이 안되요오.. ;ㅅ;
하나만 가지고도 이미 허덕허덕 죽어갑니다..

누가 가상세계 하나 안 열어주려나요.
성심성의껏 점심시간, 근무시간(응?)등을 이용해서 쓰고 하고 올릴 수 있을듯한데...

RPG도가 바닥을 기어서 말라죽어갑니다.
뭔가 열려야 내가 가장 좋아하는 몽테뉴 도련님을 할텐데. ;ㅅ;
질리지도 않고 저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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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9 07:59 2008/08/29 07:59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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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한 몇 주 RPG 제대로 못했네요. 꽤 마음 독하게 먹고 시간내지 않으면 앞으로도 좀 미지수.. 가상세계는 PBS 같은 거 말씀이신가요? 돌려쓰는 소설이라든지?

    2008/08/29 12:43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Sihaya

      가상세계는... 수위 차이는 있지만.
      1. 운영자가 세계 던져주기
      2. 캐릭터 하나씩 만들기
      3. 운영자가 세션 주제 던져주기
      4. 캐릭터들이 반응(운영자에게 행동 선언, 어떤 행동에 대한 결과 문의, 자기들끼리 알아서 세션)
      5. 결과 개시(소설이든 리플이든)
      6. 목적 달성 후 그 세션 종료.

      뭐 대충 이런식으로 해요. 비슷하죠? ㅇㅅㅇ;
      하여간 하고싶어요. ;ㅅ;

      2008/08/29 13:58 [ Permalink : Modify/Delete ]
  2. 한 번 해보는 것도 재밌겠네요. 운영자 입장에서는 일종의 비동시성 원격(?) 마스터링 같은 느낌이려나요. 결과가 그때그때 행동 하나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좀 더 포괄적으로 나오는 식인 것 같고요. 한편 실시간 피드백이 없어서 진행에 대해 운영자와 참가자들이 의견이 다르면 어떻게 되나 궁금하기도 해요.

    2008/08/29 15:55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Sihaya

      네이~ 그러니까 PBS랑 꽤나 비슷하죠.
      포괄적이라서 기본적으로는 알아서 니들이 적어라~ 하는 거고 상세한 걸 알아야 할 경우에는 개인 세션으로 해결합니다. ㅇㅅㅇ/

      2008/08/29 19:00 [ Permalink : Modify/Delete ]
  3. ivy

    일요일에 돌아오면(...) 하게 해주마(...)

    2008/08/29 17:14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Sihaya

      나 이제... 거기까지 가려면 2시간 잡아야 하우.. (...)

      2008/08/29 19:01 [ Permalink : Modify/Delete ]
  4. 저도 플레이 안한지 몇년 되었는데... 휴우...
    하고싶긴 한데 역시 시간이 없군요;
    귀차니즘도 약간 있고...

    2008/08/29 18:09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Sihaya

      그게 안하다보면 안하는 게 버릇이 되더라고요. -_-
      게다가 생계에 시달리다보면 진이 빠져서.. 흑흑

      2008/08/29 19:01 [ Permalink : Modify/Delete ]
  5. 킹랑

    순간 '거세가 하고 싶어요'라고 읽었더라는 ;ㅁ;

    2008/08/31 09:40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Sihaya

      -0-

      근데 킹랑님 어엄청 오래간만에 댓글 남기신 듯한...
      (그래서 깨달았습니다. 요새 너무 비주얼 노블을 안했어요. ;ㅅ;)

      2008/09/01 10:06 [ Permalink : Modify/Delete ]

테스트2006/11/23 10:58


여기에서 가지고 왔습니다.
하고 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 참조~


You scored as Character Player. The Character Player enjoys creating in-depth characters with distinct and rich personalities. He identifies closely with his characters, feeling detached from the game if he doesnâ??t. He takes creative pride in exploring different characters, often making each new one radically different than others heâ??s played. The Character Player bases his decisions on his character's psychology first and foremost. He may view rules as a necessary evil at best, preferring sessions in which the dice never come out of their bags. For the Character Player, the greatest reward comes from experiencing the game from the emotional perspective of an interesting character.

Character Player

55%

Storyteller

45%

Weekend Warrior

40%

Tactician

40%

Casual Gamer

40%

Power Gamer

35%

Specialist

35%

What RPG Player (Not Character) Type Are You?
created with QuizFarm.com

일단 캐릭터 플레이어라는 데에 관해서는 별 불만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노무 성향이 참.. (...)
뭐 이리 다 비슷비슷하답니까.;
가장 높은 캐릭터 플레이어도 60%를 넘지 못하고 다들 비슷비슷..
딱히 뭐라고 하기 힘든... 애매모호한 사람이었군요. 저.

잘 생각해보니, 전 캐릭터 플레이어지만,
d20은 말판놀이 전투와 깔끔한 시스템이 좋고
WoD는 그 우울꿀꿀함과 배경이 좋고,
GURPS는 현실감에 우오~ 하며,
인디룰은 신선한 착상에 즐거워하는 인간입니다. (..)
게다가 파워게이머와 스페셜리스트는 맨 아래에 있기까지!
맞는지도 몰라요. 저 결과.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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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3 10:58 2006/11/2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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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어라서 패스[야]

    2006/11/24 00:12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정말 골고루(..)시군요! 그만큼 RPG에서 다양한 재미를 느끼시는 모양입니다. ^^

    2006/11/24 09:05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아니... 아무래도 아무것도 제대로 하는 게 없는 거 아닌가 하는 기분이 들기도.. (...)

      2006/11/24 09:16 [ Permalink : Modify/Delete ]
  3. 트랙백하려고 했더니 트랙백 주소가 안맞다고 안된다네; 가져갔음~ ㅇㅅㅇ/

    2006/11/24 18:25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RPG & 게임/기타2006/09/28 14:41

사뿐히 누르기


RPG 홍보?용으로 포스터 만들기 경쟁이 붙어서 이것저것 많이 나오고 있다는데 저건 그 중에 하나랍니다.
하지만 내용이 불순해!!!
어째서 수학이 필요하지 않다는 거지~~ (크오)
물론 현대대수가 필요한 건 아니지만 얼마나 확률 계산이 정밀하게 들어가는데에에... ;ㅁ;

왜 다들 수학을 미워하는거야아..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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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8 14:41 2006/09/28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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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pg에 필요한건 산수라고 세뇌중...

    2006/09/28 22:28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테스트2006/09/26 09:03
플루토 언니에게 받았습니다. 여기

주제는 'RPG'!!

왠지... 할 말이 많을 듯도 없을듯도 한.. 흑흑
또한 삭막하게 느껴지는 문답인겁니다... ;ㅁ;
(질문 내용은 정숙조신님이 약간 바꿔놓으신 걸로)

근데 RPG는 너무 광범위합니다 그려;


1. 요즘 'RPG'에 대해 하는 생각
시작한지 꽤 되었지만 언제나 늘지 않는다는 딜레마에 빠져있지요.
하던 사람들과 계속 하던 플레이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사람들과 해보려 하지만 이것도 힘듭니다. 늙었어요 이제. (쿨럭)
언제까지 할까 모르지만 일단은 다른 사람과의 약속이라는 생각과 함께 중용의 도를 지킬 수 있다면(우아 애매하다) 꽤 오래 할 수 있겠죠.


2. 나를 감동시킨 'RPG'
감동이라... 어설프게 말하면 선택받지 못한 마스터들(?)의 원한이 쌓여요.  (...)


3. 'RPG' 하면 바로 떠오르는 것
역할놀이입니까? ( -_)
그 외에는 강남역 근처에 있던 모 님의 집이나 몇 몇 시스템 이름?

4. 좋아하는 'RPG'
시스템이라 치고, 사실 왠만한 건 다 좋아합니다. 시스템 분석이 세밀하지 않아서 그런 면도 있지만 나름대로 다 특징이 있잖아요.
핵앤슬래쉬에는 d20이 좋다거나 등등. 뭐, 다들 생각이 있어서 디자인한 시스템이니 부조리한 면이 있어도 일단은 그 세계는 그 시스템으로 해주는 게 좋더군요.


5. 싫어하는 'RPG'
시스템은 다 좋아~ 했으니 더이상 말할 건 없을테고 말입니다.
싫어하는... 사람?
일단은 시간 약속 안 지킬 경우죠. 그 사람 빼고 진행하면 되긴 하지만 아무래도 난이도 조절 문제도 있고 직업이나 그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여러 기술등에까지 미치면 곤란하죠.


6. 'RPG'가 세상에 없었다면?
뭐... 그냥 딴거 하고 놀겠죠. (...)
그래도 이거 아니면 못 만났을 것들도 많으니.... 있어서 다행입니다.


7. 이 바톤을 주고 싶은 사람. (지정과 함께 지목)

이런 건 삼켜주는 게 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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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6 09:03 2006/09/26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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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삼키는 게 예의인 거냐! ^^;

    2006/09/27 20:35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RPG & 게임/기타2006/07/14 11:11

1. 바보 플레이어(?)
몇달 전에 한동안 바보 플레이어 이야기가 오갔던 적이 있다. 다른 것이 아니라

'이 상황에서 저런 행동을 왜 하는 걸까?'
'상대가 머리가 있으면 저런식으로 행동하는 게 먹히겠냐?'
'세상이 그렇게 네가 원하는 대로 움직이니?'

등의 질문을 떠올리게 하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였다.
결국 간단하게 말해서

1. 주어진 상황에 대해 고민하는 것을 싫어하며
2. 대충 아무렇게나 행동하더라도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는 지장이 없고
3. 자기가 항상 중심이 되어야 하며
4. 원하는 건 그냥 웃고 떠들고 노는 것.
5. 다른 사람의 플레이를 지켜보지 않고 자기가 중심이 되었을 때에만 집중.
이 정도였으라나?
사실 3이나 5 같은 경우에는 거론의 여지조차 없다고 본다.
혼자 노는 게 아닌 이상에야 다른 사람들도 재미있고 싶은 건 당연하다. 게다가 자기가 중심이 되고 싶고 그 때 가장 집중력이 높아지는 거야.... 새삼 말하지 않아도 당연한 일.
하지만 다시 말하지만 '혼자 노는 게 아니다.' 일인플이 아닌 이상에야 남도 중심이 되고 싶어한다. 이에 대해서는 전에 플루토 언니가 잘 써준 글이 있었고.. 자기가 중심이 되지 않더라도 다른 사람이 하는 걸 잘 봐주고 선언이 없더라도 ooc로라도 노는 것 또한 게임의 즐거움 중 하나라고 본다.
저기까지 가지 않더라도 '같이' 노는데 다른 사람이 놀 때 나는 다른 일 한다. 라면 상식적인 수준에서 예의가 아니다.

문제는 1,2,4인데 당시에는 굉장히 어이없어하고 분개했었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RPG는 노는 일이다. 노는 것의 가장 큰 목적은 일단 즐거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에서 즐거워한다면 별 문제 없는 게 아닐까?
그 재미가 자기가 생각하는 것과 남이 생각하는 것이 다를 경우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인데, 생각을 바꿔보면 저것도 그런 경우다.
RPG에서 추구하는 재미도 , 연기를 즐긴다거나 연애(...)를 즐긴다거나, 전투를 즐긴다거나 고차원적인 퍼즐에서 흥미를 느끼는 등 사람마다 모두 다르다고 생각한다.
내가 속해있는 범위에서의 다른 사람들은 약간의 고난과 그것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에서도 즐거움을 느낀다고 보는데, 저 플레이어는 아예 고난 자체를 거부했었다.
그런데, 그게 문제인가? 애초에 고난을 싫어하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게임을 한다면 그걸로 된 거 아닌가. 괜히 자기가 있으면 안 되는 곳에 와 있어서 저렇게 된 거 아닌가.

혹자는 '계속 저렇게 가볍게 노는 것에만 익숙해진다면 발전이 없다.'라거나 '더 나은 재미를 누릴 수 없다'같은 말을 할 수도 있겠지만, 하기 싫다는 사람을 억지로 강요해서 그렇게 만들 필요는 없는 게 아닐까?
'요새 애들은 다 저래. 남 생각도 잘 안하고 저래서 사회 생활은 어떻게 할지..' 이거야 자기 사는 건데 알 바 아니다.
저런 상태의 플레이어가 있고 '아직 잘 모르지만 RPG가 재미있어서 뭔가 고민하는 재미도 느껴보고 싶어한다.'라면 그 때야 옆에서 다독거리고 노력해서 바꾸는 방법도 있겠지만 본인이 그럴 의사가 전혀 없다면, '노는 일이고 남인걸?'

애초에... 더 높은 수준의 연기와 상황판단, 고차원적인 룰 분석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할 수가 있을까. 저것을 가지고 수준이 높아졌다..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좀 더 잘 놀게 되었다' 정도일 수도 있는 것이니..

저 플레이어에게 저런 걸 강요한다는 건 학교다닐 때 선생님이 '수학은 정말 아름다운 학문입니다.'라고 말했을 때 느껴지는 감정과 비슷할지도 모른다. (...)

RPG는 놀이다. 오래 하고 열심히 해서 남보다 더 많은 종류의 것들에 대해 재미를 느끼게 되었을지도 모르고, 더 아는 게 많아질 수도 있고 할 수는 있지만 그걸 가지고 남에게 강요하고 우월감을 느낄 필요까지야 없다.


덧. 아무리 잘 봐줘도 '시간지키기'라거나 '끝날때까지 자리 유지하기'는 약속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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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4 11:11 2006/07/1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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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맞아 맞아.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같이 노는 플레이어의 상성이라던가 성격을 미리 고려하지 않을 수 없게 되지...

    2006/07/14 13:2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RPG & 게임/ORPG2006/02/14 14:03
지금까지 이것저것 꽤나 많은 캐릭터들을 했다.
결과적으로 움직이는 인간이 한명이니 다들 비슷한 점도 많지만 그래도 각자의 성격과 과거를 구상하고 그대로 하려고 꽤나 애쓰긴 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매 세션이 끝날때마다 '이녀석이라면 이것보다는 저게 나았을텐데..'하는 후회를 하게 된다.
인간인 이상, 다중인격이 아닌 이상에는 어쩔 수 없는 거지만 그래도 아쉽다면 아쉬운 점이랄까?

그러면서 나 자신의 성격적 한계도 느끼게 되니까 좋은지도... (하지만 절대 고쳐지진 않는다)


그 중에서도 가장 고민되는 건 역시 D&D 시리즈의 가치관 문제.
가치관이 없는 시스템의 경우에는 그래도 좀 무난한 편인데 가치관이 들어가면 상당히 힘들어진다.
N이면 괜찮은데 G를 선택했을 경우... 나자신이 좀 빡빡하게 적용하는 듯.

모처럼.. 성기사를 시작해서인지 더 골머리 썩고 있는 중이다. CN의 글로리아는 '너무 착하지 말아야지~'라는 상태로 성격상의 이기적인 면과 파티의 목표간에 연관성을 만들기가 힘들었다면 성기사인 셀레스틴은 조금 '덜' 착한 파티원들과 잘 살아나가야 한다는 게 힘들달까?
그러니까 성기사는 좀 머리가 나빠서 어리버리하는 동안에 다른 파티원들이 삭삭 일처리를 해야하는 게다.


제임스씨나 유젠의 경우야...
제임스씨는 오히려 너무 막 나가서 인간성굴림 회수가 늘어나지 않을까 걱정인 거고, 유젠은 적당히 착하고 적당히 이기적이니까 쉽다. 뭐, 너무 막 나가고 싶어도 플레이어가 과연 허용할까.. 라는 문제가 있긴 하지만...


어차피 노는 거니까 쉽게 하자 그럴수도 있는데, 정해진 한계 내에서만 해야한다는 강박관념 또한 내 성격이라서 고민이 느는구나아..

근데, 정작 고민해야 할 때 서둘러 행동하는 건 못 고치려나... (후우)


Commented by adama at 2006-02-16 08:27
뭐, .... 적당히 놀면 되는거죠 ㅇㅅㅇ/ ... 저도 많이 고민해봤지만 결론이 안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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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4 14:03 2006/02/14 14:03
Posted by Sih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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