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Articles, Search for 'WoW'

  1. 2006/08/24 [WoW] 게임 상황. (6)
  2. 2006/08/23 [WoW] 지금까지 정리. (9)
  3. 2006/08/23 [WoW] 업그레이드 상황 (8)
  4. 2006/08/16 [WoW] 왠지 유행(?) (10)
  5. 2006/08/10 [WoW] 근황 (5)
  6. 2006/07/04 [WoW] 근황. (1)
  7. 2006/07/03 [WoW] 근황.
  8. 2006/06/26 [WoW] 근황? (3)
  9. 2006/06/09 [WoW] 뭔가 정리? - 54lv (3)
  10. 2006/06/07 [WoW] 근황 - 54lv
  11. 2006/05/23 [WoW] 근황 - 46lv (4)
  12. 2006/05/16 [WOW] 구릉 - 42lv (1)
  13. 2006/05/15 [WOW] 근황 - 41lv (4)
  14. 2006/05/10 [WoW] 붉은십자군 수도원 - 39lv
  15. 2006/05/08 [WoW] 근황.. - 37lv (3)
  16. 2006/04/19 [WoW] 근황.. - 31lv (1)
  17. 2006/04/01 [WoW] 시작.. (3)
와이드로 하면 좋다더라.. 라거나 큰 화면 또는 큰 해상도가 좋다는 이야기를 듣다 문득 생각나서 올려보는 우리집 화면 스샷.

20인 공대 파티창 띄워놓으면... 아주 멋지다 (...)
특히 오시탱할때.. 회오리 오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 (쿨럭)
오른쪽 전투창도 메시지로 가득차니까.. ( -_)



오시 잡기 전 상태. 시야로 쓸 수 있는 남은 공간의 양을 보라. (...)
(그러고보니 하이브자라 유충용 매크로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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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4 15:31 2006/08/24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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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왜 이나드릴만 안 지웠.. (퍽퍽퍽)

    2006/08/24 15:55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adama

    오 돈많다 ㅠ-ㅠ 부러워욧!

    2006/08/24 20:16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3. 레무네아

    오~
    다녀갑니다 ^^/

    2006/08/26 20:54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퇴고따위는 안했다. 두번 읽지도 않았다. 그러니 볼 사람은 알아서 보자. (...)

셀레를 아는 사람은 모두 알고있는 바이지만, 캐릭터는 방특에 플레이어 또한 인던 외에는 전혀 모른다.
필드에 가면 5분마다 죽어 나자빠지고(...얼마 전 50렙 일반몹에게 필드에서 죽을뻔한 이후로 더이상 툴툴거리지도 못하게 되었다) 본인의 장비도 잘 모르고, 데미지 미터기에는 관심 없지만 받은 데미지 총량에는 신경쓰는 플레이 성향을 가지고 있다. 깃발도 꽂은 적 없고 전장에도 관심없으며 대도시와 인던 외에 다른 곳에 캐릭터가 서 있는 경우도 없다.
필드 퀘스트는 안한 게 넘쳐나지만 인던의 퀘스트들은 왠만하면 하나도 빼놓지 않고 클리어하고 있다.

이렇게 느릿느릿 게임을 해 나가면서.. 아직까지 얼마 하지는 않아서 남들 만렙 찍자마자 간다는 레이드 인던도 제대로 가본적도 없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시작한지 5개월에 들어서는(만렙까지 3달) 와우에서 전사하면서 특히 리딩이나 탱킹을 한다고 할 때 알아야 할 거라거나, 이것저것 정리해보려고 했다.
물론, 난 전문가도 아니고 정규 공대 뛰는 것도 아니니까 아는 한도 내에서 썼다.
따라서, 탱킹을 하는 전사만을 위한 이야기이다. (얼라)

* 어그로(aggro) : 몬스터를 열받게 하는 수준. 많이 열받게(죽이려는데 못죽이게 치료를 한다거나, 날 아프게 때린다거나) 하는 캐릭터를 공격하게 된다.

접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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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3 16:46 2006/08/23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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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퀘딘

    우와~ 잘 읽었습니다~

    2006/08/23 21:36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잘 읽었습니다~가 아니라 '여기여기 고쳐주세요!' 하는 겁니다아.. =_=

      2006/08/24 13:48 [ Permalink : Modify/Delete ]
  2. 구루미

    미니판 와우 클래스별 지침 교과서! 등짝이 믿음직한 셀레 >ㅁ<

    2006/08/24 09:05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그러니까 어느샌가 '전사미니가이드'라고 이름이 붙어 있더라고.. (...)

      2006/08/24 13:48 [ Permalink : Modify/Delete ]
  3. thief

    지금까지본 가장 멋진 전사 매크로
    ***에 돌진합니다 이상하면 걍 죽이세요//

    2006/08/24 15:3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짜증난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거 같은데?
      근데 자네.. 여기 들렀었나? (...)

      2006/08/24 16:57 [ Permalink : Modify/Delete ]
  4. adama

    홧팅 ㅇㅅㅇ/ 전사님~

    2006/08/24 20:16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5. pena9

    아, 뒤늦게 봤다. 언제 이런 걸 다 정리했대그랴. 수고했구만. 나중에 전사 키울 때 참고해야지.(...)
    -사제 부분에서 한 가지 지적하자면, 보막은 내가 알기로는 순간 어그로가 높은 걸로 알고 있어. 그리고 다른 직업이라면 몰라도 사제가 전사에게 보막을 줄 때는 잘 가려서 줘야 한다는 것. 보막은 전사의 피통을 순간적으로 늘려주기도 하지만, 전사의 분노가 차는 걸 억제시켜서 전사가 어그로를 잡는 데 저해요인이 되기도 하기 때문임. (다 아는 얘기 해 놓고 ㅌㅌ)

    2006/09/03 09:12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보시는 바와 같이 6피스 달성입니다.
저번주 금요일에 단지 카리예님이 12시에 들어오기로 하셨다는 이유로 '한시간 반 만에 다녀와야해!'라면서 남작을 돌았죠. 45분이니 한시간 안에 끝나지 않습니까. (...)
티탄, 살쾡이, 거인의 비약, 스피드 물약, 암보, 자보를 마신 기억이 어렴풋이 나는군요. 거기에 지금까지 모아놓은 성수 20개. (...)

사실 셀레는 엄청나게 실패를 많이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힘들어하면서도 보통 5번 넘어가는 경우를 못본 거 같은데 전 시도 회수만으로는 두자리수가 되는 듯.

전/사/법/기/도 라는 최적 파티구성이었고, 멤버는 셀레/깃털소녀/율린/성기사의혼(아닐수도 있어요. 캐릭이 좀 많으셔야..(...))/포티였습니다.
뭐랄까... 그러고보니 레게급 이상 3인입니까? (...)
중재 비법을 사용했고 남작 킬한 후에 7분이 남았습니다.
애드는 두 번 정도 있었지만, 모두들 침착했고 속이나 기절등의 기술이 제때 들어가서 무리한 사냥을 해야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덕분에 사제의 마나가 다른때에 비해 상당히 무난한 편이었죠.

그리고 며칠동안 상당히 열심히 달려서 공팟으로 모아 어제밤에 6피스까지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신발은 보라템입니다. 남은 것은 이제 가슴과 머리.
나락의 전투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사실은 제가 힐러 두 명의 이름을 잘못 받아적어놓는 바람에 법사를 먼저 점사했어요. (...)
현금이 꼭 들어가야 하는 건 직후 120골드(!)짜리 아이템을 사야하는 부분 뿐이더군요. 정말 재미로 하기에는 무식한 퀘스트입니다. 이번 업그레이드로 신발. 바지. 어깨 부분이 바꼈지만 실제로 입는 건 신발 뿐이라 장식적 퀘스트인게지요. 게다가 저 색감이라니.. orz
분명 얼마 지나지 않아서 발타자르 잡으러 가자고 마구 조르고 다닐테니 다들 준비해주세요. (...)

20인 인던을 다니기가 애매한 라이프스타일로서는 최근 최고의 관심 컨텐츠입니다. 게다가 스토리도 상당히 짜임새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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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3 09:39 2006/08/2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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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루미

    업글 6피스 달성 축.ㅇㅁㅇ!

    2006/08/23 09:48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퀘딘

    저 난감한 색감이 익숙해지면 참 멋지게 보인답니다. 오히려 이전 색깔이 투박해보이죠 (...)

    2006/08/23 09:48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3. 자. 20 인던을 돌기 힘들면 40 인던을 도는것임! 불군 검둥도 막공으로 돌아서 네파리안 잡았다더만 (...)
    어쨌든 축하 =.=/

    2006/08/23 15:2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될리가 없잖..
      그리고 돌기 힘들다는 건 출근 시간 때문에 가기 힘들다는 것과 2탱 이하는 워낙 빨리 차서라는 두 가지 이유. =_=

      2006/08/23 17:14 [ Permalink : Modify/Delete ]
    • pena9

      토요일은 데이트 때문에 바뿌? ㅇㅅㅇ 길드 막공이 격주로 있는데.

      2006/09/03 09:15 [ Permalink : Modify/Delete ]
    • 특별한 일 없으면 무조건 저녁 이후 접속.. 'ㅁ';;

      2006/09/06 09:30 [ Permalink : Modify/Delete ]

Filia의 여름 버티기

유행 따라 '미덥지 않은 인간 여자' 시리즈.

...그러니까 저 어깨로 무슨 남들이 모두 지켜보는 등짝이냐...
흑흑.

약간 다른 이야기지만, 와우에서의 전사의 입장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와우에서 전사 모집이라는 건 마치 입사에서 '2년 경력'만 모집한다는 것과 같다는 말이 나왔다.
하지만 곧 정정.
'팀장급 모집 아니에요? 최소 5명팀의 팀장.' orz

그러니까...
누군 날때부터 경력자냐!!!
외치고 난 후에 생각해보니 방법이 있었다. 다른 캐릭터로 만렙 찍고 다시 전사 만드는 것.
그러면 '날때부터 경력자'가 되는 거겠지..

탱은 진심으로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맞다. 나는 수도원 갈 때도 긴장하니까..
이제 5인 던전쯤은 '당연히' 전멸 없이 가야하는 거 아니냐는 말들 하지만 지금도 '수도없이 전멸'시키면서 다니고 언제나 뒤에서 쳐다보는 사람들한테 움찔거리면서 '이 다음에 뭐가 나오더라. 이거 이렇게 잡는 거 맞던가? 저 몹 특성이 이거니까 저 녀석을 잡아야 하고 저건 양이겠지. 저 사람 잘하는 거 같은데 입 열지 못하게 해야하는데(야릇하지만 사실이다)..'
공팟을 꽤 다니니까 별별 싸움 다 보고 별별 사람 다 보고.. (...)

요새 스트레스는 인던을 '졸업'하고 상위 인던으로 가는 버릇 때문에 안퀴나 줄구를 갔을 때 사람들이 경험이 많은 걸로 착각한다는 것. 기대치가 너무 높아...

또, 전사는 졸업 안하면 상위 인던에 가기 어렵기 때문에 비슷한 시기에 시작한 사람들은 이제 얼굴 보기도 힘들고... =_=
애매하다 애매해...

아 정말. 욕나올만큼.. 내 등짝은 미덥지 않단 말이닷. 그렇게 쳐다보지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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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6 15:13 2006/08/16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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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토닥... 그래도 셀레는 줄굽에는 갈 수 있잖아. ㅇㅅㅇ; 그동안 안 갔던 것뿐이지. (..)

    2006/08/16 15:36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jan79

    걍 장비 보실래요 라고 한마디해 ^^/

    역시 상위인던에서는 드루가 편하지...
    보통 도닥이나 냥꾼에게 힐하게 되기 때문에;
    뭐 죽여도. 죽은 도닥 냥꾼 잘못이라는; 죽을꺼 살려놓으면 팟대화창에 환호성이 들리고...
    전용템이 떨어지면 주사위굴림따윈 없이 혼자 득. ㅋㅋ

    2006/08/16 23:0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처음 갔지만 장비는 맨탱급이라는 거지.. 20인 인던 가면서 느낀 건 레게 전사는 많은 거 같으면서도 의외로 드물다는 거..(...)

      2006/08/17 10:14 [ Permalink : Modify/Delete ]
  3. adama

    (등짝 물끄럼 ㅇ_ㅇ) 하지만 뭐, 전사도 별 사람 많아서.. 그렇게 스트레스 안받으셔도 될듯 ㅇㅅㅇ~ 전사가 못해서 몇번 전멸시키고 접종후 돌아오지 않는다던가(...스칼에서 장화 먹고 바로 나갔다죠( ㅇㅅ)) 알진에서 탱킹맡겼더니 장비도 안좋으면서 쌍수 탱킹이라던가(...) 화심에서 몹이 놀아도 점사하고 계시는 전사님같은 사람도...상황 좀 꼬이면 무조건 힐러탓이라고 왈왈거리는 사람도 있고(...) 그러지만 않으면 괜찮아유~(...비교상대가 너무 잘못됐나(응?))

    2006/08/17 11:06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4. redclaw

    '내 등짝은 미덥지 않단 말이닷. 그렇게 쳐다보지좀 마!' -> 이런 마인드면 1년이 지나서 보라템 전신 도배를 해도 똑같을거라고 봐. 좀 더 뻔뻔해지던지 그럴 자신이 없으면 계속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느니 그냥 다른 클래스 키우는게 좋을 거라고 생각함.

    2006/08/18 03:03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으흐흐....
      그래서 갈수록 느는 건 건방짐뿐 (...겉만이라도 말이지.)
      그래도 항상 열심히 어그로 뺏고 있는데도 졸았다 소리 들으면 슬퍼 ;ㅅ;

      2006/08/18 13:06 [ Permalink : Modify/Delete ]
  5. adama

    워 ㅇㅅㅇ(...) 그러니까 뭐 제 얘기도 (...) 스트레스 받지 말라는거죠(...) '난 묻어가기 전사도 아니고 열심히 하는데 뭐 어때~'라고 즐겁게 노시 ㅇㅅㅇ/(...)

    2006/08/18 11:14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네. 뭐 보시면 알겠지만.. 그런겁니다. (...)
보통 보기 힘들지만 셀레는 망토보이기를 끄고 다니니까... 등이 멋지네요.
(45분의 본격적인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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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0 12:39 2006/08/10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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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na9

    풀셋 축하!

    2006/08/10 13:00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adama

    축하요!

    2006/08/10 15:03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3. redclaw

    축하축하

    2006/08/11 09:32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4. 세이지

    종하/ 바부-(도주-)
    셀레/ 축. 이제 정말 45분 해야겠네.

    2006/08/11 18:19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5. 퀘딘

    인간 여자는 용맹 투구를 써도 예쁘군요 =ㅅ=

    2006/08/24 13:4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이틀 연속은 좀 그렇지만 그래도 워낙 변화가 많았으니..;;

왜 포스팅을 하면 바로 연달아서 할 게 생기는지 의문이랄까...

어제 쓴 거 같지만 또 써서...(...)

보면 알겠지만 가슴 빼고 용맹 완성.
손목. 허리. 장갑은 무용으로 업그레이드입니다.
장갑은 무려 에픽이더군요.

드라키... 어떻게 생겼을까요.(...)
아직 상층은 랜썰 말고는 한번도 안가봐서...

이번 랜썰은 조금 미안도 했던 것이 저만 용맹이랑 성검 먹어서..;
하지만 셀레의 주사위 운은 진정 극악으로 맨탱 굴리면 무조건 꼴찌.
굴려서 먹는 템은 무조건 꼴찌. (성검은 저만 선입해서 먹었다죠)

실력과 상관없이 템만 좋아지고 있습니다.
여전히 잔실수는 무한히 넘치고, 가끔 큰실수도 난무하며 차단이 몇명일지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
무버프로 피 5천 돌파. 하지만 방숙은 330 정도?

저는 망토를 항상 가려놓고 다니는데, 뒷모습 보면 인간 여자가 가장 이쁜듯합니다.
저런 갑옷... 뒷모습 멋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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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4 11:14 2006/07/0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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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에픽 축하 +_+/

    2006/07/04 12:37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보시는바와 같이 용맹은 현재까지 6개를 모았습니다.
상층 랜드와 드라키사스에게서 어깨와 가슴을 강탈해야 하는 거지요.

칼은 국민검 블랙우드.(...).

아이템에 마부를 치덕치덕 해서 현재 피는 무버프 4889입니다.
방숙은.. 모르겠네요.

솔룸 정문과 후문은 그럭저럭 알게 된듯하지만, 현재 관건은 스칼입니다.
캐스터 떼거리는 참으로 곤란한 것이 이쪽에 법사와 도적이 있으면 상당히 수월하지만 없는 경우.. 방패치기+도발 콤보가 마음먹은대로 되지 않아서 과연 몇 명에게 차단당했을까 하며 벌벌 떨고있는 실정.

혈장은 단 한번 가봤으니 할 말도 없고, 상층은 랜썰만 몇 번 다녀왔군요.

만렙 단지 일주일 정도 되었나 싶고 아직 할 일은 태산입니다.

며칠 전에 티엘린에게 부탁해서 천골마를 샀는데 방어구 업글퀘를 시작하는 바람에 엄청난 자금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현재는 손목 하나만 업그레이드.
용맹과 무용은 일단은 돈이 안 아까울 정도로 확실히 차이나는군요.

이상. 어디든 불러주세요. 셀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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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3 13:54 2006/07/03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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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셀레는 만렙.
아탈 돌고 나서 나락 갈때까지 미치도록 힘들게 올렸다죠. =_=
그리고 나락 간 후 바로 60레벨 찍었습니다.
사대인던 가자! 라고 했지만 완전 초보 상태라 일단 아는 사람이 2,3명 있지 않으면 안 갈 생각인데 어찌되려나...

들고 있는 건 질풍의 슐트라제.
생각해보니 포스팅 안한 거 같아서 겸사겸사 올립니다.
만렙 찍은 지금으로서는 그저 그런 파템 정도 옵이지만 그래도 에픽인데다가 합쳐서 만들 때 워낙 좋아서 들고 다닙니다.
마부도 되어있고요.

만렙 되니 드디어 옷을 입기 시작해서 처음으로 살을 다 가린 상태가 되었군요.
성숙해진 겁니다(응?).

아직 가본 인던도 거의 없는지라 어리버리하고 갈 때마다 전멸이라거나 같이 간 사람들에게 차단이라거나 하는 공포에 떨고있는 중.

하여간 근황입니다...
아는 분들 셀레 좀 데리고 인던 가주세요.
안 데려가주시면 기억해놨다가 저도 안 가드리... ㅌㅌㅌ (;ㅁ;)


투구 : 스칼 교장
어깨 : 상층 랜드
가슴 : 상층 드라키
손목 : 상층 고참병
장갑 : 남작 람스타인
벨트 : 하층 오모크
바지 : 남작 남작
부츠 : 스칼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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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6 13:24 2006/06/26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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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쳇!

    2006/06/26 13:29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구루미

    축캐 셀레...

    2006/06/27 16:47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3. 후후 셋템따윈 (...) 힐증템만 왜 죽어라 떨어지냐 orz 힐증템들만으로 힐량 150증가라니 =_=; 4대인던이 날 줄구룹으로 밀어내려고 하고 있음.

    2006/06/28 09:52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모자와 신발을 교체하고 난 후의 셀레.. (...)
레벨업을 한 것도 아니고 뭔가 다른 일이 일어난 것도 아니지만, 무한한 덕을 보고 있는 라다님께 감사를.. =_=
만렙 전까지 인던은 일단 나락뿐인 듯하고 현재 장비도 무지막지한터라(레벨에 비해) 특별히 바뀔거 같지 않은 상태입니다.
벗는 것도 만렙까지랄까요 (...)
마부는 역시 라다님인데.. 비싼 것이려나.. 이제 너무 받아서 더헛더헛 하는 수준이..
40렙대에서 받는 것과 50렙대에서 받는 건 차원이 다르니까요. 역시 만렙 찍으면 죽을만큼 사대인던이라거나... ;;

정리 차원에서 올린 포스팅인만큼 아래는 모든 아이템 목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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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9 09:10 2006/06/0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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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역시 피통 큰 셀레 ㅇㅅㅇ;

    2006/06/08 14:3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Keunny

    요즘에 4대인던 전사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라... 죽을만큼은 아니겠지만 질릴만큼 납치할겁니다 ^^:

    2006/06/09 10:3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3. 으헉.. 이 파템 도배...

    2006/06/12 06:50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너무 포스팅이 뜸해서.. 땜빵이랄까.. (...)

그래서 54레벨입니다. 학칼도 몇 번 다녀왔다죠.
현재 용맹은 마음씨 착한 길드분들이 주신 손목과 허리띠. 두 개입니다.
마음같아서는 손목도 주세염~ 하고 싶지만 어차피 세트 효과는 짝수개마다 나는 거고 만렙 될때까지는 이 이상 힘들테니.. =_=
(그래도 주면 낼름낼름)

셀레의 현재 아이템 상태를 보니 신발 빼고 전체 다 파템;
저 중에 반 수 가량은 얻은 거인 듯. 모두 길드분들의 힘입니다.. =_=
'피통 참 크시네요'라는 말도 들었어요.

40레벨 중반 이후로는 인던이 많아서 매우 즐겁지만 솔직히 학칼은 정이 안가네요.
몹 구성이 문제가 아니라 이것저것 붙은 게 많아서 렉이 심하고 너덜너덜 걸려있어서 캐릭터를 최대한 작게 보는 걸 좋아하는 저의 경우 시야가 가려져 카메라를 가까이 대고 있어야 하는데, 그러면 좁아서 귀찮죠. 휙휙 많이 돌려야 하고.. 거의 기술적인 문제..;;
그래도 부른다면 절대 거부하지 않고 가는 인던인겁니다.. (...)
갈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인던 매니아. ;;
나락 선퀘가 뭐가 있는지 알아봐야겠어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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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7 10:09 2006/06/0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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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주제에 패션게임? (...)
하여간 투탄카쉬의 등껍질을 얻고 룩을 올리자 아란카가 잘 어룰릴거라며 선물로 준 힘의 비취 .. 어쩌고 다리.
저렇게 됩니다.
망토까지 지우고 다니자 인기 절정이군요.
(옆에서 사냥하던 언데드 캐릭이 '셀레님이 섹시하다고 말합니다' 라고 한다거나..)
이것으로 절대 여자 플레이어라고는 생각 안할 듯. =_=
회사 사람들은 저걸 보고 '얼라가 하고 싶어!'라고 외쳤더랬죠.

우울 주간.. 기분이 업!..
될리가 없잖아! orz

하여간 근황 근황-

줄파락에 가봐야하겠지만 지금으로서는 '내가 할 수 있겠어~' 모드랄까 좀 그렇군요.

뭐.. 이건 보너스. (...)

허리띠 빼고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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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3 13:32 2006/05/23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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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기사가 입기에 민망한 룩에 민망한 옵이었기에 (...) 전달했음. 근데 스샷 보니 보내길 정말 잘한 듯. (...)

    2006/05/22 18:17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pena9

    잘 어울리는군! ... 그나마 인간 여자의 두툼한 허벅지가 잘 어울린다. 저거 수영할 때 뒷모습이 아주 민망하시겠는걸

    2006/05/22 18:4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3. adama

    상의와 비슷한 계열의 색이었으면 더 좋았을텐데요. 아쉽... 줄파락은 ㅇㅅㅇ/ 할수 있을거에요. 어차피 모든건 플레이어 경험치!

    2006/05/23 14:04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4. 근데 저거 원래 보내준 건 이아델 ㅇㅅㅇ;

    2006/06/06 15:12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좋은 판금 흉갑과 투구가 나온다기에 전에 수도원에서 만난 드루이드 라다가스트님과 다른 세 명을 모아 가시덤불 구릉을 갔다.
구성은 전사, 도적, 드루이드, 흑마법사, 사제.

뭐.. 어차피 어그로 좀 튀고 도적이 꽤 어그로 가져가고 했어도 중반까지는 괜찮았다.
흑마가 죽어라 어그로 가져가고 그거 떼주러 뛰어다니느라 도적이랑 드루가 좀 얻어맞기는 했어도 죽은 적이 없었으니 통과 통과~

문제는 호위퀘를.. 흑마가 아무 말 안하고 받아버렸다! (받을까요? 말까요? 의논하던 중)
'으악, 받았으니 하지요 뭐.' (물론 그 사람만 받았다)
전멸.. 뭐 그럴수도 있지~

그 다음 해골 많은 데 잡고 나자 천템이 나왔다.
사제랑 흑마랑 누가 드실래요? 주사위 굴릴... 하는데 흑마 낼름. (...)
'안 드시는 줄 알았어요~' 그래 좋다. 실수일 수도 있고 앞으로도 천템은 나올테니..
그리고 나가서 돌아가는 중에 또 호위퀘를 누른다. 뭐.. 그냥 넘어가고..

구릉은 입구에서 완전히 나뉘어져 있으니 남은 반 쪽을 돌아야 할 시간이고, 그렇지않아도 사제랑 흑마랑 계속 티격티격하더니 흑마.. 계속 '아직 안 끝났나요?', '끝났나요?', '언제 끝나요?'를 남발한다. (...)
그리고 먹보 잡으려고 청소하는데 광 쓰더니 먹보 불러서 또 전멸..
(이쯤되자 계속 어그로 끌어가서 우르르 몹 붙은 흑마를 죽여버릴까 하는 생각이 무럭무럭 생기기 시작한다.)
드디어 암네씨.. 잡고 천템이 두 개나 나왔다! 이때면 예의상 '패스~'를 하는 게 맞다고 보지만 바로 '저 입할게요.'
사제는 그냥 파탈해버리고 '저 먹을 거 나와서 손든건데 내가 왜 잘못이삼'을 연발하더니 결국 천템 다 먹고 나갔다.

.....지금까지 중에 가장 심적으로 괴로웠던 인던.. =_=
다행히도 남은 세 명은 꽤나 친해졌고, 나야 가슴을 먹고 다른 분은 어깨를 먹었으니 그나마 다행이랄까?
가슴.. 입고 나서 이쁘다~ 하고 있었는데 보다보니 속옷과 디자인이 같은 거다. 혹시나 해서 속옷을 벗어보자 위의 디자인.
헉 했지만 색이나 모양이 왠지 너무 잘 어울려서 그냥 입고 다니기로 했다.

투구 먹으러 구릉은 일단 다시 가야할 듯.

덧. 수리비 1골 초과~~ 아란카 말에 따르면 '진정한 깡통의 길에 들어섰구나' (...)
덧2. 흑마 이름이 '시안맘' .. 요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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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6 09:37 2006/05/16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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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ama

    ..토닥토닥.(...)

    2006/05/16 16:34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일단 말은 샀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모아서 40 찍자마자 말 구입. 여하튼 좋군요.. =_=
저는 게임 하면서 생산직은 절대 못하는 체질이라 크게 돈 번다거나 하는 일이 없는데 와우는 수집 스킬만 가지고도 살 수 있는 터라 무두질과 약초수집으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제도 수도원에 간 셀레. 다 간 건 아니고 3번방만 돌자 그래서 헐레헐레 무법항에서 그리핀타고 갔더랍니다.
4명이 40,41렙이고 한 명만 37렙.

레벨도 되는 거 같고 다들 말하는 게 노련해 보이길래 좀 성급하게 풀링을 했습니다. 거기에 37렙의 자석 효과도 상당히.. (38과 37은 엄청나게 다르더군요. 괜히 적정렙이 38인건 아니에요)

근데 역시 컨트롤이 제왕이더군요. 아무도 눕지 않고 '오~ 스릴스릴~' 하면서 잘 깼습니다. (물론 전멸했더라면 '전사님아 매너?')

끝나고 나서도 계속 잡담하고 그랬는데 Radagast님이라는 분이 계시길래 '반지네요?' 했더니 알아봤다고 고맙다고 철퇴를 주셨습니다. (자자 모두들 저 분 보면 소설 읽은 척 하면 선물을 주는 겁니다. (퍽-)
게다가 초보인거 몰랐다고 전사 잘한다고 칭찬도 받았어요~ (잇힝)
아, 저 분은 놀랍게도 TRPG를 하시는 분! 괴상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와우? (...)
Wall of Time인가? 하는 시스템 아는 분 어떤 건지 이야기좀 해주세요. 재미있데요..

근데 저기보다 더 험악했던 건 가덤으로 돌아와서 갱부한테 수정 10개 모으는 퀘스트.
사람이 너무 많아서 몹 쟁탈전이 환상이었다죠. 게다가 우리 파티는 3명이라 30개를 모아야했지요. 그래서 아예 팝 되는 위치에 버티고 있기로 했습니다. 헌데!
다시 팝이 되는 때에는 다른 사람들은 다 채우고 가버렸던 겁니다. 그래서 계속계속 팝되는 갱부 시리즈들과 끊임없는 전투.;
한 5분 정도 쉬지도 못하고 싸우는데.. 아무도 안 죽더군요. 대단하신 분들.

기본적으로 필드에서의 와우는 너무 쉬워서(눕지 않는다는 건 아님...) 저런 거 한번이라도 없으면 할 맛이 안나요.;

하여간에 녹색이 되어버린 울다만 퀘도 신경이 쓰이고.. 구릉도 한 번은 가줘야할텐데말입니다. 인던만 잔뜩 있었으면~~

사슬 말고 이제 판금도 입고싶어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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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5 10:16 2006/05/1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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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na9

    Wheel of Time인 건 아니겠지... ㅇㅅㅇ; 그건 엄밀히 말해 d20 계열이니....

    2006/05/16 09:39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아항.. 물어봐야지.. ㅇㅅㅇ

    2006/05/16 10:10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3. 벌써 에픽... 부럽도다 orz

    2006/05/16 12:33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4. adama

    먀먀-. 후딱 셀레의 리딩으로 4대인던을 돌날을 기다리고 있겠어요 ㅇㅁㅇ/

    2006/05/16 16:36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왠지 연속 와우 이야기지만...

인던 하나 끝냈으니 포스팅해주는 센스. (...)

옷 보면 알겠지만 수도원입니다.
처음에는 귓말로 끼어서 갔고 어제는 길드사람들+2명으로 갔다왔습니다.
멘텡셀레~ 였다죠.

두 번에 걸쳐서 간 결과 얻은 것은 퀘 보상으로 칼.
루팅으로 얻은 것은 수도원 세트 중 어깨, 허리, 바지 입니다. 가장 이쁜 것 중에 하나라는데.. 그렇다고 저거 모으겠다고 수도원만 갈 수는 없는 노릇이니 그저 보는 것으로.. =_=
사실 대부분의 사람이 가는 건 저 방패 때문이라죠. 모양도 이쁘지만 성능도 발군! 옵도 방어도 최강!

덤으로.. 꼭 한 번 입고 싶었던 길드휘장도 샀습니다. 무려 90실! 이었고...
생각보다 내복 같아서 조금 실망이지만 갑옷이 판금이 되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죠.

============================
인던 소감은...
구성 : 전사(셀레), 아란카(성기사), 순결한왼손(사제), 법사 두 분.

1. 길드원3명+2명으로 가서.. 아무래도 3명이서 많이 떠들게 되어서 좀 죄송했습니다.

2. 조심스레 가는 건 좋은데 천천히 잡아서 나올때쯤이면 애들이 꽤 많이 젠되더군요. 첫번째 방에서 잘 몰라서 왼손양 사망. 죄송해요~ (어제 유일한 희생)

3. 아이템이 상당히 많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먹은 건 다 우리 길드원. 아무리 원칙상 맞는 경우라지만 역시 죄송했어요. (사슬이 많이 나왔고 왼손양은 처음이라 다 처음 먹는 것. 다른 두 분은 꽤 하셨던 모양..)

4. 수도원이 난이도가 그다지 높지않은 건 보통 3마리, 특별한 경우 4마리 풀이기 때문입니다. 법사 한 명과 잠시 어그로 가지고 있을 한 명 정도(이 경우 기사)만 있으면 수월하게 깨지요.
(물론 이 경우 기사는.. 절대 힐해주면 안 되는..)

5. 위에 연결해서인데.. 사실 양치는 경우도 있고, 상당히 고민했던 게 양 풀려서 법사가 맞고 있으면 어떨까 하는 거였지요. 지금 생각으로는 죽을 지경 아니면 일단은 놔두는 게.. 랄까.
아니면 공격 모드 끄고 타게팅만 해서 한 번 타운트 정도?
괜히 공격 상태에서 양변 후에 한대 치면 그야말로 최악이라... 항상 있는 말이지만 그 직업을 어느정도 믿어주는 게 필요한 겁니다. (사제가 맞고 있더라도 누군가 메즈 스킬이 있고 쓸 수 있는 상황이라면 조금은 상황을 보는 게 필요하겠죠. 물론! 아무 방법 없다면 내 몸에 붙이는 게 올바른 자세!)

그럭저럭 재미있었음..

(하지만 아직은 역시 eq에 비해서 널럴... =_=)

참고자료(수도원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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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0 10:31 2006/05/10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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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얻은 김에 모처럼 근황.
저것은 30 초반부터 가지고 있던 전사퀘를 드디어 달성하여 얻은 도끼입니다.
보상이야 소용돌이 도끼, 검, 망치 셋 중에 고르는 것이고 인간은 검이 좋지만...
일단 양손이고 스탯이 도끼를 선택 안하면 바보 소리가 나올 정도로 차이가 나는지라..

40레벨 정예몹 한마리가 나오고요. 그 이전에 무지막지하게 많은 아이템들을 모아다줘야 합니다.
생명의뿌리8개랑 가시덤불골짜기에서 구하는 어금니 30개(!!), 정령의 정수 1개(이거 만드는데 종류별로 부적 8개씩 총 24개!!)가 들어간다죠.
마지막 보스몹은 아이언게이트군이 도와줬어요. 부적 모으기는 이아델.
오래... 쓰려나요?
사실 양손무기 한번도 안 써봤는데 한 번 써봐야겠...

이번 경매질로 드디어 90골 달성. 일단 말은 사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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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8 16:55 2006/05/0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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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축... 흑흑 부럽다 90골 ;ㅁ;

    2006/05/08 17:00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adama

    전사퀘. ...부러워라(..). 드루이드는 무기주는 직업퀘라고는 최근에 패치된 학칼퀘가 달랑(...).

    2006/05/09 11:12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3. redclaw/ 현재 120골~
    adama/ 움... 하지만 전사는 장비가 전재산.. =_= (다른 직업도 마찬가지인가?)

    2006/05/09 17:2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그새 나름 열심히 레벨을 올린 셀레..
현재 31레벨입니다.

어제는 놈리건도 갔고요, 티엘린 덕에 전사퀘도 마쳤습니다.

놈리건은.. 엄청 짜증난다는데 60레벨이 두명이나 가서 그저 모내기만 하다 끝났고요.
보스를 잡자 방패를 뱉기에 손 들고 낼름 먹었습니다.
여기는 다음에 갈까.. 싶어요. 뭐 지금까지의 전례로 보면 모르긴 하지만 말입니다.

광태 퀘스트는 거참.. 이더군요. 가서 이야기 해보래서 랄라~ 갔더니 '10분 내에 순서대로 나오는 적을 모두 물리치고 와서 보고해라!' 라니 데스매치 서바이벌. ㄱ-

어차피 싸움이 기니까 중간에 시간 빌때마다 물약 마시고 다음 녀석 나오는 사이에 붕대 감아가면서 했습니다. 다행히도 난이도가 높지는 않더군요.

마지막으로 원래 어제 하려고 했던 '불에 달궈 만든 갑옷' 퀘스트. 전사퀘이고 판금 입을때까지 잘 입는다고 하기에 어떤 걸까 했었는데 티엘린 덕에 쉽게 깼어요. 딴건 다 모아놨지만 원소약병은 혼자 갈 수 없는 곳인데다 그것 때문에 파티 짜기도 그러니 말입니다.
근데 갑옷 가져다주니 또 다른 갑옷퀘를 주는군요. 이번에는 뭐를 주려고 하는지..
이제부터 할 것은 양손검 퀘... 인데 좋긴 하다던데 쓰려나.. =_=

하여간 잘 살고 있습니다~

덧. 셀레가 입고 있는 가슴갑옷이 어제 얻은 화염갑옷. 그리고 바지는.. 아란카가 포스팅해놓은 것과 같군요.. (...)
방패는 렙제 32라서 40%만 더 모으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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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9 09:37 2006/04/1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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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도 갑옷이나 줬음 좋겠는데 말이지 ㄱ-; 말이나 빨리 타고 싶다 orz

    2006/04/19 09:54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네. 또다시 이사입니다...

사실 대항을 좀 더 하지 않을까 싶었었지만, 저는 두 가지 게임을 한번에 못 하는 터라.. 이렇게 되면 역시 와우뿐이려나요?

인간 전사입니다.
생각해보면 지금까지 캐스터가 아닌 직업은 단 한번도 한 적 없었다죠?
정확히 따지자면 전투계는 거의 없었습니다.
(대항조차 모험가 온리)

한번도 안 해본 직업으로 일부러 하긴 했지만..
과연 잘해나갈까나... 라는..

옷은.. 빨간 내복.. (...)
퀘스트 보상인데 최강! >_<

회사에서 만든 캐릭터도 있지만 그쪽은 이렇게 되면 아마도 한동안 봉인...

셀레는 현재 진행중인 캠페인 Iron Kingdom 배경의 'Witchfire Trilogy'의 캐릭터인 성기사 셀레스틴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왜 얘는 성기사가 아니냐 그러면 뭐... 꼭 맞출 이유야 없겠죠. 그래도 금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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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1 02:27 2006/04/01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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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내 성기사랑 똑같이 생겼... orz

    2006/04/01 21:4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pena9

    즐와 ㅇㅅㅇ/

    2006/04/01 23:54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3. Filia / 뭐.. 쌍동이라고 해두지..(...)
    pena9 / 즐와~ ㅇㅅㅇ/

    2006/04/02 01:03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